세계문학전집(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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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디자인4. 세트5. 번역6. 목록

1. 개요[편집]

민음사에서 1998년부터 발간하기 시작한 전집으로 2012년에 300권을 돌파하였다. 1000권을 출간하는 것이 박맹호(1934년 ~ 2017년 1월 22일) 민음사 출판그룹 회장의 꿈이었다고 한다.#
<새 문학 전집을 펴내면서>
세대마다 문학의 고전은 새로 번역되어야 한다.
...
엊그제의 괴테 번역이나 도스토예프스키 번역은 오늘의 감수성을 전율시키지도 감동시키지도 못한다. 오늘에는 오늘의 젊은 독자들에게 호소하는 오늘의 번역이 필요하다.
- 편집위원 김우창·유종호·정명환·안삼환
모든 책[1]의 뒷날개에 위와 같이 세계문학전집의 의도가 적혀있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이 출판되기 시작한 지 20년이 지난 것을 감안해보면, 문학동네, 열린책들 같이 다른 출판사에서 왜 같은 책을 다시 번역해서 내놓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현재까지도 사실상 세계문학전집들 중 가장 흔히 볼 수 있다.

2. 특징[편집]

다양한 나라의 책을 번역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2014년도 버전이긴 하지만 작가 지도를 살펴보면 그 노력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책 앞날개의 작가의 연혁이 짧게 적혀있으며, 책에 따라 뒷부분에 자세한 작가 연보 혹은 평론이 수록되어 있다.

3. 디자인[편집]

호불호가 갈리는 판형인데 평소 볼 수 있는 소설 판형에 비해 가로 길이가 짧다. 그래서 처음에 보면 책이 세로로 길다고 느껴진다. 한 손에 잡기 쉬운 크기로 만들기 위해서 이런 판형을 선택했다고 한다.# 하지만 분량이 많을 수록 책을 펴기 어렵다는 이유로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 일례로 제인 오스틴의 <에마>는 작가의 작품중에서도 가장 분량이 많은 축에 드는데도 분권하지 않고 한권에 몰아넣는 바람에 디자인에 둔감한 사람이 봐도 심하다 싶을 정도라 뚱뚱한 판형이다.

표지는 꽤 단순명료하다. 윗부분에 일러스트나 작가사진이 있고, 아래에는 큰 글씨로 쓰인 제목과 함께 원제, 작가명, 옮긴이가 쓰여있다.

앞표지에 일러스트 대신 작가 사진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특징이다. 예외적으로 호밀밭의 파수꾼만 사진 대신 문구가 들어가 있다.[2] 설령 일러스트가 들어가있다고 해도 책등에는 반드시 작가의 사진이 들어가 있다.[3] 책마다 특정 색깔을 선택해 책등과 책표지의 제목 부근에 삽입했다. 그 외에는 별도의 디자인 없이 여백으로 처리했기 때문에 다른 세계문학전집들보다 심플해보인다. 사실 문학동네의 세계문학전집도 나름 심플하긴하다.(열린책들 세계문학전집은 다소 화려한 편.) 책등의 색 때문에 책장에 여러 권 꽂아 놓으면 은근 보기가 좋다.

4. 세트[편집]

민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공동구매 알람 서비스가 있으니, 전집 세트를 싸게 구입하고 싶은 사람은 이 쪽을 이용해도 좋다. 현재는 절판된 기존 전집 세트는 A부터 F까지 6세트[4]가 있었고 세트마다 디자인된 박스에 담겨 왔었다. 2019년 5월부터는 전집 세트가 기존 50권 단위에서 40권 단위로 바뀌어서 A~I(~360권) 세트까지 있다. 아무데나 쌓아놓고 보관하기 좋다.

순서대로 묶어 파는 세트 이외에도 작가별 컬렉션[5], 민음사 선정 4대 컬렉션[6], 장편 소설 세트[7][8], 뮤지컬 컬렉션, 기타 세트(현재는 모두 절판 or 품절된 100권 세트, 논술 세트, 햄릿+로미오와 줄리엣 세트, 미국을 대표하는 문학 고전 세트 - 호밀밭의 파수꾼, 위대한 개츠비, 제인 에어) 등이 있다. 2009년에 특별판이라고 해서 발간 11주년, 200권 돌파 기념으로 10권[9]을 묶어서 판 적도 있는데, 책마다 다른 디자이너가 디자인을 해서 내놓았다.

가끔 한정판 형식으로 전집을 50% 할인 판매하기도 하니, 전집을 살 것이라면 이걸 기다려 볼 것. 다만 전자책의 경우는 열린책들 등 다른 세계문학 시리즈와는 다르게 민음사만은 개별 할인도 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전체 할인 세트도 발매하지 않고 있다. 이는 최대 50% 까지 전집 할인을 하는 종이책과도 다른 부분이다.

5. 번역[편집]

번역의 수준이 좋지않다는것이 중론이다. 매번 최고의 역본을 내놓는건 아니지만 심한 오역도 적어 번역의 질이 비교적 균일하다 평가받는 을유나 문학동네 전집과 달리 잘 된 역본과 그렇지 못한 역본의 편차가 극단적으로 심해서 이 전집만으로 세계문학, 특정작가의 작품을 접하는건 추천되지 않는다. 보통 도서관 등지에서는 민음사 책을 도배해 놓아 접근성이 높고 별 생각없이 집기 쉽다. 하지만 다른 대체제를 한번 꼭 찾아보자. 다른 번역본이 없거나 혹시라도 다른 번역본이 더 안 좋을 경우 찾아보자.

윌리엄 골딩파리대왕은 자타공인 민음사 최악의 번역으로 60년대 번역한 역본을 문단권력자에 민음사 편집위원인 역자 때문에 바꾸지도 못하고 계속 팔아먹고 있다. 같은 역자가 작업한 제인 에어, 그물을 헤치고 역시 걸러야 하는데 그물을 헤치고는 이게 국내 유일한 역본이라 길이 없다.

조지프 콘래드의 암흑의 핵심 번역도 악명높다. 무조건 거르는 번역이다.참조 헨리 제임스 작품들도 전부 엉망이다. 헨리 제임스 작품 번역을 전공자란 이유로 전부 한 사람에 맡겼는데 그 사람이 영어도, 한국어 구사력도 떨어져서 형편없는 결과물이 나왔다. 나사의 회전과 여인의 초상은 대체할 다른 역본이 있지만 아메리칸은 민음사 역본밖에 없어서 골치를 썩는다.

앤서니 버지스의 시계태엽 오렌지는 현재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번역이 민음사판인데 중역이 의심되는 형편없는 번역으로 악명높다. 십대들이 사용하는 은어의 번역이 어휘도, 표현도 낡아서 형편없는 건 그렇다쳐도, 루도비코와 루드비코를 혼용하는 기본적인 번역 오류가 판친다. 번역가는 한국외대 박시영 교수 한 사람으로 표시되어 있지만, 아무래도 일본어 중역을, 그것도 여러 사람이 각자 파트를 나누어 맡은 듯 하다.
플로베르의 감정교육은 번역 이전에 편집부가 교정을 제대로 하지 않아 1840년에 자동차가 튀어나오는걸로 악명높으며, 샐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은 파리대왕이 워낙 심각해서 묻힐 뿐 작품 이해를 철저히 방해하는 심각한 번역이다.오역 지적 이외 오역 많은 번역으로는 서머셋 몸의 인생의 베일, 윌리엄 포크너의 내가 죽어 누워있을때,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단편선 등이 있다. 또한 셰익스피어의 한여름밤의 꿈에서는 니누스의 무덤을 박거세(박혁거세) 무덤으로 번역하기도 했다.
전집의 특징상 어쩔 수 없다는건 단순한 변명이다.그저 자기들은 도서관에 많이 팔릴 작품을 번역공장으로 찍어낸다는걸 인정할 뿐이다.당연히 하나하나 공들여 번역하면 얼마든지 번역이 좋은 전집도 가능하다. 번역 업계가 시망인 한국은 그럴 능력을 가질 인재풀이 많지 않다는 현실적인 문제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매번 최악의 번역만 있는 것은 또 아닌게 박상진 교수의 데카메론 완역은 꽤 좋은 편이다.

6. 목록[편집]

번호
제목
작가
출간일
1
1998.08.05
2
1998.08.05
3
1998.08.05
4
1998.08.05
5
1998.08.05
6
1998.08.05
7
1998.08.05
8
토니오 크뢰거·트리스탄·베니스에서의 죽음
1998.08.05
9
문학이란 무엇인가
1998.08.05
10
한국단편문학선 1
1998.08.05
11
인간의 굴레에서 1
1998.09.01
12
인간의 굴레에서 2
1998.09.01
13
1998.09.01
14
너새니얼 호손 단편선
1998.09.01
15
나의 미카엘
아모스 오즈
1998.09.01
16
중국신화전설 1
위앤커
1999.02.01
17
중국신화전설 2
1999.02.01
18
고리오 영감
1999.02.15
19
1999.02.19
20
한국단편문학선 2
김동리, 황순원, 오영수 등
1999.03.01
21
1999.03.15
22
파우스트 2
1999.03.15
23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1
요한 볼프강 폰 괴테
1999.03.20
24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2
1999.03.20
25
1999.03.20
26
이피게니에·스텔라
1999.03.20
27
1999.06.01
28
삶의 한가운데
루이제 린저
1999.06.25
29
농담
1999.10.15
30
1999.06.25
30
야성의 부름[10]
잭 런던
2010.10.22
31
아메리칸
헨리 제임스
1999.06.25
32
1999.10.01
33
양철북 2
1999.10.01
34
2000.01.05
35
백년의 고독 2
2000.01.15
36
귀스타브 플로베르
2000.02.25
37
2000.06.12
38
2000.06.20
39
폴란드의 풍차
2000.10.01
40
독일어 시간 1
지그프리트 렌츠
2000.10.05
41
독일어 시간 2
2000.10.05
말테의 수기
2002.01.10
43
2000.11.20
44
2000.12.02
45
2001.03.05
46
2001.05.15
47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2001.05.30
48
파르마의 수도원 1
스탕달
2001.08.01
49
파르마의 수도원 2
2001.08.01
50
2001.08.10
내 이름은 빨강 1
2019.10.28
52
내 이름은 빨강 2
2019.10.28
53
2001.09.05
54
조서
르 클레지오
2001.10.15
55
모래의 여자
2001.11.10
56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1
2001.11.15
57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2
2001.11.15
58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2002.01.20
59
아들과 연인 1
2002.01.30
60
아들과 연인 2
2002.01.30
61
2002.01.28
62
2002.04.20
63
넙치 1
2002.05.24
64
넙치 2
2002.05.24
65
소망 없는 불행
페터 한트케
2002.06.15
66
헤르만 헤세
2002.07.30
67
황야의 이리
헤르만 헤세
2002.07.30
68
뻬쩨르부르그 이야기
2002.09.15
69
유진 오닐
2002.11.01
70
체호프 단편선
2002.11.20
71
버스 정류장
2002.12.16
72
2003.01.25
73
대머리 여가수
외젠 이오네스코
2003.03.15
74
2003.04.15
75
2003.05.06
76
푸른 꽃
노발리스
2003.05.15
77
2003.06.16
78
영혼의 집 1
2003.07.05
79
영혼의 집 2
2003.07.05
80
첫사랑
2003.07.05
81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윌리엄 포크너
2003.07.15
82
도리스 레싱
2003.08.16
83
팡세
2003.08.25
84
질투
로브그리예
2003.08.30
85
D. H. 로렌스
2003.09.15
86
채털리 부인의 연인 2
2003.09.15
87
그 후
2003.09.25
88
2003.09.20
89
2003.11.11
90
부활 2
2003.11.11
91
미셸 투르니에
2003.11.20
92
미겔 스트리트
V. S. 나이폴
2003.11.29
93
뻬드로 빠라모
후안 룰포
2003.12.15
94
2004.01.04
95
스탕달
2004.01.15
96
적과 흑 2
2004.01.15
97
콜레라 시대의 사랑 1
2004.02.05
98
콜레라 시대의 사랑 2
2004.02.05
99
윌리엄 셰익스피어
2004.03.15
100
송성욱 옮김
2004.04.01
101
페르디두르케
비톨트 곰브로비치
2004.05.15
102
포르노그라피아
2004.05.15
103
2004.05.15
104
안토니오 스카르메타
2004.07.05
105
이탈리아 기행 1
2004.08.10
106
이탈리아 기행 2
2004.08.10
107
나무 위의 남작
2004.08.10
108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라우라 에스키벨
2004.10.20
109
2004.10.29
110
제인 에어 2
2004.10.29
111
크눌프
헤르만 헤세
2004.11.20
112
앤서니 버지스
2005.01.05
113
2005.02.23
114
파리의 노트르담 2
2005.02.23
115
새로운 인생
단테 알리기에리, 단테 가브리엘 로세티
2005.02.25
116
로드 짐 1
조지프 콘래드
2005.03.15
117
로드 짐 2
2005.03.15
118
2005.03.15
119
텔크테에서의 만남
2005.03.25
120
니콜라이 고골
2005.05.27
121
안개
미겔 데 우나무노
2005.06.30
122
헨리 제임스
2005.07.10
123
피츠제럴드 단편선 1
F. 스콧 피츠제럴드
2005.08.05
124
목화밭의 고독 속에서
베르나르마리 콜테스
2005.09.20
125
돼지꿈
2005.10.10
126
라셀라스
새뮤얼 존슨
2005.10.15
127
윌리엄 셰익스피어
2005.11.20
128
2005.12.16
129
쿠오 바디스 2
2005.12.16
130
자기만의 방
2006.01.10
131
시르트의 바닷가
쥘리앙 그라크
2006.02.10
132
제인 오스틴
2006.03.25
133
바덴바덴에서의 여름
레오니드 치프킨
2006.04.15
134
새로운 인생
2006.11.15
135
무지개 1
D. H. 로렌스
2006.12.26
136
무지개 2
2006.12.26
137
인생의 베일
2007.02.02
138
보이지 않는 도시들
이탈로 칼비노
2007.02.25
139
연초 도매상 1
존 바스
2007.03.20
140
연초 도매상 2
2007.03.20
141
연초 도매상 3
2007.03.20
142
플로스 강의 물방앗간 1
조지 엘리엇
2007.03.30
143
플로스 강의 물방앗간 2
2007.03.30
144
마르그리트 뒤라스
2007.04.30
145
이름 없는 주드 1
토머스 하디
2007.05.04
146
이름 없는 주드 2
2007.05.04
147
제49호 품목의 경매
2007.06.25
148
성역
윌리엄 포크너
2007.07.25
149
2007.08.03
150
신곡 지옥편
2007.08.05
151
신곡 연옥편
2007.08.05
152
신곡 천국편
2007.08.05
153
구덩이
안드레이 플라토노프
2007.08.10
154
2007.09.20
155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2
2007.09.20
156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3
2007.09.20
157
지상의 양식
2007.10.10
158
밤의 군대들
노먼 메일러
2007.09.28
159
너새니얼 호손
2007.10.25
160
깊은 강
2007.10.30
161
2007.11.15
162
마사 퀘스트
도리스 레싱
2007.12.10
163
운명의 딸 1
이사벨 아옌데
2007.12.14
164
운명의 딸 2
2007.12.14
165
모렐의 발명
아돌포 비오이 카사레스
2008.01.02
166
2008.01.02
167
풀잎은 노래한다
도리스 레싱
2008.01.04
168
파리의 우울
2008.01.11
169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제임스 M. 케인
2007.12.21
170[13]
썩은 잎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2016.12.02
171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치누아 아체베
2008.02.22
172
윌리엄 셰익스피어
2008.02.28
173
윌리엄 셰익스피어
2008.02.28
174
2008.03.24
175
분노의 포도 2
2008.03.24
176
괴테와의 대화 1
요한 페터 에커만
2008.05.02
177
괴테와의 대화 2
2008.05.02
178
그물을 헤치고
아이리스 머독
2008.05.08
179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2008.05.02
180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2008.05.30
181
존 스타인벡
2008.06.30
182
에덴의 동쪽 2
2008.06.30
183
이디스 워튼
2008.07.18
184
도둑 일기
장 주네
2008.08.20
185
나자
앙드레 브르통
2008.09.05
186
캐치-22 1
조지프 헬러
2008.08.22
187
캐치-22 2
2008.08.22
188
숄로호프 단편선
미하일 알렉산드로비치 숄로호프
2008.08.29
189
2008.10.10
190
랠프 엘리슨
2008.11.07
191
보이지 않는 인간 2
2008.11.07
192
왑샷 가문 연대기
존 치버
2008.12.05
193
왑샷 가문 몰락기
2008.12.05
194
필립과 다른 사람들
세스 노터봄
2008.11.28
195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회상록 1
마르그리트 유르스나르
2008.12.19
196
하드리아누스 황제의 회상록 2
2008.12.19
197
윌리엄 스타이런
2008.12.26
198
2008.12.26
199
피츠제럴드 단편선 2
F. 스콧 피츠제럴드
2009.01.09
200
2009.01.15
201
요술 부지깽이
로버트 쿠버
2009.03.06
202
북호텔
외젠 다비
2009.03.06
203
2009.03.13
204
2009.04.17
205
토머스 하디
2009.04.17
206
테스 2
2009.04.17
207
브루스터플레이스의 여자들
글로리아 네일러
2009.04.24
208
더 이상 평안은 없다
치누아 아체베
2009.04.24
209
그레인지 코플랜드의 세 번째 인생
앨리스 워커
2009.05.20
210
어느 시골 신부의 일기
조르주 베르나노스
2009.06.05
211
타라스 불바
니콜라이 고골
2009.06.12
212
2009.06.25
213
위대한 유산 2
2009.06.25
214
면도날
서머싯 몸
2009.06.30
215
A. J. 크로닌
2009.07.24
216
성채 2
2009.07.24
217
2009.08.21
218
2009.08.21
219
2009.09.04
220
안나 카레니나 2
2009.09.04
221
안나 카레니나 3
2009.09.04
222
오스카 와일드 작품선
2009.09.11
223
벨아미
2009.09.18
224
파스쿠알 두아르테 가족
카밀로 호세 셀라
2009.10.05
225
시칠리아에서의 대화
엘리오 비토리니
2009.10.01
226
길 위에서 1
2009.10.23
227
길 위에서 2
2009.10.23
228
2009.10.26
229
카를로스 푸엔테스
2009.11.13
230
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
헤르만 헤세
2009.11.13
231
리스본의 겨울
안토니오 무뇨스 몰리나
2009.08.28
232
켄 키지
2009.12.04
233
페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페터 한트케
2009.12.11
234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2010.01.04
235
바다여, 바다여 1
아이리스 머독
2009.12.31
236
바다여, 바다여 2
2009.12.31
237
한 줌의 먼지
에벌린 워
2010.01.22
238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유리 동물원
테네시 윌리엄스
2010.01.22
239
지하로부터의 수기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2010.02.26
240
키메라
존 바스
2010.01.29
241
반쪼가리 자작
2010.02.19
242
벌집
카밀로 호세 셀라
2010.03.12
243
2010.03.19
244
파우스트 박사 1
2010.04.16
245
파우스트 박사 2
2010.04.16
246
2010.04.30
247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에드워드 올비
2010.05.31
248
인형의 집
헨리크 입센
2010.06.30
249
위폐범들
2010.06.25
250
2010.07.02
251
의지와 운명 1
카를로스 푸엔테스
2010.07.16
252
의지와 운명 2
2010.07.16
253
폭력적인 삶
2010.07.23
254
미하일 불가코프
2010.09.10
255
경이로운 도시 1
에두아르도 멘도사
2010.10.11
256
경이로운 도시 2
2010.10.11
257
야콥을 둘러싼 추측들
우베 욘존
2010.10.29
258
2010.10.29
259
존재하지 않는 기사
2010.11.26
260
눈먼 암살자 1
마거릿 애트우드
2010.12.17
261
눈먼 암살자 2
2010.12.17
262
2010.12.28
263
말리나
잉에보르크 바흐만
2010.11.30
264
사볼타 사건의 진실
에두아르도 멘도사
2010.12.17
265
뒤렌마트 희곡선
프리드리히 뒤렌마트
2011.02.28
266
2011.03.18
267
2011.03.18
268
검은 튤립
2011.04.05
269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1
알프레트 되블린
2011.05.06
270
베를린 알렉산더 광장 2
2011.05.18
271
하얀 성
2011.04.29
272
푸슈킨 선집
2011.06.03
273
2011.09.25
274
2011.09.25
275
픽션들
2011.10.21
276
신의 화살
치누아 아체베
2011.09.02
277
빌헬름 텔·간계와 사랑
2011.11.14
278
2012.01.02
279
2012.01.02
280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2012.01.02
281
2012.02.27
282
일곱 박공의 집
너새니얼 호손
2012.03.26
283
2012.03.23
284
2012.03.30
285
죄와 벌 2
2012.03.30
286
시련
2012.05.25
287
모두가 나의 아들
2012.05.25
288
2012.05.31
289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2
2012.05.31
290
구르브 연락 없다
에두아르도 멘도사
2012.06.29
291
조반니 보카치오
2012.09.14
292
데카메론 2
2012.09.14
293
데카메론 3
2012.09.14
294
나누어진 하늘
크리스타 볼프
2012.09.14
295
제브데트 씨와 아들들 1
2012.09.14
296
제브데트 씨와 아들들 2
2012.09.14
297
여인의 초상 1
헨리 제임스
2012.10.19
298
여인의 초상 2
2012.10.19
299
압살롬, 압살롬!
2012.10.30
300
이상 소설 전집
2012.11.05
301
레 미제라블1
2012.11.05
302
레 미제라블2
2012.11.05
303
레 미제라블3
2012.11.05
304
레 미제라블4
2012.11.05
305
레 미제라블5
2012.11.05
306
관객모독
페터 한트케
2012.11.30
307
더블린 사람들
2012.12.28
308
2013.02.12
309
보이체크·당통의 죽음
게오르크 뷔히너
2013.02.08
310
2013.09.02
311
운명론자 자크와 그의 주인
드니 디드로
2013.09.20
312
헤밍웨이 단편선 1
2013.10.18
313
헤밍웨이 단편선 2
2013.10.18
314
피라미드
2013.10.04
315
닫힌 방. 악마와 선한 신
2013.10.25
316
등대로
2014.02.07
317
한국 희곡선 1
송영, 허규 등
2014.02.14
318
한국 희곡선 2
2014.02.14
319
여자의 일생
2014.03.14
320
의식
세스 노터봄
2014.05.09
321
육체의 악마
레몽 라디게
2014.05.16
322
감정 교육 1
귀스타브 플로베르
2014.07.25
323
감정 교육 2
2014.07.25
324
불타는 평원
후안 룰포
2014.08.22
325
위대한 몬느
알랭푸르니에
2014.09.12
326
2014.10.10
327
반바지 당나귀
앙리 보스코
2014.11.07
328
정복자들
2014.12.05
329
우리 동네 아이들 1
나지브 마흐푸즈
2015.02.09
330
우리 동네 아이들 2
2015.02.09
331
개선문 1
2015.02.16
332
개선문 2
2015.02.16
333
사바나의 개미 언덕
치누아 아체베
2015.04.24
334
게걸음으로
2015.05.08
335
코스모스
비톨트 곰브로비치
2015.05.29
336
좁은 문·전원교향곡·배덕자
2015.07.31
337
2015.09.11
338
2015.09.11
339
피의 꽃잎들
응구기 와 시옹오
2015.10.08
340
운명
임레 케르테스
2016.05.09
341
벌거벗은 자와 죽은 자 1
노먼 메일러
2016.05.11
342
벌거벗은 자와 죽은 자 2
2016.05.11
343
시지프 신화
2016.06.17
344
뇌우
2016.06.27
345
모옌 중단편선
2016.09.30
346
일야서
한사오궁
2016.11.30
347
상속자들
윌리엄 골딩
2017.03.17
348
설득
제인 오스틴
2017.04.21
349
히로시마 내 사랑[14]
마르그리트 뒤라스
2017.07.04
350
오 헨리 단편선
2017.07.10
351
찰스 디킨스
2018.04.13
352
올리버 트위스트 2
2018.04.13
353
2018.06.15
354
전쟁과 평화 2
2018.06.15
355
전쟁과 평화 3
2018.06.15
356
전쟁과 평화 4
2018.06.15
357
다시 찾은 브라이즈헤드
에벌린 워
2018.09.14
358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
2018.11.12
359
다자이 오사무
2018.09.21
360
임레 케르테스
2018.11.30
361
2019.01.25
362
2019.01.25
363
노생거 사원
제인 오스틴
2019.06.14
364
365
마왕
미셸 투르니에
2020.01.30
366
맨스필드 파크
2020.05.14
367
이선 프롬
이디스 워튼
2020.08.14
368
여름
2020.08.14
369
나는 고백한다 1
자우메 카브레
2020.11.30
370
나는 고백한다 2
2020.11.30
371
나는 고백한다 3
2020.11.30
372
2020.12.04
373
태엽 감는 새 연대기 2:예언하는 새
2020.12.04
374
태엽 감는 새 연대기 3:새 잡이 사내
2020.12.04
375
대사들 1
헨리 제임스
2021.2.19
376
대사들 2
2021.2.19
377
족장의 가을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2021.2.25
[1] 일부 단편선들과 일부 서사시들은 비슷한 책들에 대한 추천이 적혀있다.[2] 작가 샐린저의 요청사항이라고 한다. 초판에서는 사진이 들어가 있었다.[3] 147번 '제49호 품목의 경매'는 호밀밭의 파수꾼처럼 옆면에 작가의 사진이 붙어있지 않다.[4] A : 1-50, B : 51-104, C : 105-152, D : 153-200, E : 201-250, F : 251-300[5] 헤르만 헤세 컬렉션, 헤밍웨이 컬렉션,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컬렉션 세트, 알베르 카뮈 대표작 세트.[6] 노벨 문학상 컬렉션, 꼭 한번 읽어야 할 세계 문학 컬렉션, TIME 선정 100대 영문 소설 컬렉션, 미국 SAT 선정 컬렉션[7] 장편 소설을 분권시킨 것을 세트로 만든 것.[8] 안나 카레리나 세트,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세트, 파우스트 세트, 신곡 세트, 제인 에어 세트, 레미제라블 세트, 백년의 고독 세트, 전쟁과 평화 세트.[9] 거미여인의 키스, 햄릿,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고도를 기다리며,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변신ㆍ시골의사, 동물농장, 오만과 편견, 구운몽, 데미안.[10] 저작권 계약 종료로 인해 30번 도서는 롤리타에서 야성의 부름으로 바뀌었다.[11] 원래 안토니오 그란시의 '감옥에서 보낸 편지'였으나 변경되었다.[12] 이전 작품은 이문열 작가의 황제를 위하여[13] 원래 솔 벨로의 '오늘을 잡아라'였으나 2016년 12월 변경되었다.[14] 소설이 아닌 영화 각본이다. 알랭 레네 감독.[15] 원래 미시마 유키오풍요의 바다 4부작 중 하나인 봄눈이 출간 예졍이었으나, 민음사 세계문학전집과 별개의 편재로 출간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