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760번
| |||||
기점
| 경기도 파주시 아동동(신성여객차고지)
| 종점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경방타임스퀘어.신세계백화점)
| ||
종점행
| 첫차
| 03:30
| 기점행
| 첫차
| 04:51
|
막차
| 22:00
| 막차
| 23:34
| ||
평일배차
| 21분
| 주말배차
| (토) 23분 / (일, 공) 23분
| ||
운수사명
| 인가대수
| 22대(전 차량 저상버스)
| |||
노선
| 신성여객차고지 - 금촌사거리 - 파주시청 - 파주스타디움 - 조리읍사무소 - 봉일천시장 - 내유동 - 고골입구 - 고양외국어고등학교 - 관산동.벽제시장 - 서울시립승화원 - 신원마을2단지 - 삼송역사거리 - 한국지역난방공사(구, 동산동) - 구파발네거리 - 연신내역 - 대조초교 - 구산역 - 역촌오거리 - 서부경찰서 - 응암3동주민센터 - KT가좌지사 - 북가좌초교사거리 - 가재울아이파크 - 남가좌동새마을금고 - 가좌역.모래내시장 - 성산회관 - 연남동 - 홍대입구역 - 합정역 - 양화대교 - 당산역 - 당산푸르지오아파트 - 영등포시장역 → 영등포시장 →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 영등포시장역 → 이후 역순
| ||||
2. 개요
3. 역사
- 2004년 7월 1일에 신설된 570번 간선버스가 전신이다. 광명시 노온사동이 거점인 범일운수와 고양시 덕양구 삼송동이 거점인 신성교통의 공동 배차로 운행했으며, 2004년 개편 이후 최초이자 유일하게 기종점 모두 서울 외곽에 있는 노선이었다.[2] 당시 노선은 아래와 같다.
- 그러나 단축 취지와 정반대로 진관공영차고지의 포화, 구파발역에서의 두 노선 간 환승 동선, 금촌에서의 세부적인 서울행 수요들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단지 장거리 노선이라는 사유만으로 어거지로 강행한 노선 분할로 더 나쁜 결과가 나왔다. 761번은 진관공영차고지의 포화 및 신성계열과의 갈등으로 오히려 운행 여건이 더 악화[14]됐고, 775번은 연신내역으로 가지 않아 시계외 이용객들에게 불만이 크게 터져 나오면서 기존 수요들이 죄다 이탈하고 말았다. 구파발역 환승저항은 덤. 결국 수요 급감으로 775번은 2018년 5월 1일에 폐지[15]되고 말았으며, 서현운수에서 799번을 증회운행하고 금촌출발 첫차를 3시 30분으로 조정[16]하는 선에서 대체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4. 특징
- 108번, 703번, 706번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한 장거리 노선이었다.
근데 지금은 703번, 706번이랑 함께 세트로 단축/분할된...파주시 금촌에서 출발하여 서울 영등포역까지 장거리를 달렸던 노선이라 거리 자체도 상당했지만, 중간에 정체되는 구간이 종종 있어서 완주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예상보다 많이 늦었다. 출퇴근 시간대에도 정체 구간이 많으면 배차간격이 34분(!!)까지 길게 벌어지기도 했다. 게다가 노선의 거리에 비해 인가대수가 적어서 배차간격이 매우 나빴다. 특히 토요일/공휴일에는 휴차하는 차량들이 많아 그렇지 않아도 긴 배차간격이 더더욱 벌어졌다. 하지만 분할한 후에도 배차간격 문제는 현재진행형이다.
- 입석버스인지라 입석버스의 고속도로 및 자동차전용도로 진입금지 조항에 따라 광역 및 시외버스만 통행이 가능한 강변북로 통행을 할 수 없는 버스라 하는 수없이 일반도로를 통해서 다녔으며 전 구간을 모두 정차하였다. 정차 정류장만 해도 70개 이상 정도는 되는 편이다.
- 전체적으로 왕복 4차로 이상의 도로를 많이 달리는 편이었으며, 이전까지 왕복 2차로였던 가좌역 - 북가좌동네거리 구간이 확장되면서 금촌차고지 - 금촌사거리, 고산교 - 봉일천삼거리를 제외한 모든 구간이 왕복 4차로 이상이다.
5. 연계 철도역
- 서울 지하철 9호선: 당산역
- 인천국제공항철도: 홍대입구역
- 일반 철도역: 영등포역(KTX, ITX-새마을, 새마을호, 무궁화호, 누리로)
[1] 개편 이전까지 따지면 구 400번과 499번 등이 있다.[2] 개편 이전까지 따지면 구 400번과 499번 등이 있다.[3] 당시 막차가 21시 50분에 출발해서 다시 차고지로 돌아오면 새벽 1시가 넘었다. 게다가 이 때는 연비운전도 하지 않던 시기였다.[4] 범일운수 소속 570번 10대는 505번에 증차되었다.[5] 당시 막차가 21시 50분에 출발해서 다시 차고지로 돌아오면 새벽 1시가 넘었다. 게다가 이 때는 연비운전도 하지 않던 시기였다.[6] 범일운수 소속 570번 10대는 505번에 증차되었다.[7] 결과적으로는 삼송지구 개발로 인해 폐쇄됐으나, 삼송동차고지는 760번 철수 후에도 한참 동안 한국brt에서 사용하다가 진관공영차고지의 개장과 함께 철수했다.[8] 결과적으로는 삼송지구 개발로 인해 폐쇄됐으나, 삼송동차고지는 760번 철수 후에도 한참 동안 한국brt에서 사용하다가 진관공영차고지의 개장과 함께 철수했다.[9] 해당 차량은 775번의 폐지 후 7734번으로 이동했다.[10] 해당 차량은 775번의 폐지 후 7734번으로 이동했다.[11] 선진운수 용두동영업소로 원정가서 충전하는 실정이었다.[12] 몇 달 전부터 서울특별시청이 폐지를 시도했으나, 거리비례요금 등의 문제 때문인지 파주/고양 주민들의 반발이 꽤 있었다. 6641번 폐지 때 김포시 주민들이 반발한 이유와 비슷한 듯.[13] 새벽 3시 30분 ~ 아침 5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출발[14] 선진운수 용두동영업소로 원정가서 충전하는 실정이었다.[15] 몇 달 전부터 서울특별시청이 폐지를 시도했으나, 거리비례요금 등의 문제 때문인지 파주/고양 주민들의 반발이 꽤 있었다. 6641번 폐지 때 김포시 주민들이 반발한 이유와 비슷한 듯.[16] 새벽 3시 30분 ~ 아침 5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출발[17] 이런 경우에는 금촌역에서 전철을 타거나(용산역에서 1호선 환승) 운정신도시에서 고양시를 거치지 않는 9030번이나 고양시를 경유하는 1500번을 타자.[18] 가좌역에 정차하는 노선들은 간선이나 지선 할 것없이 연대정문 또는 신촌을 지나간다. 지나친 신촌 편중 때문에 가재울뉴타운 주민들이 홍대, 합정, 당산 쪽으로 가는 데 있어 760번 말고는 뚜렷한 대안이 없는 상황. 7739번은 연희동 쪽으로 우회하여 홍대입구로 가고, 7612번은 가재울뉴타운을 비껴서 연희동을 거쳐 홍대입구역으로 진입한다. 가재울뉴타운~당산역 구간을 운행하는 지선버스를 신설한다면 이 버스의 배차간격을 보완할 수 있어 가재울뉴타운 주민들의 편의가 증대될 수 있을 것이다.[19] 이런 경우에는 금촌역에서 전철을 타거나(용산역에서 1호선 환승) 운정신도시에서 고양시를 거치지 않는 9030번이나 고양시를 경유하는 1500번을 타자.[20] 가좌역에 정차하는 노선들은 간선이나 지선 할 것없이 연대정문 또는 신촌을 지나간다. 지나친 신촌 편중 때문에 가재울뉴타운 주민들이 홍대, 합정, 당산 쪽으로 가는 데 있어 760번 말고는 뚜렷한 대안이 없는 상황. 7739번은 연희동 쪽으로 우회하여 홍대입구로 가고, 7612번은 가재울뉴타운을 비껴서 연희동을 거쳐 홍대입구역으로 진입한다. 가재울뉴타운~당산역 구간을 운행하는 지선버스를 신설한다면 이 버스의 배차간격을 보완할 수 있어 가재울뉴타운 주민들의 편의가 증대될 수 있을 것이다.[21] 단, 9709번은 2018년 1월 13일부터 금촌영업소 관리로 통합되어 맥금동에서 운행 종료 후 금촌차고지로 공차회송했다.[22] 단, 9709번은 2018년 1월 13일부터 금촌영업소 관리로 통합되어 맥금동에서 운행 종료 후 금촌차고지로 공차회송했다.[23] 9707번은 본래 영등포역으로 내려갔지만, 문래고가 철거 이후 영등포역 바로 앞으로 가지 않는다. 영등포신세계 북편에 정차한 후, 바로 능곡으로 나간다.[24] 9707번은 본래 영등포역으로 내려갔지만, 문래고가 철거 이후 영등포역 바로 앞으로 가지 않는다. 영등포신세계 북편에 정차한 후, 바로 능곡으로 나간다.[25] 2016년 9월 기준 혜음령터널이 개통되었지만, 774번은 기존처럼 혜음령을 넘어간다. 2018년 9월에 새로 1대 출고한 저상버스도 이런 이유 때문인지 광탄차고지 시절에 저상버스가 꽤 다녔던 것과 달리 새차인 주제에 예비차처럼 굴리고 있는 실정이었다. 2019년 6월에 해당 개선형저상은 761번의 2010년식 SE저상 예비차 1대와 자리를 맞바꿔 761번 정규차량으로 변경됐다.[26] 2016년 9월 기준 혜음령터널이 개통되었지만, 774번은 기존처럼 혜음령을 넘어간다. 2018년 9월에 새로 1대 출고한 저상버스도 이런 이유 때문인지 광탄차고지 시절에 저상버스가 꽤 다녔던 것과 달리 새차인 주제에 예비차처럼 굴리고 있는 실정이었다. 2019년 6월에 해당 개선형저상은 761번의 2010년식 SE저상 예비차 1대와 자리를 맞바꿔 761번 정규차량으로 변경됐다.[27] 충전하러 가는 원정 루트는 같은 영업소인 567번처럼 가다가 교하사거리에서 빠진다.[28] 충전하러 가는 원정 루트는 같은 영업소인 567번처럼 가다가 교하사거리에서 빠진다.[29] 장안미래아파트 하차[30] 장안미래아파트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