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44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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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 노선도 보기 ] | |||||
기점
| 경기도 의왕시 월암동(월암공영차고지)
| 종점
|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신사사거리·가로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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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
행 | 첫차
| 04:20
| 기점
행 | 첫차
|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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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2:20
| 막차
|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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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8~15분
| 주말배차
| 9~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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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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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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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2004년 7월 1일 서울시 버스체계 개편 때 신사역까지 연장되었고, 번호도 4424번으로 바뀌었다.
- 2008년 9월 1일부터 강남대로 중앙차로를 이용하게 되었다.
- 2008년 11월 24일에 간선버스로 전환되면서 441번이 되었다.서울시버스조합 공지사항
- 2015년 7월 1일에 월암공영차고지로 기종점을 이전했다.
- 그런데 첫차가 늦어지는 문제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여 7월 3일부터 기점 첫막차시각이 04:40/22:40에서 04:20/22:20으로 20분씩 앞당겨졌다.
- 2019년 3월 23일을 기해 대당 일 운행횟수 감축이 실행되면서 평일/토요일/공휴일의 일 총 운행횟수가 각각 8회/7회/6회씩 감회되었다. 또한 이로 인해 평일의 최소/최대 배차간격이 모두 3분가량 늘었고, 토요일/공휴일의 최소 배차간격도 기존보다 1분 늘어난 9분으로 조정되었다.관련 공문
4. 특징
- 일반버스 7대, 저상버스 24대를 투입하여 운행한다.
-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중 유일하게 주암동 부근을 향하는 버스로 의왕시, 안양시, 과천시에서도 곧바로 강남으로 갈 수 있는 버스이기에 수요가 있는 편이다. 특히 주말에는 남태령이 몹시 막히기 때문에[13]
물론 양재IC 부근도 몹시 막힌다.과천시 등지에서 서울에, 특히 강남권에 버스를 타고 가려면 이 버스를 타는 것이 더 빠르다. 다만 강남순환도시고속화도로 개통 후 양재대로 정체가 심해져서, 요즘은 태봉로를 타는 541번[14], 542번을 타는 것이 더 낫다. 그러나 우면지구 입주로 542번도 생각보다 태봉로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으며, 결정적으로 배차가 20분이 넘어간다. 정말로 빨리 가야 한다면 그냥 전철을 타는 것이 제일 낫다. 물론 목적지가 양재역이나 양재시민의숲역이라면 환승저항이 상당히 큰 것이 문제.
- 한때 수원시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서울특별시 시내버스였다. 수원시로 넘어가서 가스 충전을 했기 때문이다. 의왕시 관내에 천연가스 충전소가 없었다가 2015년 2월에 월암공영차고지의 개장으로 뒤늦게 관내에 CNG충전소가 생겨서 현재는 기점에서 가스를 충전한다. 하지만 여전히 수원시 가까이 가는데, 코 앞이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이다. 그리고 폐지된 부곡체육공원과 장안마을 정류장이 몇 년만에 부활하였다.
4.1. 일평균 승차인원
서울특별시 간선버스 44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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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일평균 승차량
| 전년대비 변동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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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 17,247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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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 17,203명
|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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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 16,631명
| ▽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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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 15,245명
| ▽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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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 14,767명
|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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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 14,381명
| ▽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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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 14,354명
|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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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 11,856명
| ▽ 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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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차 인원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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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계 철도역
6. 둘러보기
[1] 예비차 4대 중 2대는 평일에 한해 상용차처럼 투입된다.[2] 토요일 23대 / 공휴일 21대 운행[3] 예비차 4대 중 2대는 평일에 한해 상용차처럼 투입된다.[4] 토요일 23대 / 공휴일 21대 운행[5] 당초 기점 막차 시간은 20분 앞당겨진 22:40으로 조정될 계획이었다.[6] 당초 기점 막차 시간은 20분 앞당겨진 22:40으로 조정될 계획이었다.[7] 증차분은 541번 예비차 감차분이다.[8] 증차분은 541번 예비차 감차분이다.[9] 가장 북쪽까지 올라가는 노선은 108번이다.[10] 가장 북쪽까지 올라가는 노선은 108번이다.[11] 5분이면 갈 거리를 30~40분씩 지체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어떤 버스 기사님은 '미리 내려서 지하철로 갈아타세요'라고 안내까지 할 정도. 하지만 과천대로 남태령~사당역 구간에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생기면서, 사당 쪽으로 가는게 더 빠를 수 있다.[12] 강남->안양 방면 한정. 안양-> 강남 방면은 우면지구를 거친 뒤 우면산터널과 서초역, 교대역을 찍고 가는데 굴곡도 있고 우면산터널 정체도 심각하다.[13] 5분이면 갈 거리를 30~40분씩 지체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어떤 버스 기사님은 '미리 내려서 지하철로 갈아타세요'라고 안내까지 할 정도. 하지만 과천대로 남태령~사당역 구간에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생기면서, 사당 쪽으로 가는게 더 빠를 수 있다.[14] 강남->안양 방면 한정. 안양-> 강남 방면은 우면지구를 거친 뒤 우면산터널과 서초역, 교대역을 찍고 가는데 굴곡도 있고 우면산터널 정체도 심각하다.[15] 서초구로 서울시에 진입한다.[16] 서초구로 서울시에 진입한다.[17] 이것도 9503번 광역버스가 542번 간선버스로 형간전환하고 양재IC 대신 우면지구를 경유하면서 겹치는 구간이 그나마 줄어든 것이다. 542번이 옛날 9503번 광역버스였던 시절에는 441번과 인덕원역부터 신사역까지 완전히 겹쳤다.[18] 이것도 9503번 광역버스가 542번 간선버스로 형간전환하고 양재IC 대신 우면지구를 경유하면서 겹치는 구간이 그나마 줄어든 것이다. 542번이 옛날 9503번 광역버스였던 시절에는 441번과 인덕원역부터 신사역까지 완전히 겹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