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과천청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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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과천청사역
미개통 전철 노선보기
과천역
GTX-C
(미개통)
다국어 표기
Government Complex
Gwacheon
政府果川廳舍
政府果川厅舍
政府果川庁舍(チョンブ·グァチョンチョンサ)
주소
관리역 등급
무배치간이역
(안양역 관리 / 한국철도공사 수도권광역본부)
운영 기관
개업일
1994년 4월 1일
역사 구조
지하 2층
승강장 구조
복선 상대식 승강장 (횡단 가능)
노선거리표
과천선
정부과천청사
이 역과 인덕원역 사이에 과천지식정보단지역이 건설 중이다.

政府果川廳舍驛 / Government Complex Gwacheon Station

1. 개요2. 역 정보3. 역 주변 정보4. 일평균 이용객5. 승강장6. 여담7. 연계 교통
7.1. 상행 정류소 - 정부과천청사(21009·37018)7.2. 하행 정류소 - 정부과천청사(21010·37006)7.3. 통영로 정류소

1. 개요[편집]

2. 역 정보[편집]

역 안내도. 과천역과 마찬가지로 개찰구를 분리형으로 바꾸지 않았다.
스크린도어 설치 전 승강장
스크린도어 설치 후 승강장
제2종합청사역 시절의 폴 사인
제2종합청사역 시절의 역명판

개통 당시 정부 제2종합청사역으로 개통되었으나 1998년부터 지금의 이름으로 바꾸었다.[2]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내부 역명판이 다른 역과는 다소 차별화되어있는 사각형이다.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3호선 구간9호선 1단계 구간 개화~신논현의 역명판보다는 낫다고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저런 형식의 역명판은 승강장 가운데 부분으로 한정되어 있다. 승강장 양쪽 끝으로 가면 과천역과 비슷하게 타일로 벽을 장식한 부분이 나온다. 여기서 보면 사각형 모양의 역명판과 장식은 원래의 타일벽 위에 덧댄 것 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다.

3. 역 주변 정보[편집]

인근에 정부과천청사가 있어서 붙여진 이름으로, 정부과천청사 뿐만 아니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국사편찬위원회와 같은 국가기관이 있고, 코오롱그룹의 본사인 코오롱빌딩, 삼성SDS ICT과천센터, KT M&S 본사, 교보빌딩 등과 같은 대형 빌딩이 있고, 옆으로는 상업지구도 있어서 과천시의 상업, 경제, 행정 등의 중심지 역할을 맡고 있다. 이 역이 실질적인 과천시의 중심역이자 과천선의 메인역으로 과천선과천시 구간 중 승하차량이 가장 많다. 그냥 현재 과천역을 별양역, 이 역을 과천(정부과천청사)역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인근에 있는 과천주공 4단지는 7자 형태의 독특한 타워형 아파트로 유명하다. 그리고 출구가 11개로 4호선 단일역으로는 가장 많다. 다만 너무 많기도 하여서, 엉뚱한 곳에 출구가 있기도 한다.

4. 일평균 이용객[편집]

정부과천청사역을 이용하는 광역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 1994년~2009년 ]
1994년
1995년
1996년
1997년
1998년
1999년
15,855명
18,425명
20,758명
21,251명
21,625명
20,545명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265명
24,805명
26,284명
30,875명
21,637명
20,500명
20,626명
21,800명
22,302명
23,795명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4,507명
25,035명
25,457명
24,507명
24,632명
24,440명
24,214명
24,330명
23,829명
23,813명
2020년
14,847명
  • 수도권 전철 4호선 48개역 중에서 이용자수로 30위를 차지하고 있다.
  • 과천선 구간에서 이용자수가 1위인 범계역, 인덕원역, 평촌역에 이어서 4위인 역이다.
  • 과천선 과천시 구간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은 역이다.
  • 정부 관련 부처가 집중되어 있어 공무원들이 주로 이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9시가 가까운 시각에 하차하면 주위에서 주섬주섬 공무원증을 걸고 뛸 준비들을 한다.과천시 거의 대부분이 그린벨트에 묶여있어 시가지가 넓지는 않지만 과천의 상업/업무 중심지이기 때문에 배후 인구에 비해 많은 유동인구와 이용률을 보여 대략 2만 4천여 명이 이 역을 이용한다.
  • 2000년 당시와 지금의 이용객 수는 큰 차이 없이 꾸준하게 이용할 사람이 이용하는 패턴을 보인다.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파로 2020년 3월 일평균 승하차량이 11,424명으로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

5. 승강장[편집]

6. 여담[편집]

이 역 2번출구 앞에 있는 이마트 건물에 코로나19를 대거 확산시킨 신천지집단의 본부가 있다. 대구에 있는 대명역과 매우 비슷한 상황.
경기도지사 이재명 등이 방문해 역학조사를 벌였다.

수도권 남부에서 관악산을 등산하기 위해 오는 여행객들이 주로 이 역을 이용한다. 주말에는 등산복 입은 사람이 꽤 보이는 역.[3]

역 동북부에 신축되는 건물들이 많이 생기고 있고 향후 GTX C 정차역이 될 예정이기에 수요 전망은 밝은 편.

국토교통부의 발표에 따라 위례과천선 종점이 될 예정이다. #

7. 연계 교통[편집]

주요 노선은 모두 중앙로를 따라 운행하며, 통영로에는 과천시 면허 노선만 정차한다.

7.1. 상행 정류소 - 정부과천청사(21009·37018)[편집]

7.2. 하행 정류소 - 정부과천청사(21010·37006)[편집]

7.3. 통영로 정류소[편집]

[1] 개정 전 54번[2] 실제로 역명이 바뀌기 전인 1997년에 정부대전청사가 준공되었다.[3] 평소에는 별로 그렇지 않다가 주말만 되면 분위기가 이 역과 비슷하게 바뀌는 역은 청계산입구역, 상봉역, 석수역, 강릉역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