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편집]
파일:서울특별시 휘장_White.svg 서울특별시 마을버스 강남07번 | |||||
기점 |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서울의료원후문) | 종점 |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동(양재전화국) | ||
종점 행 | 첫차 | 05:20 | 기점 행 | 첫차 | 05:41 |
막차 | 22:42 | 막차 | 23:11 | ||
배차간격 | 6분 | ||||
운수사명 | 인가대수 | 16대 | |||
노선 | |||||
2. 개요[편집]
3. 역사[편집]
- 구 11번 마을버스가 전신이다. 이 때는 기아 버스를 애용하며 흰색 파탕에 초록줄과 파란줄이 인상적이었다.
- 2004년 7월 1일 개편 때 시내(지선)버스로 전환되었으며, 번호가 4428번으로 바뀌었다. 이때는 대치운수에서 운행했다.
- 2007년에 운수업체 사명이 금진교통으로 변경되었다.
- 2010년 4월 9일에 마을버스로 전환되었고, 번호도 강남07번으로 변경되었다. 동시에 스마일버스라는 업체가 설립되면서 분사되었다.[1]
- 이 노선도 안내방송 시스템이 본시스템으로 교체되었다.
4. 특징[편집]
- 삼성역과 선릉역 사이의 아파트 단지를 훑고 지나가서, 이쪽 사람들을 2호선으로 데려다주는 고마운 버스. 9호선이 개통한 이후로는 선릉역-삼성역 사이의 매 정거장이 2호선-(7호선)[3]-9호선-분당선-2호선으로 이어지게 된다.
- 첫 차가 마을버스치고 5:20에 출발하니까 매우 이른 반면, 그에 걸맞게(?) 막차도 강남의료원 10:40 출발로 상당히 빠른 건 아쉬운 점이다.
- 배차간격이 매우 짧다. 두 대가 붙는 경우가 타 노선과 비교하면 매우 흔하고 오래 기다려 봤자 10분 이내로 오는 정도인데 이는 마을버스 치고는 인가댓수가 무려 16대나 되기 때문이다.[7]
- 게다가 아파트 및 주택가에서 나온 승객이 양재역에서 광역교통으로 환승을 시도하면서, 선릉역에서 탔는데 회차 지점인 양재역까지 가축수송 상태가 유지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선릉역 이후 기점 방향의 노선도 수요가 꾸준히 있으나 선릉역 이전 종점 방향만큼은 아니다.
- 통행량이 엄청난 강남구의 도로망에서 도성초교사거리부터 선정릉역 사이의 딱 1.3키로 직진 구간을 제외하면 사거리란 사거리를 지날 때마다 전부 좌회전 또는 우회전뿐이다. 따라서 인가대수와 인가된 운행시간에 걸맞는 짧은 배차간격으로 운행하려면 그 긴 좌회전 대기 줄을 무슨 수로라도 뚫어야 한다. 그것도 끝차선에서 승하차 후 바로 (...) 저 유일한 직진 구간인 선릉역 사거리마저도 편도 2차선 끝에 택시들이 대기하며 길을 막고 있어 버스 기사님들이 예민해진다. 또 간선버스 정류장과 마을버스 정류장이 계속 번갈아가며 나타나기 때문에 마을버스 정류장에 미리 안 서있고 하차벨 누른 승객도 없다면 그냥 가버리는 수가 있다.
- 가스 충전 및 주박은 송파공영차고지에서 진행한다. 시내에서 시종착해서 별도의 주박공간이 없기 때문. 편도구간이 회차형태의 모습을 띈 것도 그 이유.
- 그러다 2018년 6월, 2008년식 글로벌900 F/L 대차분으로 투도어 카운티가 2대 출고되었다. 대형차량까지 들어간 노선인 만큼 수요가 상당한 노선인데 출퇴근시간에 폭발적인 차량 혼잡도가 예상된다. 아니나다를까, 출퇴근 시간이 아니더라도 저 차량은 항상 혼잡하다.
4.1. 일평균 승차인원[편집]
서울특별시 마을버스 강남07번 | ||
연도 | 일평균 승차량 | 전년대비 변동폭 |
2013년 | 9,257명 | - |
2014년 | 9,498명 | △ 241 |
2015년 | 9,770명 | △ 272 |
2016년 | 9,613명 | ▽ 157 |
2017년 | 9,438명 | ▽ 175 |
2018년 | 9,427명 | ▽ 11 |
2019년 | 9,565명 | △ 138 |
2020년 | 7,155명 | ▽ 2,410 |
※ 하차 인원 미포함 | ||
5. 연계 철도역[편집]
- 신분당선: 양재역
[1] 한편 금진교통은 스마일버스와 태현교통(당시 경민운수)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해체되고 오케이버스 휘하로 들어갔다가 다시 새롬교통과 계현운수(당시 중원교통)로 분리해서 나오게 된다.[2] 실제 도로 사정상 대각선 도로는 없으므로 →↑→↑→의 식으로 가긴 하지만.[3] 한 블럭 정도 걸어야 한다[4] 2008년식 차량만 해당, 나머지 차들은 마을버스 형식[5] 2004년 대개편에 맞춰 뽑은 차량이었으며, 2008년에 모두 조기대차되었다.[6] 정작 도곡1동 주민센터는 사거리는 물론 길가에서 상당히 안쪽에 있지만, 교차로명이 그렇다. 교차로에서 가장 가까이 잘 보이는 것은 일양약품 마크다.[7] 그래도 18대인 동작01번 만큼은 아니지만 자주 오는 마을버스 노선 중 하나이다.[8] 개나리아파트 사거리 근방에 거주/근무하고 있다면 이 버스가 종료되고 선릉역이나 양재역으로 귀가할 때 그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9] 이 버스 말고는 어떤 버스를 이용하더라도 500m 이상 걸어가야 한다. 242번으로 환승역도 아닌 역삼역이나 한티역을 간다고 해도 선형, 배차간격과 운행속도가 안습하기 그지없다. 그 배차 간격이라는 것이 평일 14분이다.(...) 147번은 편도노선으로 회차하는데 시계방향이라서 역삼역에서 역삼동 아파트단지로 갈 때는 바로 가지만, 그 반대로 아파트단지에서 역삼역으로 갈 때는 남쪽의 한티역, 역삼중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꽤나 돈다. 350번은 무려 서초아트자이 근처에서 휘문고등학교까지를 지하철이 없는 역삼로만 종주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크게 떨어진다. 해당 버스 문서 참조.[10] 또한 중고차량도 상당히 많이 구매했는데 2003년식 슈퍼 에어로시티 1대와 2003~2005년식 인천중고 글로벌900 가스차량을 글로벌900 디젤과 코스모스 대차분으로 꽤 도입했다. 현재는 전부 대차.[11] 도성초등학교 / 강남세브란스 하차 후 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