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래초등학교를 제외하면 초등학교 이상의 교육기관은 없으며, 번화가 역시 주민센터를 기준으로 한 비래동로 일대를 제외하면 미미한 수준이다. 그러나 대전 톨게이트가 위치해 있는 등 교통적 요건은 충분하고, 또 생활 인프라(약간의 번화가, 시내버스 등)가 기본적인 것은 구성되어 있기에 주거지로선 꽤 괜찮은 편이다.
[1] 2020년 10월 주민등록인구[2] 2020년 10월 기준[3] 이런 지리적 특징 때문인지 가끔 동구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4] 정식 명칭은 길치근린공원이나, 주로 가양비래공원이라 통용된다.[5] 가끔 201번,616번등의 노선이 비래동을 거치지 않는다 아는 사람이 있지만, 한신 휴플러스(201번,616번등), 비래동 노인회관(201번)등 비래동 안의 버스정류장을 지난다.[6] 여담이지만, 66번(외곽버스), 620번과 622번(지선버스)를 제외하곤 모두 간선버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