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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존 인물
1.1. 대한민국
1.1.1. ㄱ1.1.2. ㄴ ~ ㅂ1.1.3. ㅅ1.1.4. ㅇ1.1.5. ㅈ1.1.6. ㅊ ~ ㅎ
1.2. 해외
2. 가상 인물

1. 실존 인물[1][편집]

1.1. 대한민국[편집]

1.1.1. [편집]

1.1.2. ㄴ ~ ㅂ[편집]

  • 남경태 - 인문사회 고전
  • 류한수 - 밀리터리
  • 모모c - 영화
  • 문기업 - 일본 만화
  • 문우성 - 밀리터리, 라이트 노벨
  • 문준식 - 일본 만화
  • 미르야 말레츠키 - 한국어→독일어
  • 민유선 - 라이트 노벨
  • 박경은 - 일본 문학
  • 박련 - 일본 만화
  • 박상준 - 장르문학(SF)
  • 박상진 - 이탈리아 문학
  • 박유하 - 일본 문학 쪽
  • 박중서 - 영미문학/그래픽 노블
  • 박지훈 - 할리우드 영화(오역이 많아 논란을 자주 일으키는 번역가다.)
  • 박찬순 - 외국애니메이션/드라마. 1980년대에 주로 MBC 쪽 더빙작을 맡았다.
  • 박형규 - 러시아 문학
  • 박환덕 - 독일 문학
  • 박종현 - 희랍 철학
  • 백종현 - 독일 철학

1.1.3. [편집]

  • 서명주 - 일본애니메이션 및 라이트 노벨
  • 서미석 - 영미문학
  • 서현아 - 일본만화
  • 석영중 - 19세기 러시아문학
  • 설은미 - 일본만화
  • 성귀수 - 불문학
  • 송경아 - 장르문학
  • 송영택 - 독일문학
  • 송수영 - 일본애니메이션/일본만화
  • 신기수 - 밀리터리
  • 신동준 - 중국고전
  • 신민섭 - 일본만화
  • 신순남 - 외국애니메이션/드라마. 소설가 남정현의 부인으로 1996년 작고함.

1.1.4. [편집]

  • 아르셀 - 일본만화
  • 안응렬 - 불문학
  • 안정효 - 영미문학
  • 양억관 - 일본문학
  • 양윤옥 - 일본문학
  • 양준모 - 일본애니메이션
  • 오영록 - 독일문학
  • 오성민 - 영화, 미드, 애니
  • 오경화 - 일본만화(창작에 가까운 번역을 하시는 그 분)
  • 윤강비 - 일본애니메이션/만화
  • 윤경아 - 일본애니메이션
  • 윤영의 - 일본문학/만화
  • 윤영준 - 일본문학
  • 이가형 - 장르문학(추리)
  • 이난아 - 터키문학(덕분에 한국 독자들이 터키 문학을 영어 중역이 아닌 직역으로 읽을 수 있다.)
  • 이건 - 경제서적
  • 이규원 - 그래픽노블, 만화(히어로물)(덕업일치하는 능덕 중 한명)
  • 이낙훈 - 미국드라마
  • 이다희 - 영미문학
  • 이덕옥 - 중국드라마, 무협소설
  • 이덕주(2번 항목) - 일본
  • 이동훈 - 밀리터리(밀리터리 번역계의 오경화)
  • 이미도 - 영화
  • 이상섭 - 영미문학(중세)
  • 이서린 - 일본애니메이션
  • 이선희 - 일본애니메이션, 주로 SBS 더빙작을 맡았다.
  • 이성건 - 일본문학
  • 이세욱 - 영미문학, 불문학
  • 이수연 - 러시아문학
  • 이수현 - 장르문학(사이언스 픽션/판타지)/미국만화
  • 이윤기 - 영미문학
  • 이인웅 - 독일문학
  • 이정림 - 불문학
  • 이정서 - 자세한 내용은 이방인 항목 참고. 사실 번역가라고 보기조차 힘든 게, 그 정체는 출판사 대표(...) 이대식으로, 이정서는 가명이다.
  • 이지혜 - 일본문학
  • 이철 - 러시아문학
  • 이현경 - 이탈리아문학
  • 이형선 - 일본문학
  • 인단비 - 일본문학
  • 임동석 - 한학

1.1.5. [편집]

1.1.6. ㅊ ~ ㅎ[편집]

1.2. 해외[편집]

  • 달시 파켓 - 영화[3]

2. 가상 인물[편집]

[1] 볼드체 처리 되어 있는 번역가는 지나친 오역 또는 번역 외의 문제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인물들이다.[2] 원피스 70권부터 번역을 맡았으나 번역의 질이 엉망이기로 유명하다. 자세한 건 해당 문서 참고.[3] 영화배우이기도 하다.[4] 번역계의 중진이자, 일본의 인터넷 상에서 크게 인기를 끌었던(물론 지금도 변함없는) 영화 코만도(아사히TV판)의 번역가. 이렇게까지 인기를 끌 줄은 자신도 몰랐다고 한다. 슈워제네거 전담성우인 겐다 텟쇼와 더블 인터뷰[5] 호빗이나 반지의 제왕을 비롯한 그의 작품들은 사실 고대 지구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며 자신은 퀘냐로 된 것을 영어로 번역한 것에 불과하단다(...) 물론 설정상 그렇다는 것이기에 실제로 믿으면 곤란하다. 다만 톨킨의 본업은 영어학자였기 때문에 실제로 중세 영어 고전을 현대어로 해석하는 작업을 하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