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2. 활동[편집]
학자이자 평론가로 알려진 것과 다르게 의외로 시인이기도 하다. 1964년 <세대> 신인상에 당선되고 196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부문에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김현, 정현종, 황동규 등과 함께 <사계>, <68문학> 동인으로 활동했다. 그러나 유학을 다녀오고 1970년대 이후로는 비평활동에 주력하면서 프랑스 현대소설과 비평에 관한 연구와 번역을 활발하게 다루어왔으며, 한국문학을 세심하게 비평해왔다. <미당 서정주론>이 대표적이다.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1974~2006)로 재직했으며, 2006년 8월 정년퇴임하고 현재는 명예교수로 있다. 또한 2000년부터 동인문학상 종신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다.
3. 여담[편집]
카뮈 연구와 번역에서 탁월한 석학으로 유명하다. 박사학위 논문도 카뮈에 대한 것. 번역가로 유명해서 세계문학전집에서 자주 이름을 볼 수 있다. 프랑스의 웬만한 문학작품들에 대한 번역에는 뛰어난 편. 영화도 많이 보시는지 영화에세이집을 발간한 적이 있다. 새움출판사의 이정서 대표 때문에 카뮈의 저 유명한 소설 <이방인>의 번역 논란에 휩싸인 적 있지만, 말그대로 노이즈마케팅이었고 번역에 문제는 없다. 왕성한 연구와 비평, 그리고 번역으로 많은 저서를 냈다.
4. 수상[편집]
프랑스교육문화훈장
팔봉비평문학상
인촌상
프랑스오피시에훈장
팔봉비평문학상
인촌상
프랑스오피시에훈장
5. 저서[편집]
5.1. 연구서[편집]
<카뮈>(문학과지성사, 1978)
<프랑스 현대비평의 이해>(민음사, 1984)
<프랑스문학산책>(세계사, 1989)
<사르트르>(고려대학교출판부, 1990)
<문학 상상력의 연구 : 알베르 카뮈의 문학세계>(문학동네, 1998)
<발자크와 플로베르>(고려대학교출판부, 2000)
<프랑스 현대 소설의 탄생 : 발자크에서 카뮈까지>(돌베개, 2012)
<프랑스 현대비평의 이해>(민음사, 1984)
<프랑스문학산책>(세계사, 1989)
<사르트르>(고려대학교출판부, 1990)
<문학 상상력의 연구 : 알베르 카뮈의 문학세계>(문학동네, 1998)
<발자크와 플로베르>(고려대학교출판부, 2000)
<프랑스 현대 소설의 탄생 : 발자크에서 카뮈까지>(돌베개, 2012)
5.2. 평론집[편집]
<미당 서정주의 시에 대하여>(민음사, 1984)
<한눈팔기와 글쓰기>(나남, 1998)
<소설의 꽃과 뿌리>(문학동네, 1998)
<흔적 : 시, 눈뜨다>(시와시학사, 2002)
<예감 : 시, 눈뜨다>(시와시학사, 2002)
<여름아, 옷을 벗어라>(시와시학사, 2003)
<소설의 숲에서 길을 묻다>(문학동네, 2009)
<한눈팔기와 글쓰기>(나남, 1998)
<소설의 꽃과 뿌리>(문학동네, 1998)
<흔적 : 시, 눈뜨다>(시와시학사, 2002)
<예감 : 시, 눈뜨다>(시와시학사, 2002)
<여름아, 옷을 벗어라>(시와시학사, 2003)
<소설의 숲에서 길을 묻다>(문학동네, 2009)
5.3. 산문집[편집]
<시간의 파도로 지은 성 : 김화영 예술기행>(문학동네, 2002)
<어두운 방안에서 내다본 밝은 세상 : 김화영의 영화에세이>(현대문학, 1996)
<바람을 담는 집>(문학동네, 1996)
<한국 문학의 사생활 : 김화영의 문학 이야기>(문학동네, 2005)
<어린 왕자를 찾아서>(문학동네, 2007)
<김화영의 알제리 기행>(마음산책, 2006)
<행복의 충격>(책세상, 1989/재판 문학동네, 2012)
<여름의 묘약>(문학동네, 2013)
<김화영의 번역수첩>(문학동네, 2015)
<어두운 방안에서 내다본 밝은 세상 : 김화영의 영화에세이>(현대문학, 1996)
<바람을 담는 집>(문학동네, 1996)
<한국 문학의 사생활 : 김화영의 문학 이야기>(문학동네, 2005)
<어린 왕자를 찾아서>(문학동네, 2007)
<김화영의 알제리 기행>(마음산책, 2006)
<행복의 충격>(책세상, 1989/재판 문학동네, 2012)
<여름의 묘약>(문학동네, 2013)
<김화영의 번역수첩>(문학동네, 2015)
5.4. 번역[편집]
알베르 카뮈, <이방인>(민음사 / 책세상)
알베르 카뮈, <페스트>(민음사 / 책세상)
알베르 카뮈, <시지프 신화>(민음사 / 책세상)
알베르 카뮈, <결혼, 여름>(책세상)
알베르 카뮈, <반항하는 인간>(책세상)
알베르 카뮈, <칼리굴라, 오해>(책세상)
알베르 카뮈, <행복한 죽음>(책세상)
알베르 카뮈, <전락>(책세상)
알베르 카뮈, <단두대에 대한 성찰, 독일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책세상)
알베르 카뮈, <안과 겉>(책세상)
알베르 카뮈, <최초의 인간>(책세상 / 미메시스)
알베르 카뮈, <작가수첩> 1~3(책세상)
알베르 카뮈, <여행일기>(책세상)
알베르 카뮈, <적지와 왕국>(책세상)
알베르 카뮈, <젊은 시절의 글>(책세상)
알베르 카뮈, <스웨덴 연설, 문학비평>(책세상)
알베르 카뮈, <태양의 후예>(책세상)
알베르 카뮈, <시사평론>(책세상)
앙드레 지드, <지상의 양식>(민음사)
앙드레 지드, <좁은 문>(열린책들)
귀스타브 플로베르, <마담 보바리>(민음사)
파트리크 모디아노,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문학동네)
파트리크 모디아노, <청춘시절>(민음사)
파트리크 모디아노, <그 녀석 슈라에겐 별별 일이 다 있었지>(문학동네)
파트리크 모디아노, <팔월의 일요일들>(문학동네)
파트리크 모디아노, <추억을 완성하게 위하여>(세계사)
스테판 말라르메, <목신의 오후>(민음사)
다비드 르 브르통, <걷기 예찬>(현대문학)
장 지오노, <나무를 심은 사람>(민음사)
자크 프레베르, <꽃집에서>(민음사)
자크 프레베르, <귀향>(민음사)
자크 프레베르, <절망이 벤치에 앉아 있다>(민음사)
미셸 투르니에,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민음사)
미셸 투르니에, <뒷모습>(현대문학)
미셸 투르니에, <예찬>(현대문학)
미셸 투르니에, <짧은 글 긴 침묵>(현대문학)
미셸 투르니에, <외면일기>(현대문학)
장 그르니에, <섬>(민음사)
장 그르니에, <지중해의 영감>(이른비)
로맹 가리,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현대문학)
크리스토프 바타유, <다다를 수 없는 나라>(문학동네)
마르크 드 스메트, <침묵예찬>(현대문학)
셍고르, <검은 영혼의 춤>(민음사)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내면의 침묵>(열화당)
로제 그르니에, <짧은 글 긴 사연>(문학동네)
로제 그르니에, <내가 사랑했던 개 율리시즈>(현대문학)
로제 그르니에, <율리시즈의 눈물>(현대문학)
로제 그르니에, <물거울>(문학동네)
르 클레지오, <침묵>(세계사)
르 클레지오, <빌라아빌루>(문학동네어린이)
크리스티앙 데캉, <오늘의 프랑스 철학사상>(책세상)
장 라쿠튀르, <앙드레 말로 평전>(김영사)
마르셀 레몽, <프랑스 현대시사 : 보들레르에서 초현실주의까지>(문학과지성사 / 현대문학)
모르방 르베스크, <알베르 카뮈를 찾아서>(나남)
롤랑 부르뇌프, <현대소설론>(현대문학)
생텍쥐페리, <어린왕자>(문학동네)
장 루이 페리에, <피카소의 게르니카>(열화당)
르네 위그, <예술과 영혼>(열화당)
르네 위그, <모나리자의 신비>(열화당)
호스트 거슨, <야간순찰>(열화당)
앙리 보스코, <아이와 강>(비룡소)
레몽 장, <책 읽어주는 여자>(세계사)
실비 제르맹, <프라하 거리에서 울고 다니는 여자>(문학동네)
알랭 레몽, <하루하루가 작별의 나날>(현대문학)
알랭 레몽, <한 젊은이가 지나갔다>(현대무낙)
미셸 데옹, <토마의 무한여행>(문학동네어린이)
다니엘 피쿨리, <룰루와 푸른 늑대>(큰나)
사빈 드 그레프, <이야기에 홀딱 반한 괴물>(큰나)
제롬 릴리에, <작은 마분지>(큰나)
마르틴 셰리, <도시속의 나무>(큰나)
소피 보드, <아주 특별한 밤의 선물>(큰나)
카트린 프라디에, <오직 너만을 위한 편지>(큰나)
제롬 뤼예, <하찮은 네 개의 작은 귀퉁이>(큰나)
제롬 뤼예, <아빠 엄마 아누크 그리고 나>(큰나)
제롬 뤼예, <모두가 다 네모 반듯 씨>(큰나)
제롬 뤼예, <우부>(큰나)
토마 스코토, <사랑의 눈꽃송이>(큰나)
나탈리 레제-크레송, <너를 기다리는 동안>(큰나)
가브리엘 루아, <내 생애의 아이들>(현대문학)
가브리엘 루아, <세상 끝의 정원>(현대문학)
파스칼 자르뎅, <노란 꼽추>(세계사)
엠마뉴엘 로블레스, <순수의 사냥>(문학동네)
알베르 카뮈, 장 그르니에, <카뮈 그르니에 서한집>(책세상)
알베르 카뮈, <페스트>(민음사 / 책세상)
알베르 카뮈, <시지프 신화>(민음사 / 책세상)
알베르 카뮈, <결혼, 여름>(책세상)
알베르 카뮈, <반항하는 인간>(책세상)
알베르 카뮈, <칼리굴라, 오해>(책세상)
알베르 카뮈, <행복한 죽음>(책세상)
알베르 카뮈, <전락>(책세상)
알베르 카뮈, <단두대에 대한 성찰, 독일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책세상)
알베르 카뮈, <안과 겉>(책세상)
알베르 카뮈, <최초의 인간>(책세상 / 미메시스)
알베르 카뮈, <작가수첩> 1~3(책세상)
알베르 카뮈, <여행일기>(책세상)
알베르 카뮈, <적지와 왕국>(책세상)
알베르 카뮈, <젊은 시절의 글>(책세상)
알베르 카뮈, <스웨덴 연설, 문학비평>(책세상)
알베르 카뮈, <태양의 후예>(책세상)
알베르 카뮈, <시사평론>(책세상)
앙드레 지드, <지상의 양식>(민음사)
앙드레 지드, <좁은 문>(열린책들)
귀스타브 플로베르, <마담 보바리>(민음사)
파트리크 모디아노,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문학동네)
파트리크 모디아노, <청춘시절>(민음사)
파트리크 모디아노, <그 녀석 슈라에겐 별별 일이 다 있었지>(문학동네)
파트리크 모디아노, <팔월의 일요일들>(문학동네)
파트리크 모디아노, <추억을 완성하게 위하여>(세계사)
스테판 말라르메, <목신의 오후>(민음사)
다비드 르 브르통, <걷기 예찬>(현대문학)
장 지오노, <나무를 심은 사람>(민음사)
자크 프레베르, <꽃집에서>(민음사)
자크 프레베르, <귀향>(민음사)
자크 프레베르, <절망이 벤치에 앉아 있다>(민음사)
미셸 투르니에,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민음사)
미셸 투르니에, <뒷모습>(현대문학)
미셸 투르니에, <예찬>(현대문학)
미셸 투르니에, <짧은 글 긴 침묵>(현대문학)
미셸 투르니에, <외면일기>(현대문학)
장 그르니에, <섬>(민음사)
장 그르니에, <지중해의 영감>(이른비)
로맹 가리,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현대문학)
크리스토프 바타유, <다다를 수 없는 나라>(문학동네)
마르크 드 스메트, <침묵예찬>(현대문학)
셍고르, <검은 영혼의 춤>(민음사)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내면의 침묵>(열화당)
로제 그르니에, <짧은 글 긴 사연>(문학동네)
로제 그르니에, <내가 사랑했던 개 율리시즈>(현대문학)
로제 그르니에, <율리시즈의 눈물>(현대문학)
로제 그르니에, <물거울>(문학동네)
르 클레지오, <침묵>(세계사)
르 클레지오, <빌라아빌루>(문학동네어린이)
크리스티앙 데캉, <오늘의 프랑스 철학사상>(책세상)
장 라쿠튀르, <앙드레 말로 평전>(김영사)
마르셀 레몽, <프랑스 현대시사 : 보들레르에서 초현실주의까지>(문학과지성사 / 현대문학)
모르방 르베스크, <알베르 카뮈를 찾아서>(나남)
롤랑 부르뇌프, <현대소설론>(현대문학)
생텍쥐페리, <어린왕자>(문학동네)
장 루이 페리에, <피카소의 게르니카>(열화당)
르네 위그, <예술과 영혼>(열화당)
르네 위그, <모나리자의 신비>(열화당)
호스트 거슨, <야간순찰>(열화당)
앙리 보스코, <아이와 강>(비룡소)
레몽 장, <책 읽어주는 여자>(세계사)
실비 제르맹, <프라하 거리에서 울고 다니는 여자>(문학동네)
알랭 레몽, <하루하루가 작별의 나날>(현대문학)
알랭 레몽, <한 젊은이가 지나갔다>(현대무낙)
미셸 데옹, <토마의 무한여행>(문학동네어린이)
다니엘 피쿨리, <룰루와 푸른 늑대>(큰나)
사빈 드 그레프, <이야기에 홀딱 반한 괴물>(큰나)
제롬 릴리에, <작은 마분지>(큰나)
마르틴 셰리, <도시속의 나무>(큰나)
소피 보드, <아주 특별한 밤의 선물>(큰나)
카트린 프라디에, <오직 너만을 위한 편지>(큰나)
제롬 뤼예, <하찮은 네 개의 작은 귀퉁이>(큰나)
제롬 뤼예, <아빠 엄마 아누크 그리고 나>(큰나)
제롬 뤼예, <모두가 다 네모 반듯 씨>(큰나)
제롬 뤼예, <우부>(큰나)
토마 스코토, <사랑의 눈꽃송이>(큰나)
나탈리 레제-크레송, <너를 기다리는 동안>(큰나)
가브리엘 루아, <내 생애의 아이들>(현대문학)
가브리엘 루아, <세상 끝의 정원>(현대문학)
파스칼 자르뎅, <노란 꼽추>(세계사)
엠마뉴엘 로블레스, <순수의 사냥>(문학동네)
알베르 카뮈, 장 그르니에, <카뮈 그르니에 서한집>(책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