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멱함수의 일종으로, 두 변수가 있을 때 한 변수가 2배, 3배 되면 다른 한 변수도 2배, 3배 되는 경우 그 두 변수는 (정)비례 관계에 있다고 한다. 반면 한 변수가 2배, 3배 될 때 다른 변수가 배, 배 된다면 두 변수는 반비례 관계에 있다고 한다.
식으로 나타내자면 가 상수일 때 를 만족시키는 경우 두 변수 는 정비례 관계에 있고, 를 만족시키는 경우 는 반비례 관계에 있다. 간혹 분수만 나오면 무조건 반비례라고 써버리는 사람도 있는데, 분모가 비례상수일 경우는 정비례다. 다시 말해, 비례상수 그 자체는 비례·반비례 여부에 아무 영향을 주지 않는다. 예를 들어 는 비례 관계이다. 단, 하나의 예외로 비례상수가 0일 경우 비례·반비례 관계가 무너진다.[1]
식으로 나타내자면 가 상수일 때 를 만족시키는 경우 두 변수 는 정비례 관계에 있고, 를 만족시키는 경우 는 반비례 관계에 있다. 간혹 분수만 나오면 무조건 반비례라고 써버리는 사람도 있는데, 분모가 비례상수일 경우는 정비례다. 다시 말해, 비례상수 그 자체는 비례·반비례 여부에 아무 영향을 주지 않는다. 예를 들어 는 비례 관계이다. 단, 하나의 예외로 비례상수가 0일 경우 비례·반비례 관계가 무너진다.[1]
2. 정의[편집]
2.1. 정비례[편집]
두 변수 가 정비례한다고 함은 다음을 만족시키는 함수 에 대하여 를 만족시킨다는 뜻이다.
임의의 에 대하여
2.2. 반비례[편집]
두 변수 가 반비례한다고 함은 다음을 만족시키는 함수 에 대하여 를 만족시킨다는 뜻이다.
0이 아닌 임의의 에 대하여 이다.
3. 비례의 기호 ∝[편집]
비례하는 함수 (는 상수)를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
순서를 바꾸어 와 같이 쓸 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반비례하는 함수 (는 상수)는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
순서를 바꾸어 와 같이 쓸 수도 있다.
마찬가지로 반비례하는 함수 (는 상수)는 다음과 같이 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