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함태호 | →
| 2대
함영준 | →
| 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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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함영준 회장은 선친 함태호 명예 회장의 뜻을 이어 매월 20여 명의 선천성 심장병 아이들에게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성실한 상속세 납부도 눈길을 끈다.[1] 함영준 회장은 지난해 12월 선대 회장으로부터 오뚜기 465,543주(13.53%)와 계열사 조흥 주식(18,080주, 3.01%)을 상속 받으면서 1,500억 원의 상속세를 5년 간 분납하겠다고 공표했다. 상속세 1,500억 원은 지난 2003년 교보생명의 1,830억 원에 이어 국내 상속세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액수다. 그 동안 일부 대기업 오너 2세들이 편법적 수단을 동원해 경영권을 넘겨 받은 데 비춰보면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1조 5,000억 원대의 중견그룹인 오뚜기의 행보는 재계에 모범적이라는 평가다.
또한 성실한 상속세 납부도 눈길을 끈다.[1] 함영준 회장은 지난해 12월 선대 회장으로부터 오뚜기 465,543주(13.53%)와 계열사 조흥 주식(18,080주, 3.01%)을 상속 받으면서 1,500억 원의 상속세를 5년 간 분납하겠다고 공표했다. 상속세 1,500억 원은 지난 2003년 교보생명의 1,830억 원에 이어 국내 상속세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액수다. 그 동안 일부 대기업 오너 2세들이 편법적 수단을 동원해 경영권을 넘겨 받은 데 비춰보면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1조 5,000억 원대의 중견그룹인 오뚜기의 행보는 재계에 모범적이라는 평가다.
대통령과 기업인들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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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7일, 문재인 대통령과 기업인들과의 만남에 중견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례적으로 초청되었다. 함영준 회장을 제외하곤 재계 서열 14위 이내 기업들만 초청된 자리였기에 재계 서열 100위 밖의 기업인 오뚜기의 함 회장이 초청 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었던 것.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함 회장과 그의 선친이 보여준 모범적인 기업 경영 때문이었다고 설명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함 회장과의 만남에서 '갓뚜기'라고 칭하며 칭찬했다. 재산이 급감한 것을 수상히 여긴 금융감독원의 조사가 있었으나 오뚜기의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선행 사실을 이곳저곳에서 소개하면서 오뚜기의 주가가 상승하였다고 한다.
2.1. 경력
- 오뚜기 대표이사 회장
- 오뚜기 대표이사 사장
- 오뚜기 부사장
- 오뚜기식품 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