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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1차 지명[편집]
1차 지명은 각 팀에서 팀 별 연고지 내 고교 출신 선수를 뽑았다. 지명 수에 제한은 없었다.
OB는 임시로 대전을 연고지로 쓰고 있었지만 원 연고지는 서울로 MBC와 겹치기에, 대전 및 충청 지역 선수 외에 서울 지역 선수들을 두고 11월 3일 MBC와 지명 순번을 정해 지명을 했다. 따라서 이하 1차 지명자 명단에서 2팀만 지명 순위 순으로 나열하고, 나머지 5개팀은 이름 가나다 순이다. ※표시가 붙은 선수는 지명권 포기 등으로 지명팀에 입단하지 않았다.
OB는 임시로 대전을 연고지로 쓰고 있었지만 원 연고지는 서울로 MBC와 겹치기에, 대전 및 충청 지역 선수 외에 서울 지역 선수들을 두고 11월 3일 MBC와 지명 순번을 정해 지명을 했다. 따라서 이하 1차 지명자 명단에서 2팀만 지명 순위 순으로 나열하고, 나머지 5개팀은 이름 가나다 순이다. ※표시가 붙은 선수는 지명권 포기 등으로 지명팀에 입단하지 않았다.
팀 | 1차 지명자 |
(서울) 한오종(동대문상고-한양대,투수) 장훈(서울고-연세대,외야수) 김성호(배문고-영남대-실업롯데-경리단-포철,포수) 윤석환(선린상고-성균관대,투수) 김남수(신일고-고려대-농협,외야수)※ 기세봉(충암고-포철-경리단,투수) 김수남(신일고-상업은행,외야수) 홍희섭(중앙고-성균관대-농협-경리단,내야수) 사인상(동대문상고-한일은행,내야수) 김영하(배명고-동국대-한국화장품-성무)※ 이광국(동대문상고-상업은행-동국대-한국화장품,내야수)※ | |
권기홍(대구상고-건국대-상업은행,투수) 김대문(대구상고-제일은행,포수)※ 김성래(경북고-연세대,내야수) 김정태(대구상고-건국대-농협,내야수)※ 김준희(대구상고-영남대,투수) 도이석(대구고-영남대,외야수)※ 서재진(서울고-한양대-한국전력,외야수)※ 신준옥(대건고-제일은행,투수)[2] 신춘식(대구상고-고려대-한국화장품,외야수)※ 심규영(대구고-고려대,포수)※ 원민구(대건고-영남대-제일은행-상무,내야수)※ 임종호(경북고-고려대-한국전력-경리단,내야수)※ 장정호(경북고-한양대-실업롯데-성무-한국화장품,외야수)※ 전용권(대구고-한양대,투수) 정성룡(포철공고,외야수) 조규식(대구상고-영남대-제일은행-상무,투수)※ 진동한(경북고-고려대,투수) 최점동(대구상고-성균관대-한일은행)※ 황규민[3](신일고-한국화장품,투수) | |
3. 2차 지명[편집]
4. 드래프트 평가[편집]
5. 이모저모[편집]
[1] 정의윤의 아버지.[2] 1983년 연습생으로 입단.[3] 황규봉의 동생.[4] 2000년대 이후에는 고졸 출신 프로 선수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이 때 당시에는 대부분이 대학교 4학년 때 지명을 받거나 실업야구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프로로 전향하는 경우가 많았다.[5] 부자 동반 1차지명 사례는 이종범(1993년 해태 1차)-이정후(2017년 넥센 1차) 부자가 최초다. 다만 같은 팀에서 대를 이어 1차지명을 받은 것은 원민구-원태인 부자가 최초. 2020년 KIA 타이거즈에 1차 지명으로 입단한 투수 정해영이 아버지 정회열에 이어 부자가 같은 팀에 지명된 두 번째 사례이자 실제로 입단까지 한 첫 번째 사례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