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이인인 대한민국의 정치인에 대한 내용은 정해영(정치인) 문서를 참고해 주세요
KIA 타이거즈 No.62 | |
정해영 鄭海英 / Jung Hae Young | |
생년월일 | |
출신지 | |
본관 | |
신체 | 189cm, 97kg |
학력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입단 | |
소속팀 | |
가족 | |
별명 | 착해영 |
에이전시 | |
연봉 | 7,000만원 (159.26%↑, 2021년) |
1. 소개[편집]
2. 선수 경력[편집]
2.1. 아마추어 시절[편집]
광주일고 시절 |
동성중학교 3학년 시절인 2016년에는 대통령배 전국중학야구대회에서 우수투수상을 수상했다.
광주일고 2학년 시절인 2018년에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고교야구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3학년 조준혁과 함께 팀의 우승을 이끌었으며 우수투수상을 수상했다.[4]
그리고 같은 해에 열린 제12회 U-18 BFA 야구선수권대회에 2학년인데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청소년 국가대표로 출전했다.[5]
2학년 때는 57⅔이닝 4승 0패 ERA 1.55, WHIP 0.98, 피안타율 0.185, 탈삼진율 7.45, 3학년 때는 1차 지명이 열린 날까지 45⅓이닝 2승 2패 ERA 2.00, WHIP 1.00, 피안타율 0.231, 탈삼진율 8.00을 기록하는 등 좋은 성적을 기록하였다.
2019년 7월 12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4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16강전에 선발 등판하여 4이닝 6피안타 1볼넷 2사구 4실점 3자책점을 기록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2.2. 프로 입단[편집]
2.2.1. 2020 시즌[편집]
8월 26일 잠실 두산전 7회말 1사 만루에 등판하여 두 타자 연속 삼구삼진을 잡아내고 마운드를 내려가는 모습.[7] |
2.2.2. 2021 시즌[편집]
시즌을 앞두고 159.26%가 인상된 7000만원에 연봉 계약 도장을 찍었다.
3. 플레이 스타일[편집]
고교 시절 평균 구속이 130km 중후반, 최고 구속이 140km 초반에 머무는 등 스피드에서 아쉬운 점을 보였지만 프로에 들어오면서 단숨에 149km/h까지 스피드를 끌어 올렸다. 같은 팀 선배 하준영처럼 구속이 급격히 증가한 케이스.
패스트볼이 주무기인 듯 하다. 변화구로 승부를 보는 편이 적으며, 변화구를 던져도 제구가 아쉬운 편. 좋은 패스트볼을 가지고 있지만 타이밍만 맞추면 큰 타구가 될 수 있어 다양한 구종을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만 아직 어린 선수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좋은 공을 던지고 있는 유망주. 또한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하고 확실한 결정구만 장착한다면, 선발로서도 좋은 활약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다.
4. 여담[편집]
- 고졸 신인임에도 등판이 잦다 보니 또 정해영
또 오해영이라는 별명이 있다.
- 출사표가 특이하게 착한 정해영이 되겠다는 것이고, 워낙 하는 짓이 착하고 애 같아서 착해영이라는 별명이 있다.
- 2020 시즌이 끝나고 열린 호마당에서 복면가왕 1번 주자로 나와
술한잔 걸친듯한충격적인 노래실력과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5. 연도별 주요 성적[편집]
역대 기록 | |||||||||||||||||
연도 | 소속팀 | 경기 | 이닝 | 승 | 패 | 세 | 홀 | 승률 | ERA | 피안타 | 피홈런 | 볼넷 | 탈삼진 | 실점 | 자책점 | WHIP | |
2020 | 47 | 38⅓ | 5 | 4 | 1 | 11 | 0.556 | 3.29 | 41 | 2 | 26 | 32 | 15 | 14 | 1.70 | ||
KBO 통산 (1시즌) | 47 | 38⅓ | 5 | 4 | 1 | 11 | 0.556 | 3.29 | 41 | 2 | 26 | 32 | 15 | 14 | 1.70 | ||
[1] 4학년 때 전주효문초에서 전학.#[2] 아버지에 이어 아들이 동일 구단 1차 지명을 받은 KBO 2번째 사례. 사상 최초는 원민구-원태인 부자이나, 삼성이 당시 원민구의 지명을 포기하면서 입단은 성사되지 않았다.[3] 김기훈은 상무에서 제구력을 잡아야 하고 , 이의리는 21시즌에 데뷔하니, 경험치나 예전 양현종사례 처럼 최소 5년 이상은 봐야 된다.[4] 이때 조준혁은 최우수선수로 선정되었다. 그러나 프로 지명을 받지 못했고 인하대로 진학했다.[5] 이때 2학년 선수는 정해영을 포함해 3명이 차출되었다. 정해영을 제외한 나머지 선수는 덕수고 정구범과 야탑고 안인산이다.[6] 박시원은 2차 2라운드로 NC에 지명됐다.[7] 8회말 견제실책과 폭투로 한 점을 내줬지만 이 날 정해영의 활약이 없었다면 경기는 역전당했을 것이다.[8] 2분 47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