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삼국시대/남북국시대
3. 고려 시기
4. 조선 전기~조선 후기
- 가토 미츠야스: (조선왕조 오백년 임진왜란)
- 가토 요시아키: (불멸의 이순신), 김강일(명량)
- 공위겸: 신재도(징비록)
- 국경인: 이현걸(징비록)
- 그레고리오 데 세스페데스: (조선왕조 오백년 임진왜란)
- 김순량: (징비록)
- 나이토 조안: (조선왕조 오백년 임진왜란)
- 낙상지: 공정환(징비록)
- 도도 타다시게: (조선왕조 오백년 임진왜란)
- 도요토미 츠루마츠: 황원(징비록)
- 마에다 토시이에: 조상구(징비록)
- 사유: (징비록)
- 서일관: (징비록)
- 쇼네이 왕: 강대현(징비록)
- 시마이 소시츠: (조선왕조 오백년 임진왜란)
- 오타 쥬리아: (조선왕조 오백년 임진왜란)
- 오타 카즈요시: 김태형(징비록)
- 장세작: 박선우(징비록)
- 주문모: (조선왕조 오백년 파문), 차광수(순교자 강완숙)
- 키무라 시게코레: (조선왕조 오백년 임진왜란)
- 하세가와 히데카즈: (조선왕조 오백년 임진왜란)
- 황찬: 김학철(대왕 세종)
- 후지와라 세이카: (조선왕조 오백년 임진왜란)
5. 조선 말기~대한제국[8]
- 프레드릭 로: ?(찬란한 여명)
6. 일제강점기 시기
- 나시모토노미야 모리마사: 김진해(왕조의 세월)
7. 대한민국 시기
[1] 다만 사료가 있다고 해도 고조선 후기에 적지 않은 중국계 인물들이 고조선에 정착했고, 중간에 연나라에 의해서 영토를 대규모로 상실당한데다가 위만조선 역시 외침으로 멸망했기 때문에 외국인이 등장하는 것은 필연적이었을것이다.[2] 세종 25년인 1443년에 일본에서 건너와서 대장경 인본을 요청한 승려. 관련 조선왕조실록 기사[3] 중국 배우[4] 중국 배우[5] 세종 25년인 1443년에 일본에서 건너와서 대장경 인본을 요청한 승려. 관련 조선왕조실록 기사[6] 중국 배우[7] 중국 배우[8] 고종 즉위 시점을 기준.[9] 충정로의 일제시대 명칭이었던 죽첨정의 어원이 되는 인물.[10] 희한하게도 서양사람인데 한국인이 연기했다.[11] 신미양요 미군 사령관[12]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6대 교구장[13]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군 사령관[14] 임오군란 당시 별기군을 훈련시킨 일본인 교관으로 폭도 손에 살해당한다.[15] 충정로의 일제시대 명칭이었던 죽첨정의 어원이 되는 인물.[16] 희한하게도 서양사람인데 한국인이 연기했다.[17] 신미양요 미군 사령관[18]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6대 교구장[19]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군 사령관[20] 임오군란 당시 별기군을 훈련시킨 일본인 교관으로 폭도 손에 살해당한다.[21] 사실 각각의 작품에서 두차례 역할을 맡은 것은 아니고, '나의 독립영웅'의 63회 가네코 후미코 편에서, 2007년에 사용했던 드라마 영상을 재활용했다.[22] 2012년 3월 4일 507화에서 방영되었다.[23] 이름은 불명이다.[24] 사실 각각의 작품에서 두차례 역할을 맡은 것은 아니고, '나의 독립영웅'의 63회 가네코 후미코 편에서, 2007년에 사용했던 드라마 영상을 재활용했다.[25] 2012년 3월 4일 507화에서 방영되었다.[26] 이름은 불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