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평생 독신으로 산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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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목록
2.1. 남성2.2. 여성2.3. 가상인물
3. 관련 문서


1. 개요

결혼하지 않고 평생을 독신으로 살다 간 유명인들과 가상의 인물들을 적는 문서다.

다만 동정으로 산 사람들만 있는 건 아니다. 밑의 클림트의 경우 평생 결혼 안 하고 누이들과 살았지만 수많은 여자와 사귀어 12명의 아이를 낳았음에도 한 명에게도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하지 않았다.

농구선수인 윌트 체임벌린 역시 결혼만 안 했지 본인이 말하길 "내가 리바운드 잡은 숫자만큼 여자랑 잤다." 그의 통산 리바운드 숫자가 2만 개가 넘기 때문에 그의 별명은 '2만 사마'다.

2. 목록

  • 성직자, 수도자, 스님[4] 등 직업 특성상 결혼을 할 수 없거나, 정말 결혼하고 싶었거나 혹은 결혼 계획이 있었지만 어떠한 사정 (신체적 결함, 경제적 사유 등) 때문에 결혼하지 못한 인물은 제외한다.[5]
  • 생존해 있는 인물은 추가하지 않는다.[6]
  • 사망 당시 40세 이상인 사람들만 넣으며, 요절인물들은 제외한다.
  • 생전에 자녀가 있었던 경우 ★ 표시를 할 것.

아래의 일람은 가나다순으로 정리했다.

2.1. 남성

2.2. 여성

2.3. 가상인물

  • 골목쟁이네 빌보 - 호빗, 반지의 제왕 - 일평생 결혼이나 연애를 하지 않았다. 다만 먼 친척뻘인 프로도를 입양하여 친자식처럼 키웠다.
  • 골목쟁이네 프로도 - 반지의 제왕 - 호빗으로서는 예외적이게도 빌보처럼 독신으로 살았다.
  • 타르텔페리엔 - 누메노르의 여왕으로 평생 독신으로 살았다. 그녀가 서거하자 그녀의 조카인 미나스티르가 뒤를 이어 즉위하였다.
  • 레베카 폰 아르첸 - 악녀의 애완동물
  • 로버트 E.O. 스피드왜건, 키라 요시카게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스피드왜건의 경우는 내레이션으로 대놓고 강조한다.[36] 또한 키라의 경우는 직장 동료가 언급한다.
  • 사라 제인 스미스 - 닥터 후, 사라제인 어드벤처 - 결혼은 하지 않았으나 루크를 입양해서 친자식처럼 키웠다.
  • 인테그라 헬싱 - 헬싱 - 고의로 그런건지 아니면 비자발적 독신으로 산건지는 알 수 없으나, 평생 독신으로 살다가 죽었다.[37]
  • 크림 스타인벨트 -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 연구에다가 평생을 바치기 위해서 독신을 했다.
  • 페이스리스 - 꼭두각시 서커스 - "내가 마음을 준 여자는 모두 나를 싫어해! 나는 200년 동안 차이고 차이고 또 차였단 말이다!", 실연대왕이자 이 분야의 최강자다.
  • 팰퍼틴 - 스타워즈 - 평생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살았다. 그가 유고했을시 후계자로 가능성이 높던 인물은 다스 베이더였다.[39] 걸리적거리는 주변인물이 생겨서 시스가 추구하지 않는 감각[40]이 생기는 상황에 직면하는것을 경계하는 일부 시스들의 성향을 생각한다면, 사실 팰퍼틴이 독신으로 산것도 아주 특이한 일은 아니다.[41]
  • 셜록 홈즈 - 연애나 결혼에 대해서 관심 자체가 없었다. 왓슨에 의하면 여자의 마음을 잘 얻는 말솜씨를 지녀 어떤 여자들이건 쉽게 마음을 터놓고 얘기를 하기도 한다. 그리고 사건 때문에 가짜 신분으로 약혼까지 하기도 했다.
  • 에르퀼 푸아로 - 사건에 관련된 주변의 남녀들을 맺어주는 커플메이커이기도 했다. 그런데 정작 본인이 좋아했던 여자는 범죄자였다.
  • 헤이덤 켄웨이 - 연인관계인 카니에치오와 아들인 라둔하게둔이 있었지만 결혼한 적은 없었고, 카니에치오에게 차인 후에는 일평생 다른 여자와 사귀지 않았다.
  • 영정(이런 영웅은 싫어) - 이런 영웅은 싫어 - 유명 배우답게 외모도 매우 출중했고 과거 미남인 애인도 있었으나 배우 겸 히어로로 활동하던 도중 인간성을 완전히 버리기 위해[42] 애인에게 죽어달라고 부탁했다. 결국 애인은 스스로 자결하고 이후 영정은 홀로 지낸 듯하다. 물론 최측근들도 모르는 숨겨진 애인이나 자식이 있을 수도 있지만 영정 본인의 행적이나 죽기 전에 미리 써놓은 유언장에 애인이나 자식에 대한 이야기가 일절 없는걸 보면 정황상 일평생을 혼자 산 것이 거의 확정이다.
  • 이산심, 맹목서 - 귀곡의 문 - 둘 다 영매사였는데, 이들이 살던 시대엔 영매의 혼인이 금지되어 있었다.
  • 키르단 - 실마릴리온 - 가운데땅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나이가 많은데도 결혼한 적이 없다. 여담이지만 엘프의 주요 특징이 불로영생이지만 특이하게도 키르단은 수염을 기른 노인의 외형을 갖고 있다.
  • 산로 - 붉은 여우 - 아리산과 오로의 아들. 18세 때 관직에 올라 여군주 유리아에게 첫눈에 반했으며, 그녀가 노환으로 사망하는 날까지 독신으로 살며 그녀의 곁을 지켰다. 산로가 유리아보다 20살이나 어린데다 유리아는 문란한 어머니 때문에 남편들과도 동침하지 않았고 산로도 그걸 알고 있었기에 육체관계 없이 군신이자 친우사이로 지냈다.
  • 오라토르 대왕 - 시간탐험대 - 샬랄라 공주를 평생 좋아했지만 그녀는 엔딩에서 단단 왕자와 먼 과거의 지구로 가면서 인류의 시초가 되었고, 오라토르는 평생 그녀를 그리워하며 독신으로 살아 수많은 팬들의 눈물을 짜냈다.

3. 관련 문서

[1] 종파에 따라 결혼 가능 여부가 다른 경우도 있다.[2] 성소수자라도 동성결혼을 하는 사례가 꽤 되므로, 성소수자라고 무작정 목록에 등재하지는 말 것.[3] 살아 있다면 나이가 지나치게 고령이거나 중병으로 건강이 매우 나쁘거나 하지 않는 이상 결혼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4] 종파에 따라 결혼 가능 여부가 다른 경우도 있다.[5] 성소수자라도 동성결혼을 하는 사례가 꽤 되므로, 성소수자라고 무작정 목록에 등재하지는 말 것.[6] 살아 있다면 나이가 지나치게 고령이거나 중병으로 건강이 매우 나쁘거나 하지 않는 이상 결혼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7] 이 사람이 얼마나 오래 산 것이냐면, 러일전쟁, 만주 사변, 다이쇼 시대 개막, 쇼와 시대 개막, 중일 전쟁, 태평양 전쟁에다가 헤이세이 시대 개막까지 전부 본 것도 모자라 관동 대지진, 고베 대지진, 도호쿠 대지진을 다 겪었다는 이야기다. 이 사람은 일제 강점기 시절의 조선총독부에서 통역을 했다가 귀국했고, 1962년까지 45년간 집배원으로 일했다가 정년 퇴직했다.[8] 테슬라는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3년에 사망했다.[9] 테슬라 본인에게는 조카들. 특히 여동생 마리카의 아들인 사바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을 피해 세르비아를 떠나 미국에 와서 노환으로 사망하기 전 외삼촌 테슬라를 만나기도 했다.[8][10] 자기 제자이자 친한 친구였던 동성 연인에게 유산의 많은 몫을 남겨주었다.[11] 결혼은 고사하고 주변에 통 여자가 없었기 때문에 사실은 여자였다는 소문이 당대부터 돌고 있었다. 물론 소문은 어디까지나 소문이다.[12] 프랭클린 피어스는 독신자가 아니라, 결혼해서 애까지 낳은 기혼남이다. 다만, 불행하게도 그의 자녀들은 모두 어린 나이에 사망했고, 특히 마지막까지 살아있었던 둘째아들은 아버지의 대통령 취임 직후에 가족 여행을 가려다가, 자신의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열차 사고로 사망하는 비극을 맞았다. 그래서 에이브러햄 링컨과 함께 미국 역사상 가장 불우한 가정사를 지닌 대통령이 되었다.[13] 당대에도 그런 소문이 있었는지, 윌리엄 킹을 두고 정적들이 '뷰캐넌 부인'(Mrs. Buchanan)이라고 놀렸다는 기록이 있다(...).[14] 당연히 동성 애인이었다.[15] 사회적으로는 동화 작가로 대성하여 막대한 부와 명예를 얻었고, 덴마크 국왕으로부터 명예 군사 고문관으로 임명되는 등, 말년까지 풍족하게 살다가 죽었다.[16] 부유한 집안 출신의 성공한 작가로서 미국과 영국 사교계에서도 활동했는데 평생 미혼을 고수해서 성 정체성에 대해 논란이 있었다. 동성애를 암시한 작품 때문에 동성애자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교제한 여성도 있어서 단정짓기는 애매하다.[17] 이 사람이 얼마나 오래 산 것이냐면, 러일전쟁, 만주 사변, 다이쇼 시대 개막, 쇼와 시대 개막, 중일 전쟁, 태평양 전쟁에다가 헤이세이 시대 개막까지 전부 본 것도 모자라 관동 대지진, 고베 대지진, 도호쿠 대지진을 다 겪었다는 이야기다. 이 사람은 일제 강점기 시절의 조선총독부에서 통역을 했다가 귀국했고, 1962년까지 45년간 집배원으로 일했다가 정년 퇴직했다.[18] 테슬라는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3년에 사망했다.[19] 테슬라 본인에게는 조카들. 특히 여동생 마리카의 아들인 사바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을 피해 세르비아를 떠나 미국에 와서 노환으로 사망하기 전 외삼촌 테슬라를 만나기도 했다.[18][20] 자기 제자이자 친한 친구였던 동성 연인에게 유산의 많은 몫을 남겨주었다.[21] 결혼은 고사하고 주변에 통 여자가 없었기 때문에 사실은 여자였다는 소문이 당대부터 돌고 있었다. 물론 소문은 어디까지나 소문이다.[22] 프랭클린 피어스는 독신자가 아니라, 결혼해서 애까지 낳은 기혼남이다. 다만, 불행하게도 그의 자녀들은 모두 어린 나이에 사망했고, 특히 마지막까지 살아있었던 둘째아들은 아버지의 대통령 취임 직후에 가족 여행을 가려다가, 자신의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열차 사고로 사망하는 비극을 맞았다. 그래서 에이브러햄 링컨과 함께 미국 역사상 가장 불우한 가정사를 지닌 대통령이 되었다.[23] 당대에도 그런 소문이 있었는지, 윌리엄 킹을 두고 정적들이 '뷰캐넌 부인'(Mrs. Buchanan)이라고 놀렸다는 기록이 있다(...).[24] 당연히 동성 애인이었다.[25] 사회적으로는 동화 작가로 대성하여 막대한 부와 명예를 얻었고, 덴마크 국왕으로부터 명예 군사 고문관으로 임명되는 등, 말년까지 풍족하게 살다가 죽었다.[26] 부유한 집안 출신의 성공한 작가로서 미국과 영국 사교계에서도 활동했는데 평생 미혼을 고수해서 성 정체성에 대해 논란이 있었다. 동성애를 암시한 작품 때문에 동성애자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교제한 여성도 있어서 단정짓기는 애매하다.[27] 총애한 남성들은 많았지만 처녀였는지 아닌지는 불확실하다. 어쨌건 여왕이었으니 24시간 수많은 시녀들이 따라다녔고 덜컥 임신이라도 하면 숨길 수도 없었기 때문에 그녀의 추문은 근거가 없다고 보는 시각이 대부분이다.[28] 총애한 남성들은 많았지만 처녀였는지 아닌지는 불확실하다. 어쨌건 여왕이었으니 24시간 수많은 시녀들이 따라다녔고 덜컥 임신이라도 하면 숨길 수도 없었기 때문에 그녀의 추문은 근거가 없다고 보는 시각이 대부분이다.[29] 1952년, 심장발작으로 사망하게 된다. 향년 89세, 평생 독신이었다.[30] 헬싱가문이 관할하던 부서는 인테그라의 사망 이후 국립 부서로 전환되었다. 헬싱기관은 개인이 아닌 국가가 관리해야 한다고 한 것을 보아 아마 고의로 결혼하지 않은 듯하다.[31] 이름 그대로 눈이 3개나 있는 인물이다. 두 눈 외의 다른 한쪽 눈은 뒤통수에 달려있다.[32] 다만 EU에서 팰퍼틴의 사생아로 가능성이 높은 인물로 트리클롭스[31]가 언급되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의혹수준인데다가 그것도 정식으로 관계를 가져서 생긴게 아니라 일종의 실험체로 탄생된 존재에 가깝다. 그밖에 돌연변이 실험체 중에서 트리클롭스를 사칭한 인물도 있었다.[33] 시스 특유의 증오와 분노에 정 반대되는 감정인 사랑, 가족애 등[34] 정 반대로 가족을 둔 시스들이 있긴 했지만, 큰 족적을 남긴 시스군주(다스 베인, 다스 크레이트, 다스 맬거스 등)들은 독신으로 살았다. 일단 시스들은 연애나 결혼을 굳이 만류하지 않고 오히려 고대 시스 제국시절에는 정략 결혼을 장려했었지만,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일부 명망높은 시스로드들은 쓸데없는 감정이 생기는 걸 원천봉쇄하기 위해 평생 홀로 살았다.[35] 정확히는 히어로 활동을 하는 중에 그 연인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본인이 정상적인 판단을 할수 없다고 여겼기 때문에 그런 부탁을 한 것이다. 애인을 자살시킨 것은 매우 극단적인 선택이지만 방법이 매우 극단적인게 문제일 뿐, 현 스푼 서장인 다나가 자신이 짝사랑하는 오수 때문에 판단력이 심각하게 흐려지는 등의 사례를 보면...[36] 1952년, 심장발작으로 사망하게 된다. 향년 89세, 평생 독신이었다.[37] 헬싱가문이 관할하던 부서는 인테그라의 사망 이후 국립 부서로 전환되었다. 헬싱기관은 개인이 아닌 국가가 관리해야 한다고 한 것을 보아 아마 고의로 결혼하지 않은 듯하다.[38] 이름 그대로 눈이 3개나 있는 인물이다. 두 눈 외의 다른 한쪽 눈은 뒤통수에 달려있다.[39] 다만 EU에서 팰퍼틴의 사생아로 가능성이 높은 인물로 트리클롭스[38]가 언급되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의혹수준인데다가 그것도 정식으로 관계를 가져서 생긴게 아니라 일종의 실험체로 탄생된 존재에 가깝다. 그밖에 돌연변이 실험체 중에서 트리클롭스를 사칭한 인물도 있었다.[40] 시스 특유의 증오와 분노에 정 반대되는 감정인 사랑, 가족애 등[41] 정 반대로 가족을 둔 시스들이 있긴 했지만, 큰 족적을 남긴 시스군주(다스 베인, 다스 크레이트, 다스 맬거스 등)들은 독신으로 살았다. 일단 시스들은 연애나 결혼을 굳이 만류하지 않고 오히려 고대 시스 제국시절에는 정략 결혼을 장려했었지만,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일부 명망높은 시스로드들은 쓸데없는 감정이 생기는 걸 원천봉쇄하기 위해 평생 홀로 살았다.[42] 정확히는 히어로 활동을 하는 중에 그 연인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본인이 정상적인 판단을 할수 없다고 여겼기 때문에 그런 부탁을 한 것이다. 애인을 자살시킨 것은 매우 극단적인 선택이지만 방법이 매우 극단적인게 문제일 뿐, 현 스푼 서장인 다나가 자신이 짝사랑하는 오수 때문에 판단력이 심각하게 흐려지는 등의 사례를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