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목록
- 생존해 있는 인물은 추가하지 않는다.[6]
- 생전에 자녀가 있었던 경우 ★ 표시를 할 것.
아래의 일람은 가나다순으로 정리했다.
2.1. 남성
-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 평생 결혼하지 않았다. 라이벌인 뉴턴과의 공통점이다.
- 권정생 - 동화작가.
- 귀스타브 르 봉 - 사회심리학자.
- 김우수 - 고아 출신으로 배달원으로 일하며 꾸준히 성금 기부를 해 오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 김추련 - 영화배우.
- 루돌프 2세 - 사생아는 있었으나 결혼하지는 않았다.
- 루이스 캐럴 - 영국 소설가.
- 루트비히 요제프 요한 비트겐슈타인 - 논리철학논고를 남긴 오스트리아 출신 20세기의 위대한 철학자다.
- 르네 데카르트 - 독신이긴 하지만 하녀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이 있었다. 딸이 어린 나이에 숨지자 딸의 안드로이드를 만들어서 유럽 강연을 다닐 때 데리고 갔다는 소문이 있다. ★
- 리하르트 데데킨트 - 가우스의 마지막 제자며, 정수론, 무한론에 업적을 남긴 독일의 수학자. 평생 결혼하지 않았으며 소설가였던 누님과 살았다고 한다.
-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 동성애자 의혹이 있지만, 다 빈치처럼 커밍아웃한 적이 없으며 결정적으로 평생을 두고 사모했던 여인이 있었다. 말년에 그녀가 세상을 떠났을 땐 잠깐 미친 사람처럼 행동했다고 한다.
- 민병갈- 귀화전 이름은 칼 페리스밀러이며 태안 천리포수목원을 만든 사람이다.
- 박춘석 - 작곡가.
- 선우경식 - 의사.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 여성혐오자, '결혼이란 남자의 권리를 반분(半分)해서 의무를 2배로 늘리는 것이다'라는 말을 남긴 바있다.
- 아서 스탠리 에딩턴 - 영국의 천문학자.
- 안토니오 가우디 - 스페인 건축가. 좋아하던 여인과 헤어지고 일평생 독신으로 살면서 온갖 불후의 건축물을 남겼다.
- 앤디 워홀 - 동성애자.
- 앨런 튜링 - 동성애자.
- 야코프 그림 - 그림 형제의 형으로 평생 독신으로 지냈다. 동생 빌헬름은 결혼해서 4명의 자녀를 두었다.
- 원태우 - 사실은 일제의 탄압에 의한 강제적 독신이라고 볼 수 있다.
- 윌트 체임벌린 - 미국의 농구선수
- 응오딘지엠 - 독신인지라 영부인은 제수인 쩐레수언이 대신 했다.
- 이마누엘 칸트 - 프로이센의 철학자.
- 이용삼 - 변호사, 국회의원.
- 제러미 벤담 - 영국의 철학자.
- 조반니 파스콜리 - 이탈리아의 시인.
- 조지 마이클 - 동성애자.
- 조지아 기브스 - 열역학과 통계역학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미국의 물리학자다. 누님, 조카들과 살았다고 한다.
- 칼 라거펠트 - 동성애자
- 파블로 피카소 - 결혼은 안 하고 세상을 떠났지만 여자가 많았고 사생아도 좀 있었다. ★
- 폴 에어디쉬 - 헝가리의 수학자. 독신이었을 뿐만 아니라 집이나 재산도 없어서 평생 소지품 꾸린 가방 하나만 들고 동료 수학자 집들을 옮겨다니며 살았다.
- 프란츠 사버 볼프강 모차르트 - 53년을 살면서 평생 독신이었던 데다 형인 카를 토마스 모차르트까지 독신이어서, 결과적으로 모차르트 가는 단절되었다.
- 프리드리히 니체 - 왜 결혼하지 않냐고 물어보면 자신을 이해해줄 여자가 있을 것 같냐는 말을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실제로 성격이 매우 괴팍하고 까칠했다.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 덴마크 동화 작가. 양성애자여서 평생 결혼을 하지 않았는데, 정확히 말하면 여러 번 청혼은 해봤으나 차였다에 가깝다(...). 진지하게 연애하던 첫사랑은 일전에 집안의 반대로 전 남친과 파혼한 일이 트라우마가 되어, 안데르센이 청혼을 해오자 똑같은 일이 벌어질까봐 두려워서 칼같이 차버렸다(...). 게다가 친한 여사친으로 지내던 성악가와 연애를 시도한 적이 있는데, 이 여자가 안데르센을 그냥 남사친 정도로만 여겨서 연애에 실패했고, 동성 친구 몇 명에게도 고백해봤으나 다들 이미 애인[24]이 있거나, 이성애자라서 거절당했다. 연애사 한정으로[25] 인생이 안습이었던 사람이다.
- 헨리 캐번디시 - 영국의 화학자.
- 호찌민 - 호찌민 사후의 베트남의 전현직 국가주석들이 배우자와 자녀들을 두었던 것과는 대조적.
2.2. 여성
- 노천명 - 시인. 원래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친일행적에 실망한 남자한테 차였다.
- 등려군 -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남자친구는 있었다. 14살 연하였던 프랑스인 남자친구가 그녀의 임종을 지켰다.
- 박병선 - 알 사람은 다 아는 직지 대모다. 평생 연구에만 헌신했다.
- 에밀리 디킨슨 - 미국의 여류 시인.
- 이미지 - 배우.
- 장혜옥 - 1951년생. 전 국가대표 배구선수. 은퇴 후 지도자로 활동했으며, 언니와 함께 살다가 언니가 미국으로 이민한 후 혼자 살다가 2012년 말 숨진 채 발견되었다.
- 제인 오스틴 - 영국 소설가
- 진성여왕 - 다만 귀족들과 미소년들과 집단섹스는 많이 했다.
- 한순례 - 조연 배우
2.3. 가상인물
- 레베카 폰 아르첸 - 악녀의 애완동물
- 셜록 홈즈 - 연애나 결혼에 대해서 관심 자체가 없었다. 왓슨에 의하면 여자의 마음을 잘 얻는 말솜씨를 지녀 어떤 여자들이건 쉽게 마음을 터놓고 얘기를 하기도 한다. 그리고 사건 때문에 가짜 신분으로 약혼까지 하기도 했다.
- 영정(이런 영웅은 싫어) - 이런 영웅은 싫어 - 유명 배우답게 외모도 매우 출중했고 과거 미남인 애인도 있었으나 배우 겸 히어로로 활동하던 도중 인간성을 완전히 버리기 위해[42] 애인에게 죽어달라고 부탁했다. 결국 애인은 스스로 자결하고 이후 영정은 홀로 지낸 듯하다. 물론 최측근들도 모르는 숨겨진 애인이나 자식이 있을 수도 있지만 영정 본인의 행적이나 죽기 전에 미리 써놓은 유언장에 애인이나 자식에 대한 이야기가 일절 없는걸 보면 정황상 일평생을 혼자 산 것이 거의 확정이다.
- 산로 - 붉은 여우 - 아리산과 오로의 아들. 18세 때 관직에 올라 여군주 유리아에게 첫눈에 반했으며, 그녀가 노환으로 사망하는 날까지 독신으로 살며 그녀의 곁을 지켰다. 산로가 유리아보다 20살이나 어린데다 유리아는 문란한 어머니 때문에 남편들과도 동침하지 않았고 산로도 그걸 알고 있었기에 육체관계 없이 군신이자 친우사이로 지냈다.
3. 관련 문서
[1] 종파에 따라 결혼 가능 여부가 다른 경우도 있다.[2] 성소수자라도 동성결혼을 하는 사례가 꽤 되므로, 성소수자라고 무작정 목록에 등재하지는 말 것.[3] 살아 있다면 나이가 지나치게 고령이거나 중병으로 건강이 매우 나쁘거나 하지 않는 이상 결혼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4] 종파에 따라 결혼 가능 여부가 다른 경우도 있다.[5] 성소수자라도 동성결혼을 하는 사례가 꽤 되므로, 성소수자라고 무작정 목록에 등재하지는 말 것.[6] 살아 있다면 나이가 지나치게 고령이거나 중병으로 건강이 매우 나쁘거나 하지 않는 이상 결혼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7] 이 사람이 얼마나 오래 산 것이냐면, 러일전쟁, 만주 사변, 다이쇼 시대 개막, 쇼와 시대 개막, 중일 전쟁, 태평양 전쟁에다가 헤이세이 시대 개막까지 전부 본 것도 모자라 관동 대지진, 고베 대지진, 도호쿠 대지진을 다 겪었다는 이야기다. 이 사람은 일제 강점기 시절의 조선총독부에서 통역을 했다가 귀국했고, 1962년까지 45년간 집배원으로 일했다가 정년 퇴직했다.[8] 테슬라는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3년에 사망했다.[9] 테슬라 본인에게는 조카들. 특히 여동생 마리카의 아들인 사바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을 피해 세르비아를 떠나 미국에 와서 노환으로 사망하기 전 외삼촌 테슬라를 만나기도 했다.[8][10] 자기 제자이자 친한 친구였던 동성 연인에게 유산의 많은 몫을 남겨주었다.[11] 결혼은 고사하고 주변에 통 여자가 없었기 때문에 사실은 여자였다는 소문이 당대부터 돌고 있었다. 물론 소문은 어디까지나 소문이다.[12] 프랭클린 피어스는 독신자가 아니라, 결혼해서 애까지 낳은 기혼남이다. 다만, 불행하게도 그의 자녀들은 모두 어린 나이에 사망했고, 특히 마지막까지 살아있었던 둘째아들은 아버지의 대통령 취임 직후에 가족 여행을 가려다가, 자신의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열차 사고로 사망하는 비극을 맞았다. 그래서 에이브러햄 링컨과 함께 미국 역사상 가장 불우한 가정사를 지닌 대통령이 되었다.[13] 당대에도 그런 소문이 있었는지, 윌리엄 킹을 두고 정적들이 '뷰캐넌 부인'(Mrs. Buchanan)이라고 놀렸다는 기록이 있다(...).[14] 당연히 동성 애인이었다.[15] 사회적으로는 동화 작가로 대성하여 막대한 부와 명예를 얻었고, 덴마크 국왕으로부터 명예 군사 고문관으로 임명되는 등, 말년까지 풍족하게 살다가 죽었다.[16] 부유한 집안 출신의 성공한 작가로서 미국과 영국 사교계에서도 활동했는데 평생 미혼을 고수해서 성 정체성에 대해 논란이 있었다. 동성애를 암시한 작품 때문에 동성애자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교제한 여성도 있어서 단정짓기는 애매하다.[17] 이 사람이 얼마나 오래 산 것이냐면, 러일전쟁, 만주 사변, 다이쇼 시대 개막, 쇼와 시대 개막, 중일 전쟁, 태평양 전쟁에다가 헤이세이 시대 개막까지 전부 본 것도 모자라 관동 대지진, 고베 대지진, 도호쿠 대지진을 다 겪었다는 이야기다. 이 사람은 일제 강점기 시절의 조선총독부에서 통역을 했다가 귀국했고, 1962년까지 45년간 집배원으로 일했다가 정년 퇴직했다.[18] 테슬라는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43년에 사망했다.[19] 테슬라 본인에게는 조카들. 특히 여동생 마리카의 아들인 사바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을 피해 세르비아를 떠나 미국에 와서 노환으로 사망하기 전 외삼촌 테슬라를 만나기도 했다.[18][20] 자기 제자이자 친한 친구였던 동성 연인에게 유산의 많은 몫을 남겨주었다.[21] 결혼은 고사하고 주변에 통 여자가 없었기 때문에 사실은 여자였다는 소문이 당대부터 돌고 있었다. 물론 소문은 어디까지나 소문이다.[22] 프랭클린 피어스는 독신자가 아니라, 결혼해서 애까지 낳은 기혼남이다. 다만, 불행하게도 그의 자녀들은 모두 어린 나이에 사망했고, 특히 마지막까지 살아있었던 둘째아들은 아버지의 대통령 취임 직후에 가족 여행을 가려다가, 자신의 아버지가 보는 앞에서 열차 사고로 사망하는 비극을 맞았다. 그래서 에이브러햄 링컨과 함께 미국 역사상 가장 불우한 가정사를 지닌 대통령이 되었다.[23] 당대에도 그런 소문이 있었는지, 윌리엄 킹을 두고 정적들이 '뷰캐넌 부인'(Mrs. Buchanan)이라고 놀렸다는 기록이 있다(...).[24] 당연히 동성 애인이었다.[25] 사회적으로는 동화 작가로 대성하여 막대한 부와 명예를 얻었고, 덴마크 국왕으로부터 명예 군사 고문관으로 임명되는 등, 말년까지 풍족하게 살다가 죽었다.[26] 부유한 집안 출신의 성공한 작가로서 미국과 영국 사교계에서도 활동했는데 평생 미혼을 고수해서 성 정체성에 대해 논란이 있었다. 동성애를 암시한 작품 때문에 동성애자로 보는 시각도 있지만 교제한 여성도 있어서 단정짓기는 애매하다.[27] 총애한 남성들은 많았지만 처녀였는지 아닌지는 불확실하다. 어쨌건 여왕이었으니 24시간 수많은 시녀들이 따라다녔고 덜컥 임신이라도 하면 숨길 수도 없었기 때문에 그녀의 추문은 근거가 없다고 보는 시각이 대부분이다.[28] 총애한 남성들은 많았지만 처녀였는지 아닌지는 불확실하다. 어쨌건 여왕이었으니 24시간 수많은 시녀들이 따라다녔고 덜컥 임신이라도 하면 숨길 수도 없었기 때문에 그녀의 추문은 근거가 없다고 보는 시각이 대부분이다.[29] 1952년, 심장발작으로 사망하게 된다. 향년 89세, 평생 독신이었다.[30] 헬싱가문이 관할하던 부서는 인테그라의 사망 이후 국립 부서로 전환되었다. 헬싱기관은 개인이 아닌 국가가 관리해야 한다고 한 것을 보아 아마 고의로 결혼하지 않은 듯하다.[31] 이름 그대로 눈이 3개나 있는 인물이다. 두 눈 외의 다른 한쪽 눈은 뒤통수에 달려있다.[32] 다만 EU에서 팰퍼틴의 사생아로 가능성이 높은 인물로 트리클롭스[31]가 언급되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의혹수준인데다가 그것도 정식으로 관계를 가져서 생긴게 아니라 일종의 실험체로 탄생된 존재에 가깝다. 그밖에 돌연변이 실험체 중에서 트리클롭스를 사칭한 인물도 있었다.[33] 시스 특유의 증오와 분노에 정 반대되는 감정인 사랑, 가족애 등[34] 정 반대로 가족을 둔 시스들이 있긴 했지만, 큰 족적을 남긴 시스군주(다스 베인, 다스 크레이트, 다스 맬거스 등)들은 독신으로 살았다. 일단 시스들은 연애나 결혼을 굳이 만류하지 않고 오히려 고대 시스 제국시절에는 정략 결혼을 장려했었지만,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일부 명망높은 시스로드들은 쓸데없는 감정이 생기는 걸 원천봉쇄하기 위해 평생 홀로 살았다.[35] 정확히는 히어로 활동을 하는 중에 그 연인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본인이 정상적인 판단을 할수 없다고 여겼기 때문에 그런 부탁을 한 것이다. 애인을 자살시킨 것은 매우 극단적인 선택이지만 방법이 매우 극단적인게 문제일 뿐, 현 스푼 서장인 다나가 자신이 짝사랑하는 오수 때문에 판단력이 심각하게 흐려지는 등의 사례를 보면...[36] 1952년, 심장발작으로 사망하게 된다. 향년 89세, 평생 독신이었다.[37] 헬싱가문이 관할하던 부서는 인테그라의 사망 이후 국립 부서로 전환되었다. 헬싱기관은 개인이 아닌 국가가 관리해야 한다고 한 것을 보아 아마 고의로 결혼하지 않은 듯하다.[38] 이름 그대로 눈이 3개나 있는 인물이다. 두 눈 외의 다른 한쪽 눈은 뒤통수에 달려있다.[39] 다만 EU에서 팰퍼틴의 사생아로 가능성이 높은 인물로 트리클롭스[38]가 언급되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의혹수준인데다가 그것도 정식으로 관계를 가져서 생긴게 아니라 일종의 실험체로 탄생된 존재에 가깝다. 그밖에 돌연변이 실험체 중에서 트리클롭스를 사칭한 인물도 있었다.[40] 시스 특유의 증오와 분노에 정 반대되는 감정인 사랑, 가족애 등[41] 정 반대로 가족을 둔 시스들이 있긴 했지만, 큰 족적을 남긴 시스군주(다스 베인, 다스 크레이트, 다스 맬거스 등)들은 독신으로 살았다. 일단 시스들은 연애나 결혼을 굳이 만류하지 않고 오히려 고대 시스 제국시절에는 정략 결혼을 장려했었지만,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일부 명망높은 시스로드들은 쓸데없는 감정이 생기는 걸 원천봉쇄하기 위해 평생 홀로 살았다.[42] 정확히는 히어로 활동을 하는 중에 그 연인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본인이 정상적인 판단을 할수 없다고 여겼기 때문에 그런 부탁을 한 것이다. 애인을 자살시킨 것은 매우 극단적인 선택이지만 방법이 매우 극단적인게 문제일 뿐, 현 스푼 서장인 다나가 자신이 짝사랑하는 오수 때문에 판단력이 심각하게 흐려지는 등의 사례를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