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카트바디/스피드 카트/기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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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V1 엔진까지 출시
2.1. 프로토
3. X 엔진까지 출시
3.1. 로디3.2. 스펙터3.3. 폭스3.4. 기사3.5. 페이라3.6. 스팅레이3.7. 태극3.8. 홍기3.9. 파라곤3.10. 투명카트3.11. 카트라넥3.12. 케이엘 3.13. 플라즈마
3.13.1. F 타입3.13.2. P 타입
3.14. 볼트3.15. 유니크 스피드3.16. 렉키3.17. 윈드 엣지3.18. 박스터3.19. 몬스터3.20. 스톰 블레이드
4. JIU 엔진까지 출시
4.1. 스프린트4.2. 스톰4.3. 쉐퍼4.4. 브루터스4.5. 블리츠4.6. 멘티스4.7. 제니스4.8. 제노4.9. 벌쳐4.10. 용4.11. 솔라4.12. 스플릿 윈드4.13. 스쿠터4.14. 저스티스 바이크
5. 뉴 엔진까지 출시
5.1. 하운드5.2. 2505.3. 베이스
6. 기타
6.1. 커비6.2. F724

1. 개요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카트바디 중 별도의 시리즈를 구축하고 있는 카트를 다루고 있는 문서.

카트라이더에는 기본 5대 시리즈 이외의 다양한 카트바디가 존재한다. 아무래도 5대 시리즈만으로 카트바디 라인업을 구축하기는 힘드니 유저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부여함과 동시에, 성능을 살짝 높게 만들고 각종 이벤트를 통해 출시하여 유저들이 열심히 게임을 하게 만드는 동기 부여로서의 역할도 해 준다. 조재윤 리더의 말에 의하면 이런 카트들 역시 솔리드, 세이버, 버스트, 코튼, 마라톤의 기본 시리즈를 바탕으로 제작한 것이라고 한다.

물론 각 엔진별로 다양한 디자인과 이름을 만들기에는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에 과거 출시되었던 카트바디의 이름과 디자인을 빌려 신규 엔진에 맞는 새로운 카트바디를 제작하고, 이를 신규 엔진이 출시될 때 마다 계속 반복하여 하나의 시리즈가 구축 된 경우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과거 전설적인 카트바디가 현세대 엔진을 장착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하는 유저들도 많아 이에 대한 팬서비스 차원으로도 등장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렇게 시리즈를 구축하려다가 낮은 성능으로 인해 유저들에게 외면받아 그대로 시리즈가 끊겨버리는 경우도 자주 있다.

이 외전 시리즈의 대표격인 카트바디는 로디 시리즈와 플라즈마 시리즈로, 로디 시리즈는 G3부터, 플라즈마 시리즈는 PRO부터 쭉 이름을 올리고 있다. 모두 전성기를 겪어보았고 그 전성기의 임팩트가 매우 컸던 만큼 다른 외전 시리즈들과는 다르게 신 엔진 출시 때마다 출시를 기대하는 유저도 많고 기대에 걸맞는 훌륭한 성능을 보여주는 등 대우가 좋은 편. X엔진 들어서 5대 시리즈에게 주어진 특전인 전용 드래프트 엠블럼이 이 두 시리즈에도 적용되었다.

2. V1 엔진까지 출시

2021년 3월 4일부터 X엔진의 뒤를 이을 새로운 엔진이다. 지우 엔진과 X엔진처럼 새로운 엔진도 프로토로 시작하게 되었다.

2.1. 프로토


넘을 수 없었던 속도의 벽이 드디어 깨진다!
- 프로토 SIX 캐치프레이즈
SR 등장 직전인 2006년 1월에 첫 출시된 시리즈이다. 중국에서의 이름은 개념차(...) 콘셉트 카를 직역하다보니 생긴 문제인 듯. 모델 색상은 주로 파란색이 쓰였으며 Z7과 9는 빨간색, X는 흰색을 사용했다.

프로토라는 이름답게 말 그대로 프로토타입으로, 신규 엔진을 체험해보라는 의도로 유저들에게 거의 무료로 지급되다시피 하는 카트바디다. 다만 SR부터 HT까지는 프로토라는 이름만 따를 뿐 마냥 프로토타입이라는 특징은 그렇게 부각되지 않았다. JIU 엔진부터 출시 이후 밸런스 조정이 있었고, 이 성능은 이후 출시되는 코튼에 대부분 반영된다.

프로토 SIX는 당대 최고의 성능을 자랑했던 플라즈마 PXT를 견제하기 위해 출시한 카트바디다. 당대 최고의 성능을 자랑했으며 특히 팀전에서 많이 쓰였다. PXT의 팀 부스터 길이가 일반 부스터와 별로 차이가 안 나다 보니 자주 채용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전으로 진행되는 카트리그에서는 가끔씩 등장했을 뿐 주류 카트바디는 아니었다. 하지만 2개월 후 코튼 SR의 등장으로 인해 순식간에 몰락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업그레이드 킷을 출시했으나, 3만 루찌라는 비싼 가격으로 인해 많이 풀리지 않았다. 카트라이더 2.0 업데이트 이후 업그레이드 킷의 판매 종료로 인해 안 그래도 희귀한 카트바디인데 기어로 풀리기 전까지 아예 볼 수 없는 환상종이 되어버렸다.

프로토 Z7은 출시는 하였으나 SIX처럼 신규 엔진을 장착한 것도 아니었고 이미 EXT같은 깡패 카트들이 멀티와 타임어택 깊숙히 자리를 잡아두고 있던 시기였기에 상점 아니면 볼 일이 없었던 카트바디이다. HT는 2013년 1월 3일 패치로 나오긴 했으나 같은 날 나온 플라즈마 HTP와는 달리 이쪽은 카트라이더 블랙 시나리오 업데이트시 나온 마블 게임에서 나오는 보상품으로 발매되었다.

해외 카트라이더에서는 엔진의 첫 출시때마다 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한국에서의 출시가 빨랐고, 포지션 위치도 애매해서 자주 볼 일은 없었다. 그러다가 9 엔진부터 디자인을 쇄신하는 등 이미지 전환에 성공했다. 신 엔진 출시 때마다 나오는지라 특정 성능이 너무 뛰어나는 등의 밸런스 문제가 있긴 하지만 이 점 덕분에 출시 후 잠깐동안 신엔진 버프로 원탑에 위치한 적도 있고 신규 유저들도 무료로 뿌려준 덕분에 신규 엔진 체험 차원에서 자주 탑승하고 있다.

2021년 3월 4일 자로 X엔진을 뒤이을 새로운 엔진이 장착된 프로토 카트바디가 등장한다는 것이 확정되었다.

3. X 엔진까지 출시

새로운 엔진이 등장하기 전까지 현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엔진이다.

3.1. 로디

모티브 / 이미지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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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바디모티브이미지 컬러카트바디모티브이미지 컬러
파일:크레이지 레이싱 카트라이더_로디 클래식.png포드 에드셀 파란색파일:크레이지 레이싱 카트라이더_로디 머큐리.png포드 머스탱 파란색
로디 클래식 로디 머큐리
파일:크레이지 레이싱 카트라이더_로디 페르디.png포르쉐 550 스파이더 검정색파일:크레이지 레이싱 카트라이더_로디 페르디 Blaze.png포르쉐 550 스파이더 검정색
로디 페르디[A]로디 페르디 Blaze[A]
파일:크레이지 레이싱 카트라이더_로디 파이론.png람보르기니 기반 자체 디자인[18] 노란색파일:크레이지 레이싱 카트라이더_로디 인페르날.png포르쉐 카레라 GT 흰색
로디 파이론 로디 인페르날
파일:크레이지 레이싱 카트라이더_로디 벤투스.png자체 디자인 흰색 / 검정색[20]파일:크레이지 레이싱 카트라이더_로디 엠퍼러.png파가니 존다 F 고정 도색
로디 벤투스 로디 엠퍼러
파일:크레이지 레이싱 카트라이더_로디 엠퍼러 Type-W.png파가니 존다 F 고정 도색파일:크레이지 레이싱 카트라이더_로디 카프카.png벤틀리 컨티넨탈 GT 카프카 블루
로디 엠퍼러 Type-W 로디 카프카[22]
파일:크레이지 레이싱 카트라이더_로디 알베르.png포드 모델 T 로디 알베르파일:크레이지 레이싱 카트라이더_로디 노벰버.png메르세데스-벤츠 AMG 비전 그란투리스모 노벰버 블루
로디 알베르[24]로디 노벰버
파일:크레이지 레이싱 카트라이더_로디 스파이.png애스턴마틴 DB10 로디 스파이파일:로디 퍼스트.pngBMW M8 로디 퍼스트
로디 스파이로디 퍼스트
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로디 플레어.png혼다 골드윙 빨간색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로디 플레어.png혼다 골드윙 빨간색
로디 플레어로디 플레어 SE
고급스런 스타일과 감각적인 코너링으로 라이더들을 사로잡은 로디 시리즈! 로디 시리즈를 모두 소유하고 있는 당신에게 로디 마니아의 칭호를 선사합니다.
- 로디 마니아 엠블럼 설명

The glory continues
- 로디 인페르날 캐치프레이즈
G3부터 진행되는 시리즈. 해적인 동시에 카트 애호가인 로두마니가 창시한 카트 시리즈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으며, 명칭인 '로디' 또한 로두마니의 애칭에서 가져온 것이다. 초대작인 클래식부터 일반적인 카트의 형태를 벗어나 실존 스포츠카를 모델로 삼은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며[25], 그 때문에 바퀴가 6개로 늘어난 JIU 엔진 시절에도 4바퀴였다. 멋있는 디자인 덕분에 예전 카트라이더의 추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특히 로디 파이론에 애착을 가지고 있는 유저가 많았다.

카트 수집가라는 로두마니의 설정과 맞게 편하게 소장할 수 있도록 무제한 판매까지 진행했다. 물론 그에 걸맞게 가격 역시 비쌌다. 상점 폐지 직전까지 로디 클래식의 가격이 8100캐시였으며, 로디 벤투스는 캐시 카트바디의 마지노선인 9900원을 훌쩍 뛰어넘는 12000원이었다.[26]

타 시리즈와는 달리 기본적인 엔진음과 타코미터가 차별화 되어 있다. 머큐리, 페르디, 파이론까진 엔진음이 동세대 기본 엔진음과 다르며, 특히 머큐리는 공회전도 전용 사운드였다. 인페르날, 엠페러, 벤투스, 알베르는 파이론의 엔진음을 그대로 썼고 카프카부터는 동급 세대의 엔진음을 적용했다. 이 기믹 때문에 소장하는 유저들도 어느 정도 있다. 참고로 뉴 엔진의 엔진음과 F724 계열 모델의 경우는 파이론과 사운드를 공유한다.

독보적인 강점이라고 한다면 감속이다. 다른 카트바디보다 10km/h, 심하게는 20km/h까지 차이가 벌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정성이 상당히 뛰어나서 실전에서도 불편함을 느낄 정도는 아니었다. 다만 그 여파로 최고속도가 살짝 낮은 것이 단점. 헌데 로디 벤투스부터는 감속이 상당히 나빠져서 이미지가 대량으로 깎였고 한동안 암흑기를 겪었다. 엠퍼러는 벤투스 시절 깎인 평가가 여기까지 이어져왔고 바이크 강점기라 딱히 주목을 받진 않았으며, 카프카는 게이지 회복량만 주목을 받았던 그저 그런 평범한 카트였고, 알베르는 곧 뉴 세이버가 나온다는 소식에 그대로 묻혔다. 이후 노벰버가 좋은 평가를 받으면서 현재는 5대 시리즈보다 성능이 좋은 보급형 카트바디 정도의 위치에 위치해 있다.

2020년 5월 31일에 로디 엠퍼러에서 로디 엠퍼러 Type-W로 바꾸는 키트를 클릭시 바로 클라이언트가 튕겨버리는 현상이 발견되었다.

2020년 8월 20일에 로디 시리즈 최초 바이크 카트바디인 로디 플레어가 출시되었다.


3.2. 스펙터

로디 시리즈처럼 실존하는 차량인 아우디 R8을 모티브로 한 시리즈. 그 때문인지 중국에선 아예 대놓고 R8이다. 라이센스를 받았는지는 불문명하나 엠블럼을 달지 않고 매번 출시된데다 한국카트에서는 스펙터라는 이름을 달고 나오는 것을 보면 아무래도 라이센스는 받지 않은 듯.

스펙터 HT는 중국에서는 Z7이였으나 한국에서는 HT가 막 나온 시점이었기 때문에 HT로 출시되었다. 성능도 괜찮고 멀티에서도 많이 보이는 무난하게 좋은 차였다. 이후 출시된 뉴 스펙터도 마찬가지로 그냥 초~중수들이 들고 다니기 무난한 차 정도였다. 뉴 스펙터 드래곤은 기존 뉴 스펙터에 디자인적인 디테일을 더하고[27] 성능 역시 뭔가 모자랐던 기존의 뉴 스펙터에서 한 층 업그레이드하여 대장차의 자리에 올랐다. 멀티, 타임어택 가리지 않고 잘 보이는 카트였으며, 출시 시기상 인기가 굉장히 좋았다.

여타 다른 대장급 카트바디와는 다르게 출시 시기가 굉장히 빠른 것이 특징이다. 물론 이후 나온 카트바디들이 더 좋아서 2진급 카트바디로 내려앉기도 한다. 뉴 스펙터 드래곤만 해도 뉴엔진 3대장이라는 이름과는 다르게 뉴 골든 세이버 LE뉴 스토커보다는 한 수 아래로 평가받았고, 스펙터 X는 이후 등장한 레전드 카트바디가 획득 방법이 더 쉬워지고 성능도 더 좋아서 현재는 레전드 파츠 셔틀이 되어가는 중이다. 다만 스펙터 9의 경우 당대 원탑 카트바디였던 파라곤 9보다 출시 시기가 늦었고 성능도 좋지 않아서 카트리그에서 몸싸움 용도로 선택되는 경우를 제외하곤 큰 관심이 없었다.

3.3. 폭스

폭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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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는 최초로 등장한 지우 엔진 고유 카트바디 시리즈로 폭스 9이 처음 나왔을 당시에는 프로토 9코튼 9이 나온지 얼마 되지 않은 시기여서 잠시 좋은 카트바디로 평가받았으나 파라곤 9을 위시한 여러 대장급 지우 엔진 카트바디들이 대거 등장하는 바람에 묻히고 말았으며 크리스마스 에디션의 폭스 9 XE도 쥐죽은 듯 잊혀져갔다.

하지만 먼 훗날 등장한 X엔진 버전의 폭스는 지우 엔진 시절의 폭스 때와는 평가가 달라졌는데, 게이지 충전량이 610으로 매우 좋았던 데다가[28], 감속과 안정성도 제법 훌륭해서 황금마차 X가 등장하기 전까지 이온 X, 비트 X와 함께 속칭 이폭비 레어 카트바디 3총사로 활약하기도 했다.

3.4. 기사


기사 시리즈 (PRO~X)
타국 카트라이더에서 PRO 시절부터 이어져온 유서 깊은 시리즈. 흑기사, 백기사라는 일상에서도 자주 사용 될 정도의 매우 멋있는 명칭 덕분에 한국, 중국, 대만 모두 카트바디 이름이 동일하다.[29]

초창기의 컨셉은 세가지 모델 모두 뛰어난 감속이었다. 너무 감속에만 모든 것을 몰빵하다 보니 그렇게 많이 쓰이지는 않았고, 뉴 엔진에는 너무 감속에만 모든 것을 쏟아부은 나머지 다른 성능들이 너무 좋지 않아 시원하게 묻혔다. 이후 9엔진부터 각 모델별로 차별화가 되기 시작했는데, 흑기사는 오직 직진 가속력에만 모든 것을 몰빵한 극단적인 성능, 백기사는 훌륭한 안정감을 보여주는 밸런스형 카트바디, 황금기사는 흑기사의 상위 호환 모델로 포지션이 잡혔다. 또한 백기사의 상위 호환 모델인 황금기사 영웅도 있지만, 9엔진에만 등장하고 X엔진에는 등장하지 않았다.

번외 모델로, '나이트 이글 Z7' 이라는 모델이 존재한다. 차량 설명을 보면 초음속의 기사라고 명시되어있으니, 기사 시리즈이지만, 후속 모델은 나오지 않고 있다. 이후 이 디자인은 흑기사 9 GT에서 일부 반영되었다.

3.5. 페이라

새로운 엔진이 등장할 때마다 맨 처음으로 출시되어 신규 기능 등을 소개하는 역할을 하는 시리즈는 프로토 시리즈와 코튼 시리즈지만, HT 엔진은 예외적으로 페이라 HT가 가장 먼저 출시되었다. HT 엔진의 특징인 인피니트 부스터와 함께 드리프트 중 충돌시 부스터 게이지 일부 회복이라는 획기적인 기능이 처음으로 탑재한 카트바디이기 때문에, 첫 출시 당시에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11년 초반부터 2013년 중반까지 루이 알마의 마이스터 퀘스트의 최종 보상으로 블랙 페이라 HT가 등장했다. 2년 반 정도의 기간 동안 진행이 가능했던 4단계 장기 퀘스트의 맨 마지막에 획득할 수 있었다.

뉴 어릿광대는 원래 뉴 블랙 페이라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기 때문에 여기에 서술.

이후, 페이라 시리즈의 신규 카트바디가 나오지 않았지만, 2019년 5월 16일에 4년의 공백기를 깨고 페이라 X가 출시되었다.

3.6. 스팅레이

2014년 5월 합성 시스템 등장과 동시에 합성으로만 얻을 수 있는 카트바디로 첫 선을 보였다. 새로운 엔진 출시로 인한 세대교체가 진행되어 기어로 풀리는 경우를 제외하면 현역 기간동안에는 합성으로밖에 얻을 수 없는 희귀 카트바디 시리즈.

성능은 전통적으로 상위권에 위치한다. 하지만 유저들 사이에서의 인지도는 너무나도 없다. 획득 확률이 시리즈 대대로 0.04%였다. 고성능의 카트바디를 쉽게 얻을 수 있게 된 현재로서는 너무나도 처절하게 낮은 수치로, 이런 어려운 획득 방법으로 인해 뛰어난 성능에도 불구하고 유저들이 너무 저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3.7. 태극

코리아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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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코리아 HT.png파일:코리아 HT LE.png파일:코리아 9.png파일:태극X_TMI.png
코리아 HT
HT 엔진
코리아 HT LE
HT 엔진
코리아 9
JIU 엔진
태극 X
X 엔진
이름처럼 오직 한국 서버에서만 출시되는 한국 전용 카트바디. 이러한 국가를 상징하는 카트바디는 바로 아래에도 서술하게 될 중국 카트라이더의 홍기 시리즈, 대만 카트라이더의 타이완 시리즈 등이 있다.

상술한 해외 카트바디를 상징하는 카트들이 상위권의 성능을 자랑하는 것과는 달리, 코리아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성능이 최하위였다. 차마 애국심으로도 못 탈 정도로 답답한 성능을 자랑해서 없던 국뽕도 사라질 정도의 어이없는 성능으로 유저들 사이에서 유머가 되었다. 이러한 이미지 쇄신을 위해 태극 X는 레전드 카트바디로 출시했으며, 획득 방법도 쉽고 성능도 괜찮게 출시했다. 그래도 공방에서 탈 만할 정도. 물론 괜찮다고 했지 좋지는 않다.


3.8. 홍기

홍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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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카트라이더에만 출시하는 중국 전용 카트바디 시리즈. 한국 서버에서도 상당히 알려진 시리즈이고 특징이 다른 것이 눈에 띄기 때문에 항목을 새로이 신설하게 되었다.

이 시리즈로 말할 것 같으면 뉴 엔진을 제외한 후속 엔진의 카트바디가 모두 유니크 등급이고, 성능도 최상급을 자랑하는데 이 카트바디의 모티브가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이고, 오성홍기는 곧 중국의 사회주의 사상을 상징하는 것이니 만큼 넥슨의 중국 자회사인 세기천성이 조재윤 리더에게 가능한 한 최고급 성능으로 만들어달라고 부탁해서 이렇게 만들게 된 것이다. 이는 2019년 재리 식사 간담회 때 조재윤이 언급한 사항이며, 그 대신 코리아/태극 시리즈는 성능 측면을 어느 정도 많이 포기한 대신 접근성에 초점을 맞춰서 누구나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방향으로 제작했다고 한다.



3.9. 파라곤

중국 카트라이더와 대만 카트라이더에서 '협객'이라는 이름으로 SR 엔진부터 이어져 온 시리즈. 한국 카트라이더에서는 Z7 엔진이 장착된 파라곤 Z7 XE부터 시작해서 뉴 엔진과 White-C Type 플로터가 장착되어 있는 파라곤 RED-C[34]가 출시되었고, 2015년 1월 8일 한국에 파라곤 9가 빙고로 출시되었다. 모범이라는[35] 이름 답게 성능은 당연히 최상위권.

빙고 카트바디의 불문율인 '빙고로 출시된 카트바디는 성능이 최상위권'을 아주 모범적으로 지킨 최상위권 카트바디로서 엄청난 명성을 날렸고, 자그마치 3년 가까운 시간동안 원탑의 자리를 지켰다. 이후 다른 카트바디에게 원탑의 자리를 물려줬음에도 아직도 공방에서 보이고 충분히 쓸만한 정도의 위력을 발휘하는 대단한 카트바디다. 당연히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었고 이벤트 때마다 파라곤을 뿌려줘 카트라이더를 열심히 플레이 한 유저들은 한 대씩 가지고 있었다.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프로젝트의 리더인 조재윤은 재리 식사권 이벤트 때 유저들과 밥을 먹으면서 "사실 파라곤 X는 이미 개발이 완료된 상태이다. 그런데 출시를 지금 하기에는 좀 이르다고 판단해서 미뤄왔다. 상황을 좀 지켜보고 낼 생각이다."라고 직접 언급하였으며, 파라곤은 X엔진이 나왔을 때도 성능이 우수할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싶어서 파라곤 X의 경우는 대장차로 만들 생각이 없다고 하였다. 그렇지만 2019년 카트라이더 쇼케이스를 통해 밝힌 사실로는 파라곤 X는 X엔진 레전드 카트바디의 최종형, 완벽한 형태의 카트바디라고 발표했을 정도이니 파라곤 9이 쌓아온 명성이 파라곤 X가 출시되더라도 어디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파라곤 X의 출시 이후에도 뛰어난 성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훌륭한 성능과 유려한 디자인으로 대단히 인기가 많은 시리즈이지만, 뉴 엔진까지는 듣보잡에 가까웠다가 JIU엔진에서 사기적인 성능으로 갑툭튀해 전통의 대장차 라인업이었던 세이버와 플라즈마 시리즈의 자리를 빼앗은데다[36] X 엔진 시대에 접어들고도 다른 카트바디가 나올 때마다 "그딴 차 내놓지 말고 파라곤 X나 내놓으라고"라던 무개념 파라곤 빠들에 대한 반발심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 편이다. 특히 지우엔진 시절 파라곤라이더를 경험했고, X엔진 끝물인 현재도 파라곤라이더가 진행중인 것까지 모두 경험했던 유저라면 더더욱.

특유의 시스템적 개성은 없지만, 팬층이 워낙 두텁기 때문에 신규 엔진 출시 이후에도 꾸역꾸역 실드를 받는 시리즈이기도 하다.

3.10. 투명카트

투명카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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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골든솔라9.png파일:황금마차 XX.png
투명 카트
HT 엔진
황금 마차
뉴 엔진
솔라오토 9
JIU 엔진
황금마차 X
X 엔진
만우절 기념 카트바디로 처음 시작한 시리즈로, 2013년 만우절 카트바디로 등장한 '바디 없는 카트바디', 즉 '투명 카트'가 시초. 감속이 150 초반에 달하는 역대급 감속을 가지고 왔으나 카트 대대로 내려오는 『감속 · 안정성 반비례법칙』[37]이 성립해 안정성이 매우 안좋았고, 기간제였던 터라 실용적으로 쓰는 사람은 몇 없었다.

그렇게 다음 해 만우절이 되어, 이번엔 '황금 마차'라는 이름으로 뉴 엔진을 달고 다시 나오게 되었...으나 고질병인 날아다니는 안정성은 물론이요 게이지 충전량도 나쁘고, 결정적으로 스피드전 아이템 슬롯이 1개여서 실용적으로 쓰기는 더더욱 힘들어졌다. 본래 만우절 기념으로 잠깐 지급되고 마는 카트바디였어야 했으나, ZERO Studio[38]라는 유저가 아이템전 리뷰왕 이벤트의 1등 상품으로 얻게 되었고[39], 훗날 일정 기간 패치오류로 All 카트 기어에서 뽑은 유저가 나왔었기에 현재도 소수 유저가 이 카트바디를 가지고 있다.

시간이 지나고, 투명 카트의 정신적 계승작 '솔라오토'가 출시되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만우절 이벤트로 나왔는데, 솔라오토는 보기에는 솔라 9금칠을 한 카트바디로 보일 수 있으나 멀티플레이에서 출발 부스터를 쓰고 나면 바디는 시작 지점에 가만히 있고 캐릭터만 튀어나가서 달리는 해괴망측한 모습이 펼쳐진다.[40] 그래도 솔라'오토'랍시고 출발 부스터는 자동으로 사용되며, 타임어택에서는 바디가 정상적으로 움직인다. 판정박스는 솔라 9의 것을 그대로 써서, 보기보다 앞이 길다는 점에 주의.

그렇게 시간이 더 흘러, '황금마차 X'가 출시되었다. 이번에는 핸들이 모델링 되어있고, 만우절 이벤트 카트바디가 아니며, PC방 플레이타임이나 황금마차 카드 조합으로 얻을 수 있다.돈지랄 레어 등급 카트바디로 출시가 되었는데, 덕분에 레전드 파츠를 장착할 수 있다. 거기에 더불어 평균 이상의 감속에 X엔진 답지 않은 작은 차체와 짧은 프론트, 어마무시한 드리프트 탄력 덕에 순식간에 스펙터, 흑기사, 백기사를 제치고 1대장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거기에 고질병이었던 안정성 또한 X엔진 버프로 감속 안정성 반비례법칙을 부수고, 눈에 띄게 개선되어 지금까지의 투명카트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3.11. 카트라넥

카트라넥 시리즈

이거슨 카트라넥
정상적인 사람은 탈 수 없슨
어쩌다가 이걸 타게...
- 카트라넥의 캐치프레이즈
카트라이더에서 내놓은 다소 괴랄한 카트바디들 중 하나로 손꼽히는 시리즈. 아이템 카트바디로 분류되어 있기에 아이템 카트 목록에 작성하는 것이 원칙적으로는 맞지만, 3슬롯 빼고는 아이템 카트바디로서의 기능이 아예 전무한 데다 후술할 이유로 인해 아이템전보다는 스피드전에서 활용을 많이 하므로 사실상 스피드 카트바디나 다름없다. 그래서 스피드 카트 목록에 작성을 한 것이다.

카트라넥 역시 투명카트처럼 만우절 때 등장하였는데, 페이스북에 갖고 싶은 이유와 태그를 적으면 추첨을 통해 100명한테만 획득할 수 있었으며 이후에 2차 이벤트, 기타 행사에서 추가로 보급을 해줬지만 그래도 여전히 수량이 적은 초 유니크한 카트바디였다. 현재 카트라넥을 보유하고 있는 유저는 900명 정도로 추정된다고 한다.

이 카트바디는 그야말로 이게 정상적인 카트바디가 맞나 싶은 수치와 특성을 보여주는데 게이지 충전량이 무려 2500이라 부스터가 쉽게 모이지만 막상 부스터를 쓰면 그립 주행 때보다도 속도가 더 느려진다. 안정성 역시 종이 상자 모습에 걸맞게 매우 좋지 않은 건 덤.

하지만, 이런 단점들을 다 씹어먹을 수 있는 또다른 특징이 하나 있으니 그것은 바로 미친 듯한 후진 속도이다. 후진 최고 속도가 421km이고, 파츠로 보강할 시 425km까지 찍어버리는 수준을 보여줘서 직선 코스가 많거나 일부 운동장 트랙에선 카트라넥을 따라잡기가 많이 힘들다. 그래서 빌리지 운하, 아이스 펭귄타운, 포레스트 통나무 같은 맵의 타임어택 TOP 10 기록 리스트에는 거의 다 카트라넥이 차지하고 있다.

허나, 뒤로 달리는 주행에 익숙치가 않으면 연습카트보다도 못한 수준을 보여주며, 후진 주행 난이도도 심하게 어려운 게 문제이다. 어느 정도냐면, 일반인들은 물론이고 현직 프로게이머 선수들이나 고인물 실력의 초고수들마저 카트라넥을 탑승할 땐 카린이보다도 실력이 안나온다고 보면 된다. 카트라넥을 장인급으로 잘 달리는 라넥갓, 신종민, 임성준 이 3인방이 괜히 유명해진 게 아닌 셈.

이 이후로 카트라넥은 더 안 나올 것으로 보였으나 2019년 9월 28에 카트라넥 X라는 이름의 X엔진 버전 카트라넥을, 기어라넥 뽑기와 60시간 PC방 플레이타임 이벤트로 내놓아서 화제가 되었다. X엔진 버전은 기존 카트라넥보다도 더더욱 괴랄하게 나왔는데 가속력 수치가 -1825라서 순간 부스터를 쓰면 속도가 줄어들어버리고, 듀얼 부스터는 앞에서 튀어나오는 모습을 보여줬다. 물론 후진 속도는 기존 카트라넥과 비슷한 수준. 드래프트와 견인 시스템이 추가가 되었기에 라넥프트(카트라넥 + 드래프트) 전략을 써먹을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3.12. 케이엘

이름의 의미는 Kartrider League, 즉 리그용 카트바디. 16~17차 리그에서 전용 카트로 사용되었으며 중국 카트라이더 리그인 'K1'에도 사용된 전력이 있다. 리그 개막 전까지 비밀로 감춰져 있던 카트바디다 보니 이 카트바디를 공방에서 타고 다닐 경우 출전 정지를 당했다고 한다.

선수들 사이에서의 평가는 굉장히 나빴다. 특히 세이버 HT가 역대 최강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었음에도 성능도 안 좋은 이 카트바디를 강제적으로 탑승하게 만든 것에 불만이 많았다.

16차 리그 개막 후 일반 유저들도 리그 전용 카트바디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W01 S를 출시하였다. 비판을 의식해서인지 기존 케이엘보다 성능이 살짝 높게 출시된 것이 특징. 플로터(레어)가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었다. 리그 종료 이후에는 우승팀 O3Attack의 플로터 옵션인 변신 부스터 가속 +3, 부스터 지속시간 +3을 기본적으로 장착한 W01 CE[41]를 출시했다.

다만 플로터가 완전히 폐지된 현재에서는 기어는 물론 그 어떠한 방법으로도 얻을 수가 없다. W01은 카트 기어 조각에서 일정 확률로 얻을 수 있는데, 운 좋게 이 카트바디를 얻은 유저들이 가끔씩 중다이존갈빙리타를 따라하기도 한다.

2020 SKT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이 개막하면서 포모사 비스트 X에 스킨을 덧씌운 KL X 시리즈가 각 팀별 패키지로 등장하면서 케이엘 시리즈가 오랜만에 부활하였다. 감속이 127 ~ 134km로 비트 X스팅레이 X, 코튼 X 수준이며 안정성과 접지력도 좋아서, 일반 등급으로 출시했음에도 기존의 케이엘보다 훨씬 준수한 스펙을 갖추었다. 중다이존 X 또는 갈빙리타 X 그리고 다음 시즌인 2020 SKT 5GX JUMP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2에서 두번째 X엔진 케이엘 카트바디인 20-2 KL X 시리즈가 나왔는데 사실상 이온 X의 팔레트 스왑 버전이다.

2021년, 2021 카트라이더 리그 시즌1을 후원하기 위해 역시나 케이엘이 또 나왔는데, 어찌된 일인지 20-2 KL X 시리즈처럼 이온 X를 또 재탕하였다.

3.13. 플라즈마

파일:plasma.jpg

PRO 엔진부터 시작된 카트바디 시리즈. 여타 등장한 카트바디들의 성능이 큰 차이가 없어서 어느 모드에서나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으나 플라즈마는 오직 스피드전에만 특화된 카트바디로써 상당히 혁명적인 성능을 자랑했다. 이러한 인기를 반영해서인지 상당히 후반에 나오는 것이 특징. 모델 색상은 파란색과 빨간색을 번갈아 사용했으나, 현재는 F 타입은 파란색, P 타입은 빨간색을 사용하는 모양이다. 그러나 X엔진에서는 FT와 PT 모두 파란색 계열로 통일되었다.

특화된 성능에 따라 F타입과 P타입으로 분류되며, 카트바디 명칭에서부터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카트바디 명칭에 무슨 타입인지 적혀있지 않은 경우도 있으므로 툴팁을 보는 것이 더 빠를 수도 있다. Fast 타입은 게이지 충전량이 높지만 부스터 지속시간이 짧으며, Power 타입은 부스터 길이가 길지만 게이지 충전량이 상당히 적은 편이다. 개중에는 FXT나 PXT처럼 극단적으로 한 쪽으로만 치우친 경우가 있지만 이후 나오는 모델들은 적당히 밸런스를 조정해서 내놓는 편. 하지만 밸런스를 너무 조정한 나머지 기존 카트바디와 차별화를 하지 못해 빛을 보지 못하는 사례도 자주 있는 편이다.

PRO 시절에는 FT가 잠깐 인기를 끌다가 PXT가 게이지 충전량 디버프를 씹어먹을 정도로 말도 안되는 부스터 길이로 인해 순식간에 원탑 카트바디로 발돋움했다. 이후 SR 엔진의 출시로 무한부스터 빌드가 발견된 이후로는 편하게 무부 빌드를 사용할 수 있는 F타입이 평가가 더 높았다. 그리고 렉키가 출시하고 바이크라이더라고 불리던 시절 플라즈마 EXT, EXV 등의 출시로 인해 당시 엄청나게 많은 타임어택 기록들이 물갈이 되었으며, 게이지 관리를 잘 못하는 초보자들은 물론, 상점 카트바디 치고 훌륭한 성능과 다른 카트바디보다 뛰어난 게이지 충전량[42] 덕분에 유저를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HTF를 마지막으로 이미지가 크게 떨어져 과거처럼 고평가를 받는 시리즈는 아니게 되었다. 뉴엔진부터 게이지 충전량과 가속도가 큰 상향을 받아 더 이상 플라즈마가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게이지 충전량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없었을 뿐더러, P타입 역시 부스터 지속시간이 체감이 안 갈 만큼 미묘한 지속시간 증가만 받아왔기에 양 쪽 다 좋은 성능을 보여주지는 못 하고 있다. 톡톡이가 발견된 이후로는 드리프트 탈출력 역시 중요한 성능으로 부상했는데 플라즈마 시리즈가 전통적으로 드리프트 탈출력 면에서 마냥 좋은 편이 아니었던 것도 한몫했다.

차고 스테이지 런칭 이후로는 아예 시리즈의 존폐가 우려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 되었다. X엔진 이후로 더 이상 게이지 충전량을 파츠로 늘릴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파츠의 수치를 오직 절댓값으로 환산시켜주기 때문에 부스터 관련 성능이 라인업의 큰 특징인 플라즈마 시리즈로서는 특징을 날려버리는 셈이 되기 때문이다. F타입은 부스터 파츠만 바꿔주면 부스터 길이도 길고 게이지 충전량도 높은 완전무결한 개사기 카트바디가 되어버리고, P타입은 부스터 길이도 쥐꼬리만큼 길어지는데 게이지 충전량도 좋지 않은 가망이 없는 무부용 카트바디가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과연 이러한 상황에서 플라즈마를 어떻게 내놓을지 유저들의 많은 관심이 있는 상황이다.[43]

결국 플라즈마 X PT플라즈마 X FT가 연달아 출시되긴 했으나, 만족스럽지 못한 성능[44]으로 인해 실망감만 안겨줬다. 일반 유저가 쓰면 버스트 X만도 못한 폐급 카트바디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해당 카트바디에 대한 이해도가 완벽하다 해도 레어 중위권 카트바디랑 비비는게 끝. 결국 유저들은 FXT, PXT, EXT, EXV같은 강화판을 기대하는 중. 허나 FT의 강화판으로 나온 플라즈마 X EXT 역시 감속이 기존 플라즈마 X FT와 다를 바 없는 수준이라는 혹평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3.13.1. F 타입

파일:FF라즈마.png
플라즈마 F 시리즈
[ 펼치기 · 접기 ]
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FT.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FXT.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EXT.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EXV.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EXW.png
플라즈마 FT
PRO 엔진
플라즈마 FXT
PRO 엔진
플라즈마 EXT
SR 엔진
플라즈마 EXV
SR 엔진
플라즈마 EXW
SR 엔진
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골든 플라즈마 EXV.png파일:플라즈마 EXN.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골든 플라즈마 EXT.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Z7.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HTF.png
골든 플라즈마 EXV[67]
SR 엔진
플라즈마 EXN
SR 엔진
골든 플라즈마 EXT
Z7 SR 엔진[68]
플라즈마 Z7
Z7 엔진
플라즈마 HTF
HT 엔진
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HTFV.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HTF-S.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HTF-B.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HTF-H.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HTEV-S.png
플라즈마 HTEV
HT 엔진
플라즈마 HTF-S
HT 엔진
[Black-S]
플라즈마 HTF-B
HT 엔진
[Black-B]
플라즈마 HTF-H
HT 엔진
[Black-H]
플라즈마 HTEV-S
HT 엔진
[Black-S]
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HTEV-B.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HTEV-H.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HTF-C.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HTEV-C.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뉴 플라즈마 F.png
플라즈마 HTEV-B
HT 엔진
[Black-B]
플라즈마 HTEV-H
HT 엔진
[Black-H]
플라즈마 HTF-C
HT 엔진
[White-C]
플라즈마 HTEV-C
HT 엔진
[White-C]
뉴 플라즈마 F
뉴 엔진
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뉴 플라즈마 EXT.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9 PT.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9 EXT.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X FT.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FT.png
뉴 플라즈마 EXT
뉴 엔진
플라즈마 9 FT
JIU 엔진
플라즈마 9 EXT
JIU 엔진
플라즈마 X FT
X 엔진
플라즈마 FT-R
PRO 엔진
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X EXT.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플라즈마 EXV.png
플라즈마 X EXT
X 엔진
플라즈마 EXV-R
SR 엔진
한템포 빠른 부스터로 새로운 주행라인을 창조한다!!
- 플라즈마 FXT 캐치프레이즈
부스터 지속시간이 줄어드는 대신 게이지 충전량을 버프시킨 반응속도 중심 튜닝 바디.

PRO급 시절에는 PXT의 압도적 부스터 길이 때문에 별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래도 FXT의 게이지 충전량도 무시 못 할 수준이었기 때문에 FXT만의 빌드도 연구되었으며 공방에서도 꽤 보였다.

플라즈마 EXT는 훌륭한 게이지 충전량과 괜찮은 성능으로 인하여 무한부스터 빌드를 구사하기에 아주 최적화된 덕분에 아주 오랫동안 사용되었다. 바이크보다 더 높은 부스터 지속시간과 게이지 충전량에다 차체마저 작아 타임어택, 멀티플레이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 HT 엔진이 나왔던 2012년 즈음에서도 가끔 가다 사용되었으며 카트리그에서도 무조건 채택될 정도였다. EXT나 EXV 중 하나만 고르는 선수들도 있었으나 과감히 Z7이나 HT를 포기하고 둘 다 선택하는 선수도 있었다. 재미있는 점이 두 카트는 시그마 X급이라 Z7 및 HT급 카트바디보다 출발 부스터 가속력이 느리기에 출발 시점에서부터 거리 차이가 나버리기 일수였다. 물론 나중에는 장점인 가속력으로 거리를 좁혀나가며 대등한 싸움을 펼쳐나간다는 점이 포인트.

바리에이션 카트바디가 적은 편인 플라즈마 시리즈인데도 불구하고 EXT의 빅 히트 덕분에 바리에이션 카트바디가 거의 코튼 급으로 쏟아져 나왔다. 드리프트 감도와 성능을 조금 보완한 플라즈마 EXV가 대표적으로, 차체가 조금 커졌으나 높은 성능으로 충분히 메꿀 수 있을 정도가 되었으며, 이 성능으로 톡톡이의 시초 격이라고 불리는 끌기 빌드를 만들어 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다만 첫 출시 당시 30일동안 출석 체크를 해야 획득할 수 있는 해양 경비정 Z7을 획득해야만 구매가 가능했기 때문에 공방에서 그렇게 많이 보이지 않았다. 그 외에도 카트×크아 상부상조 이벤트로 크레이지 아케이드에서 퀘스트를 수행하면 얻을 수 있었던 플라즈마 EXW가 있었고, 퀘스트로 획득할 수 있었던 골든 플라즈마 EXT와 골든 플라즈마 EXV[85], 루찌 뽑기로 획득 가능한 열화판인 플라즈마 EXN이 있었다.

후에 나온 Z7은 EXT / EXV보다도 낮은 게충 및 가속력등으로 상당한 혹평을 받았다. 14차 카트리그에서는 AN-Gaming 선수들[86]을 포함하여 상당수의 선수들이 이걸 타고 출전했는데 EXT와 EXV가 너무 좋았던 나머지 "엔진이 업그레이드 됐으니 더 좋겠지?" 라는 생각에 탑승한 선수들이 꽤 많았다고 한다. 참고로 선택한 4대의 카트바디는 경기 중간에 빼지 못 한다는 규정 때문에 플라즈마 Z7을 타기 싫어도 남은 경기 동안 계속 타야만 했다(...). 이 무슨 안습한 상황인가 그러나 현실은 출부 외에는 오히려 다운그레이드된 성능이었고, EXT / EXV 넣은 문호준에게 탈탈 털려, 그 다음 리그인 15차 리그에서는 자취를 감추게 된다[87]. 그래도 플라즈마라고 보지 않고 일반 4륜으로 보았다면 오히려 고성능[88]인 무난한 카트바디였다. 하필이면 그것의 전작이 당 시리즈 최고의 전성기를 가졌던 플라즈마 EXT / EXV 였다는게 문제였을 뿐.

이후 2013년 5월 30일로 F계열인 플라즈마 HTF가 발매되었다. 뉴 코튼 뒤에 나온 몇 안되는 HT 카트바디. 뉴 시리즈보다는 조금 밀렸지만 차체가 가볍고 코너링이 좋아 초보자들이 많이 탔었다. 덕분에 한때 플라즈마 HTF는 스피드전에서 뉴 마라톤이나 뉴 세이버와 함께 대세인 카트였다. 플라즈마 HTEV는 HTF와 세트로 같이 판매하여 출시되었었다. 하지만 HTEV는 HTF에 비해 게이지 충전량이 적을 뿐더러 드립감이 EXV랑 비슷해 유저들이 주로 써서 익숙한 EXT의 드립감을 반영하지 못해서 인기몰이에는 실패했고, 후에 강화형이 추가된 뒤에야 HTF-H, HTF-C보다 좋은 부스터 지속시간과 안정성을 보인 HTEV-H[89], HTEV-C[90], HTEV-B[91]가 재발견되었다. 참고로 당시에 HTF / HTEV 공통으로 종종 보였던 B타입은, F계열 카트의 장점을 더 살리고 단점을 보완한 것으로 몇몇 특이 케이스들을 제외한다면 인게임에서 게충이 가장 좋은 차량이다.

2014년 5월 29일 패치로 신형인 뉴 플라즈마 F가 출시됐다. 그런데 하필 이것이 상점개편 이후에 출시돼 5월 29일부터 6월 11일까지 패키지로 판매한다. 지난해 출시된 플라즈마 HTF, 플라즈마 HTEV와의 성능 차이가 별로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저 두 카드가 출시될 시점엔 아직 강화 아이템들이 판매될 시기고, 반대로 이 카트는 강화가 불가능하다. 즉 드탈 20까지 하향먹은 HT놈들과 노옵션끼리 비교하면 이쪽의 성능이 더 좋으나, 이미 HT급에 상위 옵션이 붙어있다면 굳이 엔진을 바꿀 필요가 없는 것. 그리고 출발 부스터도 시원찮아서 출부 길이는 뉴급 바이크 수준에 출부가속력은 뉴 코튼 수준이다. 크기도 플라즈마치고는 꽤 크고[92]. 그래도 기대만큼은 게충이 잘 된다고 한다. 당시 멀티플레이에서 뉴 플라즈마를 보는것이 희귀했고, 리그에서는 배틀 로얄 리그 한정으로 게충이 좋아 초보들이 컨트롤하기 쉽다는 점 때문에 아이템전으로 본선에 진출했던, 그래서 스피드전 실력이 매우 좋지 못했던 신현준 선수가 종종 탔었다.

이후 과거 EXT의 명성을 되살리겠다는 목표인지 뉴 플라즈마 EXT도 나왔긴 한데... 구리다. 한정판매 뽑기아이템인 황금 비밀상자에서 낮은 확률로 나온다. 뉴 플라즈마 F와의 차이라면, 부스터 게이지 상승속도 증가는 같지만, 부스터 지속시간이 소폭 하강으로 적혀있다는 것 정도. 그나마도 별 차이 없다. 뉴 플라즈마 F의 후발주자니 보통 더 좋아야하는데도, 실제 성능은 정말로 심각하다. 일단, 뉴 플라즈마 F는 그나마 톡톡이가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느낌이 드는데, 뉴 플라즈마 EXT는 무지 힘들다. 때문에 출시부터 급격히 잊혀간 비운의 카트.

그리고 2016년 6월 16일. 플라즈마 9 FT가 출시되었다. TOP 기어시리즈에 추가. 앞서 출시된 세이버 9와 비등비등하게, 그리고 또 HTF / HTEV와 같거나 그 아래인 기대에 못 미치는 중하급 자체 스펙을 가지고 있어 출시 당시 어마어마한 혹평이 있었지만, 점차 전용 빌드가 생겨나거나 멘티스 9 / 쉐퍼 9 등의 상위 카트로 넘어갈때의 연습용 카트로서도 자주 쓰이는 등 평가가 긍정적으로 크게 달라졌다.

그리고 플라즈마 9 EXT가 시간의 상점으로 출시. 헌데 이쪽은 뉴 EXT의 단점이 그대로 계승되어 혹평을 이어가는 중이다. 10여 년 전의 EXT를 생각하며 기대하던 유저들은 플라즈마 9 FT나 같은 시기에 사방천지로 뿌려진 멘티스 등의 대장차들로 흡수되었고, 심하면 HTF로 다시 돌아간 유저들도 볼 수 있다. 무게감이 늘어나 플라즈마 특유의 민첩함이 퇴색되었고, 높은 드리프트 탈출력이 무색하게 매우 질질 끌리는 질감을 가져 이미 대세였던 대장차들에 비해 이렇다 할 장점이 없는 카트로 평가받기 때문이다. 물론 등급값 정도는 하기 때문에 HTF나 9 FT가 너무 가볍다고 느끼는 사람에게는 쓸만하다.

플라즈마 P, 바이크와 더불어 X엔진 시대에서 가장 기대받는 카트바디였다. 부스터 파츠는 어떻게 정해질지, 듀얼 부스터 비율은 얼마나 될지 벌써부터 수많은 유저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플라즈마 X FT 출시 이후 만족스럽지 못한 성능으로 실망감만 안겨줬고, 이에 유저들은 플라즈마 EXT의 X엔진 버전을 기다렸지만, 기대를 모은 EXT 버전 마저 레전드 등급의 최하위급 성능으로 출시되고 말았다.

3.13.2. P 타입

상상할 수 없는 Power Booster
- 플라즈마 PT 캐치프레이즈
부스터 지속시간이 늘어나고 게이지 충전량이 줄어드는 파워중심 튜닝 바디.

무한부스터 빌드가 발견되지 않았을 때는 PXT의 기나긴 부스터 길이 때문에 주력 카트바디로 발돋움했다. 부스터 지속시간이 무려 5초대에 육박한다[93] 과거에는 성능의 차이가 별로 없어 아이템전 카트바디를 스피드전에서도 타곤 했었는데, 오직 스피드전에서만 특화된 PXT의 출시 이후 사실상 아이템전과 스피드전에 구분선이 그어져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났다.

출시되자마자 어마어마한 부스터 길이로 각광받았다. PXT의 부스터 지속시간은 타 카트의 팀부스터 지속시간과 비슷한 수준이었으니. 반대로 FXT는 팀부를 써야 일반카트의 일반 부스터 지속시간과 동일하며 대신 이쪽은 아이템 슬롯이 3개다. FXT나 PXT나 당시 충격적인 스펙으로 대부분의 기록을 휩쓸었었지만 반대로 그 극단적인 성능이 기록의 발목을 잡아버리는[94]몇몇 맵에서는 비교적 무난한 FT와 PT를 사용하기도 했다.

인기에 힘입어 SR에서는 P타입으로 나왔다. 변신 부스터를 탑재한 카트바디 중 가장 긴 부스터 길이를 자랑한다. 지속시간은 PXT의 5초보다 조금 짧은 3.9초. 평 자체는 좋았으나 이미 무한 부스터 빌드까지 만들어진 시점에서 크게 인기를 끌지는 못했다. 이후 게이지 충전량과 부스터 지속시간을 모두 보완한 SR-T를 출시했으며, L1 타임어택 3위 이내에 들어갈 시 지급했다. 많은 인기를 끌고 이후 나온 플라즈마 EXT도 대흥행한 덕분에 이후 나온 플라즈마 시리즈들이 전체적으로 밸런스형이 되는 데에 일조를 한 셈이 되었다.

2013년 1월 3일 플라즈마 HTP가 발매되었다. 엔진 한 세대를 건너뛰고 호기롭게 출시했건만 이때는 세이버 HT가 공방을 휩쓸고 다녔고, 출시 당시 성능이 좋지 않아서 상향까지 한번 더 했건만 3달 뒤에 뉴 코튼이 나오고 그로부터 한달 더 지난 뒤에는 플라즈마 HTF와 HTEV가 나왔다. 게다가 트랜스포머 업데이트로 인해 다른 HT카트바디에는 없는 줌인도 생겨버려서 이제는 잊혀져서도 고통받고 있다. 이후 나온 플라즈마 9 PT 역시 유저들 사이에서 이 카트가 나왔는지도 모를 정도로 관심조차도 받지 못했다.

X엔진에서는 파츠 수치가 고정값으로 적용되는 터라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미래가 걱정되는 라인업이 되어버렸다. 보통 부스터 지속시간이 길다고 평가받는 대략적인 기준이 3.12초(1060)인데, 파츠로 환산하면 대략 유니크 부스터 5다. 더군다나 X엔진은 게이지 충전량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보니 최소한 3.2초(1140)는 찍어야 다른 카트바디와 차별화가 가능한 수준인데, 유니크 부스터 10이 1080이다. 비슷한 포지션을 가진 마라톤 X가 부스터 지속시간 면에서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는 점을 생각하면 암울하다. 다만 카트 성능을 꼭 810~1080 사이에서 정하는 것도 아니고, 장착된 기본 파츠는 클라이언트 수치를 따라가기 때문에[95] 제약이 없을 수는 있지만, 그래도 일반 등급의 카트에 유니크 파츠를 붙이는 것도 앞뒤가 안 맞는다. 조재윤 리더가 이런 것까지 전부 고려해서 X 엔진 파츠를 개발했다고 밝힌 적이 있는 만큼, 결국 카트가 실제로 나와봐야 알 수 있는 상황이 되었는데, 결론적으로는 유니크 부스터 150을 때려박은 무식한 성능으로 나오게 되었다.

3.14. 볼트

Z7 엔진부터 시작된 시리즈. 컨셉은 감속의 패왕이었다. 역대 카트 중 감속이 제일 좋았으며 그 정점은 볼트 HT로 무려 140대 중후반의 감속이 나오는 기염을 토했다. 물론 카트라이더 특성상 감속이 좋으면 안정성이 떨어지는 공식 덕분에 안정성도 최악.

그러나 9엔진에서는 갑자기 컨셉을 버리고 감속이 110대로 떨어져 버리는 이변이 일어나 버렸다. 여담으로 이 처참한 감속 덕분에 볼트 9는 시간의 상점 골드 슬롯이라는 영예에도 불구하고 에볼루션 리그에서 코튼 9 LE와 폭스 9에 밀려 선택받지 못하는 일까지 일어났다. 거기에 다음 시즌인 버닝 타임 리그에서는 스펙터 9가 사용 가능해져 아예 쓰이지도 않을 예정...안습. 하지만 감속이 낮은것과 이질적인 드립감을 제외하면 대장급이라고 불려도 상관없는 성능이라,[96] 이것만 있으면 타도 꿀리진 않는다. 또한 감속이 낮은 만큼 안정성은 기가 막히기 때문에 범용성은 좋은 편.

그리고 볼트 X가 나왔는데, 볼트 X의 감속은 130 중반으로 기존의 볼트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볼트의 특징을 회복했고, HT 엔진의 볼트에서 감속을 약 10km/h 정도 깎은 대신 안정성을 높여 출시했다. 여러모로 볼트 9의 단점을 개선해서 출시했으며, 파라곤 X가 없다면 뽑아야 되는 카트로 평가되기도 했다.

3.15. 유니크 스피드

지우 엔진에서 처음 등장한, 레전드 등급보다도 한 단계 더 높은 카트바디 시리즈이며, 유니크라는 명성에 걸맞게 최상위 성능을 자랑했다. 빙고 뽑기 방식으로 얻을 수 있는데다가 다시는 수급할 수 없는 카트바디였지만 그 빙고 뽑기의 확률이 0.05%라는 초극악 수준이어서 100만원을 투자해도 안 뽑히는 경우도 꽤 있었다. 반면 중국, 대만 카트라이더에서는 한국 카트라이더처럼 다시는 뿌리지 않겠다는 문구가 없었기에 다음 패치에서도 유니크 카트바디가 버젓이 등장하기도 했다.

아르테미스 9의 출시 당시에는 헤어핀 감속이 131~137km/h 정도로 파라곤 X와 유사한 수준으로 좋았으며 안정성과 접지력은 차체가 바닥에 딱 달라붙을 정도로 매우 편안하였다. 직선 최고 속도도 295km/h로 상당히 높아서, 많은 이들이 좋게 평가하였다. 하지만 이 카트가 나온 지 불과 2달 뒤에 프로토 X가 나오고, 3달 뒤에는 코튼 X블랙 코튼 X가 나오는 바람에 얼마 안 가서 묻혀져 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이 카트바디가 출시된지 고작 2년도 안 되어서 아르테미스 9의 X엔진 버전인 히페리온 X아르테미스 X가 나오고 말았다. 지우 엔진과는 다르게 파츠까지 유니크 파츠를 다 달고 출시가 되었는데 감속은 128~132km/h로 오히려 블랙비틀 9에 가까울 정도로 지우 엔진 시절보다는 낮은 편이다. 하지만, 안정성과 접지력은 아르테미스 9의 그것을 완벽하게 계승하였으며, 직선 최고 속도도 듀얼 부스터까지 터졌을 때 고개를 안 흔들면 301km/h, 고개를 흔들면 304~305km/h까지 나올 정도로 빠르게 나온다.

그러나 수급 난이도까지 아르테미스 9의 입수 수준을 똑같이 따라한 게 문제였다. 히페리온 X의 빙고 뽑기 확률은 여전히 0.05%의 극악을 보여주었으며, 아르테미스 X는 16주년을 기념한답시고 단 16대만 제작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마저도 퀘스트에 따라 2~3대씩 차례로 지급하는 방식이라 훨씬 더 얻기가 힘든 주제에 성능은 히페리온 X와 완전 동일한 팔레트 스왑 버전이라서 사람들은 아르테미스 X를 얻을 바에 히페리온 X를 얻는 데 집중하기 시작하였다.

이 후 중국에서 12월 10일에 크로노스 X가 출시되었는데 이전까지의 유니크 등급 카트바디들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의 압도적 성능으로 인해 한국 유저들에게도 화제를 모았으며, 한국에서의 출시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도 생겼다. 그러다가 2021년 1월 7일, 마치 새해맞이를 기념하듯이 한국 카트라이더에도 드디어 크로노스 X가 출시되었다. 수급 방식은 업그레이드 기어 1등급 보상 품목. 그리고 출시 이후 공방을 휩쓸었다.[97] 그런데 크로노스 X가 한국에 출시된지 두 달 뒤인 2021년 3월 4일에 카트라이더에서 V1 엔진이라는 새로운 엔진이 장착된 프로토 V1을 출시하겠다고 발표하였다. 아르테미스 9이랑 똑같은 선례를 밟아버리게 된 셈.

3.16. 렉키

렉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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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렉키-R.png 파일:렉키-R.png
렉키
SR 엔진
렉키 SE
SR 엔진
렉키 Z7
Z7 엔진
렉키 HT
HT 엔진
파일:렉키 9.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렉키 X.png
렉키 HT SE
HT 엔진
뉴 렉키
뉴 엔진
렉키 9
JIU 엔진
렉키 X
X 엔진
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렉키 X.png파일:렉키-R.png
렉키 X SE
X 엔진
렉키-R
SR 엔진
New Generation Bike[100]
새로운 세대의 바이크
혼다 골드윙이 모티브인 투어러 형태 디자인의 바이크이다. 바이크 계열 중에선 안정성과 드리프트 탈출력이 2륜차 중에선 가장 좋은 편이라 2륜차의 세이버 포지션인, 인기가 많은 모델이다. 인기에 힘입어 9까지 출시되었으며, 일반 모델 이외에 SR 계열의 렉키 SE, HT 계열의 렉키 HT SE, X 계열의 렉키 X SE라는 한정판이 존재했다. 9차, 10차리그 때는 모든 선수가 렉키만을 이용해 리그의 재미를 감소시키는데 일조하기도 했다.

모델 색깔은 흰색이며, 이벤트 버전만 전용 도색이 있다. 초기 SR을 제외한 이후 출시된 모델의 경우는 기본 흰색으로 고정.

Z7급의 경우에는, 뒤에 Z7 부스터 줄기가 3개다![101] 출시 이후 13차 리그에서 헬로키티 스쿠터-S와 함께 꽤 많이 선택된 바이크.[102]

하지만 HT급으로 나온 렉키 HT은 렉키 Z7과 외관의 차이가 거의 없을 뿐더러 성능은 대체적인 2륜에 비해 밀린다는 소문이 퍼져 초기에는 빛을 보았으나 상당히 빨리 묻혀 버렸다.[103]

이후 14년 2월 27일 패치로 뉴 렉키가 출시되었다. 그리고 출시 초기 일정기간 동안 ALL 패키지 판매에 기존 렉키류 카트의 가격을 50% 할인 판매한다.

이후 17년 3월 23일 패치로 렉키 9이 출시되었다. 카트라이더 사상 처음으로 3륜 바이크 형태의 디자인으로 출시되었다. 다만 물리엔진은 여전히 2륜 바이크 그대로이다.

2020년 7월 16일에는 렉키 시리즈의 X엔진 카트바디인 렉키 X와 강화판인 렉키 X SE가 동시에 출시되었다. 렉키 X를 사면 업그레이드 보석을 주는 데 그것을 렉키 X와 결합하면 SE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이었다. 이로부터 4달 뒤인 11월 19일에는 렉키-R이 나옴으로써 R 시리즈 최초의 바이크 카트바디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3.17. 윈드 엣지

윈드 엣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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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 엣지
SR 엔진
윈드 엣지 한정판
SR 엔진
윈드 엣지 Z7
Z7 엔진
윈드 엣지 HT
HT 엔진
파일:윈드 엣지 9.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윈드 엣지 X.png파일: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_윈드 엣지 X.png
뉴 윈드 엣지
뉴 엔진
윈드 엣지 9
JIU 엔진
윈드 엣지 X
X 엔진
윈드 엣지 X SE
X 엔진

The Emperor of Drift
드리프트의 황제

스포츠 네이키드 디자인으로 출시된 바이크이다. 바이크의 약점인 부스터 가속도를 크게 개선하여 나온 시리즈이다. 또한 2륜 중에서도 특히 무게감이 있으며, 부드러운 드립감 또한 특징으로 렉키 시리즈가 2륜계의 세이버 포지션이라면, 이쪽은 2륜계의 코튼 포지션. 역시 인기가 매우 좋으며, 엔진은 SR, Z7, HT, 뉴, 9,X가 존재. 특히 SR과 Z7이 당시 리그에서 자주 쓰일 정도로 평가가 좋았다.[104] 첫 선을 보일 당시 특수 데칼이 적용된 한정판 버전을 무제한으로 판매하기도 하였다.

2012년 11월 1일 패치로 윈드 엣지 HT가 발매되었다. 시리즈의 특징인 묵직한 안정감과 부드러운 드립감을 잘 살리고 있다.
그리고 2014년 5월 8일 패치로 뉴 윈드 엣지가 출시되었다. 역시 부드러운 드립감을 잘 살리며 출시되었으나 드리프트 탈출력이 별로인지라 기대한 만큼은 아니라고 한다. 덧붙여서, 그 다음 패치로 상점의 판매방식이 바뀜에 따라 2017년 2월 23일, 패치로 윈드 엣지 9이 출시되었다. (2017년 3월 8일까지 패키지로 한정판매(9900원)이며, 구성품은 윈드엣지 9, 골드 플랜트 1개, TOP 기어 1개이다.)

3.18. 박스터

한국 카트라이더에서는 Z7 때 잠깐 등장하였으나, 중국 카트라이더에서는 R4급부터 뇌정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상당히 계보 있는 시리즈이다. R4 시절에는 세이버보다 뇌정이 더 좋다는 의견이 있었을 정도이다. [105]

Z7 시절에는 큰 임팩트를 주지 못했지만, 뉴 엔진 같은 경우는 성능 면에서 완벽한 뉴 마라톤 상위 호환으로, 매우 좋다는 평가가 많다. 아쉬운 점은 출발부스터가 뉴 마라톤에 비해서는 상당히 짧다는 점. 뉴 마라톤 자체가 출부가 길지만, 뉴박스터는 뉴 코튼 급으로 짧다. 하지만 대신 출부가속력이 매우 좋은데 가속력 하나는 지우 엔진들도 뛰어넘는다. 지우 엔진들 사이에서도 출부 싸움에서 지지 않는 유일한 뉴 엔진 카트로, 현역 카트 중에선 가장 출부가속력이 좋다.[106]

2019년 10월, 뜬끔없이 박스터 9가 출시되었으며, 2020년에는 중국 카트라이더와 대만 카트라이더에서 박스터 X까지 출시되었다.

3.19. 몬스터


뉴 몬스터 W와 뉴 몬스터 골드는 뉴 몬스터 문서에, 몬스터 9 W는 몬스터 9 문서에 작성되어 있다.

중국 카트라이더에서 먼저 나온 시리즈로 당시 "마괴"라는 명칭으로 불렸다. 당시 중국 카트라이더에서 1대장 급이었던 카트 황금마괴 Z7+ 이후 국내에선 뉴 시리즈로 출시하였다. 멘티스와는 정반대.

뉴 몬스터는 한국 카트라이더에서 뉴 엔진 대장급 카트바디인 뉴 스펙터 드래곤, 뉴 스토커, 뉴 골든 세이버 LE, 뉴 스팅레이 등의 바로 아래의 등급으로 평가받으며 '준대장급', '서민 대장급' 등의 별명을 가지기도 했다. 그리고, 특이하게도 아이템전 순방에서 선호도가 높은 카트이기도 하다.

지우엔진의 경우, 몬스터 9부터 골든 몬스터 9까지 모두 중국, 대만 카트라이더에서 등장한 뒤에도 한국 카트라이더에는 출시되지 않았었다. 그러다 2018년 4월 14일 오후 9시 리그 공약 쇼타임을 통해 골든 몬스터 9이 무제한으로 배포되었다. 원조 카트바디보다 상위 버전 카트바디가 먼저 출시된 다소 특이한 경우.

X 엔진 역시 중국 카트라이더에서 2020년 8월 13일에 먼저 등장하였고, 그 후 2020년 10월 15일에 시즌패스 시즌2 최종 보상 및 기간 한정 상점 판매로 한국 카트라이더에서 출시하였는데 한국 카트라이더에서는 여기에 더해 업그레이드 보석까지 곁들어서 [107] 몬스터 X LE라는 레전드 카트바디도 추가하였다. 골든 몬스터 9처럼 X엔진도 상위 버전 카트바디가 한국에서 먼저 출시한 셈.

3.20. 스톰 블레이드

스톰 블레이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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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 블레이드
Z7 엔진
스톰 블레이드 N
Z7 엔진
골든 스톰 블레이드
Z7 엔진
스톰 블레이드 HT
HT 엔진
파일:스블9.png파일:골스블.png
레드 스톰 블레이드 HT
HT 엔진
골든 스톰 블레이드 HT
HT 엔진
스톰 블레이드 9
JIU 엔진
골든 스톰 블레이드 9
JIU 엔진
파일:StormBladeKart.png파일:GoldenStromBladeKart.png
스톰 블레이드 X
X 엔진
골든 스톰 블레이드 X
X 엔진

레플리카 디자인의 바이크로 Z7 엔진으로 최초로 등장했다. 스톰 블레이드는 당시에는 유일한 Z7 바이크라 많은 사람들이 이용했지만[108] 부스터 게이지가 다른 바이크 시리즈보다 약간 덜 차는 문제가 있었다. 게다가 그냥 얻을 수는 없고, 뽑기 아이템을 구입해 얻을 수 있었다.

그런데 뽑기로 같이 나온 골든 스톰 블레이드는 성능이 가히 카트라이더 안의 모든 카트들을 밀어버릴 정도로 독보적이었다. 다른 바이크와는 비교를 불허하는 매우 악랄한 성능으로 1~2년 동안 타임어택 기록을 갈아엎었고, 특히 S3[109] 채널에서는 뉴 엔진이 나오기 직전까지도 기록이 보였을 정도였으며. 뉴 코튼이 판을 치기 시작하자 겨우 눈에서 사라졌다. 다만 습득하기가 굉장히 힘들어 위상에 비해서는 많이 쓰이진 못했다.
X엔진 세대인 지금 역시 Z7의 골든 스톰 블레이드는 공방에서 돌릴 수준은 못되지만 상당히 좋은 카트로 평가받고 있다.

이후 HT급인 스톰 블레이드 HT가 출시하였지만 Z7급과 마찬가지로 적은 부스터 게이지 충전량과 심각한 감속 때문에 평가는 매우 나쁘다.[110] 각 시리즈마다 실패작이 하나씩 있다면, 스톰 블레이드 시리즈는 HT가 그것.

나중에 뽑기용으로 골든 스톰 블레이드 HT도 등장했지만. 뉴 시리즈의 등장 및 기존 2륜차들도 좋은 카트가 많아져 한 발 늦은 면이 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골든 스톰 블레이드 Z7과 성능면에서 별 차이가 없다. 하지만 이는 당시 골든 스톰 블레이드 Z7이 얼마나 성능 면에서 사기였는지 보여주기도 한다.

좀 더 자세한 설명을 하자면, 그래프를 비교했을때는, 일반적으로 시리즈로 나오는 카트바디의 경우, Z7 엔진 이후 엔진간의 부스터 그래프 부분의 차이가 있다. 기본적인 가속도가 올라간것도 있지만 변신 부스터 출력이 강화되는 것도 있기 때문인데, 골든 스톰 블레이드의 경우, 그래프 상으로는 가속도 부분을 제외하고는 상대적으로 밀리는데 문제는 이 가속도 부분이 스톰 블레이드와 스톰 블레이드 HT 2개를 서로 비교했을때의 차이가 아니라 렉키 SR과 렉키 SE의 차이이다. 쉽게 말하자면 차이가 거의 없다!

스톰블레이드 HT의 경우, TOP 기어에서 사라졌기 때문에 현재 입수 루트는 합성밖에 없다. Z7급도 포함.

2017년 7월 27일 패치로 스톰 블레이드 9가 시간의 상점 실버칸에 등장했다. 자세한 정보는 해당 문서 참조 바람.

2017년 9월 30일 패치로 골든 스톰 블레이드 9가 빙고로 출시되었다.

2020년 11월 5일 패치로 기간 한정 상점 판매로 스톰 블레이드 시리즈의 X엔진 버전인 스톰 블레이드 X가 출시되었다. 그리고 불과 3주 만인 11월 26일 골든 스톰 블레이드 X가 마술모자 이벤트로 출시되었다.

4. JIU 엔진까지 출시

X 엔진의 후속 엔진인 V1 엔진이 출시를 앞두면서 후술된 엔진의 X 엔진 버전은 나오지 않게 되었다.[111] 그러나 인지도가 낮은 차들은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V1 엔진 버전으로 나와 시리즈를 이어나갈 수도 있음을 기대할 수 있다.

4.1. 스프린트

Dramatic accelerator[114]

SR부터 출시한 시리즈 모델로 현재 HT를 제외하고 JIU 시리즈까지 등장. 모델색깔은 보라색이며, 제니스와 더불어 보라색을 모델 색으로 사용하는 유일한 카트다. 이 이전엔 보라색을 모델 색으로 적용한 카트는 없었다.

SR급은 상점에서 팔다가 단종되었으며, 이 모델을 끝으로 데칼이 적용되는 카트는 더 이상 출시되지 않는다. Z7급은 뽑기로 출시. 뉴 버전은 스피드 그랑프리 이벤트 보상으로 얻을 수 있었다. 스타트 부스터(115%)와 게이지 보정이 다른 뉴 시리즈보다 좋지만[115][116], 다른 라인업 시리즈와 비교해도 특별히 강화된 구석이 없고 차체가 무거우며 드리프트 탈출력도 낮은 단점이 있다. 이 외에 간담회 보상으로 지급한 뉴 스프린트 코튼 라임 등도 있다. 2018년 6월 14일 업데이트로 스프린트 9이 출시되었다.

4.2. 스톰

STORM, Brand new style.
- STORM 캐치프레이즈
SR 엔진부터 출시된 역사가 깊은 카트바디. 폭풍과도 같은 힘을 보여준다고 해서 STORM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SR 시절에는 말 그대로 폭풍같은 성능을 보여줘서 인기가 많았다. 훌륭한 감속으로 인해 리그에서도 이 카트바디를 탑승하는 선수가 꽤 있었다.

그러나 Z7엔진부터 서서히 몰락이 시작되었다. 우선 뽑기로만 출시되었기 때문에 인기가 없었다. 그리고 SR 시절 특유의 감속을 버리고 안정성을 높여서 시리즈의 특징을 버렸다고 말이 많았다.

HT엔진은 상점에 나왔으나 패치가 잘못 적용되는 바람에 성능이 SR급으로 떨어지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오류 당시에 SR엔진의 처음 모델인 코튼 SR보다 더 안좋은 성능이였다. #

뉴 엔진은 평균 HT엔진보다 짧은 출발 부스터 길이, 뉴 버스트와 맞먹는 부스터 용량, 그렇다고 충전량이 좋은건 아니여서[117] 여러모로 안습의 경지에 이르렀다. 그 한참 전에 나온 뉴 세이버보다 드리프트 탈출력이 낮은지라... 참고로 이 시기를 즈음해서 스톰의 컨셉이 감속에서 가속으로 바뀌었다.

2015년 5월 28일 패치로 스톰 9가 발매되었다. 방식은 그냥 기어에 추가(...). 이렇게 얻을 확률이 극악이면서도 성능은 심지어 상점에 팔았던 로디 노벰버보다 안 좋다는 평이 많다. 부스터 지속시간은 정상으로 회귀했고 출발 부스터 또한 그럭저럭이지만 감속이 너무 좋지 않다. 이와는 별개로 디자인을 기존 SR을 베이스로 하던 것이 아닌 Z7을 베이스로 하였는데 이 디자인 또한 혹평이 많다.

뉴 스톰은 순방용 카트로 많이 사용하였으나 지금은 뉴 몬스터를 많이 탄다.

4.3. 쉐퍼

THE SIGMA X ENGINE LAUNCHED
- 쉐퍼 캐치프레이즈
SR부터 출시된 오래된 시리즈. 캐치프레이즈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최초로 시그마 X 엔진을 탑재하고 출시하였다.

본래 쉐퍼는 시그마 X 엔진을 테스트하기 위한 프로토타입으로 제작된 카트바디라는 설정이다. 설정 반영인지 당시 성능의 평가는 혹평이 주를 이뤘고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재출시 되어도 유저들의 눈길을 돌릴 수 없었던 비운의 카트바디였다. 이 당시엔 바이크류가 한창 유행중이었던 시기였고 플라즈마 EXT 이전의 4륜 카트바디들의 인식은 혹평이 주를 이뤘다. 허나 쉐퍼 Z7에서 갑자기 3슬롯을 탑재하더니 재출시 될 수록 어째 프로토 타입의 설정은 어디가고 고성능의 좋은 카트바디로 탈바꿈되어 인기가 좋아졌다.

Z7에서는 페널티로 게이지 충전량과 부스터 지속시간에 조정이 있었다. HT에서는 페널티 삭제와 동시에 팀부스터 길이 소폭증가가 붙었다. 쉐퍼 9은 부스터 지속시간이 멘티스 9보단 훨씬 긴데다 3슬롯이라 부스터로는 거의 최강이다. X엔진 초창기에는 멘티스 9골든 스톰 블레이드 9과 함께 '멘쉐골스블'이라는 이름으로 묶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4.4. 브루터스

Z7 엔진부터 시작한 라인업으로, 현재 JIU까지 출시 되었다. 전체적인 디자인 특징은 겉모습은 매우 투박하지만 뒤에 달려있는 특유의 크고 아름다운 부스터 노즐이 압도적이다. 컨셉은 폭발적인 부스터파워이다. 차량 디자인의 특징대로 부스터 파워가 좋은 편에 속한다.

원상원 선수가 한 때 리그에서 브루터스 Z7을 타고 주행해 커뮤니티 등지에서 브루터스 시리즈는 원상원 선수의 트레이드 마크로 여겨진다. 트레이드 마크일 수 밖에 없는 게, 15차 리그에서 바이크 주류 맵이던 대저택 은밀한 지하실 맵을 남들 다 바이크 탈 때 혼자 브루터스를 타질 않나,그러고도 비등비등했다... Z7 엔진 4륜 최초로 S3 골목길 대질주 트랙 2분 5초대 기록을 노강 노파츠 브루터스로 찍어내질 않나... 암튼 브루터스 하면 원상원이 유명했고, 그 만큼 브루터스 Z7이 좋은 카트이긴 했다.

또, 브루터스 Z7-XE는 크리스마스 버전이 아닌 익스트림 에디션 (eXtreme Edition) 버전인 듯 하다. 기존 브루터스 Z7과는 부스터 배기구, 디자인 디테일 등이 약간 차이나는 정도이다.

브루터스 HT는 '세이버 잡는 브루터스' 답게 세이버HT와 비빌만한 성능 + 미친 몸싸움 으로 꽤 괜찮은 카트바디였으나, 당시 상황이 상황인지라(뉴엔진) 반짝 하더니 묻혀버렸다.

뉴 브루터스의 경우 타이어 두께가 엄청 두꺼워서 스키드마크가 넓게 뽑힌다. 그리고 이상하게 브루터스 HT보다 충돌 방어력이 낮다(...).

이후에 나온 브루터스 9의 경우 꽤 괜찮은 성능으로 나왔다. 대부분 평가에 의하면 솔라 9>=브루터스 9정도. 대장급까지는 아니지만 준대장은 충분하다는 평이 대다수이다. 다만 보호력은 뉴때와 거의같다.

2021년 2월 4일 패치로 브루터스 Z7가 R 시리즈로 부활했다.

4.5. 블리츠

하운드와 함께 HT급을 주력으로 사용할 당시에는 한 마디로 먼치킨 급. 뛰어난 스피드와 감속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5차 리그 당시 플라즈마 EXT/EXV의 지분을 많이 잡아먹은 장본인. 그러나 상점카트 세이버 HT가 나오자 그대로 버로우탄 비운의 카트. 다만 이후 코어 블리츠 HT를 출시하여 세이버를 뛰어넘긴...했는데, 몇 주 뒤에 뉴 코튼이 나와버렸다(...)

이후 나온 뉴 블리츠의 경우 기존 블리츠 HT의 성능에서 변신 부스터 바꾸고 안정성만 더 높인 탓에 시간의 상점 골드칸으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쓰레기 취급을 당하고 있다. 이게 얼마나 심했냐면 게이지 충전량이 동급 뉴엔진들보다 한참 못미친 HT엔진 시절의 게이지 충전량이다. 더군다나 출발 부스터 강화도 장식인데다[118] 부스터 지속 시간 자체도 뉴 엔진 평균보다 부족하다. 드리프트 탈출력 또한 낮은 편인데 골드칸 주제에 상점차인 뉴 세이버보다 낮다. 여담으로 이 처참한 성능 때문에 커뮤니티에선 같은 날 출시된 뉴 박스터[119]와 뉴 블리츠의 성능이 서로 뒤바뀐 것이 아니냐는 루머까지 돌기도 했다.

뉴 블리츠가 이미지를 완전히 망친 덕에 후속 모델이 출시될 일은 없을 듯. 중국카트에서도 9엔진이 끝물이지만 나올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으나 2017년 6월 8일 패치로 중카에 블리츠 9이 출시되었다.

그리고 2018/4/12, 한카에 등장하였는데, 기존 뉴 블리츠가 망친 인식을 벗고 준대장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

블리츠 SR은 중국카트에 존재하였었는데, 뜬금없이 5000일 기념 키스밤 상자에서 등장하는것이 확인되었다.

이후 시간이 꽤 지난 2020년에는 세이버 HT, 하운드 HT에 뒤이어 블리츠 HT도 R 시리즈로 다시 출시하게 되어 하세블의 R 시리즈를 완성시키기에 이른다.

4.6. 멘티스

한카와 대카에 Z7과 Z7 BE만 나왔다가 뉴 급때 중카에 뉴 멘티스가 등장하긴 했는데, 이 뉴 멘티스는 모델이 멘티스 Z7 BE[120] 과 똑같기 때문에[121] 시리즈를 이어 나가거나 계열이라고 칭하기는 애매한 점이 있다.하지만 뉴 멘티스도 중카에서는 엄연히 뉴 엔진에 속하기때문에 시리즈 계열에 포함시켰다.

이 계열의 특징은 쉐퍼나 바이크처럼 부스터 슬롯이 3개라는 점. 여담으로 뉴 멘티스는 중카 뉴 급 카트 중 원탑을 달리는데, 스펙은 드탈 110으로 1212패치 전 벌처에 맞먹는다. 파라곤9가 대세였던 2014 K1리그(중국 카트라이더 공식 리그)에서도 소수 선수는 이 카트를 탈 정도. 거기다가 출부는 무려 2나 된다. Z7급임에도 불구하고 출부가 파라곤보다 빠르다. 그러나 2년만에 다시 열린 중국 카트라이더 공식 리그인 2016 TCG 리그에서는 결국 파라곤 9에 완전히 밀려서 탑승하는 선수가 없었다.

멘티스 9은 다양한 대장급 카트바디가 등장하여도 약 3년간 계속 높은 위치를 차지하던 파라곤 9의 자리를 처음으로 위협한 카트바디이다. JIU엔진중 아르테미스 9, 블랙비틀 9, 그리고 쉐퍼 9와 함께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리고 당시 파라곤 9의 국민 카트 이미지를 완전히 가져왔다. 어느 정도였냐면, 공방 8인 풀방 전원이 멘티스 9를 타고 있을 때도 흔할 정도였다 X엔진 시대가 온 지금도 X엔진에 존재하지 않는 4륜 3슬롯 카트인 멘티스가 꽤 쓰인다. 이는 쉐퍼 9, 골든 스톰 블레이드 9와 일맥상통한다. 이른바 멘쉐골스블.

멘티스 9의 크리스마스 버전인 멘티스 9 XE는 2019년 10월 10일 출시되었다. 다만 원본보다 성능이 더 안좋다...

현재 유저들에게 X엔진 버전 출시 기대를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시리즈기도 하다.


4.7. 제니스

국내에선 PLZ7으로 출시, 중국카트라이더에서는 그냥 Z7으로 출시한 시리즈, 국내에선 뽑기차임에도 불구하고 성능은 세이버PLZ7이랑 비슷하였다. 그치만 중국 카트라이더에선 당시 흑기사, 백기사, 황금마괴 Z7+와 비슷한 성능을 자랑하여, 나름 인기 있던 시리즈.

4.8. 제노


제노는 SR중에서도 시그마 X엔진 카트들이 나올 때 상점에 루찌로 출시되었던 양민용카트바디이다. 당시엔 루찌로 살 만한 변신 부스터 카트가 많이 없어서, 멀티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었다. 성능은 그냥저냥.

제노 PLZ7은 뽑기에서 등장하는 카트였는데, 그 때 당시의 성능은 지금의 시간의 상점 실버/브론즈 칸이나, 마술 모자 실버칸 카트의 그것과 쌤쌤이었다. 그냥저냥 타 줄 만한 카트.

제노 9은 시간의 상점에서 등장. 감속이 140대로, 지우엔진 스피드 카트바디 중에서도 최상위권이다. 그것말고 다른 큰 특징은 없다. 감속이 140대 하나만으로 중상위권은 먹고들어가는 카트. 물론 정말 내세울게 감속밖에 없어서 톡톡이를 다룰 줄 알아야 이 카트바디를 굴릴 수 있다.

이후 2020년에 제노가 R 시리즈로 다시 나타나서 유저들의 환영을 받게 된다.

4.9. 벌쳐


스타크래프트의 그거 맞다. 2013년 6월 17일 특정 시간에 퀘스트 클리어시 주는 1년치 이벤트용 카트이다.

뉴 계열 엔진을 사용하고 있으며, 감속에 있어 상당히 뛰어나다. 후에 6월 27일 패치로 정식으로 등장했다. 판매 방식은 루찌. 5대 시리즈 및 플라즈마 HTF와 같이 색놀이 뽑기용 카트도 있다. 당시 스펙 자체는 그 사기라던 뉴 코튼을 뛰어넘는데, 드리프트 탈출력이 무려 110에다 감속 또한 뉴 코튼보다 10km 이상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어 많은 이들에게 충공깽을 남겼던 카트. 다만 충돌 방어력이 매우 낮고 안정성이 약간 좋지 않아 멀티에선 평가가 살짝 떨어졌다.

등장 당시엔 타임어택 랭킹을 보면 이 카트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나 2014 패치 때 드리프트 탈출력과 코너 가속의 엄청난 하향을 받으며 사망. 드탈이 40 하향되었다. 여담으로 중카는 여전히 110.그런데 여긴 뉴골세가 드탈이 105고 드탈 110에 뉴 멘티스가 있는데다가 벌쳐는 ht급이라 변부가속과 게충이 딸림...

현재 대만카트에는 벌쳐 9이 나왔다. 알려진 성능으로는 드리프트 탈출력이 82라는 것뿐.

여담으로 이 벌처의 아이디어는 극 초창기에 누군가가 아이디어로 올린 바 있던 카트였다. 그 기획에는 말 그대로 스타크래프트의 그것처럼 지뢰 관련 기능으로 즉, 아이템 카트로 아이디어를 올린 것.

이후 합성이벤트로 벌쳐 9, 상점을 통해 벌쳐-R이 출시되었다.


4.10.

용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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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흑룡 HT.png파일:백룡 HT.png파일:흑룡9.png
흑룡 HT
HT 엔진
백룡 HT
HT 엔진
흑룡 9
JIU 엔진

4.11. 솔라


루나 9는 아이템 카트바디이지만, 솔라 9와 같이 나왔고 외형도 비슷하기 때문에 편의상 솔라 시리즈에 분류한다.

솔라오토 9는 2017년 만우절에 출시된 카트바디로, 외형만 골든 솔라 9이고, 실제로 주행할 때는 투명카트가 된다.

4.12. 스플릿 윈드

스플릿 윈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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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스윈9.png
스플릿 윈드
SR 엔진
스플릿 윈드 SE
SR 엔진
스플릿 윈드 HT
HT 엔진
스플릿 윈드 9
JIU 엔진

SR과 SR의 성능과 디자인을 개량한 SE, 그리고 HT 버전이 존재한다. 처음으로 등장한 SR은 렉키와 원드엣지 와는 성능면에서 나름 쓸만하지만 HT 버전은 동급 엔진을 쓰는 바이크에서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바이크로 탄생. 뽑기용 한정판이였으나 패치로 기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여담으로 SR은 디자인이 부실한 반면에 SE와 HT는 디자인이 좋다는 의견도 있는 편.

지우 엔진 버전도 출시되었다. 그런데 많이 휘청거리고 감속도 안 좋아서 운용 난이도는 높은 편이다. 심지어 드리프트 탈출력은 높지만 뉴 연습카트처럼 높은 드리프트 탈출력을 제대로 활용할 수 없다.

4.13. 스쿠터

스쿠터류 카트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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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엔젤스쿠터.png
엔젤 스쿠터
SR 엔진
화이트 엔젤 스쿠터
Z7 엔진
헬로키티 스쿠터-S
Z7 엔진
아메리칸 스쿠터 HT
HT 엔진
파일:엔젤스쿠터.png
배달의 라이더 9
JIU 엔진
엔젤 스쿠터-R
SR 엔진

SR 엔진으로 출시된 엔젤 스쿠터는 귀여운 디자인에 성능도 출중하여 렉키가 등장하기 전까지 2륜차 중에 단연 탑을 달렸다. 카트리그에서는 7차리그 때 등장하여 바이크 메타의 시작을 알린 기념비적인 존재.[150] 거의 모든 선수가 렉키를 탄 8~10차 리그 때 아이스 부서진 빙산 트랙에서만큼은 엔젤 스쿠터가 쓰였다. 다른 카트바디와 달리 엔젤 스쿠터는 부빙의 특정 부분에서 얼음 사이에 걸리는 상황을 거의 피해갈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후, 엔젤 스쿠터의 Z7 버전으로 화이트 엔젤 스쿠터가 있었는데, 2010년 PC방 이벤트 쿠폰에서 3일권을 얻는 방법으로 타볼 수 있었다. 따라서 당시에는 희귀 카트바디로 꼽혔다. 현재는 합성이나 카트 기어 조각으로 얻을 수 있어서 희귀도는 낮아진 상태. 성능은 헬키와 거의 유사한데, 특이한 점으로 Z7 엔진임에도 불구하고 변부 효과가 SR처럼 나간다.

헬로키티와의 제휴를 통한 헬로키티 시리즈 중 헬로키티 스쿠터-S가 등장한다. 엔진은 Z7. 이 역시 귀여운 디자인에 뛰어난 성능으로 사용하는 유저가 많았다. 카트라이더 12~15차 리그에서 애용되었던 카트이기도 하다. 제휴가 끝난 뒤로는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사라져서 현재는 굉장히 보기 힘든 카트바디가 되었다.

아메리칸 스쿠터 HT는 포춘쿠키 뽑기에서 등장하였다. 성능은 좋은 편.

이후 엔젤 스쿠터의 리메이크 버전인 엔젤 스쿠터-R이 출시되었다.

4.14. 저스티스 바이크

저스티스 바이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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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저바9.png
저스티스 바이크
Z7 엔진
저스티스 바이크 HT
HT 엔진
저스티스 바이크 9
JIU 엔진

뽑기에서 처음 등장한 카트바디. 스톰 블레이드 시리즈처럼 Z7 버전인 저스티스 바이크가 최초이다. 저스티스 카트의 바이크 버전이고, 일반 저스티스와 달리 스피드 전용이다.

5. 뉴 엔진까지 출시

과거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나 최신 엔진에서 낮은 평가를 받아 여기서 시리즈가 끊긴 경우도 존재하나, 일부 카트바디들은 뜬금없이 신규 엔진이 출시되어 시리즈를 이어가는 경우도 소수나마 있다.

5.1. 하운드

블리츠와 함께 HT급을 주력으로 사용할 당시에는 한마디로 먼치킨 급. 사냥개라는 이름답게 감속이 무지막지하게 빠르고, 안전성도 평균 정도는 쳐도 된다. 다만 드립질감이 너무 특이해 적응 못 한 사람들은 안 타기도 했다.

뉴 하운드 골드는 HT버전과는 달리 감속이 뉴엔진 평균 수준으로 떨어졌지만 안정성이 대폭 강화되었고, 드리프트 탈출력도 뉴 엔진의 대장급이라고 불리는 뉴 골든 세이버 LE, 뉴 스토커, 뉴 스펙터 드래곤과 밀리지 않는 동일 수치이다. 단점이 조금 커서 위의 차들과는 경쟁에서 좀 밀렸는데 하운드 ht의 모델을 그대로 사용해 차가 앞뒤로 길쭉하며 캐릭터도 상대적으로 뒷쪽에 타고 있어 주행 자체 난이도가 올라간데다 부스터 지속시간도 저 3개에 비해서는 약간 짧다.[151] 톡톡이 가속력도 드탈값을 못한다는 평이 많다. 그나마 출발 부스터 가속과 부스터 게이지 충전량이 좋지만 파츠와 플라잉 펫으로 커버 가능한 부분이라 더욱 밀린 감도 있다.

때문에 명색이 빙고 카트이긴 하지만 뉴 몬스터뉴 박스터와 비교당하기도 하고, 운영진도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알았는지 빙고 카트 중 유일하게 시간의 상점 실버 슬롯이라는 먹칠을 당했다. 현재 프리미엄 블랙기어에서 뉴 엔진 대장들과 지우 엔진 대장들'만' 나옴에 따라 무려 지뢰 취급을 받고 있다(...) 분명 절대적인 성능 자체는 최상위권이지만 그놈의 대장급 카트들 중에서는 막내니... 그리고 이제는 시간의 상점 특별 판매라는 똥칠을 당했다(...).

하지만 2020년에 하운드 HT가 R 시리즈로 다시 등장하게 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5.2. 250

해변 테마 업데이트와 함께 출시된 시리즈. 외형은 60년대 유럽 스포츠카의 모습이다.[180] 성능은 그냥저냥, 색깔놀이도 심했고 그만큽 뽑기에서 꽝 담당이었다.

5.3. 베이스

베이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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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
SR 엔진
베이스 HT
HT 엔진
베이스 HT 미라지
HT 엔진
뉴 베이스
뉴 엔진

할리 데이비슨 모티브의 아메리칸 스타일 디자인 바이크 시리즈이다. SR급부터 출시되었던 바이크로 당시 바이크 중에서 최고속도가 가장 빨랐지만 컨트롤이 힘들고 차체가 빳빳해 인기를 얻지 못했다. 결국 렉키가 나오자 타는 사람들은 사라지고 점점 묻혀갔던 시리즈.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중간 Z7모델도 없이 묻히는듯 했다. 2013년 2월 28일 패치로 HT급인 베이스 HT가 발매되었다. 그 즈음 한정판 모델인 베이스 HT 미라지도 선보였는데, 코너가속면에서 급성장하며 골든 스톰 블레이드 HT를 제치고 바이크 패왕 자리를 먹었으며 당시 1대장이던 세이버 HT에도 비빌 정도로 초고성능이었다. 하지만 출시 1달 후 뉴 코튼이 등장하며 HT 등급 카트들 모두 묻어버리는 바람에 금세 묻혀버리고 만다.

14년 9월 17일 시간의 상점이라는 이벤트성 컨텐츠가 나오면서 뉴 베이스가 출시되었다. 뉴 킹크랩에 비교해도 밀리지는 않는다는 평이 주이며 가속력도 좋고 안정감은 베이스 HT 미라지에 비해 조금 더 안정적이다. 커스텀바이크의 일종인 차퍼를 모티브로 한 듯한 외형이다. 부스트 발동하는 모습이 처음으로 나온 베이스랑 약간 흡사하다.

그런데 9세대인 JIU엔진이 정식 출시된 상황에서 출시되었을 뿐 아니라 상점에서 파는 것도 아닌 데다가, 성능이 나름 평타를 치긴 하지만 약간의 줌인이 있으며 우월한 성능을 가진 4륜차들이 많이 나왔고 정 2륜을 타고 싶으면 뉴 킹크랩이 있기 때문에 사용자는 많지는 않으나, 뉴 킹크랩이 의외로 드립감과 안정성이 이질적인 편이라서 뉴 베이스 쪽에도 많은 사용자가 존재 한다. HT모델에 비해 왠지 외형이 부실해보이며, 앞 바퀴가 길기 때문에 뉴 킹크랩에 비해 적응이 힘들다는 평이 있다.

6. 기타

나름 시리즈를 이어가려고 몇몇 카트바디를 출시시키긴 했으나 평가가 별로 좋지 않았는지 시리즈가 끊긴 카트바디들이 속한다.

6.1. 커비

무난한 스포츠카 느낌의 카트바디. 모티브는 닷지 바이퍼. 그러나 SR이나 Z7이나 별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별의 커비와는 철자가 Curvy로 다르다.

6.2. F724

2007년경에 시작된 포뮬러 카트 시리즈로 기본 F724가 상점 판매, 나머지는 이벤트 보상으로 나왔던 카트였다. 덤으로 F724는 당시로선 SR 중 주행 사운드를 로디 파이론의 주행 사운드로, 부스터를 자체 사운드로 적용했고 이는 F724 LE까지 이어졌다.

F724가 거의 13년만에 R 시리즈로 세이버 PRO-R레트로이드-R의 뒤를 이어 출시했다.
[A] 1.1 1.2 1.3 1.4 1.5 1.6 1.7 1.8 페르디난드 포르쉐의 이름에서 따온 것.[5] 앞부분은 가야르도나 무르시엘라고와 비슷하다. 리어 라이트는 쿤타치의 디자인이다.[6] 앞부분은 가야르도나 무르시엘라고와 비슷하다. 리어 라이트는 쿤타치의 디자인이다.[7] 프로모션 한정[8] 프로모션 한정[9] 프란츠 카프카 88주기에 맞춰 지은 명칭이다.[10] 프란츠 카프카 88주기에 맞춰 지은 명칭이다.[11] 엠블럼 설명에 알베르 카뮈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작성되어 있다.[12] 엠블럼 설명에 알베르 카뮈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작성되어 있다.[17] 앞부분은 가야르도나 무르시엘라고와 비슷하다. 리어 라이트는 쿤타치의 디자인이다.[18] 앞부분은 가야르도나 무르시엘라고와 비슷하다. 리어 라이트는 쿤타치의 디자인이다.[19] 프로모션 한정[20] 프로모션 한정[21] 프란츠 카프카 88주기에 맞춰 지은 명칭이다.[22] 프란츠 카프카 88주기에 맞춰 지은 명칭이다.[23] 엠블럼 설명에 알베르 카뮈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작성되어 있다.[24] 엠블럼 설명에 알베르 카뮈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작성되어 있다.[25] 지금이야 실존 차량을 모델로 삼은 디자인이 많아졌지만, 로디 시리즈가 처음으로 나온 2004년 G3 시절엔 카트라고는 5대 시리즈밖에 존재하지 않았다. 그 5대 시리즈도 고카트 형태의 모양을 하고 있는 진짜 카트라고도 부를 수 있는 디자인이었다.[26] 첫 출시 때 할인 판매를 하긴 했는데, 할인된 가격도 9600원이라 문제다.[27] 뉴 스펙터가 둥글둥글한 느낌이 있다면 뉴스드는 스포일러도 달리고 용문신도 하고 각도 더 잘 잡혀있다.[28] 폭스 X가 등장했을 시기에는 600 이상의 게이지 충전량을 가진 카트바디가 스팅레이 X켈베로스 X가 전부였다.[29] 황금기사는 골든 나이트라는 이름으로 첫 출시되었으나 통일성이 영 아니었는지 결국 황금기사로 갔다.[White-C]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3.10 23.11 23.12 23.13 23.14 23.15 23.16 C 타입 강화 3종 기본 장착 - 드리프트 탈출력 +3, 스타트 부스터 지속시간 증가 +2, 변신 부스터 가속도 +2[34] 이 모델은 중국에서 HT 엔진이다.[35] Paragon : 모범, 귀감[36] 심지어 세이버와 플라즈마는 JIU엔진 때 처참히 몰락했다.[37] 말 그대로다. 감속이 좋으면 안정성이 좋지 못하며, 감속이 좋지 않다면 안정성이 좋았던 카트판을 본따 누군가가 이 단어를 사용하면서 널리 퍼지게 된 단어이지만, X엔진때 이 법칙이 깨졌다. 대신 X엔진에서는 감속 특화 카트바디의 게이지 충전량을 낮게 설정하는 것으로 밸런스를 맞추고 있다.[38] 당시 카트라이더 닉네임 '너구리'[39] 여담으로, 그에 유튜브에도 올라와있는 사실에 의하면 그는 자신만이 가질 수 있는 카트가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가 답이 나온 것이 황금마차였는데, 이벤트성 카트라 지급이 불가하다는 이유로 다른 카트를 선택해달라는 운영진의 답변에 그는 도박을 걸었는데, 그냥 PRO급 카트인 '왕문어라도 달라' 라는말을 보내 당시 그게 운영진 측에 상당한 충격이었는지, 논의를 통해 황금마차와 왕문어 카트 둘 다 지급되었다고 한다. [40] 바퀴라도 있는 다른 투명카트와는 달리 솔라오토는 바퀴조차 없다![41] Champion Edition[42] SR급 4륜 카트바디의 게이지 충전량이 200 정도 되는 시점에 EXT와 EXV의 게이지 충전량은 1200, EXT의 개량형인 EXW는 1000이었으니 당연히 무한부스터 빌드 구사가 훨씬 편해질 수밖에 없었다.[43] 결국 부스터 파츠 슬롯을 잠궈버리는 방식으로 출시되었다.[44] 부스터 길이/게이지 충전량은 애초에 카트바디 컨셉이니 그렇다 쳐도, 탄력이 매우 부족하며 감속이 평균 이하이기 때문.[45] 어째서인지 SR임에도 리어 라이트가 구현되어 있다.[46] 원본이 그렇든 실제로는 당연히 SR엔진이고 Z7의 특징인 제로 부스터와 출부 강화도 존재하지 않지만, 어째서인지 아이템 도감에는 Z7으로 나와 있다. Z7 엔진부터 되는 튜닝도 가능하다. 아무래도 Z7 엔진 출시 시기에 나와서 제작진들의 실수로 보인다.[47] 어째서인지 SR임에도 리어 라이트가 구현되어 있다.[48] 원본이 그렇든 실제로는 당연히 SR엔진이고 Z7의 특징인 제로 부스터와 출부 강화도 존재하지 않지만, 어째서인지 아이템 도감에는 Z7으로 나와 있다. Z7 엔진부터 되는 튜닝도 가능하다. 아무래도 Z7 엔진 출시 시기에 나와서 제작진들의 실수로 보인다.[Black-S]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39.10 39.11 39.12 39.13 39.14 39.15 39.16 S 타입 강화 3종 기본 장착 - 스타트 부스터 지속시간 증가 +3, 변신 부스터 가속도 +3, 최고속도 +2[Black-B]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40.9 40.10 40.11 40.12 40.13 40.14 40.15 40.16 B 타입 강화 3종 기본 장착 - 부스터 지속시간 증가 +3, 게이지 충전량 +3, 변신 부스터 가속도 +2[Black-H]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1.10 41.11 41.12 41.13 41.14 41.15 41.16 H 타입 강화 3종 기본 장착 - 스타트 부스터 지속시간 증가 +3, 드리프트 탈출력 +3, 변신 부스터 가속도 +2[65] 어째서인지 SR임에도 리어 라이트가 구현되어 있다.[66] 원본이 그렇든 실제로는 당연히 SR엔진이고 Z7의 특징인 제로 부스터와 출부 강화도 존재하지 않지만, 어째서인지 아이템 도감에는 Z7으로 나와 있다. Z7 엔진부터 되는 튜닝도 가능하다. 아무래도 Z7 엔진 출시 시기에 나와서 제작진들의 실수로 보인다.[67] 어째서인지 SR임에도 리어 라이트가 구현되어 있다.[68] 원본이 그렇든 실제로는 당연히 SR엔진이고 Z7의 특징인 제로 부스터와 출부 강화도 존재하지 않지만, 어째서인지 아이템 도감에는 Z7으로 나와 있다. Z7 엔진부터 되는 튜닝도 가능하다. 아무래도 Z7 엔진 출시 시기에 나와서 제작진들의 실수로 보인다.[85] EXT는 2011년 1월 22일 3시~4시에 멀티플레이 3회 주행시 365일 지급, EXV는 2012년 1월 21일 4시~5시 멀티플레이 5회 주행시 365일 지급. 2013년 1월 출석보상으로 365일 지급. 괜찮은 성능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서버가 터지는 해프닝이 있었다.[86] 유영혁, 박인재, 박준혁, 김승태[87] 15차 리그에서 정준 해설이 박인재가 플라즈마 Z7을 탔다고 설명하는 실수가 있었는데 실은 세이버 PLZ7이다. 아마 비슷한 모습과 부스터 효과 때문에 헷갈린 모양. 이후 김대겸이 정정해주었다.[88] 게이지 충전량과 부스터 지속시간이 일반 4륜과는 확실하게 다르게 조정이 되어있는데, 이 수치는 뉴엔진 카트바디 평균수치와 동일한 수치다. PLZ7계열(멘티스 Z7 BE 포함)과 바이크를 제외하고는 Z7최고의 게이지 충전량 수치였다.[89] 출부 지속 +3, 드탈 +3, 변부 가속 +2 성능의 플로터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90] 드탈 +3, 변부 가속 +2, 출부 지속 +2. H타입의 하위호환이다.[91] 부스터 지속 +3, 게충 +3, 변부 가속 +2.[92] 물론 SR까지는 차체가 꽤 컸지만 EXT 이후로 차체를 점점 소형화 시키고 있었다.[93] 대신 팀부스터의 길이가 그렇게까지 길어진 편은 아니었던지라, 팀전에서는 프로토 SIX를 탑승하는 유저들이 많았다.[94] 부스터 지속시간을 제대로 뽐낼 수 없을 정도로 구불구불한 맵과 게이지가 찰 수가 없는 평평한 직선주로 맵.[95] 클라이언트 수치를 910 이상으로 해 놓으면 기본 파츠가 레어가 된다.[96] 클라이언트 성능만 놓고 보면 그 파라곤 9와 성능이 비슷하며, 코너 가속에서는 파라곤 9를 능가했다.[97] 기존 유니크 등급 카트들에 비해 비교적 쉬운 입수 난이도 덕분인지 무과금 유저들도 다수 획득했으며, 파라곤이고 몬스터고 뭐고 다 잡아먹고 독보적 1대장 자리를 차지했다.[98] 렉키의 캐치프레이즈.[99] 렉키의 캐치프레이즈.[100] 렉키의 캐치프레이즈.[101] SR의 경우만 색이 변경되며, Z7, HT는 일부만 바뀐다. 여담으로 차체 디자인은 Z7이 좋은 편이라는 평가가 있다.[102] 하지만 14차 리그부터는 윈드 엣지 Z7이 등장해서인지 거의 선택받지 못하고 15차 리그에선 그냥 잊혀졌다.[103] 여담으로 렉키 HT SE는 세이버 HT와 비비기가 가능한 성능이었으나 이 카트가 나왔을 때 전부 세이버 HT에 출탈변 333을 붙여놓아서 묻혀버렸다.[104] SR 버전은 11~12차 리그, Z7 버전은 14~15차 리그에서 많이 쓰였다.[105] 사실 찾아보면 이런 경우가 많다. 제니스, 흑기사, 몬스터 등등.[106] 물론 현역이 아니라면 중카에서 뉴 멘티스로 있는 멘티스 Z7 BE나 남복치 9 이 둘이 출부가속 하나는 정말 좋지만 성능은 영...특히 남복치는 성능이 정말 안습하다.[107] 업그레이드 보석은 시즌패스로만 획득 가능하게끔 되어있다.[108] 특히 11차 리그에서는 선수들이 사용한 유일한 Z7 바이크였다. 그 외 쓰인 바이크들은 윈드 엣지, 렉키 등 SR이나 시그마 X급.[109] 채널 설명 개편 이후 시작한 유저들에게 설명하자면, S0은 보통 채널, S1은 빠름 채널, S2는 매우 빠름 채널, S3는 가장 빠름 채널이다. [110] 어느 정도냐 하면, 15차 리그에서 한 단계 낮은 엔진인 윈드 엣지 Z7과 헬로키티 스쿠터-S, 심지어 그냥 스톰 블레이드에 밀려서 안 쓰였을 정도.. 이정도면 아예 사망.[111] X 엔진이 출시된 후 일부 JIU 엔진 카트가 나오기는 했지만, 14주년 바이크를 제외하고는 전부 이전에 외국 서버에서 먼저 출시되었던 카트들이다.[112] 스프린트 SR의 캐치프레이즈.[113] 스프린트 SR의 캐치프레이즈.[114] 스프린트 SR의 캐치프레이즈.[115] 뉴 엔진중 스타트 부스터 가속은 파라곤 RED-C와 같이 최상위를 달린다.[116] 정확히는 충전량이다. 다만 큰차이가 없다.[117] 부지가 짧아도 게충이 받쳐주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뉴 스톰은 게충이 받쳐주지 않는다.[118] 설명에는 출력강화가 붙어있지만 그냥 있으나 마나한 수준이다. 단지 HT때의 길이에서 속도만 올라간 수준.[119] 이 뉴 박스터는 상당한 성능을 보여준다.[120] 대카에서는 이 카트가 멘티스 Z7[121] 이 때문에 모델이 다른 뉴 시리즈에 비해 많이 각지고 투박하며 자세히 보면 핸들도 뉴엔진 전용 스티어링 휠이 아닌 옛 엔진에 사용된 스티어링 휠을 사용한다.[S]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83.10 83.11 83.12 S 타입 강화 2종 기본 장착 - 스타트 부스터 지속시간 증가 +3, 변신 부스터 가속도 +3[B] 84.1 84.2 84.3 84.4 84.5 84.6 84.7 84.8 B 타입 강화 2종 기본 장착 - 부스터 지속시간 증가 +3, 게이지 충전량 +3[146] 만우절 카트바디[147] 만우절 카트바디[148] 만우절 카트바디[149] 만우절 카트바디[150] 강석인이 거의 모든 트랙에서 엔젤 스쿠터를 타며 압도적인 주행을 선보여 우승을 차지했다.[151] 뉴 골든 세이버 LE와 동일한 길이.[Blue-B] 91.1 91.2 91.3 91.4 B 타입 강화 2종 기본 장착 - 부스터 지속시간 증가 +3, 게이지 충전량 +3[180]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의 스파이더와 비슷한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