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콩라인/목록의 스포츠 문단이 매우 길어지는 바람에 이 문서로 분리됐다.
2. 야구
- 금민철: 3회. 두산 소속이던 2005년, 2007년, 2008년에 한국시리즈 준우승. 히어로즈로 이적한 후 2014년에 팀은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했지만 금민철은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 김경문 감독: 1982년 OB 선수였을 때와 코치 시절에 우승을 한 적이 있고
이벤트전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으나, 감독 시절에 한국시리즈에서 우승 경험이 없어서, 특히 2007년&2008년 한국시리즈에서 SK 와이번스에게 패하여 2연준을 기록하면서 콩라인으로 취급되고 콩경문이라 불렸다. 여기에 NC 다이노스 감독시절인 2015 페넌트레이스 2위를 기록하고, 2016년에는 페넌트레이스 2위&한국시리즈에서 4연패로 2위를 기록하며 콩경문 어디 안 간다는 것을 증명했다. 특히 2016년 현재까지를 기준으로 한국시리즈에서 잠실 10전 전패, 홈 경기 10전 전패를 기록하는 중이다. - 마루 요시히로: 히로시마 시절인 2016, 2018년, 자이언츠 소속으로 2019, 2020년에 일본시리즈에 나갔으나 모두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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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베어스 곰돌이 2002 유니폼(눈알이 동그란 곰).
- 빙그레 이글스 1986년 ~ 1993년
- 삼성 라이온즈 1989년 ~ 1994년
- 탤런트 박민영이 시구한 팀들: 2007년 두산, 2010년 삼성, 2011년 SK는 모두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기록했다.
- 박치국: 3회. 2017년, 2018년, 2020년에 한국시리즈 준우승. 팀이 한국시리즈를 우승한 2019년에 박치국은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 성준: 삼성 선수 시절인 1986년, 1987년, 1990년, 1993년 한국시리즈 4회 준우승. 롯데 선수 시절인 1999년에는 팀이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했지만 성준은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어 있지 않았다. 2012년에는 SK 코치 신분으로 1년 전에 몸 담았던 삼성을 상대로 준우승을 거뒀다.
- 손시헌: 3회. 두산 시절인 2005년, 2013년과 NC 시절인 2016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두산이 2007년, 2008년 한국시리즈 2연준을 했을 때 손시헌은 상무에서 뛰고 있었다.
- 아라이 타카히로: 한신 시절인 2014년, 히로시마 시절인 2016년, 2018년 일본시리즈에서 탈락.
- 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즈: 오릭스 블루웨이브와 합병되어 해체되기 전까지 일본시리즈 우승이 없고 4회 퍼시픽 리그 우승(1979년, 1980년, 1989년,[5] 2001년)만을 했다.
- 이강돈: 4회. 1988년, 1989년, 1991년, 1992년 한국시리즈 준우승으로 빙그레 콩라인 역사의 산 증인.
- 이만수: 한국시리즈 우승 없이, 준우승 6회. 게다가 선수 시절 등번호도 22번! SK 코치 시절에는 우승한 바 있으나 2011년 감독 대행으로 한국시리즈 준우승, 2012년 감독으로 페넌트레이스 2위 및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 그러나 1985년 전후기 독식으로 이룬 우승도 있고 시카고 화이트삭스에 있을때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경험했기에 완전한 콩라인은 아니다.
- 이재영: 3회. 두산 베어스 소속이던 2005년, SK 와이번스 소속이던 2011년, 2012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시즌 중에 LG 트윈스에서 SK로 트레이드된 2010년에는 소속팀이 우승했지만 이재영은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없었다.
- 이재우: 3회. 두산 시절인 2005년, 2008년, 2013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2015년에 소속팀이 드디어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면서 대부분의 동료들이 콩라인을 탈퇴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재우 본인은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 정재훈: 4회. 두산 소속 시절인 2005년, 2007년, 2008년, 2013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2014시즌 후 FA 보상선수로 롯데로 옮겼다가 1년만에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두산으로 복귀했는데, 하필 그 2015시즌에 두산이 한국시리즈를 우승했기에 더더욱 안습이었다. 2016년에는 본인이 압도적인 차이로 홀드 1위를 기록하고 있었고 팀도 시즌 내내 1위를 하고 있었기에, 정재훈은 홀드 1위 타이틀 획득은 물론이고 당연히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 수 있었다. 하지만 시즌 중 오른팔에 타구를 맞는 부상을 당하여 시즌 아웃되었고, 팀은 21년만에 통합 우승을 차지했음에도 결국 정재훈은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지 못하면서 콩라인을 탈출하지 못했다. 2017년에 팀은 페넌트레이스&한국시리즈 준우승을 했지만 정재훈은 재활하느라 퓨처스 리그에서조차도 경기를 뛰지 못하고 은퇴했다.
- 최동수: 3회~4회. LG 트윈스 소속이던 1997년, 2002년, SK 와이번스 소속이던 2011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LG 소속이던 1994년, SK 소속이던 2010년에는 팀이 우승했지만 최동수는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없었다. 그리고 LG 소속이던 1998년에 팀은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했지만 최동수가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있었는지 불분명하다.
- 최준석: 3회. 롯데에 입단했지만 두산으로 이적한 뒤에 2007년, 2008년 한국시리즈 2연준 달성. 2013년에도 한국시리즈 준우승.
- 한희민: 빙그레의 콩라인 역사의 산 증인으로 한국시리즈 4회 준우승. 빙그레 시절인 1988년, 1989년, 1991년, 1992년에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했다. 삼성 시절인 1993년에 팀은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했지만 한희민은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 강릉고등학교 야구부: 2010년대 후반부터 고교야구의 강자로 떠올랐으나 2019년 청룡기, 봉황기 준우승, 2020년 황금사자기 준우승까지 기록하며 현재 고교야구의 대표적인 콩라인이 되었다.
2.1. 개인 타이틀 관련
- 박민우: 2014년, 2015년 2년 연속 도루 2위.
- 애덤 웨인라이트: 2009년 19승을 기록하며 내셔널리그에서 최다승을 기록했지만 사이영 상에서 팀 린스컴과 팀 동료 크리스 카펜터에게 밀려 3위를 기록했고, 2010년에는 20승을 기록했지만 로이 할러데이가 21승을 하며 다승 2위를 기록했고 사이영 상 투표에서도 로이 할러데이에게 밀리며 2위에 머무른다.
2013년에도 다승 1위, 이닝 1위를 하지만 클레이튼 커쇼라는 더한 괴물에게 밀리며 사이영 상에서 또 2위에 머물렀다. 2014년에는 커쇼도 부상당하고 이제 사이영 좀 타나 싶더니, 그 커쇼가 부상 복귀 이후 그야말로 커친놈 모드로 달리며 21승 1.77이라는 치트급의 성적을 찍어버렸다. 사이영상은 당연히 만장일치에, MVP까지 타버렸으니 말 다 했다... - 커트 실링: 1990년대에는 브레이브스 왕조 3인방에게 밀렸고, 승수 자체도 소속팀이 만패팀인지라 워낙 밀렸다. 그나마 1997년 17승을 거두면서 사이영상을 기대했으나 몬트리올 엑스포스에서 외계인 한 놈이 리그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바람에 밀렸다.
2000년대 들어가면서 외계인이 리그를 옮기고 브레이브스 왕조 3인방도 황혼기를 맞이하면서 이제야 사이영 한 번 타보겠구나 했더니 새로 옮긴 팀에 있던 콧수염 멀대가 리그를 초토화하며 2001, 2002년 모두 2위로 밀렸다.
2004년 보스턴 레드삭스로 이적한 덕에 외계인, 콧수염 멀대가 모두 옆 동네에 있게 되어 이번에야말로 사이 영을 받는구나 했지만,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또 다른 외계인이 튀어나와 리그를 씹어먹는 바람에 또 2위. 결국 은퇴할 때까지 사이 영은 못 받았다. - 키요하라 카즈히로: 팀 우승은 세이부 시절 때부터 이미 밥먹듯이 우승했었고, 본인도 꾸준히 성적을 올리며 통산 홈런, 타점 10위권에 이름을 올렸지만, 삼관왕의 주요 타이틀인 수위타자, 홈런왕, 타점왕을 한번도 못 타 팀 우승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콩라인 취급된다. 무관의 제왕이란 별명이 붙여질 정도였다.
- 김태균: 2016시즌에 역대급 성적을 기록하고도 최형우에게 밀려 타율 2위&안타 2위&타점 2위를 기록했다. 그래도 볼넷 1위&출루율 1위를 기록하기는 했다.
3. 축구
3.1. 국가대표
- 가나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아프리카 여자 네이션스컵): 우승 0회, 준우승 3회(1998, 2002, 2006).
-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FIFA 월드컵): 우승 0회, 준우승 3회(1974 서독, 1978 아르헨티나, 2010 남아프리카 공화국). 2010년 대회에서는 지역예선까지 포함해서 전승준이었기 때문에 그 안습함이 더했다.
준우승 횟수도 독일에 이어 2등유니폼 색깔이 황색 - 네덜란드 U-19 축구 국가대표팀 (U-19 유로): 우승 0회, 준우승 3회(1948, 1949, 1970).
- 노르웨이 여자 U-19 축구 국가대표팀 (UEFA WU-19): 우승 0회, 준우승 4회(2001, 2003, 2008, 2011).
- 뉴칼레도니아 U-16 축구 국가대표팀 (OFC U-16): 우승 0회, 준우승 3회(2003, 2013, 2017).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결선 토너먼트 개편 이후 아시안 컵): 결선 토너먼트로 대회 방식이 바뀐 1972년 이란과의 최초 결승전을 포함, 아시안 컵 결승전 공식 전적은 4경기 1무[14] 3패로 최다 준우승. 단, 개편 이전 풀 리그 방식일 때에는 두 차례 우승한 바 있다.
- 모리야스 하지메 : 우째 국가대표팀만 맡으면 준우승에 그친다. 코치로 참여한 2006년 AFC U-19 챔피언쉽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감독이 된 뒤로도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결승에서 대한민국에 패해 준우승, 2019 아시안컵에서도 카타르에 패해 준우승을 차지하고 2019 동아시안컵 결승에서도 대한민국에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 세네갈 축구 국가대표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 0회, 준우승 2회(2002, 2019).
- 세네갈 U-20 축구 국가대표팀 (아프리카 U-20 네이션스컵): 우승 0회, 준우승 3회(2015, 2017, 2019).
- 스페인 U-17 축구 국가대표팀 (FIFA U-17 월드컵) : 월드컵 우승, 유로 우승, 올림픽 축구 금메달, U-20 월드컵 우승을 모두 1번씩 거뒀건만 U-17 월드컵만은 2017년까지 준우승만 4번(1991, 2003, 2007, 2017)이다. 2017년 결승에서 잉글랜드에게 2-0으로 앞서다가 2:5 대역전패를 당했고 이는 종전 이 대회 결승 최다실점은 0-3 기록을 깨버린 불명예스러운 준우승이다.
- 아르헨티나 여자 U-20 축구 국가대표팀 (CONMEBOL WU-20): 우승 0회, 준우승 3회(2006, 2008, 2012).
- 우루과이 U-17 축구 국가대표팀 (CONMEBOL U-17 챔피언십): 우승 0회, 준우승 3회(1991, 2005, 2011).
- 칠레 U-17 축구 국가대표팀 (CONMEBOL U-17 챔피언십): 우승 0회, 준우승 3회(1993, 2017, 2019).
- 카메룬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아프리카 여자 네이션스컵): 우승 0회, 준우승 4회(1991, 2004, 2014, 2016).
- 코트디부아르 U-20 축구 국가대표팀 (아프리카 U-20 네이션스컵): 우승 0회, 준우승 3회(1983, 1991, 2003).
- 콜롬비아 U-15 축구 국가대표팀 (CONMEBOL U-15 챔피언십): 우승 0회, 준우승 3회(2004, 2011, 2013).
- 타히티 U-16 축구 국가대표팀 (OFC U-16): 우승 0회, 준우승 4회(2007, 2009, 2011, 2015). 오세아니아는
호주와 뉴질랜드가 든든하게 버티고 있기 때문에 콩라인 입성에 용이(?)하다. 다만 타히티는 성인대회에서는 2012년 대회에서 우승을 한 적이 있어서 콩라인이 아니다. - 파라과이 여자 U-20 축구 국가대표팀 (CONMEBOL WU-20): 우승 0회, 준우승 3회(2004, 2014, 2018).
- 파푸아뉴기니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OFC 여자 네이션스컵): 우승 0회, 준우승 3회(2007, 2010, 2014).
- 파푸아뉴기니 여자 U-19 축구 국가대표팀 (OFC 여자 U-19 네이션스컵): 우승 0회, 준우승 3회(2004, 2012, 2014).
- 프랑스 여자 U-17 축구 국가대표팀 (UEFA WU-17): 우승 0회, 준우승 3회(2008, 2011, 2012).
3.2. 클럽팀
- 바이어 04 레버쿠젠: 분데스리가 우승을 한 번도 차지하지 못했는데, 역대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 진출 팀들 가운데 자국 리그 우승 경험이 없는 것은 레버쿠젠이 유일하다. 2001-02 시즌 트리플 러너업을 달성했고[23], 당시 수문장이었던 한스 외르그 부트는 월드컵까지 준우승하여 쿼드러플 러너업을 기록한 것도 모자라 FC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고 나서 마지막 시즌인 2011-12 시즌에 또 트리플 러너업을 달성했다. 분데스리가와 챔피언스 리그 외에는 DFB-포칼 2회, UEFA 주관 유럽 대항전 2순위인 UEFA컵 우승 1회[24] 등 우승 경력이 있다. 아예 Neverkusen[25], Vizekusen[26]이 팀의 별명일 정도
- 경남 FC: 2005년에 창단하고 2006년부터 K리그에 참가하기 시작한 그렇게 길지는 않은 역사를 가진 팀이지만, 콩라인의 떡잎이 푸르다. 우선 리그 참가 3년차에 불과했던 2008년엔 FA컵 결승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지만 포항 스틸러스를 만나 패배해 준우승을 기록한다. 4(22)년 뒤, 다시 FA컵 결승에 진출하지만... 또 포항 스틸러스에게 패하여 준우승에 그쳤다. 이로써 FA컵 준우승을 2번 달성하게 되었다. 2017년, 마침내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지만... 당시 경남은 K리그2, 즉 2부 리그 소속이었다.[28] 다음해에는 고대하던 1부리그로 승격해 모두의 예상을 깨고 돌풍을 일으켰지만, 워낙 강력한 상대에게 밀려 준우승을 기록하게 되었다.[29] 이로써 현재 이 팀은 4(22)개의 주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덧붙여서 2차례 강등된 적 있는데 모두 뒤에서 2등(11위), 즉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강등되었다. 1, 2차전 합산 스코어도 2점차 패배로 1무 1패로 강등되었다.(2014년 1차전 3:1 패, 2차전 1:1 무, 2019년 1차전 0:0 무, 2차전 0:2 패)
- 울산 현대: K리그 최다 준우승 팀으로 준우승 횟수만 9번이 되었다.
세리에에 콩마가 있다면 K리그에는 콩산더욱이 2013, 2019 시즌 모두 마지막 경기를 비기기만 해도 우승할 수 있었으나 그 한 경기를 비기지도 못해서 결국 포항 스틸러스[30], 전북 현대 모터스에게 우승컵을 내줬다. 아울러 2020 시즌도 24라운드까지 전북 현대 모터스를 승점 3점차로 앞서고 있었고 25라운드와 26라운드에서 승점 4점(1승 1무)을 땄다면 우승이 확정될 수 있었으나 또 포항 스틸러스와 전북 현대 모터스에 2경기 도합 5:0으로 털리면서 우승이 좌절됐다. 거기에 FA컵 준우승을 하면서 더블 준우승을 기록했다. 거기에 2020 AFC 챔피언스 리그도 결승에 올라 콩라인을 넘어서는 콩레블 달성 여부에 관심이 쏠렸으나 우승을 차지했다. AFC 챔피언스 리그에서는 준우승을 한 적이 없다. 2020 AFC 챔피언스 리그에 우승하면서 K리그 2회 우승, ACL 2회 우승을 달성했다. FA컵에서도 우승 1번을 더 추가하면 2회가 된다. - 부산 아이파크(2010년대 한정): 2010년 FA컵 준우승을 시작으로 2015년 뒤에서 2등(11위)로 강등되었고, 2017년에는 경남 FC에게 밀려 리그 2 준우승을 기록했으며 FA컵에서도 울산에게 패배해 준우승을 했다. 2시즌 연속 승격이 좌절되다가 2019년에도 광주 FC에게 밀려서 준우승을 했지만,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경남을 2:0으로 이기고 승격에 성공했다.
3.3. 선수 및 해설
-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 2012-2013 시즌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뛰면서 분데스리가 준우승, 분데스리가 득점 2위,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챔피언스리그 득점 2위를 기록하며 콩라인에 입성했다. 2013-2014 시즌에는 분데스리가 득점왕을 차지했으나 팀이 준우승 더블...... 그래도 뮌헨으로 이적한 후에 리가 우승과 득점왕을 차지했고 그리고 2019-20 시즌엔 뮌헨의 트레블 뿐만 아니라 레반도프스키 자신도 득점왕 트레블을 달성하였다.
- 마리오 고메스 - 마리오 콩메스. 바이에른 뮌헨과 독일 대표팀에서 활약하고는 있지만 스페인과 독일의 이중국적이다. 유로 2008에서는 벤치에서 독일이 스페인을 상대로 준우승에 그치는 것을 바라보아야 했다.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독일이 스페인에게 4(22)강에서 무릎 꿇었다. 하지만 콩라인 본색은 2011-12 시즌에서 수많은 콩의 위엄을 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단 팀 바이에른 뮌헨이 리그 준우승, DFB-포칼 준우승, UEFA 챔피언스 리그 준우승으로 준우승 트레블을 달성했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리그와 포칼에서 뮌헨을 물리치고 우승한 팀 도르트문트는 리그-포칼 더블,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서 뮌헨을 승부차기 끝에 물리치고 우승한 첼시는 UEFA 챔피언스 리그-FA컵 더블을 달성한 팀들이었다. 거기에 유로 2012에서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독일이 4(22)강에서 이탈리아에게 2 대 1로 패했다. 만약 결승에서 이탈리아의 발로텔리가 한 골 혹은 스페인의 토레스/파브레가스/사비 알론소가 두 골 이상을 넣게 된다면 득점 2위를 달성하게 된다...였는데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결승전에서 교체투입된 토레스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동률이 되었으나 출전시간이 고메스가 더 길었기 때문에 결국 득점왕 경쟁에서 밀려버렸다. 그리고 이 시즌 리그 득점 2위[50], UEFA 챔피언스 리그 득점 2위[51]를 기록하며 전무후무한 득점왕 콩레블[52]을 달성. 이 정도면 발락 이후 최고의 콩라인. 결국 2012년에 트로피에서 준우승 쿼드러플[53]과 득점 순위에서 준우승 트레블[54]를 달성하며 2012년 한 해에 준우승 레인보우...를 달성 역대급 콩라인을 완성했다.
- 앙투안 그리즈만 - 2016시즌 그야말로 자신의 해를 만들기에 충분했던 시즌이였다 하지만 끝마무리가 좋지 않았다.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에서 결정적인 PK기회를 실축해버리고 말았고 결국 팀은 승부차기에서 레알 마드리드에게 무너지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어서 치뤄진 유로 2016 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하며 결승전에 진출했으나 이번에도 팀을 승리로 이끌지 못하면서 2번의 결승전에서 2번 모두 준우승을 차지하며 콩라인에 가입한다. 2년 뒤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우승을 했지만 대회 최우수 선수에게 주는 골든 볼 수상은 실패했고,[59] 득점왕에게 주는 골든 부트도 해리 케인에게 밀려 2번째로 주는 실버 부트에 그쳤다.
- 에르난 크레스포 - 국가대표로서 데뷔 대회부터 콩라인이다.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에서 크레스포를 앞세운 아르헨티나는 은메달을 차지했다. 그러나 그 이후 그는 매양 가브리엘 바티스투타로 인해 주전 자리를 빼앗겼다. 심지어는 남미 지역예선 역사상 최다득점을 하고도 바티스투타와 비엘사의 각별한 친분으로 인하여 2002월드컵때도 벤치였다. 1인자급 포스를 강렬하게 뿜는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2등 인생을 살았다. 클럽에서도 첼시에 임대 선수로 가더니 영어 못하는 크레스포는 영국 특유의 우중충한 날씨에 적응하지 못하고, 집에 강도가 드는 등 너무나도 힘들었던 시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영어 잘하는 디디에 드록바에게 밀려 결국 첼시에 팔리지 못했다.
정확히는 드록바를 너무 좋아해서...그러나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크레스포는 조별리그에서 드록바를 산뜻하게 눌러줬다. 하지만 이 역시 미로슬라프 클로제에 밀리며 득점 순위 2위라는 실버슈가 되었다. 그는 콩라인이기 이전에 월드컵에 출전했던 모든 선수들 중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불행아였던 것이다. 요한 크루이프가 그를 평하기를 "1인자보다 더 뛰어난 2인자"라 했다. - 잔루이지 부폰 - 월드컵 우승도 했고, 소속팀 유벤투스에서 리그 우승을 수차례 경험한 1인자라고 볼 수 있지만 정작 UEFA 챔피언스 리그 우승 경험이 없다. 2002-03 시즌 결승전에서는 승부차기까지 가서 AC 밀란에게 패했고, 2014-15 시즌엔 바르셀로나, 2016-17 시즌엔 레알 마드리드에게 연달아 무너지면서 결국 준우승만 3번을 기록. 2017-18 시즌을 끝으로 유벤투스를 떠난다고 선언한다고 했다. 하지만 레알과 2017-18 챔스 8강 2차전에서 페널티킥 선언에 대해 거친 항의를 하다가 레드카드를 받고 불명예스럽게 퇴장하면서 우승은 커녕 영원한 챔스 한정 콩라인으로 남고 말았다.
- 파올로 말디니 - 국가대표에선 무관의 제왕. 클럽에서 트로피는 들어올릴 대로 다 들어올렸지만 아쉽게도 국가대표에서 메이저 타이틀을 따내진 못했다. 그 중 1994 미국 월드컵에선 호마리우에게, 유로 2000에선 다 잡은 경기를 경기 막판에 교체로 들어온 선수에게 골을 헌납하고,트레제게에게 골든골을 먹혀 준우승을 차지했다.
-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 마스체라노는 국가대표로서 완벽한 콩라인이었다. 리오넬 메시와 함께 뛰었던 2014년 월드컵, 2007년/ 2015년/ 2016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준우승을 했다. 심지어 이전에도 2005년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2004년 코파 아메리카에서도 준우승을 기록했다. 코파 4번, 컨페드컵 1번, 월드컵 1번으로 국가대표 준우승만 6연벙...
- 한준희 - KBS 해설계의 2인자. 언제나 국가대표팀 경기는 이용수가 전담하고 국제 대회 3, 4위전이나
초등부 리그 같은중요도가 떨어지는 경기만 해설한다. 2014년부터는 이영표가 새로이 KBS 해설진에 합류하면서 3순위로 밀리기까지 했으니[61] 이만한 안습도 없다. 하지만 세대교체를 원하던 KBS 제작진 때문에 브라질 월드컵때는 더블 2인자 자리를 유지하다, 월드컵 이후 이용수가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 직을 다시 맡으며 해설을 내려놓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또다시 콩라인으로 복귀했다. 현재는 위에 상술한 인물들이 전부 빠져 1인자의 위치에 있으나 월드컵 시즌에 맞춰 외부인사를 영입하면 다시 2순위로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 경력이나 지식이나 해설 능력 등에 비해 방송사에서의 대접이 심히 좋지 않다. - 차두리: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 내내 준우승만 했다. 2013년 AFC 챔피언스 리그 준우승, 2014년 FA 컵 준우승, 그리고 2015년 AFC 아시안컵 준우승. 또한 국가대표팀에서 그의 등번호는 22번이며, 이름도 둘째라서 두리[62]이다.
4. 농구
- 도미니크 윌킨스: 1980년대~1990년대 초 마이클 조던
과쌍벽을 이루는에 버금가는[66] 득점기계이자 덩크 스페셜리스트. 폭발적인 득점력을 자랑했으나 1986년에 득점왕을 차지한 이후로는 마이클 조던에게 순위에서 번번히 밀리곤 했다. 1987시즌엔 무려 평균 29점을 기록했지만 1위 조던이 평균 37을 찍는 바람에 8점 차이로 2위했고, 1988시즌엔 커리어하이이자 어느 시대에서라도 득점왕급인 30.7점을 찍었으나 조던은 35점을 기록했다. 득점 2위만 네번...우승 경력은 커녕 컨퍼런스 파이널 진출조차 해본 적 없고, 컨퍼런스 파이널에 못간 선수 순위에서 크리스 폴에게 밀려 2위를 차지했다.폴은 그그컨 탈출했으니 이건 1위다 이제또한 하필이면 래리 버드와 전성기가 겹치는 바람에 1980년대 최고의 스몰포워드란 항목에서도 확고한 2위다.
- 유니폼
- 서울 삼성 썬더스 2007~2010: 이상민이 있었던 시기, 챔피언 결정전에 두번 진출하지만 한 번은 동부를 상대로 준우승, 한 번은 KCC를 상대로 7차전 끝에 분패하면서 2연준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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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 스탁턴(전 NBA 농구 선수): 챔피언 결정전에서 번번히 마이클 조던에게 가로막혔다.
- 칼 말론: 스탁턴의 영혼의 파트너. 역시 챔피언 결정전에서 번번히 마이클 조던에 가로막혔다. 이후 그는 2003년, 나도 우승하겠다고 18시즌을 뛰었던 유타 재즈에서 나와 샼-코비의 LA 레이커스로 이적했지만 또 준우승을 하고 은퇴했다. 통산 득점 2위도 달성. 1989, 90시즌엔 득점왕급인 평균 29점, 31점을 찍었으나 조던이 각각 32점, 33점을 찍어버리면서 밀린다. 1992시즌까지 4년연속 득점 2위를 기록한 뒤 1993시즌엔 나란히 득점 콩라인인 도미닉 윌킨스와 함께 2, 3위를 기록했고 조던이 1993시즌 이후 은퇴하면서 득점왕 좀 노려보나 했는데... 갑자기 그 전까지 둘보다 항상 낮은 득점을 보이던[78] 데이비드 로빈슨이 각성이라도 했는지 29.8점을 찍으면서 득점왕을 차지한다.[79]또한 통산득점에서도 카림 압둘 자바에 이어 2위이다.
-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 WKBL 최고의 콩라인. 리그 초반에는 4회 우승하는 등 잘나갔으나 그 후로 5연속 준우승 4연속 준우승을 한 번씩 쓰면서 여자농구에 한해서는 누구도 따라하기 힘든 콩라인이 되었다. 2002년부터 콩콩콩콩콩-우승-콩콩콩콩-콩을 찍고 있다.
- 창원 LG 세이커스: 준우승은 2번뿐이지만
준우승이 2번이니까 콩라인이지정규리그 준우승은 더 많다. 하지만 2013~2014 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면서 정규리그에서는 콩라인에서 벗어났다. - 테렌스 레더(2007~2008 프로농구, 2008~2009 프로농구에서 서울 삼성 썬더스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팀을 결승까지 이끌었지만 각각 4:1, 4:3으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후 2009~2010 프로농구 시즌 중 디펜딩 챔피언이었던 전주 KCC 이지스로 이적, 다시 한 번 결승전까지 오르지만 울산 모비스 피버스에 4:2로 패하며 3연준을 달성했다.
이제 4:0만 당하면 되는데) - 패트릭 유잉(전 NBA 농구선수) 1990년대 4대 센터 중 한 명으로 꼽힐 정도로 훌륭한 실력을 지녔으나 동부 플레이오프에서 그분이 이끄는 시카고나 레지 밀러의 인디애나 등에게 번번히 좌절당했다. 결승에 오른 적은 2번 있으나 한 번은 7차전 접전끝에 패하고, 다른 한 번은 부상으로 출전을 못했다.
안습그러나 조던이 첫 우승을 한 이후 그의 팀을 7차전까지 몰고간 팀은 닉스와 페이서스 뿐이란 점에서 닉스는 불스왕조를 가장 힘들게 했던 주인공이자 최대의 라이벌이기도 했다. 특히 인디애나는 힘이 빠진 1998시즌의 불스를 상대한 것이었지만 닉스가 불스를 벼랑 끝까지 몰고 갔던 1992시즌에 불스는 67승씩이나 거둔 대단한 전력이었다.[81]
5. 배구
5.1. 국내 배구
-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그 동안 여자부 한정 만년 준우승 팀(2005, 2006, 2015)이었으나, 2017-2018 시즌에 정규리그에서 우승하고, 챔피언 결정전에서 IBK기업은행 알토스를 꺾고 최초로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프로배구 컵대회(코보컵)에서는 2011년에 우승하긴 했으나, 준우승 횟수는 네 번(2006, 2008, 2010, 2017)이나 된다.[87]
5.2. 해외 배구
6. WWE (프로 레슬링)
- 골든 제네레이션
- 뉴 제네레이션
- VS 존 시나
- 에지 - 존 시나가 1인자로 등극하면서 새롭게 떠오른 라이벌. 하지만 챔피언으로서 기록이 짧은데다가 중요한 경기에서는 결국 시나의 제물이 되기 일수였다.
- 기타
- 리타 - 실력과 캐릭터에서는 트리시 보다 훌륭했지만 하필 심각한 부상을 당한데다가 WWE 공식 커플 소리 들었던 매트 하디를 버리고, 에지랑 바람나는 바람에 이미지가 안좋아지고 말았다. 에지와 바람난 여파 때문인지 일찍이 WWE를 떠났다.
7. 종합격투기
1등을 한 적이 있어도 2위 자리가 굳어지면 콩라인으로 편입되는 경향이 있다. 대표적인 경우가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인데 2001년 정상에 올랐다가 2003년에 2위로 내려앉은 후 약 6년간 줄창 2위만 하다보니 넘사벽의 2인자라는 이미지가 굳어졌다.
-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 - 2001년 PRIDE 17에서 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하며 MMA 헤비급의 정상에 올랐지만 2003년 PRIDE 25에서 에밀리아넨코 효도르에게 벨트를 내준다. 2004년 헤비급 그랑프리와 남제에서 2차례 러버매치를 가졌지만 승리하지 못했다.
- 채드 멘데스 - 2010년 이후로 항상 랭킹 3위 이내를 유지하고 있고, 충분히 페더급 챔피언이 될 수 있는 실력을 가졌으나, 챔피언 결정전에서 조제 알도만 두 번 만나 두 번 다 졌다. 조제 알도의 부상으로 2015년 7월 코너 맥그리거와 잠정 챔피언전을 가졌으나 역시 패배.
- 유라이아 페이버 - 2016년 6월 5일 도미닉 크루즈와의 타이틀전에서 패하면서 ufc 챔피언 도전 경기에서 4번이나 패했다. 이쯤되면 완벽한 콩라인.
8. 연고 지역
- 1999년 부산광역시 연고 팀: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가 대전 현대 다이넷에게 패하면서 챔프전 준우승을 시작으로 약 반 년 후 롯데 자이언츠가 한국시리즈에서 한화 이글스에게 패해 준우승을 기록했다. 그리고 이틀 후 부산 대우 로얄즈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게 챔프전에서 패하면서 부산연고 3팀이 모두 준우승을 거두었다.
- 2010년대 창원시 연고 팀: 2012년 경남 FC의 FA컵 준우승을 시작으로 2014년 창원 LG 세이커스가 챔피언결정전 준우승[97]을, 2016년에는 창원 LG 세이커스가 프로-아마 최강전 준우승, NC 다이노스가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달성했으며, 2018년에는 경남 FC가 K리그1 준우승을 기록하며 2년마다 콩을 적립하고 있다.
이제 아챔이랑 K리그2 준우승만 남았다후자를 하려면 강등당해야 된다는게 함정[98] 하지만 2020년 NC 다이노스가 정규시즌 1위와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통합우승을 차지하면서 콩라인에서 벗어났다. - 2013년 서울특별시 연고 팀: GS칼텍스 서울 KIXX가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에게 패배하면서 준우승을 했고, 서울 SK 나이츠가 울산 모비스 피버스에게 패배해 준우승을 했다.[99] 뒤이어 두산 베어스가 삼성 라이온즈에게 패배하면서 준우승을 했고, FC 서울이 ACL에서 광저우 헝다에게 패하면서 준우승을 했다.
9. 바둑
10. 체스
- Viktor Korchnoi - 체스계에서의 영원한 콩라인. 세계 챔피언쉽 우승경력이 없는 선수중 최강선수로 언급된다. 무려 10번이나 세계 챔피언 후보였으나 (1962, 1968, 1971, 1974, 1977, 1980, 1983, 1985, 1988 and 1991) 매번 실패했다. 세계 챔피언 칭호는 못얻었지만 이외 경력은 무려 소련 체스 챔피언 4회 우승, 유럽 챔피언 5회 우승, 체스 올림피아드 6회 우승. 소련에서 탈출한 이후론 가족들이 공산당에 볼모로 잡힌 상태에서 소련출신 세계 챔피언 Anatoly Karpov와의 라이벌구도로 유명하다. 2006년엔 드디어 노인 세계 챔피언쉽 (60세 이상)에서 우승했다.
11. 기타 스포츠
11.1.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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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 남자핸드볼 국가대표팀 - 올림픽 한정. 올림픽에서만 4번 은메달을 받았다. 특히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1996 애틀란타 올림픽, 2000 시드니 올림픽에서 3회 연속 올림픽 은메달을 기록했으며 그것도 전승준이었다. 2012 런던 올림픽에 출전해 결승에 올랐지만 프랑스에게 21-22로 석패하면서 또다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112]
11.2. 개인
- 강민구 - PBA 당구선수. PBA TOUR 첫번째 준우승자가 된 이후 총 4번의 준우승을 기록하였다. 결승전 상대는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 프레데릭 쿠드롱, 하비에르 팔라존 그리고 다시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 4번의 준우승으로 1회 우승 상금을 넘어서는 상금을 획득하였다.
- 김동문-라경민 복식조 - 14개 대회 연속 우승, 국제경기 70연승에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부동의 세계랭킹 1위를 지켜내던 환상의 배드민턴 혼합복식조. 반면 올림픽 금메달과는 지독하게 인연이 없는데 2000 시드니 올림픽과 2004 아테네 올림픽 연속 8강을 기록했다.
이 부부가 올림픽 금메달만 땄으면 더 환상이였을텐데...[129] - 다리아 콘다코바 - 이리나 차시나의 뒤를 잇는 리듬체조계 콩라인의 적자이다. 예브게니야 카나예바에게 밀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세계선수권에서 3회 연속 개인종합 은메달이라는 위업에 그쳐야 했다. 세계선수권 뿐만 아니라 유럽선수권, 월드컵, 그랑프리시리즈에서도 전부 카나예바에게 밀려 은메달이었다.
- 마르가리타 마문 - 라이벌인 야나 쿠드랍체바에 밀려 늘 2인자 였다. 2014,2015 세계선수권 2회 연속 은메달이라는 기록[133]과 콘다코바에 이은 리듬체조계의 2인자였으나 꿈의 무대인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콩라인에서 벗어났다.[134]
- 마르틴스 두쿠르스 - 라트비아의 스켈레톤 선수. 스켈레톤계의 우사인 볼트로 불리며 2010년대 세계 스켈레톤계를 씹어먹다시피했지만 정작 올림픽 무대에서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과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연달아 개최국 선수에게 밀려 은메달에 그치더니 윤성빈이 금메달을 차지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마지막 4차 시기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범해 목메달에 그쳤다.
- 마크 마틴 - 바리첼로가 F1의 콩라인이면 이 분은 나스카계의 콩라인. 30년동안 시리즈 챔피언쉽 종합 우승은 못 해보고 2위만 총 5번했다.
- 멀린 오티 - 자메이카 출신의 세계적인 여자 육상선수. 1980 모스크바 올림픽에 출전한 이래 세계 선수권 대회, 실내 육상대회, 영연방 대회에서는 3개씩 금메달을 땄으나 유독 올림픽에서는 금메달이 없다. 현재까지 올림픽에서 획득한 메달은 은메달 3개, 동메달 6개인데 1996 애틀랜타 올림픽 100m 결승에서는 불과 0.005초 차이로 금메달을 놓쳤다. 2004 아테네 올림픽 때에는 슬로베니아로 국적을 바꿔가면서까지 금메달에 도전했으나 100m 부문과 200m 부문 모두 결승 진출에 실패. 그럼에도 현재까지 선수활동을 하고 있는 현역 최고령 육상선수.
- 모리시타 타쿠 - 쇼기계의 대표적인 무관의 제왕. 7대 타이틀 전에서 6회 패배, 기사 선수권에서 준우승만 9회. 그가 아직도 타이틀을 한번도 획득하지 못했다는 자체가 일본장기계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힌다. 통산 800승을 기록중인데 타이틀 획득 경험이 없는 기사로는 유일한 기록.
- 문세영 - 서울 경마공원 소속의 한국 최정상급 기수..이지만 1500승에 빛나는 박태종 기수의 존재감이 워낙 뛰어나 경마꾼들 사이에서 2인자 취급을 받는 모양이다. 개인 최다승수 기록 대신 1년 최다승수 (128승. 2의 7승이다!) 기록을 가지고 있다. 2009년 혹서기 휴장 전까지의 누적 수득상금은 22억으로 2위. 콩라인 확정..
- 문의제 - 대한민국 레슬링 자유형에서 마지막으로 국제경쟁력을 지녔던 선수. 국내 및 아시아권에서는 아시안게임 2연패[135]를 차지했을 정도로 적수가 없었지만 세계 무대에서는 우승을 눈앞에 두고 한 끗 차로 아쉽게 준우승한 대회가 4회나 되었다. 1998년과 2001년 세계선수권에서 준우승했고 2000 시드니 올림픽[136]과 2004 아테네 올림픽[137]에서 연속 은메달을 땄다.
- 박광덕 - 백두장사는 3번 했으나, 천하장사 등극에는 실패. 천하장사 준우승만 5번했다.
- 박인비 - 국내한정이다. 이미 세계 최정상급선수에 우승기록도 많으며 112년 만에 올림픽에 복귀한 골프 금메달리스트이지만 국내 KLPGA대회에서는 준우승 기록만 있다.
- 스털링 모스 - F1의 원조 콩라인. 1955년 드라이버 챔피언십 2위(1위 후안 마누엘 판지오), 1956년 드라이버 챔피언십 2위(1위 판지오), 1957년 드라이버 챔피언십 2위(1위 판지오), 1958년 드라이버 챔피언십 2위(1위 호손). 물론 바리첼로와 같이 대놓고 팀에서 2인자로 설정한 경우가 아니었고 기량도 대단했으며 당대 영국을 대표하는 드라이버였기에 평가가 굉장히 높은 선수이다. 일종의 무관의 제왕. 기사작위도 받았고 다수의 챔피언보다도 위상이 높은 선수.
- 알렉산드로스 니콜라이디스 - 2004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결승에서 문대성 선수한테 헤드샷 맞고 떡실신하며 은메달. 절치부심하며 준비한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역시나 우리나라의 차동민 선수한테 막판 쳐맞으며 은메달을 따내며 올림픽 콩라인 등극
과 동시에 조국에 올림픽 노골드 선사. - 얀 에길 스톨홀트 - 노르웨이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유럽선수권에서 1977년, 79년 2번이나 우승했었다. 당시만 해도 아시아나 북미가 두각을 나타내기 전이라 유럽 1위가 곧 세계 1위였으나, 하필이면 그의 전성기가 스피드 스케이팅 역사상 최고의 선수인 미국 에릭 하이든의 4년 간의 현역 시절과 정확히 겹쳤다. 스톨홀트는 1977~79년까지 세계선수권에서 모두 하이든에게 밀려서 2위에 그치며 3년 연속 준우승을 달성하였다. 끝내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하지 못 하고 자국에서 열린 1981년 세계선수권에서 3위를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그나마 1976 인스브루크 동계올림픽에서 1500m 금메달은 따서 다행.[139] 사실 이 시기는 모든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가 콩라인이었다.
하이든을 죽입시다 하이든은 나의 원수 - 왕하오 - 중국의 탁구 선수로, 올림픽 남자 단식 부문 3년 연속 준우승을 달성하였다.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 한 수 아래라 여겼던[142] 유승민에게 결승에서 4:2로 패한 것을 시작으로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결승에서 대표팀 동료 마린에게 패, 2012 런던 올림픽에서는 결승에서 또다시 대표팀 동료 장지커에게 패하며 준우승을 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우노 쇼마 - 일본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회 연속 세계선수권 은메달리스트이다.
2017-18 시즌에는 메이저 대회마다 은메달을 따내는 바람에 콩랜드슬램을 달성하기도 했다. - 제롬 르 밴너 - K-1 WGP 결승에 숱하게 진출했지만 그때마다 피터 아츠,앤디 훅,어네스트 후스트에게 막혀 준우승에 그쳤다.
- 조현준 - 카트리그가 한창 인기 있을 무렵에 인기있는 게이머 중에 하나였으나, 정규리그 경력은 준우승 3회, 우승 0회이다. 4차리그 그랜드파이널 프로모 영상에서는 조현준을 비운의 황태자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 차민규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0.01초 차이로 은메달을 목에 걸면서 콩라인에 합류했다. 2017년 12월에 캘거리에서 있었던 월드컵 3차대회에서도 0.001초 차이로 1위에 오르지 못하는 등 이래저래 콩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 타이슨 게이 - 우사인 볼트에 밀려 참여하는 대회마다 2위를 했으나, 요즘은 2위도 버거워하고 있는 안습한 상황이다. 그 뒤 금지 약물이 걸리면서 모든 게 물거품이 되었다.
- 탄량더 - 1984 로스엔젤레스 올림픽, 1988 서울 올림픽,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남자 스프링보드 3m에서 은메달을 획득햇다.
- 폴 케레스 - 에스토니아 체스 그랜드마스터, 콩라인에 어울리는 선수들을 살펴보자면 빅토르 코르치노이 와 알렉산더 벨리에브스키 가 있겠지만 그중 제일 으뜸 콩라인은 바로 이 선수이다. 1938년에 AVRO대회를 우승하고 당시 세계챔피언을 도전할 기회가 있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으로 무산. 그 이후 세계체스챔피언 도전자 결정전을 4연속 준우승[144] 함으로써 매번 도전자 자격을 안타깝게 획득하지 못했다. 전성기 시절, 대회란 대회는 죄다 우승했지만 유독 세계챔피언쉽에서는 인연이 없어 챔피언 타이틀이 없는 선수중 제일 강한 체스 플레이어라고 불리운다.
일부러 지라는 정부의 지시가 있었다는 음모론이 돈건 흠좀무 - 프랭키 프레데릭스 - 나미비아의 육상선수로,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과 1996 애틀란타 올림픽 2개 대회 연속 100m, 200m 2종목 은메달의 신화를 썼다. 참고로 이 네 종목의 금메달리스트는 전부 다른 사람이었으며(바르셀로나 100m:린포드 크리스티, 200m:마이클 마쉬, 애틀란타 100m:도노번 베일리, 200m:마이클 존슨), 2019년 현재까지 나미비아가 올림픽에서 딴 메달은 이 은메달 네 개가 전부이다. 잘 알려져 있지는 않으나 실로 위대한 선수이자 위대한 콩라인이다.
- 황형범: 대한민국의 당구 선수로 준우승만 4회 있다.
[1] 이 해는 제도의 맹점으로 인해 한국시리즈 자체가 열리지 않았지만 통합 준우승 트로피가 사직구장에 있다.[2] 이 해엔 그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상대로 3연승으로 우승 직전까지 갔으나 그후 4연패로 요미우리에게 처참하게 처발렸다.[3] 그런데 이때 우승팀이 1998년 시즌 중에 최창호 본인이 뛰었었던 현대였다.[4] 이 해는 제도의 맹점으로 인해 한국시리즈 자체가 열리지 않았지만 통합 준우승 트로피가 사직구장에 있다.[5] 이 해엔 그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상대로 3연승으로 우승 직전까지 갔으나 그후 4연패로 요미우리에게 처참하게 처발렸다.[6] 그런데 이때 우승팀이 1998년 시즌 중에 최창호 본인이 뛰었었던 현대였다.[7] 덤으로 불명예스런 기록인 병살타 통산 1위 도 달성했다. 그 외에도 희생플라이 통산 1위 등을 달성하였다.[8] 더불어 양준혁은 2007년 시즌에 타율, 출루율, 장타율, 안타 4개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다[9] 2004년에 최다안타 타이틀이 있지만 논외로 취급된다.[10] 덤으로 불명예스런 기록인 병살타 통산 1위 도 달성했다. 그 외에도 희생플라이 통산 1위 등을 달성하였다.[11] 더불어 양준혁은 2007년 시즌에 타율, 출루율, 장타율, 안타 4개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다[12] 2004년에 최다안타 타이틀이 있지만 논외로 취급된다.[13] 1988년 아시안컵에서 사우디에게 승부차기로 패배.[14] 1988년 아시안컵에서 사우디에게 승부차기로 패배.[15] 트리플 러너업은 11-12 시즌의 FC 바이에른 뮌헨도 기록했으나, 이쪽은 독일 내 리그, 컵, 챔스 최다 우승팀이고 바로 다음 시즌에 트레블을 달성했다.[16] 1987-88 시즌으로 당시 차범근이 에이스로 활약했다.[17] 절대(Never) 우승 못한다고 붙여진 별명[18] Vise는 독일어로 "2등"을 뜻한다. 우리말로 옮기면 대략 '레버콩젠' 정도.[19] 4분 챔피언 같이 아쉽게 우승을 놓친 사례도 많다.[20] 당시 팀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로 평가받던 말컹은 리그 22골을 기록, 득점왕을 수상했다.[21] 준우승을 결정지은 리그 37라운드에서 결승골을 기록한 쿠니모토 선수의 등번호는 22번이다. 거기다 8월 5일 전북 원정에서 0:1로 이겼을 당시에도 쿠니모토가 결승골을 넣었다.[22] 심지어 2013시즌 마지막 경기는 두 팀의 맞대결(...)이었다. 포항은 이후 2019시즌에도 마지막 경기에서 울산을 4:1로 관광보내며 우승컵을 전주로 보냈다.[23] 트리플 러너업은 11-12 시즌의 FC 바이에른 뮌헨도 기록했으나, 이쪽은 독일 내 리그, 컵, 챔스 최다 우승팀이고 바로 다음 시즌에 트레블을 달성했다.[24] 1987-88 시즌으로 당시 차범근이 에이스로 활약했다.[25] 절대(Never) 우승 못한다고 붙여진 별명[26] Vise는 독일어로 "2등"을 뜻한다. 우리말로 옮기면 대략 '레버콩젠' 정도.[27] 4분 챔피언 같이 아쉽게 우승을 놓친 사례도 많다.[28] 당시 팀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로 평가받던 말컹은 리그 22골을 기록, 득점왕을 수상했다.[29] 준우승을 결정지은 리그 37라운드에서 결승골을 기록한 쿠니모토 선수의 등번호는 22번이다. 거기다 8월 5일 전북 원정에서 0:1로 이겼을 당시에도 쿠니모토가 결승골을 넣었다.[30] 심지어 2013시즌 마지막 경기는 두 팀의 맞대결(...)이었다. 포항은 이후 2019시즌에도 마지막 경기에서 울산을 4:1로 관광보내며 우승컵을 전주로 보냈다.[31] 2006 독일 월드컵에선 거의 벤치였으며 기껏 결승전때의 승부차기에서 나왔는데.....직접 보도록 하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32] 22골도 득점왕 2위에 오른적도 있다.[33] 참고로, 2부리그를 포함하면 2003-04세리에B 득점2위도 있다! 득점2위가 2*2번 [34] 1위는 클라스 얀 훈텔라르[35] 1위는 리오넬 메시[36] 챔스, 리그, 유로. 참고로 포칼은 2 득점으로 순위권에 들지 못함[37] 리그, UCL, 포칼 + 유로[38] 리그, 챔스 + 유로[39] 리그컵까지 합치면 준우승이 3번.[40] 리그, UCL, 포칼+월드컵[41] 리그, UCL, 리그컵+유로[42] 하지만 우승을 못한 것은 아니다. 바이에른 뮌헨 시절 우승을 많이 하기는 했다. 첼시에서 2009-10 시즌에 우승으로 더블을 이룩하기도 했고[43] 다만 이건 골든 볼이 이상할 정도로 우승 팀의 선수에게 잘 주어지지 않는 것도 있다. 실버 볼도 아닌 브론즈 볼을 받은 것은 넘어가자[44] 리그컵도 포함한다면 발락도 해당자이긴 하다.[45] 2014 K리그 클래식 개막전 해설을 이영표 해설이 맡았다.[46] 누나의 이름은 첫째라서 차하나이며, 동생의 이름은 셋째라서 차세찌다. 게다가 이런 아버지의 전통(?)을 이어받아 그 역시 맏딸의 이름을 독일어로 1을 뜻하는 차아인, 둘째 아들은 켈트 어로 2를 표현하는 차아일로 정했다.[47] 2006 독일 월드컵에선 거의 벤치였으며 기껏 결승전때의 승부차기에서 나왔는데.....직접 보도록 하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48] 22골도 득점왕 2위에 오른적도 있다.[49] 참고로, 2부리그를 포함하면 2003-04세리에B 득점2위도 있다! 득점2위가 2*2번 [50] 1위는 클라스 얀 훈텔라르[51] 1위는 리오넬 메시[52] 챔스, 리그, 유로. 참고로 포칼은 2 득점으로 순위권에 들지 못함[53] 리그, UCL, 포칼 + 유로[54] 리그, 챔스 + 유로[55] 리그컵까지 합치면 준우승이 3번.[56] 리그, UCL, 포칼+월드컵[57] 리그, UCL, 리그컵+유로[58] 하지만 우승을 못한 것은 아니다. 바이에른 뮌헨 시절 우승을 많이 하기는 했다. 첼시에서 2009-10 시즌에 우승으로 더블을 이룩하기도 했고[59] 다만 이건 골든 볼이 이상할 정도로 우승 팀의 선수에게 잘 주어지지 않는 것도 있다. 실버 볼도 아닌 브론즈 볼을 받은 것은 넘어가자[60] 리그컵도 포함한다면 발락도 해당자이긴 하다.[61] 2014 K리그 클래식 개막전 해설을 이영표 해설이 맡았다.[62] 누나의 이름은 첫째라서 차하나이며, 동생의 이름은 셋째라서 차세찌다. 게다가 이런 아버지의 전통(?)을 이어받아 그 역시 맏딸의 이름을 독일어로 1을 뜻하는 차아인, 둘째 아들은 켈트 어로 2를 표현하는 차아일로 정했다.[63] 윌킨스와 조던이 둘 다 건강하게 뛰었을때 윌킨스는 단 한번도 조던을 능가한 적이 없기 때문에 쌍벽을 이룬다고 할 수는 없다. 윌킨스가 유일하게 앞선게 1986년인데 이때 조던은 큰 부상으로 20경기도 못 뛴 시즌이었다.(심지어 후반기에 부상에서 복귀하고 컨디션 조절하며 잠깐씩 뛰느라 시즌 평균 출장시간도 평균 25분대에 그쳤다. 근데 평균 22.7점 넣었다;;) 심지어 윌킨스는 2년이나 먼저 데뷔한 선배인데도 (나이도 3살 많다) 슈퍼루키 조던에게 득점순위에서 밀렸다. (신인이던 조던은 28.2점, 윌킨스는 27.4점을 기록)[64] 사실 이건 오닐의 어그로라고 할 수 있다. 피펜이 2인자인 건 맞지만 본인도 1990년대 최고의 스몰포워드로 올NBA 퍼스트팀에 여러번 올랐고 조던이 없을때는 MVP후보였을 정도로 슈퍼스타였다. 또한 불스에 조던의 비중이 절대적이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팀의 리딩을 전담하고 수비의 축이었던 피펜을 단순한 조력자로 볼 순 없는 것도 사실이다. 심지어 오닐은 이 설전에서 피펜보다 론 하퍼나 스티브 커가 더 공헌했다고 했는데 이쯤되면 그냥 막 내뱉는 것.[65] 다만 엘진 베일러 항목에서 알 수 있듯이 그의 은퇴는 구단도 감독도 은퇴를 강요하지 않았고 오히려 은퇴를 만류했음에도 자신이 팀의 우승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판단하에 팀의 우승을 위해 본인이 직접 내린 결정이었고, 자신의 은퇴로 팀이 우승을 하자 그 누구보다도 기뻐했다고 한다. 이유는 자신의 결정이 틀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66] 윌킨스와 조던이 둘 다 건강하게 뛰었을때 윌킨스는 단 한번도 조던을 능가한 적이 없기 때문에 쌍벽을 이룬다고 할 수는 없다. 윌킨스가 유일하게 앞선게 1986년인데 이때 조던은 큰 부상으로 20경기도 못 뛴 시즌이었다.(심지어 후반기에 부상에서 복귀하고 컨디션 조절하며 잠깐씩 뛰느라 시즌 평균 출장시간도 평균 25분대에 그쳤다. 근데 평균 22.7점 넣었다;;) 심지어 윌킨스는 2년이나 먼저 데뷔한 선배인데도 (나이도 3살 많다) 슈퍼루키 조던에게 득점순위에서 밀렸다. (신인이던 조던은 28.2점, 윌킨스는 27.4점을 기록)[67] 사실 이건 오닐의 어그로라고 할 수 있다. 피펜이 2인자인 건 맞지만 본인도 1990년대 최고의 스몰포워드로 올NBA 퍼스트팀에 여러번 올랐고 조던이 없을때는 MVP후보였을 정도로 슈퍼스타였다. 또한 불스에 조던의 비중이 절대적이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팀의 리딩을 전담하고 수비의 축이었던 피펜을 단순한 조력자로 볼 순 없는 것도 사실이다. 심지어 오닐은 이 설전에서 피펜보다 론 하퍼나 스티브 커가 더 공헌했다고 했는데 이쯤되면 그냥 막 내뱉는 것.[68] 다만 엘진 베일러 항목에서 알 수 있듯이 그의 은퇴는 구단도 감독도 은퇴를 강요하지 않았고 오히려 은퇴를 만류했음에도 자신이 팀의 우승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판단하에 팀의 우승을 위해 본인이 직접 내린 결정이었고, 자신의 은퇴로 팀이 우승을 하자 그 누구보다도 기뻐했다고 한다. 이유는 자신의 결정이 틀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69] 다만, 2011~2012 시즌과 2017~2018 시즌에는 정규 시즌 우승은 차지했다.[70] 직전 시즌에 23.4점, 그전까지 가장 높은 평득이 25.6점이었다.[71] 윌킨스와 말론은 각각 4위, 5위. 여담이지만 이 시즌에는 1위 로빈슨이 29.8점, 2위 샤킬 오닐이 29.3점, 3위 하킴 올라주원이 27.3점을 기록하며 득점 1,2,3위가 센터라는 무시무시함을 보였다. 또한 4대센터의 마지막이자 가장 나이가 많은 유잉은 24.5점으로 득점 6위였고, 올라주원, 로빈슨, 오닐, 유잉은 해당 시즌 MVP 투표에서 각각 1, 2, 4, 5위를 기록한다.[72] 이때 그분은 결승전 평균 41득점을 퍼붓는다.[73] 특히 운동능력과 기술, 노련함의 조합이 절정을 이룬 이 시즌의 조던을 역대 최강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74] 다만, 2011~2012 시즌과 2017~2018 시즌에는 정규 시즌 우승은 차지했다.[75] 다만, 2011~2012 시즌과 2017~2018 시즌에는 정규 시즌 우승은 차지했다.[76] 직전 시즌에 23.4점, 그전까지 가장 높은 평득이 25.6점이었다.[77] 윌킨스와 말론은 각각 4위, 5위. 여담이지만 이 시즌에는 1위 로빈슨이 29.8점, 2위 샤킬 오닐이 29.3점, 3위 하킴 올라주원이 27.3점을 기록하며 득점 1,2,3위가 센터라는 무시무시함을 보였다. 또한 4대센터의 마지막이자 가장 나이가 많은 유잉은 24.5점으로 득점 6위였고, 올라주원, 로빈슨, 오닐, 유잉은 해당 시즌 MVP 투표에서 각각 1, 2, 4, 5위를 기록한다.[78] 직전 시즌에 23.4점, 그전까지 가장 높은 평득이 25.6점이었다.[79] 윌킨스와 말론은 각각 4위, 5위. 여담이지만 이 시즌에는 1위 로빈슨이 29.8점, 2위 샤킬 오닐이 29.3점, 3위 하킴 올라주원이 27.3점을 기록하며 득점 1,2,3위가 센터라는 무시무시함을 보였다. 또한 4대센터의 마지막이자 가장 나이가 많은 유잉은 24.5점으로 득점 6위였고, 올라주원, 로빈슨, 오닐, 유잉은 해당 시즌 MVP 투표에서 각각 1, 2, 4, 5위를 기록한다.[80] 이때 그분은 결승전 평균 41득점을 퍼붓는다.[81] 특히 운동능력과 기술, 노련함의 조합이 절정을 이룬 이 시즌의 조던을 역대 최강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82] 19~20시즌에 코로나19로 인해 정규리그가 조기종료하면서 1위로 마감하였다.[83] 정규리그 우승은 3번하였다.[84] 정규리그 우승은 2번하였다.[85] 19~20시즌에 코로나19로 인해 정규리그가 조기종료하면서 1위로 마감하였다.[86] 정규리그 우승은 3번하였다.[87] 정규리그 우승은 2번하였다.[88] 달랑 2승 그 중에서 1승은 1 VS 1 매치는 아니지만 팀 경기로 올린 승리다.[89] 달랑 2승 그 중에서 1승은 1 VS 1 매치는 아니지만 팀 경기로 올린 승리다.[90] 달랑 2승 그 중에서 1승은 1 VS 1 매치는 아니지만 팀 경기로 올린 승리다.[91] 참고로 언더테이커는 골든 제너레이션,뉴 제너레이션,애티튜드 에라,PG 에라를 거친 유일한 선수이며 모든 세대의 아이콘 들과 대립한 경험이 있는 흔치 않는 선수이기도 하다.예외로 존 시나와는 존 시나가 아이콘이 되기 전 기믹인 랩퍼 기믹때 대립하였다.[92] 참고로 언더테이커는 골든 제너레이션,뉴 제너레이션,애티튜드 에라,PG 에라를 거친 유일한 선수이며 모든 세대의 아이콘 들과 대립한 경험이 있는 흔치 않는 선수이기도 하다.예외로 존 시나와는 존 시나가 아이콘이 되기 전 기믹인 랩퍼 기믹때 대립하였다.[93] 참고로 언더테이커는 골든 제너레이션,뉴 제너레이션,애티튜드 에라,PG 에라를 거친 유일한 선수이며 모든 세대의 아이콘 들과 대립한 경험이 있는 흔치 않는 선수이기도 하다.예외로 존 시나와는 존 시나가 아이콘이 되기 전 기믹인 랩퍼 기믹때 대립하였다.[94] 단, 정규시즌은 우승했다.[95] 근데 2019년 준우승을 하자마자 뒤에서 2등으로 승강 PO에서 강등당하며 그럴 가능성이 생겼다. 좋다고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96] 단, 그 해 정규시즌은 우승했다.[97] 단, 정규시즌은 우승했다.[98] 근데 2019년 준우승을 하자마자 뒤에서 2등으로 승강 PO에서 강등당하며 그럴 가능성이 생겼다. 좋다고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99] 단, 그 해 정규시즌은 우승했다.[100] 2011년 대주배에서 우승했으나 대주배가 50세 이상의 기사만 참여하는 제한기전이다. 스타크래프트로 따지면 이벤트전의 성격. 콩도 이벤트전은 몇 번 우승했었다[101] 2011년 대주배에서 우승했으나 대주배가 50세 이상의 기사만 참여하는 제한기전이다. 스타크래프트로 따지면 이벤트전의 성격. 콩도 이벤트전은 몇 번 우승했었다[하지만] 102.1 102.2 루이나이웨이는 여류기사 최초로 타이틀을 따는등 전성기때에는 웬만한 남자기사 못지 않았다[104] NFL, MLB, NBA, NHL까지 미국 4대 프로스포츠까지 범위를 넓혀도 4년 연속 준우승은 버펄로 빌스 밖에 없다.[105] 마이애미 돌핀스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3년 연속 진출해서 2승1패를 기록한게 그 다음의 연속진출 기록이다.[106] NFL, MLB, NBA, NHL까지 미국 4대 프로스포츠까지 범위를 넓혀도 4년 연속 준우승은 버펄로 빌스 밖에 없다.[107] 마이애미 돌핀스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3년 연속 진출해서 2승1패를 기록한게 그 다음의 연속진출 기록이다.[108] NFL, MLB, NBA, NHL까지 미국 4대 프로스포츠까지 범위를 넓혀도 4년 연속 준우승은 버펄로 빌스 밖에 없다.[109] 마이애미 돌핀스와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3년 연속 진출해서 2승1패를 기록한게 그 다음의 연속진출 기록이다.[110] 2004 아테네 올림픽과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선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다.[111] 2004 아테네 올림픽과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선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다.[112] 2004 아테네 올림픽과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선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다.[113] 김동문-라경민 조만 따졌을 때의 이야기다. 단, 김동문은 1996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길영아와 함께 금메달을 땄다. 그리고 이 결승전 경기의 상대는 박주봉-라경민 조였다. 부인은 파트너를 바꿔도 콩라인. 한편, 김동문은 하태권과 함께 2004 아테네 올림픽 남자복식 금메달을 딴 적이 있다.[114] 현재 Moto3 클래스와 동급이다.[115] 1번의 우승도 라파엘 나달, 로저 페더러의 불참과 노박 조코비치의 실격패 덕분에 어렵게 우승을 거두었다.[116] 한 번은 레이스 막판 바리첼로가 1위, 슈마허가 2위로 달리고 있던 도중 '슈마허가 1위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내주어라'는 지시를 받았을 정도. 페라리가 매번 이런 식으로 대해서 빡칠 만한 데도 묵묵히 팀오더를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위대한 2인자라는 별명을 얻기도.[117] 2013년에는 치명적인 실수로 개인종합 6위를 차지했다.[118] 로테이션 2까지 했을때 중간 순위 2위였으나 쿠드랍체바가 곤봉을 떨어트리는 실수를 하면서 전 종목 19점대로 금메달을 땄다.[119] 1998 방콕 아시안 게임과 2002 부산 아시안 게임. 방콕대회 때 금메달을 결정짓자마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비보를 접하고 대성통곡하며 급히 귀국했던 선수로 유명하다.[120] 당초 3위였으나 준결승에서 문의제를 이기고 결승에 진출한 독일 선수가 도핑테스트에 적발되어 2위로 격상되었다.[121] 시드니 때보다 한 체급을 올려 도전했다. 아테네에서는 당당히 결승까지 진출했으나 무릎부상 후유증으로 아쉽게 패했다.[122] 나머지 메이저 대회인 LPGA 챔피언십, US오픈, 브리티시 오픈은 우승했었다.[123] 이 동계올림픽 1500m가 하이든의 성인 데뷔경기로 7위를 했다.[124] 25세 이하 라이더 중 가장 기록이 좋은 선수에게 시상[125] 2010년 투르 드 프랑스 우승자인 콘타도르가 뒤늦게 약물복용을 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앤디가 우승한 것으로 기록이 되었다. 문제는 사람들 기억속에 콩라인으로 남았다는 것..[126] 2012년 8월 7일 현재 왕하오:유승민의 역대 전적은 14:2. 그 2패중의 1패가 바로 아테네 올림픽 결승전이다.[127] 그나마 올림픽은 곽윤기와 함께 최다 출전 공동 1위다. 횟수는 3번.[128] 1950년도에 4등2x2. 1953년, 1956년, 1959년, 1962년동안 연속 2등. 1965년엔 8강2x2x2에서 탈락.[129] 김동문-라경민 조만 따졌을 때의 이야기다. 단, 김동문은 1996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길영아와 함께 금메달을 땄다. 그리고 이 결승전 경기의 상대는 박주봉-라경민 조였다. 부인은 파트너를 바꿔도 콩라인. 한편, 김동문은 하태권과 함께 2004 아테네 올림픽 남자복식 금메달을 딴 적이 있다.[130] 현재 Moto3 클래스와 동급이다.[131] 1번의 우승도 라파엘 나달, 로저 페더러의 불참과 노박 조코비치의 실격패 덕분에 어렵게 우승을 거두었다.[132] 한 번은 레이스 막판 바리첼로가 1위, 슈마허가 2위로 달리고 있던 도중 '슈마허가 1위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내주어라'는 지시를 받았을 정도. 페라리가 매번 이런 식으로 대해서 빡칠 만한 데도 묵묵히 팀오더를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위대한 2인자라는 별명을 얻기도.[133] 2013년에는 치명적인 실수로 개인종합 6위를 차지했다.[134] 로테이션 2까지 했을때 중간 순위 2위였으나 쿠드랍체바가 곤봉을 떨어트리는 실수를 하면서 전 종목 19점대로 금메달을 땄다.[135] 1998 방콕 아시안 게임과 2002 부산 아시안 게임. 방콕대회 때 금메달을 결정짓자마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비보를 접하고 대성통곡하며 급히 귀국했던 선수로 유명하다.[136] 당초 3위였으나 준결승에서 문의제를 이기고 결승에 진출한 독일 선수가 도핑테스트에 적발되어 2위로 격상되었다.[137] 시드니 때보다 한 체급을 올려 도전했다. 아테네에서는 당당히 결승까지 진출했으나 무릎부상 후유증으로 아쉽게 패했다.[138] 나머지 메이저 대회인 LPGA 챔피언십, US오픈, 브리티시 오픈은 우승했었다.[139] 이 동계올림픽 1500m가 하이든의 성인 데뷔경기로 7위를 했다.[140] 25세 이하 라이더 중 가장 기록이 좋은 선수에게 시상[141] 2010년 투르 드 프랑스 우승자인 콘타도르가 뒤늦게 약물복용을 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앤디가 우승한 것으로 기록이 되었다. 문제는 사람들 기억속에 콩라인으로 남았다는 것..[142] 2012년 8월 7일 현재 왕하오:유승민의 역대 전적은 14:2. 그 2패중의 1패가 바로 아테네 올림픽 결승전이다.[143] 그나마 올림픽은 곽윤기와 함께 최다 출전 공동 1위다. 횟수는 3번.[144] 1950년도에 4등2x2. 1953년, 1956년, 1959년, 1962년동안 연속 2등. 1965년엔 8강2x2x2에서 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