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5년 개통 당시에는 치쿠젠 산구철도의 노선이었으며,
1942년 서일본 철도(구 큐슈전기궤도)에 인수되어 '우미선'이라는 이름으로 운행하였다.
1944년 태평양 전쟁 도중 국가가 국유화하여 카츠타선이란 이름이 붙었으며, 카스야 탄전에서 생산되는 석탄을 나르는데 유용하게 사용되었다. 그 뒤
1963년부터는 석탄 사용이 감소하면서 쇠퇴했지만 인근 지역이 후쿠오카시의 베드타운으로 발전하면서 인근
카시선처럼 후쿠오카 근교 노선으로 발전할 수 있었으나 일본 국철의 노선 방치로 인해
1985년 폐선,
니시테츠의 버스로 전환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