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치바현 치바시 미도리구에 위치한
JR 히가시니혼 소토보선의 철도역이다. 직영역이며, 관리역으로
혼다역과
토케역을 관리한다.
하루 이용객은 1만 9천명 정도로 소토보선 내에서
치바역과
소가역에 이어 3위이다. 역 주변에 주택지가 개발되면서 이용객이 3배로 급증하기도 하였다.
역 주변은 도시재생기구 및 일본주택공단에서 개발한 '오유미노'라는 주택지구로, 미도리구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역 주변은 전형적인 주택지로써 커뮤니티센터, 도서관, 학교 등이 있다. 상업시설로는 이온몰이 있으며 그 외 병원 및 재생센터 등도 있다.
섬식 승강장의 지상역으로 예전에는 상대식 승강장이었다.
소토보선 소속의 쾌속 열차는 없으며,
소부 쾌속선과
케이요선의 쾌속 열차가 직통 운행한다. 1998년 12월 8일 개정으로 쾌속 열차가 정차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