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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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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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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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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チュニャ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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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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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역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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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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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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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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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거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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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선
춘 양 | ||||||||||||
1. 개요
2. 역 정보
구 역사(1955~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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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평균 이용객
춘양역을 이용하는 일반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2003년
| 2004년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66명
| 97명
| 112명
| 103명
| 94명
| 86명
| 93명
| 89명
| 94명
| 98명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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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명
| 98명
| 71명
| 82명
| 73명
| 70명
| 6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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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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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 3명
| 2명
| 2명
| 3명
| 4명
|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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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train, V-train의 2013년 자료는 개통일인 4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264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 출처: 철도통계연보
4. 억지춘향? 억지춘양?
파일:attachment/춘양역/Chunyang.jpg
억지춘양(향)의 발원지가 이 동네라는 설이 있다. 원래 영암선(영동선의 전신)이 부설될 때 춘양면을 통과하지 않기로 되어 있었으나 억지로 선로를 꺾어가면서 이 동네를 거치게 했다는 설인 것. 지도로 보면 실제로 직선으로 뚫고 갈 법도 한 곳을 S자도 아니고 아예 깊은 요철형으로 지나가고 있다. 과거에는 춘양에서 질 좋은 목재가 많이 생산되어[6][7] 그나마 화물수요는 꾸준히 있었기에 아주 억지로 지은 것만은 아니다.
하지만 억지춘향이란 말은 이 역이 개업한 1955년보다 훨씬 전에 이미 쓰이고 있었으며 확실히 억지春香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억지춘양(향)의 발원지가 이 동네라는 설이 있다. 원래 영암선(영동선의 전신)이 부설될 때 춘양면을 통과하지 않기로 되어 있었으나 억지로 선로를 꺾어가면서 이 동네를 거치게 했다는 설인 것. 지도로 보면 실제로 직선으로 뚫고 갈 법도 한 곳을 S자도 아니고 아예 깊은 요철형으로 지나가고 있다. 과거에는 춘양에서 질 좋은 목재가 많이 생산되어[6][7] 그나마 화물수요는 꾸준히 있었기에 아주 억지로 지은 것만은 아니다.
하지만 억지춘향이란 말은 이 역이 개업한 1955년보다 훨씬 전에 이미 쓰이고 있었으며 확실히 억지春香이라고 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