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과거 역명이 춘양역이었던 경전선의 폐역, rd1=석정리역)] ||<-3><tablealign=right><tablewidth=360px><tablebordercolor=#f55839><bgcolor=#f55839><tablebgcolor=#fff,#1f2023> {{{#ffffff {{{+2 '''춘양역'''}}}}}} || ||<-3>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일반열차 노선 보기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width=120px><tablebgcolor=#fff,#1f2023> [[동대구역|{{{#!html<span style="font-size:12px"><font color="#585858">동대구</font>}}}]]·[[부전역(동해선)|{{{#!html<span style="font-size:12px"><font color="#585858">부전 방면</font>}}}]] ||<|2><width=120px><bgcolor=#f55839> [[무궁화호|{{{#!html<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ffffff">영동선<br>무궁화호</font>}}}]] ||<|4><width=120px> [[동해역|{{{#!html<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동해 방면</font>}}}]][[임기역|임 기]][br]9.7 ㎞ → || ||<|2><width=120px> [[봉화역|봉 화]][br]← 23.2 ㎞ || ||<|2><width=120px><bgcolor=#3d99c2> [[누리로|{{{#!html<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ffffff">영동선<br>누리로</font>}}}]] || ||<width=120px> [[영주역|{{{#!html<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영주 방면</font>}}}]] || ||<|2><width=120px><bgcolor=#ffffff,#191919> [[동대구역|{{{#!html<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동대구 방면</font>}}}]][[영주역|영 주]][br]← 37.9 ㎞ ||<|2><width=120px><bgcolor=#cddc39> [[경북나드리열차|{{{#!html<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ffffff">경북<br>나드리열차</font>}}}]] ||<width=120px> [[분천역|{{{#!html<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분천 방면</font>}}}]] || ||<|2><width=120px> [[분천역|분 천]][br]21.4 ㎞ → || ||<|2><width=120px> [[영주역|{{{#!html<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영주 방면</font>}}}]][[봉화역|봉 화]][* 편도 1회만 영주출발][br]23.2 ㎞ → ||<|2><width=120px><bgcolor=#0096dc> [[백두대간협곡열차|{{{#!html<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ffffff">V-train</font>}}}]] || ||<width=120px> [[철암역|{{{#!html<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철암 방면</font>}}}]] ||}}}}}}}}} || ||<-3>{{{#!wiki style="margin: -5px -10px -5px" [include(틀:지도, 장소=춘양역, 너비=100%, 높이=225px)]}}}|| ||<-3><bgcolor=#f55839> '''{{{#ffffff 다국어 표기}}}''' || || [[영어]] ||<-2> Chunyang || || [[한자]] ||<-2> 春陽 || || [[중국어]] ||<-2> 春阳 || || [[일본어]] ||<-2> チュニャン || ||<-3><bgcolor=#f55839> '''{{{#ffffff 주소}}}''' || ||<-3>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운곡길 22-2[br](舊 의양리 152) || ||<-3><bgcolor=#f55839> '''{{{#ffffff 관리역 등급}}}''' || ||<-3> [[관리역]][br](2급 / [[한국철도공사]] 대구경북본부) || ||<-3><bgcolor=#f55839> '''{{{#ffffff 운영 기관}}}''' || || [[영동선]] ||<-2><bgcolor=#ffffff,#191919> [[한국철도공사|[[파일:코레일_기본_로고.svg|width=100]]]] || ||<-3><bgcolor=#f55839> '''{{{#ffffff 개업일}}}''' || ||<-3>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tablewidth=100%><tablebgcolor=#fff,#1f2023><width=120px> [[영동선]] || 1955년 7월 1일 || ||<bgcolor=#f55839> [[무궁화호|{{{#ffffff 무궁화호}}}]] || 1984년 1월 1일 || ||<bgcolor=#ffffff,#191919> [[누리로|[[파일:nuriro.png|width=60px]]]] || 2021년 1월 5일 || ||<bgcolor=#cddc39> [[경북나드리열차|{{{#ffffff 경북나드리열차}}}]] || 2017년 12월 1일 || ||<bgcolor=#0096dc> [[백두대간협곡열차|{{{#ffffff V-train}}}]] || 2013년 4월 12일 ||}}}}}}}}} || ||<-3><bgcolor=#f55839> '''{{{#ffffff 열차 거리표}}}''' || ||<width=110px><bgcolor=#ffffff,#191919> [[영주역|{{{#!html<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영주 방면</font>}}}]][[법전역|법 전]][br]← 5.2 ㎞ ||<width=110px> '''[[영동선]]'''[br]춘 양 ||<width=110px><bgcolor=#ffffff,#191919> [[청량신호소|{{{#!html<div style="font-size:13px"><font color="#585858">청량 방면</font>}}}]][[녹동신호장|녹 동]][br]4.8 ㎞ → || {{{+1 春陽驛 / Chunyang Station }}} [목차] [[파일:attachment/chunyang.jpg|width=550]] [clearfix] == 개요 == [[영동선]]의 [[철도역]].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운곡길 22-2[* 의양리 152번지]에 위치해 있다. 현재 쓰는 역사는 1998년 새로 만든 것이다. 승강장은 1면 2선의 [[섬식 승강장]]으로 단출한 편이다. [[중부내륙순환열차]] 개통 후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가 생겼다. == 역 정보 == ||<width=580> [[파일:dthumb2-phinf.pstatic.jpg|width=100%]] || ||<width=580> [[파일:IE000865104_STD.jpg|width=100%]] || || 구 역사(1955~1997) || 원래 '춘양역'이란 이름은 저 멀리 [[전라남도]] [[화순군]] 춘양면에 있는 역이 가지고 있었지만 이 역이 개업하면서 이름을 강탈해왔다. 화순의 역은 [[석정리역]]으로 이름이 바뀌었다가 2008년에 폐역으로 전환되었다. 덤으로 영동선이 직진하지 않고 우회하게 된 원인. [[개태사역#개태사 드리프트|개태사급]] 드리프트로 까일 여지가 충분하지만 오히려 이 동네가 첩첩산중 봉화군에서 그나마 수요가 있다는 걸 반증하는 예이기도 하다. 관련 내용은 아래에서 후술하기로 한다. == 일평균 이용객 == 춘양역을 이용하는 일반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 + 하차객의 총합이다. ||<-10><bgcolor=#e06040> [[무궁화호|{{{#ffffff 무궁화호}}}]] || || 2003년 || 2004년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 66명 || 97명 || 112명 || 103명 || 94명 || 86명 || 93명 || 89명 || 94명 || 98명 ||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106명 || 98명 || 71명 || 82명 || 73명 || 70명 || '''64명''' || ||<-10><bgcolor=#3d99c2> [[백두대간협곡열차|{{{#ffffff V-train}}}]] || ||<-10><bgcolor=#7ac141> [[중부내륙순환열차|{{{#ffffff O-train}}}]] ||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4명 || 3명 || 2명 || 2명 || 3명 || 4명 || '''3명''' || * O-train, V-train의 2013년 자료는 개통일인 4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264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 출처: [[http://info.korail.com/mbs/www/jsp/board/list.jsp?boardId=9863289&id=www_060702000000|철도통계연보]] == [[억지춘향]]? 억지춘양? == [[파일:attachment/춘양역/Chunyang.jpg]] 억지춘양(향)의 발원지가 이 동네라는 설이 있다. 원래 [[영암선]](영동선의 전신)이 부설될 때 춘양면을 통과하지 않기로 되어 있었으나 억지로 선로를 꺾어가면서 이 동네를 거치게 했다는 설인 것. 지도로 보면 실제로 직선으로 뚫고 갈 법도 한 곳을 S자도 아니고 아예 '''깊은 요철형'''으로 지나가고 있다. 과거에는 춘양에서 질 좋은 [[목재]]가 많이 생산되어[* 춘양목이라고 불리는 목재가 바로 그것이다. 해송과 육송의 자연교잡종으로 태백산 일대에 자라는 우량 [[소나무]]가 벌목되면 춘양에 보내져서 전국각지로 배송된 이유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지금도 춘양이 유명한 목재의 산지라는 걸 알려주는 듯, 춘양에 가면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라는 비범한 이름의 고등학교가 있다. --물론 본질은 '''춘양[[상업고등학교|상고]]'''--] 그나마 화물수요는 꾸준히 있었기에 [[http://me2.do/FE6rX2I8|아주 억지로 지은 것만은 아니다]]. 하지만 억지춘향이란 말은 이 역이 개업한 [[1955년]]보다 훨씬 전에 이미 쓰이고 있었으며 확실히 '''억지春香'''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bgcolor=#eeeeee,#191919>"格에맛지안는 地方部社會部, 經濟部椅子에 턱턱걸어안저서 '''억지春香'''의 붓대勞働을 머리골치가띙하게 終日하고잇다." - [[1927년]], [[동아일보]][[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29103000209204007&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29-10-30&officeId=00020&pageNo=4&printNo=3305&publishType=00020|#]] "이러케 '''억지春香'''을 꾸며노타싶이한 K君이 機械的으로움즉여야할 拘束된 店員生活에 調和되지안흘것은 定한 理致다." - [[1938년]], 동아일보[[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37072200209106004&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37-07-22&officeId=00020&pageNo=6&printNo=5710&publishType=00010|#]] "머리채를느러트리든옛시절로 거슬러올나가도못쓰겟지만 노란머리아닌털을 '''억지춘향'''으로구비치게한들 어쩔거시여" - [[1949년]], 동아일보[[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49042800209202048&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49-04-28&officeId=00020&pageNo=2&printNo=7888&publishType=00020|#]]"|| 그 시절 발간된 국어사전에도 "억지춘향이" 라는 표현이 등재되어 있다는 것은 이미 그 무렵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억지춘향이란 표현을 쓰고 있었다는 걸 의미한다. 따라서 어느 한쪽으로 성급히 단정짓기는 어려울 듯하다. [[http://terms.naver.com/entry.nhn?cid=85&docId=982823&mobile&categoryId=2641|#]] 자세한 내용은 [[억지춘양]] 항목 참조. [[분류:1955년 개업한 철도역]][[분류:대한민국의 철도역]][[분류:영동선]][[분류:나무위키 철도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