鐵岩驛 / Cheoram Station
철암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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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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鐵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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铁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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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鉄岩, ruby=チョラ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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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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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역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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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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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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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거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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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선
철 암 | ||||||||||||
1. 개요
파일:철암역 스탬프.jpg
철암역의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영동선의 철도역이자 석포역과 함께 영동선에서 여객 업무와 화물 업무를 모두 하는 역[1]이다. 강원도 태백시 동태백로 389(철암동)[2]에 있다. 현재 역사는 1985년 완공되었다.
철암역의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영동선의 철도역이자 석포역과 함께 영동선에서 여객 업무와 화물 업무를 모두 하는 역[1]이다. 강원도 태백시 동태백로 389(철암동)[2]에 있다. 현재 역사는 1985년 완공되었다.
2. 역명 유래
철암역이라는 역명은 이 동네에 철도가 개통된 이후 강릉 방면으로 약 4㎞ 부근에 쇠돌바위라는 기암괴석이 형성되어 그 경치가 훌륭했고, 그 이름을 따서 동명을 철암(鐵岩)이라고 칭한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3. 특징
과거 태백시 지역의 무연탄을 취급하는 매우 큰 역이었지만[3], 석탄 산업 자체가 사양되면서 역 앞도 대낮에 가도 휑했다. 하지만 백두대간협곡열차의 성공 이후 역 앞의 을씨년스러운 건물 상당수를 철거하고 철암천이 바로 보이도록 하였다. 일부만 관광자원으로써 남겨 놨다.
부산~동해간 무궁화호를 포함한 영동선 모든 무궁화호가 정차하며 아직도 화물 수요가 상당하다. 역 구내를 보면 엄청 큰데 화물이 주 업무여서 그렇고, 여객은 그냥 부수업무로 취급된다. 참고로 매표소 앞에서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데 도안이 화물열차가 아니라 영동관문이다.
구내 선탄(選炭)시설은 국가등록문화재 제21호로 지정되어있다.
남쪽에 건널목이 하나 있는데 차단기가 수동식이다. 이름은 '철암남부건널목'이다.
부산~동해간 무궁화호를 포함한 영동선 모든 무궁화호가 정차하며 아직도 화물 수요가 상당하다. 역 구내를 보면 엄청 큰데 화물이 주 업무여서 그렇고, 여객은 그냥 부수업무로 취급된다. 참고로 매표소 앞에서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데 도안이 화물열차가 아니라 영동관문이다.
구내 선탄(選炭)시설은 국가등록문화재 제21호로 지정되어있다.
남쪽에 건널목이 하나 있는데 차단기가 수동식이다. 이름은 '철암남부건널목'이다.
4. 관광열차
5. 일평균 이용객
철암역을 이용하는 일반철도 일일 승객 수이다. 아래 표는 승차객+하차객의 총합이다.
2003년
| 2004년
| 2005년
| 2006년
| 2007년
| 2008년
| 2009년
| 2010년
| 2011년
| 2012년
|
193명
| 234명
| 184명
| 131명
| 115명
| 105명
| 94명
| 91명
| 72명
| 83명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176명
| 233명
| 169명
| 191명
| 170명
| 156명
| 146명
|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757명
| 543명
| 448명
| 282명
| 355명
| 269명
| 2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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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train, V-train의 2013년 자료는 개통일인 4월 1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264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 출처: 철도통계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