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정체자: 處刑用 BGM
신자체: 処刑用 BGM
니코니코 동화에서 파생된 인터넷 용어다. 애니메이션 등지에서 주인공이나 아군이 강적이나 악당, 혹은 증오스러운 상대를 이길 때, 그것도 단순히 이기는 것이 아니라 압도적인 힘으로 무자비하게 완전 개박살낼 때 으레 흐르는 음악이다. 이때 작살나는 악당은 그 때까지 주인공에게 수없는 고통과 굴욕을 안겨준 경우가 많으며, 그런 힘겨운 적을 마침내 파괴하는 장면이 등장해서 시청자 입장에서는 그 분위기에 적절하게 공감하고 엄청난 쾌감을 얻게 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카타르시스를 극대화 하는 역할을 하는 음악을 이렇게 부르게 된다. 즉, 주인공이 고난을 이겨내고 악당을 물리치는 그 순간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음악. 단, 예외적으로 일부 게임 등에서는 특정 전투의 테마곡으로 쓰이는데, 적이 너무 막강하거나 기타 다른 이유(스토리 설정 등)로 난이도가 안드로메다급일 경우에는 처형'당한다'는 의미로 처형용 BGM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악곡의 분위기가 워낙 흥겹고 신나고 웅장하다 보니 힘들거나 지칠 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단, 작품의 분위기에 따라 배드엔딩 플래그로 쓰이는 곡도 있다.
신자체: 処刑用 BGM
니코니코 동화에서 파생된 인터넷 용어다. 애니메이션 등지에서 주인공이나 아군이 강적이나 악당, 혹은 증오스러운 상대를 이길 때, 그것도 단순히 이기는 것이 아니라 압도적인 힘으로 무자비하게 완전 개박살낼 때 으레 흐르는 음악이다. 이때 작살나는 악당은 그 때까지 주인공에게 수없는 고통과 굴욕을 안겨준 경우가 많으며, 그런 힘겨운 적을 마침내 파괴하는 장면이 등장해서 시청자 입장에서는 그 분위기에 적절하게 공감하고 엄청난 쾌감을 얻게 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카타르시스를 극대화 하는 역할을 하는 음악을 이렇게 부르게 된다. 즉, 주인공이 고난을 이겨내고 악당을 물리치는 그 순간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음악. 단, 예외적으로 일부 게임 등에서는 특정 전투의 테마곡으로 쓰이는데, 적이 너무 막강하거나 기타 다른 이유(스토리 설정 등)로 난이도가 안드로메다급일 경우에는 처형'당한다'는 의미로 처형용 BGM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악곡의 분위기가 워낙 흥겹고 신나고 웅장하다 보니 힘들거나 지칠 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음악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단, 작품의 분위기에 따라 배드엔딩 플래그로 쓰이는 곡도 있다.
2. 예시
2.1. 창작물에서
2.1.1. 만화/애니메이션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츠나 각성"(Tsuna Awakens)> 듣기 츠나가 싸움에서 밀리다가 각성을 하면서 나오는 BGM으로 웅장함과 더불어 츠나의 시크한 눈매가 돋보이게 된다.
-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프리지어: 올가 이츠카 한정
- NOIR: <Canta per me>, <Salva nos>
- 도쿄구울 - <unravel>
- 디지몬 시리즈의 각 진화 테마
- 디지몬 세이버즈: <Believer>
- 디지몬 크로스워즈: <We are 크로스하트!><×4B THE GUARDIAN><하늘을 춤추는 용자!×5><Evolution &Digixros ver.TAIKI><Evolution &Digixros ver.KIRIHA><WE ARE クロスハート! ver.X7><끓어오르는 힘!!>
- 디지몬 유니버스 어플리 몬스터즈: <Be my light!>
- 로젠 메이든: <Battle of Rose>, <숙적>
- 록맨 에그제(애니메이션): T08: Grand Prix Battle 듣기, T30: Rockman's Theme Pierce Through the Wind (Inst Ver.) 듣기
-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 <아득한, 하늘의 저편까지>(遥か、空の彼方まで)#. 곡명 그대로 스타라이트 브레이커를 쏠 때의 그 BGM.[76] 이 때의 전율은 정말 장난이 아니다. 극장판 1기에서는 <모여라, 빛나는 별빛 ~ 스타라이트 브레이커(集え、星の輝き~スターライト・ブレイカー)>이란 제목으로 연출에 맞게 어레인지된 버전이 흐른다.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Credens justitiam>, <Surgam Identidem>[77], <Venari Strigas>[78], <misterioso>[79] , <Magia>[80]
- 뱀파이어 미유 : 주제곡 <신마의 고동>의 도입부(피리 소리)
-
- Swordland - 키리토가 싸울 때는 빠지지 않고 흘러나오는 곡이다.
커피! 소다! 토피! 파스타!2기의 GGO 스토리에서는 리믹스 된 버전인 Gunland. 3~4기 앨리시제이션편에서는 Find your Sword in this Land가 사용되었다. - Delete - 오디널 스케일의 OST. 이 쪽은 반대로 주연급들이 당할 때 쓰인다. 어떻게 보면 처형용 BGM이라는 의미에 가장 잘 부합하는 곡.
-
- 07 ブローラーズ~シュン 2: 1기와 1기의 브금을 재탕해 사용한 2기에서 등장하는 브금이며, 등장 주역인 슌이 주요 배틀에서 상대에게 한방을 먹이거나 아예 털어버릴때 이 BGM이 흘러 나온다. 캐릭터 컨셉이 컨셉이라 그런지 일본풍 bgm이다.
- 13 狂った歯車 2: 특히 2분대 배틀러들이 역전극을 벌이며 상대편을 털때 이것이 나온다.
-
- 태양의 용자 파이버드: <필살! 플레임소드>★
- 전설의 용자 다간: <세이지 대활약>★
-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필살! 동륜검>, <퍼펙트 캐넌>
-
-
- 죠죠의 기묘한 모험 팬텀 블러드: <Decisive Battle ~Overlapping Destinies~> - 전반부는 위기에 처하다가 1분 42초부터 주인공 죠나단 죠스타가 위기를 극복해내고 파문질주로 반격할 때 쓰인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 <Stardust Crusaders>/<Noble Pope> - 주인공 쿠죠 죠타로/카쿄인 노리아키가 적의 약점을 간파하고 역관광을 시작할 때 깔리는 죠타로/카쿄인 전용 BGM이다.[107] 아마 이 애니메이션을 본 사람들이 무조건 기억하게 되는 BGM일 것이다.[108]
- 죠죠의 기묘한 모험: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Diamond is Unbreakable> - 주인공 히가시카타 죠스케가 적 스탠드 유저에게 피니시를 날릴 때 깔리는 브금이다.
- 죠죠의 기묘한 모험: 황금의 바람: <Il Vento d'Oro> - 주인공 죠르노 죠바나 및 그의 동료들이 적 스탠드 유저에게 피니시를 날릴 때 쓰이는 브금이다. 유독 죠르노가 적을 박살내기 직전에 이 곡의 3분 45초부터 나오는 피아노 반주가 흐르는 연출이 자주 사용되었기 때문에 서양권 죠죠러들 사이에 Giorno's Piano라는 밈이 생겼을 정도. 최근에 유튜브에서 조회수 1억을 달성하였다
- 킬라킬: <before my body is dry>, <산비카>(찬미가)
-
- Disney's Magical Quest 3: The Royal Palace Of King Pete 듣기
- ULTRAMAN(만화): <HERO THEME> - 주인공 하야타 신지로의 첫 울트라맨 변신을 비롯해서, 새로운 능력을 선보이거나 위기를 극복할때마다 흘러나오는 곡이다.
2.1.2. 게임
- 갓이터 2 레이지 버스트: <blood rage> 블러드 레이지 발동시 30초간 공격력, 기동성 등이 엄청나게 상승하면서 무적이 된다. 감응종이건 신융종이건 뭐건 발동만 하면 적을 순식간에 찢어발기는 압도적인 위엄을 과시한다. 그야말로 처형용 BGM.
- 둠(2016): <At DOOM's Gate (후반부)>, <BFG Division>
- 슈퍼로봇대전 OG 다크 프리즌: 다크 프리즌 (Ver.OGDP) - 네오 그랑존의 BGM. 모든 전투 BGM보다 우선도가 높으며, 이벤트에서 흘러나올 땐 네오 그랑존의 압도적인 포스와 더불어 전율을 자아낸다.
- 마리오 시리즈: 슈퍼스타, 슈퍼버섯을 먹었을 때 나오는 BGM.
- 슈퍼 마리오 3D 월드: <거대한 탑 위의 대결 2 (The Great Tower Showdown 2)>
-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Break Free(Lead the Way) - 무너지는 분화구에서 탈출하는 파트의 마지막 구간까지 갔을 때 나오는 BGM. 쿠파에 빙의해서 피치공주를 데리고 탈출하는 상황인 만큼, 소중한 사람을 지켜줘야겠다는 느낌이 가히 압권이다. 마성의 BGM/출동계에도 해당되는 곡이다.
- 메이플스토리 : 자체 BGM이 있는 극딜 시동기 및 극딜기의 BGM.
- 별의 커비 시리즈 전반: 무적 사탕을 먹었을 때의 BGM
- 사이코로사이코: 주요 엔딩 테마. 이 게임 자체가 얀데레 공포게임인데, 꼭 이 음악이 나온 다음에 히로인이 끔살당하거나 상상못할 충격적인 비밀이 밝혀지는 등 미친 상황이 벌어지는 탓에 거의 순수한 의미로서의 처형 BGM이다. 물론 음악 자체는 굉장히 희망과 감동을 주는 상황에서 어울릴만한 음악인지라 충격과 공포, 절망에 빠진 엔딩상황과 기가 막힐 정도로 언밸런스한 조화를 이루어 플레이어의 멘탈을 두배로 박살내는 역할을 충실히 했다. Moppysound - Resolution[173]
- 삼국지 11: 파죽. 이게 왜 처형용 BGM이냐 하면, 플레이어가 천하통일을 거의 확정지었을 때 나오는 BGM이기 때문이다.
- 삼국지 13: 야전(우세), 공성전(우세), 수상전(우세). 말 그대로 아군이 우세한 상황에서 나온다. 특히나 삼국지 13의 무장 사망률은 매우 높다.
-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무적 아이템 박스 획득 시의 BGM, 일반 스테이지에서 슈퍼화했을 때의 BGM. 소닉 어드벤처 이후에는 오프닝곡, 또는 오프닝곡의 오케스트라 버전이 최종 스테이지 배경곡으로 배정되어 처형용 BGM을 맡는 경향을 보인다.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공허의 유산 사운드트랙 중 Valor My Shield - 주로 긴장감이 없어지고 웅장해지는 후반부가 많이 사용되며 "숙주" 임무에서 아몬의 육신을 파괴할 때, "아몬의 최후" 임무에서 젤나가가 된 케리건이 아몬을 완전히 끝장낼 때 사용하였으며, 안티오크 연대기에서도 몰로크가 최종보스인 나노스/테라둔을 완전히 처치할 때도 사용하였다.
- 신 세계수의 미궁 밀레니엄의 소녀 - <Awakening> - 스토리 모드 및 제6계층 최종보스 포레스트 셀과의 전투 테마. 스토리 모드 내에서는 시라라의 힘을 받아 주인공 하이랜더의 일러스트가 바뀌며 멤버들의 능력치가 몇 배로 뛰어올라 처형용 상황이 만들어진다.
- 앙쥬 비에르쥬: <Tears BREAKER> - 곡 자체가 앙쥬 비에르쥬의 스타트와 함께한 상징적인 곡인 만큼 모바일 게임 앙주 비에르주 ~걸즈 배틀~ 내에서도 반주가 쓰이긴 했는데, 쓰인 용도가 하필 익시드 배틀 BGM.(...) 이 때문에 유저들 사이에서 트라우마까지 생길 정도로 악명을 떨쳤다고 한다.
- 아머드 코어 포 앤서: Scorcher - 세계의 공적이 된 주인공을 배제하기 위해 기업 연합이 건 함정미션에서 나오는 BGM. 보통은 2:5라는 수적불리에 압살당하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처형당하는 용도로 쓰이지만 반대로 수적 우위인 상대를 순살하는 이레귤러들 때문에 니코동에서 이 곡에 붙은 태그는 처형인 처형용 BGM
- 아이돌 데스 게임 TV - 각 캐릭터의 캐릭터 송 - 최종 탈락한 아이돌은 본인이 부른 캐릭터 송이 깔리는 가운데 죽음의 벌칙 데스라이브를 하게 된다. 처형용 BGM의 역사를 새로 쓰는 충격과 공포의 사례.
-
- 제노블레이드 2: <Counterattack> 컷신 중 압도적으로 강한 악역들이 주인공들을 비웃다가 이 음악의 도입부가 흐르고, 음악의 분위기가 바뀌는 것과 동시에 반격으로 상황이 역전되자 당황하는 패턴이 자주 나온다.
-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 보스 공격 BGM. 보스가 공격할 때 나오는 게 아니고, 보스가 약화되었을 때 나오는 BGM이다. 공격 찬스라는 것을 암시하는 듯한 BGM.
-
- 소련군 진공 파열기 : The red menace
- 연합군 양자 가속기 : American cowboys
-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Arabian End Game. 대망의 콜 오브 듀티 모던워페어 3부작의 마지막 미션을 장식하는 브금이다. 역대 최악의 악역 마카로프를 조지러 그가 숨어있는 두바이의 호텔로 단 두명이서 저거너트복장을 입고 쳐들어간다. 연출이 여러모로 No Russian과 닮게 만들어져있다. 듣기원작효과와 거의 비슷한 패턴으로 수정한 버전
- 캡틴 아메리카 앤 어벤져스: 보스 HP 1/4 이하시
-
- 페르소나 3: <Mass Destruction>(통상 전투 테마[196]), <Burn My Dread -Last Battle ver.>(최종보스와의 전투 시 BGM)[스포일러3]
- 페르소나 4/페르소나 4 the ANIMATION: <Reach Out To The Truth>(통상 전투 테마[198]), <I'll Face Myself (another version)>[199]원곡/애니판
- 페르소나 4 더 골든/페르소나 4 the Golden ANIMATION: <Time To Make History>(골든에서 추가된 Player Advantage가 아닐 시의 통상 전투 테마)
-
-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승리는 눈 앞에!(勝利は目の前!)>[205] 듣기(스토리 후반엔 6현인 처형 BGM으로 변화, bw2에서는 한 키를 더 올리고 음을 1옥타브 더 올려서 더욱 자극적으로 만들었다.), <일격필살!(一擊必殺!)>[206]
- HARDCORE MECHA: Dash & Slash - 최종 보스전의 보너스 전투 한정
- Hi☆sCoool! 세하걸 - 7화에서 소닉 더 헤지혹이 무적 아이템을 사용하고 닥터 에그맨을 쓰러뜨릴 때, 소닉 더 헤지혹(2006)의 메인 테마곡인 <His World>의 2006 E3 버전이 재생된다.
2.1.3. 영화
-
- Avengers main theme
-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 <You Keep Me Hangin' On>
2.1.4. 드라마/특촬물
-
- 가면라이더 블랙: 본편의 오프닝과 12화부터 쓰이기 시작한 OST <블랙홀 메시지(ブラックホール・メッセージ)>
- 슈퍼전대 시리즈: 오프닝 곡, 전대에서 오프닝 곡이 나오는 순간 악역은 거의 패배 확정이라고 볼 수 있다.
- 우주형사 시리즈: 레이저 블레이드의 테마 곡
-
- 울트라맨 타로: 오프닝 곡이 전투시에 쓰인다.
- 울트라맨 80: 1기 오프닝의 연주곡 버전
- 울트라맨 뫼비우스: 울트라맨 히카리의 테마 곡인 <Radiance~울트라맨 히카리의 테마~>, 35에서 암흑성인 바바루우 성인과의 싸움에서 쓰인 誓いを君に(맹세를 너에게), 41화에서 울트라맨 80와 함께 원반생물 로베르가를 쓰러뜨릴 때 나온 OST <Heroes!>, 최종화의 암흑우주대황제 엠페러 성인과의 사투에서 쓰인 OST <울트라의 기적(ウルトラの奇跡)>
- 육룡이 나르샤: 하날히 달애시니
- 장길산: 다하리오
-
-
2.2. 현실에서
개요 항목을 보고 온 사람이라면 현실에 웬 처형용 BGM이라니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겠지만, 애석하게도 아래 항목들은 진짜다. 즉, 정말로 아래 조직이 민간인을 처형하거나 대량학살을 주도하는 동영상에 위압감과 공포감을 조성하기 위해 트는 음악이다.
-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성전가(Jihad nasheed), 마약 카르텔과 같이 이들 중 유일한 현실 항목이란 점에서 이슬람 국가의 막장성을 알 수 있다. 처형 및 대량 학살 동영상에 꼭 삽입하는 아랍 노래다. 여기서 들을 수 있다.[260] 이 곡 외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 멕시코 마약 카르텔: IS와 마찬가지로 일부 처형 장면에 배경음악을 깐다. 대개 나르코 코리도 (Narco Corrido)라 불리는 음악을 사용하며, 멕시코 전통형 음악 중 하나인 반다 (banda)계통의 음악을 변형해서 사용한다. 처형 동영상에는 싣지 않는 경우가 더 많지만, 몇몇 집단에서는 싣는 경우도 많으며, 마약왕 등의 일당을 응원하는 음악이니 말 다했다. 마약 카르텔이 마을을 점령해서 지역 주민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것과 자신의 세력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가차없이 처형한다는 점에 있어 IS와 공통점이 있다.
2.3. 그 외
- 트랜스픽션의 승리를 위하여 - 본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응원곡으로 쓰였던 노래지만 월드컵에서 독일을 2:0으로 이겨버리는 바람에 경기장에서 이 노래가 흘려나왔고[262] 마침 추가골을 성공한 손흥민의 모습과 몇몇 독일선수들의 좌절한 모습이 겹치면서 뭔가 의미심장한 노래가 되었다.
[1] 이 곡이 흐를 때마다 베이건의 파일럿들이 한둘씩 순살된다.(...) 특히 26화에는 아세무를 애먹이던 데실 가레트가 아세무의 손에 그냥도 아니고 아주 압도적으로 밟이는데, 장면과 곡의 싱크로가 아주 환상적.(...)[2] 2부 이후로는 주로 2번째에 서술한 브금을 쓴다.[3] 미도리야나 올마이트가 굵직하게 액션으로 활약하는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bgm. 12화의 노우무vs올마이트 전투신에선 압도적인 작화에 덧씌워져 시너지를 극대화시켰다.[4] 서양에서는 이 OST를 만능 브금으로 인식하고 있다. 하이라이트 때문인 듯. 그래서 유튜브에 You Say Run goes with Everything이라 검색하면 많은 애니뿐만 아니라 마블, DC 등등, 할리우드의 액션 영화에 이 브금을 넣어서 더욱 웅장해 보이도록 만든 영상들이 많이 있다.[5] 일본에서는 본래 슈퍼로봇대전 IMPACT에서의 토비카게와 연결지었으나, 후에는 닌자 슬레이어와 엮여서 새로이 네타화되었다. 슈퍼로봇대전 UX에서도 그 악명은 건재하다.[6] 오프닝 곡이자 처형용 bgm. 이 브금이 나오면 단테가 압도적으로 적을 썰어버릴 걸 예고하는 것이나 다름없다.[7] 이쪽은 악당이 아니라 주인공 측이 사망플래그.(...) 또한 희망대신 절망을 안겨주는 BGM이다.[8] 드래곤볼 슈퍼에서 손오공이 위기에 몰리고 무의식의 극의가 발동될때 항상 등장하는 BGM.[9] 풀 버전 한정. 멜로디만 있는 버전이 재생될 경우 상대방이 반드시 다시 일어나 역공을 가해온다.[10] 국내 방영시 <brave heart> 대신에 쓰인 노래로, 노래는 우리나라의 애니송 가수인 TULA가 불렀다.[11] 국내 버전은< 날 지켜줘>[12] 각각 아머 진화, 죠그레스 진화 전용 테마.[13] 참고로 전작에서처럼 일판에서는 브레이브 하트,한국판에서는 파워업이 쓰이기도 한다.[14] 02의 오프닝곡이자 황제드라몬 전용 진화테마곡.[15] 각각 카드 슬래시, 일반 진화, 매트릭스 에볼루션 전용 테마[16] 한국판 진화 테마곡[17] 전자는 통상적인 스피릿 진화, 후자는 정훈과 현이 한정으로 하이퍼 스피릿 진화 때 쓰인다. 하이퍼 스피릿 에볼루션은 종반까지 발리기만 해서 역 처형용 BGM이라는 우스개도 있다.[18] 그 외에 2기나 3기에서 초장거리 디바인 버스터 익스텐션 등으로 적을 처형할 때도 흐른다.[19] 11화에서 호무라가 발푸르기스의 밤과 결판을 내려 할 때 나오는 곡.[20] 직역하면 '마녀 사냥'정도. 샤를로테의 테마다. 3화에서 사용[21] 반역의 이야기 후반부 호무릴리전의 삽입곡. 니코동에서는 호무라 자신이 처형 당하려는 것을 막기 위해서 마법 소녀들이 움직인 것을 빗대어 처형 저지용 BGM이라고도 불린다.[22] 본래는 엔딩곡이지만 분위기가 매우 어둡고 무시무시하다. 토모에 마미가 게르트루트를 격파할 때도 사용되었다.[23] 곡의 이름은 대결의 테마인데 완강하게 범행 사실을 부인하는 범인에게 결정적인 증거를 제시할 때나 사건의 진상을 완전히 밝히고 진범을 지목할 때에 나온다. 그래서 해결의 테마로 이름을 잘못 아는 사람들도 있다.[24] 외행성 전사들의 변신장면, 다이몬 게르마토와의 싸움 등, 우라누스 넵튠 관련 장면마다 삽입되던 브금이다. 5기에선 우라누스 넵튠이 갤럭시아에게 페이크를 치다 반격할 때도 이 브금이 나왔는데, 문제는 갤럭시아를 죽이는 데 실패했다.(...)[25] 모두 실버 크로우가 활약할 때 나오는 곡이다. 특히 후자는 2기 24화에서 더스크 테이커에게 게일 스러스터로 추진력을 얻어 레이저 소드로 공격하는 장면에서 쓰였다..[26] 1기 12화, 24화. [27] 2기 24화[28] 작품마다 다르지만 주로 작품 초기(중반 이후 특정 무기 브금이 생기기 전)에 적을 족칠 때 사용된다. 주제가가 BGM인 전투 참고.[29] 여기에 예외가 하나 있는데 바로 황금용자 골드란. 처형용 BGM이 있긴 하나 오프닝의 어레인지가 아니다.[30] 사실 처형용 BGM이라기보다는 절망적인 상황을 극복해낼 때 더 자주 나온 BGM이다. 마무리 BGM으로도 자주 쓰이긴 했는데, 대개 앞선 절망적인 상황의 극복과 이어지는 승리 상황에서 쓰이거나 승리를 위해 무언가를 희생해야만 하는 상황, 이겨도 기뻐할 수 없는 무거운 상황 등에서 쓰였다.[31] 《골디온 해머》는 이름처럼 골디온 해머 발동 시에만 쓰이는 전용 BGM 쪽이지만 《용기있는 싸움》의 비장함과 웅장함은 그야말로 처형곡이라는 타이틀에 훨씬 부합한 분위기를 보이는 곡이다.[32] 처형용 BGM의 전설 그 자체 라고볼수 있다.[33] 애니를 잘모르는 일반사람들도 가장 잘아는 처형용 BGM이다.[34] 버서커 소울에서 나오는 테마곡(...)[35] 듀얼 아카데미아에 있는 캐릭터라면 다들 한번씩 써본 역전의 테마이기도 하다. 마지막 화에서는 이 음악이 멈추더니 <열정적인 듀얼리스트들>이 나오면서 어둠의 유우기가 오시리스의 천공룡을 소환해 버렸다.[36] 영문 사운드 듀얼에는 Fun Duel이라고 되어있다고.[37] 작중 캐릭터 왈. 네 노랜 의사도 들으면 도망갈 레벨이다![38] '사라져라', '흘리는 건 피로 충분하다' / '파괴? 전괴(全壞)!','염라대왕에게 엎드려 인사하고 와라' 등.[39] 다만 Nople Pope의 경우 장 피에르 폴나레프의 주제가로 쓰이기도 했다.[40] Stardust Crusaders는 Walk like an Egyptian이 엔딩곡으로 나오기 전까지 엔딩곡으로 사용되기도 했다.[41] 본편 여러곳에 사용했지만, 가장 유명했던 장면이라면 스토너 선샤인을 처음으로 날렸을 때. 압도적인 연출로 사오토메 박사를 관광보낼때 이 BGM이 흘렀다.[42] 여기에 더해 이 작품은 전투장면용 BGM이 이거 하나뿐(고작해야 가사가 있는 버전과 없는 버전이 있는 정도다.)이라 결과적으로 모든 전투가 주제가가 BGM인 전투다.[43] 마성의 BGM/열혈 왜곡계 문서에도 올려져 있다.[44] 보통 이 브금이 깔리면 스자쿠가 튀어나와서 흑의 기사단을 물리치고 를르슈의 작전을 말아먹는다.[45] 스토리 후반에 로켓단을 날려버릴 때 한정[46] 개굴닌자 전용 느낌이 강하지만, 개굴닌자가 피니시를 가하는 경우가 잦다보니...[47] 일명 얌마니송. 카지우라 유키 항목 참고.[48] IC, CODA 에서 키타하라 하루키와 토우마 카즈사 와의 엇갈린 상황에서 주로 흘러나오는 삽입곡. 특히 IC에서 그 둘의 애절한 상황과 오기소 세츠나와 파국을 암시하는 씬에서 흘러나와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의 속을 쓰리게 만들었다.[49] 이 곡이 흐를 때마다 베이건의 파일럿들이 한둘씩 순살된다.(...) 특히 26화에는 아세무를 애먹이던 데실 가레트가 아세무의 손에 그냥도 아니고 아주 압도적으로 밟이는데, 장면과 곡의 싱크로가 아주 환상적.(...)[50] 이 곡이 흐를 때마다 베이건의 파일럿들이 한둘씩 순살된다.(...) 특히 26화에는 아세무를 애먹이던 데실 가레트가 아세무의 손에 그냥도 아니고 아주 압도적으로 밟이는데, 장면과 곡의 싱크로가 아주 환상적.(...)[51] 2부 이후로는 주로 2번째에 서술한 브금을 쓴다.[52] 미도리야나 올마이트가 굵직하게 액션으로 활약하는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bgm. 12화의 노우무vs올마이트 전투신에선 압도적인 작화에 덧씌워져 시너지를 극대화시켰다.[53] 서양에서는 이 OST를 만능 브금으로 인식하고 있다. 하이라이트 때문인 듯. 그래서 유튜브에 You Say Run goes with Everything이라 검색하면 많은 애니뿐만 아니라 마블, DC 등등, 할리우드의 액션 영화에 이 브금을 넣어서 더욱 웅장해 보이도록 만든 영상들이 많이 있다.[54] 일본에서는 본래 슈퍼로봇대전 IMPACT에서의 토비카게와 연결지었으나, 후에는 닌자 슬레이어와 엮여서 새로이 네타화되었다. 슈퍼로봇대전 UX에서도 그 악명은 건재하다.[55] 오프닝 곡이자 처형용 bgm. 이 브금이 나오면 단테가 압도적으로 적을 썰어버릴 걸 예고하는 것이나 다름없다.[56] 이쪽은 악당이 아니라 주인공 측이 사망플래그.(...) 또한 희망대신 절망을 안겨주는 BGM이다.[57] 드래곤볼 슈퍼에서 손오공이 위기에 몰리고 무의식의 극의가 발동될때 항상 등장하는 BGM.[58] 풀 버전 한정. 멜로디만 있는 버전이 재생될 경우 상대방이 반드시 다시 일어나 역공을 가해온다.[59] 국내 방영시 <brave heart> 대신에 쓰인 노래로, 노래는 우리나라의 애니송 가수인 TULA가 불렀다.[60] 국내 버전은< 날 지켜줘>[61] 각각 아머 진화, 죠그레스 진화 전용 테마.[62] 참고로 전작에서처럼 일판에서는 브레이브 하트,한국판에서는 파워업이 쓰이기도 한다.[63] 02의 오프닝곡이자 황제드라몬 전용 진화테마곡.[64] 각각 카드 슬래시, 일반 진화, 매트릭스 에볼루션 전용 테마[65] 한국판 진화 테마곡[66] 전자는 통상적인 스피릿 진화, 후자는 정훈과 현이 한정으로 하이퍼 스피릿 진화 때 쓰인다. 하이퍼 스피릿 에볼루션은 종반까지 발리기만 해서 역 처형용 BGM이라는 우스개도 있다.[67] 풀 버전 한정. 멜로디만 있는 버전이 재생될 경우 상대방이 반드시 다시 일어나 역공을 가해온다.[68] 국내 방영시 <brave heart> 대신에 쓰인 노래로, 노래는 우리나라의 애니송 가수인 TULA가 불렀다.[69] 국내 버전은< 날 지켜줘>[70] 각각 아머 진화, 죠그레스 진화 전용 테마.[71] 참고로 전작에서처럼 일판에서는 브레이브 하트,한국판에서는 파워업이 쓰이기도 한다.[72] 02의 오프닝곡이자 황제드라몬 전용 진화테마곡.[73] 각각 카드 슬래시, 일반 진화, 매트릭스 에볼루션 전용 테마[74] 한국판 진화 테마곡[75] 전자는 통상적인 스피릿 진화, 후자는 정훈과 현이 한정으로 하이퍼 스피릿 진화 때 쓰인다. 하이퍼 스피릿 에볼루션은 종반까지 발리기만 해서 역 처형용 BGM이라는 우스개도 있다.[76] 그 외에 2기나 3기에서 초장거리 디바인 버스터 익스텐션 등으로 적을 처형할 때도 흐른다.[77] 11화에서 호무라가 발푸르기스의 밤과 결판을 내려 할 때 나오는 곡.[78] 직역하면 '마녀 사냥'정도. 샤를로테의 테마다. 3화에서 사용[79] 반역의 이야기 후반부 호무릴리전의 삽입곡. 니코동에서는 호무라 자신이 처형 당하려는 것을 막기 위해서 마법 소녀들이 움직인 것을 빗대어 처형 저지용 BGM이라고도 불린다.[80] 본래는 엔딩곡이지만 분위기가 매우 어둡고 무시무시하다. 토모에 마미가 게르트루트를 격파할 때도 사용되었다.[81] 곡의 이름은 대결의 테마인데 완강하게 범행 사실을 부인하는 범인에게 결정적인 증거를 제시할 때나 사건의 진상을 완전히 밝히고 진범을 지목할 때에 나온다. 그래서 해결의 테마로 이름을 잘못 아는 사람들도 있다.[82] 외행성 전사들의 변신장면, 다이몬 게르마토와의 싸움 등, 우라누스 넵튠 관련 장면마다 삽입되던 브금이다. 5기에선 우라누스 넵튠이 갤럭시아에게 페이크를 치다 반격할 때도 이 브금이 나왔는데, 문제는 갤럭시아를 죽이는 데 실패했다.(...)[83] 모두 실버 크로우가 활약할 때 나오는 곡이다. 특히 후자는 2기 24화에서 더스크 테이커에게 게일 스러스터로 추진력을 얻어 레이저 소드로 공격하는 장면에서 쓰였다..[84] 1기 12화, 24화. [85] 2기 24화[86] 작품마다 다르지만 주로 작품 초기(중반 이후 특정 무기 브금이 생기기 전)에 적을 족칠 때 사용된다. 주제가가 BGM인 전투 참고.[87] 여기에 예외가 하나 있는데 바로 황금용자 골드란. 처형용 BGM이 있긴 하나 오프닝의 어레인지가 아니다.[88] 사실 처형용 BGM이라기보다는 절망적인 상황을 극복해낼 때 더 자주 나온 BGM이다. 마무리 BGM으로도 자주 쓰이긴 했는데, 대개 앞선 절망적인 상황의 극복과 이어지는 승리 상황에서 쓰이거나 승리를 위해 무언가를 희생해야만 하는 상황, 이겨도 기뻐할 수 없는 무거운 상황 등에서 쓰였다.[89] 《골디온 해머》는 이름처럼 골디온 해머 발동 시에만 쓰이는 전용 BGM 쪽이지만 《용기있는 싸움》의 비장함과 웅장함은 그야말로 처형곡이라는 타이틀에 훨씬 부합한 분위기를 보이는 곡이다.[90] 작품마다 다르지만 주로 작품 초기(중반 이후 특정 무기 브금이 생기기 전)에 적을 족칠 때 사용된다. 주제가가 BGM인 전투 참고.[91] 여기에 예외가 하나 있는데 바로 황금용자 골드란. 처형용 BGM이 있긴 하나 오프닝의 어레인지가 아니다.[92] 사실 처형용 BGM이라기보다는 절망적인 상황을 극복해낼 때 더 자주 나온 BGM이다. 마무리 BGM으로도 자주 쓰이긴 했는데, 대개 앞선 절망적인 상황의 극복과 이어지는 승리 상황에서 쓰이거나 승리를 위해 무언가를 희생해야만 하는 상황, 이겨도 기뻐할 수 없는 무거운 상황 등에서 쓰였다.[93] 《골디온 해머》는 이름처럼 골디온 해머 발동 시에만 쓰이는 전용 BGM 쪽이지만 《용기있는 싸움》의 비장함과 웅장함은 그야말로 처형곡이라는 타이틀에 훨씬 부합한 분위기를 보이는 곡이다.[94] 처형용 BGM의 전설 그 자체 라고볼수 있다.[95] 애니를 잘모르는 일반사람들도 가장 잘아는 처형용 BGM이다.[96] 버서커 소울에서 나오는 테마곡(...)[97] 듀얼 아카데미아에 있는 캐릭터라면 다들 한번씩 써본 역전의 테마이기도 하다. 마지막 화에서는 이 음악이 멈추더니 <열정적인 듀얼리스트들>이 나오면서 어둠의 유우기가 오시리스의 천공룡을 소환해 버렸다.[98] 영문 사운드 듀얼에는 Fun Duel이라고 되어있다고.[99] 애니를 잘모르는 일반사람들도 가장 잘아는 처형용 BGM이다.[100] 버서커 소울에서 나오는 테마곡(...)[101] 듀얼 아카데미아에 있는 캐릭터라면 다들 한번씩 써본 역전의 테마이기도 하다. 마지막 화에서는 이 음악이 멈추더니 <열정적인 듀얼리스트들>이 나오면서 어둠의 유우기가 오시리스의 천공룡을 소환해 버렸다.[102] 영문 사운드 듀얼에는 Fun Duel이라고 되어있다고.[103] 작중 캐릭터 왈. 네 노랜 의사도 들으면 도망갈 레벨이다![104] '사라져라', '흘리는 건 피로 충분하다' / '파괴? 전괴(全壞)!','염라대왕에게 엎드려 인사하고 와라' 등.[105] 다만 Nople Pope의 경우 장 피에르 폴나레프의 주제가로 쓰이기도 했다.[106] Stardust Crusaders는 Walk like an Egyptian이 엔딩곡으로 나오기 전까지 엔딩곡으로 사용되기도 했다.[107] 다만 Nople Pope의 경우 장 피에르 폴나레프의 주제가로 쓰이기도 했다.[108] Stardust Crusaders는 Walk like an Egyptian이 엔딩곡으로 나오기 전까지 엔딩곡으로 사용되기도 했다.[109] 본편 여러곳에 사용했지만, 가장 유명했던 장면이라면 스토너 선샤인을 처음으로 날렸을 때. 압도적인 연출로 사오토메 박사를 관광보낼때 이 BGM이 흘렀다.[110] 여기에 더해 이 작품은 전투장면용 BGM이 이거 하나뿐(고작해야 가사가 있는 버전과 없는 버전이 있는 정도다.)이라 결과적으로 모든 전투가 주제가가 BGM인 전투다.[111] 마성의 BGM/열혈 왜곡계 문서에도 올려져 있다.[112] 보통 이 브금이 깔리면 스자쿠가 튀어나와서 흑의 기사단을 물리치고 를르슈의 작전을 말아먹는다.[113] 스토리 후반에 로켓단을 날려버릴 때 한정[114] 개굴닌자 전용 느낌이 강하지만, 개굴닌자가 피니시를 가하는 경우가 잦다보니...[115] 개굴닌자 전용 느낌이 강하지만, 개굴닌자가 피니시를 가하는 경우가 잦다보니...[116] 일명 얌마니송. 카지우라 유키 항목 참고.[117] IC, CODA 에서 키타하라 하루키와 토우마 카즈사 와의 엇갈린 상황에서 주로 흘러나오는 삽입곡. 특히 IC에서 그 둘의 애절한 상황과 오기소 세츠나와 파국을 암시하는 씬에서 흘러나와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의 속을 쓰리게 만들었다.[118] 크레토스가 올림포스 산으로 기어올라가 신과 영웅들을 무자비하게 쳐죽일 때마다 흘러나오는 음악이다. 엄청난 박력과 위압감이 일품. PS3 XMB 메뉴의 아이콘에서 대기 중일때도 나온다. 하지만 제우스 전에서는 End Begins를 어레인지한 다른 BGM이 사용된다.[스포일러1] 119.1 119.2 진 엔딩 엔드 크레디트 한정[120] 애초에 일단 게임에 처형이라는 시스템이 존재하니만큼 처형 브금은 있을 수밖에 없다. 그것도 단간론파의 특징을 살려, 사이코틱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121] 전체적인 멜로디는 비슷하지만, 처형당하는 캐릭터가 누구냐에 따라 음악이 약간씩 달라진다.[122] 최종전 한정. 다른 구간에도 계속 나오긴 하나 주인공들이 고전하는 장면에서 삽입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초대 원더 레드와 윌의 아버지가 람보에게 당할 때.[123] 대전상대가 전일일 때만 나오는 전용곡이다![124] 포제션의 압도적 화력이나 네오 그랑존의 포스를 제대로 드러내면서, 우선도가 최우선으로 설정되어 있어 최종보스의 BGM조차 씹어먹는다. 단, '트랜스 드라이브' 는 레이브레이드가 트랜스 드라이브 모드를 발동했을 때 한정. 변신을 해도 BGM은 변하지 않지만, 우선도가 높아진다.[125] X일경우 '팩션 킬'도 시전하면 나온다.[주의] 126.1 126.2 영상에는 스칼렛이 바라카를 페이탈리티 시전하는 모습이 있으니 주의[127] 시리즈 전통으로 거대 몬스터 사냥중 격룡창 명중시 BGM이 바뀐다. 해당 BGM이 사용되는 몬스터는 항목참조[128] 초기작 경우는 반대로 아군이 극도로 불리해지는 경우에도 BGM이 바뀌었다. 어찌보면 이도 (대상이 자기자신인) 처형용 BGM이라 할 수 있겠다.[129] 바로 그 토키 스테이지의 BGM.[130] 별칭 '아오니소마루마데-'(アオニソマルマデー). 콘솔(PS3, X-BOX 360)판에서 아스트랄 히트를 맞출 시 이 BGM이 사용된다.[131] CS2의 아스트랄 피니시 전용 BGM. 동시에 콘솔판 오프닝이기도 하며, 이 쪽은 쾌청한 하늘로의 유혹과는 달리 AC판에서도 사용된다. OP[132] 정발명이 '심창'이 아니다.[133] 깊은 아오는 가사가 있는 노래 형식이라 살짝 예외.[134] 원작자가 올린 BGM은 일부 공개 처리되었다. 일본 IP로만 열람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135] 소닉 제너레이션즈에서의 소닉 VS 섀도우 전은 상대보다 먼저 에너지 코어를 일정량 모아 파워업해야 이길 수 있다. 파워업 중 상대를 쓰러뜨릴 수 있는 공격을 하게 되는데, 소닉이 먼저 다 모으면 전자가, 섀도우가 다 모으면 후자가 흘러나온다. 물론 파워업 후의 플레이에 따라 쓰러뜨릴 수도, 못 쓰러뜨릴 수도 있다.[136] 잘 들어보면 소닉 더 헤지혹 4의 테마곡을 어레인지한 멜로디다.[137] 아머드 코어 시리즈에서 나인볼은 최강의 아이콘이며, 그만큼 악랄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즉, 플레이어가 처형당할 때의 BGM[138] 부스트 모드 진입시 재생되는 BGM. 1차 PV에서도 일부분 어레인지 되었다.[139] 두 곡 모두 용과의 교전시에 흘러나오는 전용곡이다. 그런데 웬만큼 레벨을 올린 고렙 도바킨에겐 사실상 용 처형용 BGM...[140] 원래는 기본내장된 전투용 음악인 BATTLE3지만, 여동생이 만든 괴로운 RPG 시리즈 한정으로 쿠니코의 테마로 일컫어진다.[141] 역전재판 3까지는 그냥 새로운 사실이 밝혀질 때 흐르는 곡이었지만 역전재판 4 이후 나온 역전검사 시리즈에서는 오히려 범인이 마지막에 패배해서 자백할때 이 곡이 흐른다. 그래서 그런지 역전재판 시리즈보다 더 감정적이게 느껴진다는 평이 많다.[142] 마녀재판의 피고인이 처형되는 컷신에도 삽입되었다. 문자 그대로 처형용 BGM.[143] 통상 보스전 테마곡.[144] 챕터 8 최종 보스 보스전 테마곡. 참고로 중간에 오프닝 테마곡이 섞여 있다.[스포일러2] 145.1 145.2 필드상의 유니크 몬스터를 상대할 때 주로 나오는 브금이지만, 모나도의 봉인이 해제 되어 그동안 모나도로 조차 밸수 없었던 페이스에게 역광광을 보내는 장면과 쓰러졌던 슈르크가 파티로 복귀 하는 이벤트 직후의 전투 등, 이벤트에서 재생되면 상당한 카타르시스를 자랑한다.[146] 단, 포터블에서는 남주인공 한정[스포일러3] 147.1 147.2 147.3 이 전투가 사실 주인공이 자신의 생명을 희생해서 세상을 구하는 상황이라 이 항목의 다른 BGM들과 같이 취급하기에는 좀 거시기하다.[148] 단, 골든에서는 Player Advantage 한정.[149] 페르소나 4 the ANIMATION에서는 12화의 쿠보 미츠오와의 전투에서 이 음악이 사용되었다.너희들은 혼 좀 나야 돼[150] 원작인 페르소나4의 진 엔딩 루트의 최종 보스전에서 사용된 BGM이다.[스포일러4] 151.1 151.2 151.3 정확하게 말하면 진 최종보스의 '1차형태'와의 전투에서 사용[152] 단, 로열에서는 Player Advantage가 아닐 시 한정.[153] 체육관 관장의 포켓몬이 1마리만 남았을 때 흐르는 곡만일 상대가 알로에라면 보르그의 원수갚기 때문에 역으로 처형[154] 일격기 명중 시 나오는 효과음이다.[155] 상대를 바이가에시로 무너뜨릴 때 어김없이 나온다.[156] 엔딩 크레딧에서도 쓰였다.[157] 크레토스가 올림포스 산으로 기어올라가 신과 영웅들을 무자비하게 쳐죽일 때마다 흘러나오는 음악이다. 엄청난 박력과 위압감이 일품. PS3 XMB 메뉴의 아이콘에서 대기 중일때도 나온다. 하지만 제우스 전에서는 End Begins를 어레인지한 다른 BGM이 사용된다.[159] 애초에 일단 게임에 처형이라는 시스템이 존재하니만큼 처형 브금은 있을 수밖에 없다. 그것도 단간론파의 특징을 살려, 사이코틱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160] 전체적인 멜로디는 비슷하지만, 처형당하는 캐릭터가 누구냐에 따라 음악이 약간씩 달라진다.[161] 최종전 한정. 다른 구간에도 계속 나오긴 하나 주인공들이 고전하는 장면에서 삽입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초대 원더 레드와 윌의 아버지가 람보에게 당할 때.[162] 대전상대가 전일일 때만 나오는 전용곡이다![163] 포제션의 압도적 화력이나 네오 그랑존의 포스를 제대로 드러내면서, 우선도가 최우선으로 설정되어 있어 최종보스의 BGM조차 씹어먹는다. 단, '트랜스 드라이브' 는 레이브레이드가 트랜스 드라이브 모드를 발동했을 때 한정. 변신을 해도 BGM은 변하지 않지만, 우선도가 높아진다.[164] X일경우 '팩션 킬'도 시전하면 나온다.[166] 시리즈 전통으로 거대 몬스터 사냥중 격룡창 명중시 BGM이 바뀐다. 해당 BGM이 사용되는 몬스터는 항목참조[167] 초기작 경우는 반대로 아군이 극도로 불리해지는 경우에도 BGM이 바뀌었다. 어찌보면 이도 (대상이 자기자신인) 처형용 BGM이라 할 수 있겠다.[168] 바로 그 토키 스테이지의 BGM.[169] 별칭 '아오니소마루마데-'(アオニソマルマデー). 콘솔(PS3, X-BOX 360)판에서 아스트랄 히트를 맞출 시 이 BGM이 사용된다.[170] CS2의 아스트랄 피니시 전용 BGM. 동시에 콘솔판 오프닝이기도 하며, 이 쪽은 쾌청한 하늘로의 유혹과는 달리 AC판에서도 사용된다. OP[171] 정발명이 '심창'이 아니다.[172] 깊은 아오는 가사가 있는 노래 형식이라 살짝 예외.[173] 원작자가 올린 BGM은 일부 공개 처리되었다. 일본 IP로만 열람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174] 소닉 제너레이션즈에서의 소닉 VS 섀도우 전은 상대보다 먼저 에너지 코어를 일정량 모아 파워업해야 이길 수 있다. 파워업 중 상대를 쓰러뜨릴 수 있는 공격을 하게 되는데, 소닉이 먼저 다 모으면 전자가, 섀도우가 다 모으면 후자가 흘러나온다. 물론 파워업 후의 플레이에 따라 쓰러뜨릴 수도, 못 쓰러뜨릴 수도 있다.[175] 잘 들어보면 소닉 더 헤지혹 4의 테마곡을 어레인지한 멜로디다.[176] 소닉 제너레이션즈에서의 소닉 VS 섀도우 전은 상대보다 먼저 에너지 코어를 일정량 모아 파워업해야 이길 수 있다. 파워업 중 상대를 쓰러뜨릴 수 있는 공격을 하게 되는데, 소닉이 먼저 다 모으면 전자가, 섀도우가 다 모으면 후자가 흘러나온다. 물론 파워업 후의 플레이에 따라 쓰러뜨릴 수도, 못 쓰러뜨릴 수도 있다.[177] 잘 들어보면 소닉 더 헤지혹 4의 테마곡을 어레인지한 멜로디다.[178] 아머드 코어 시리즈에서 나인볼은 최강의 아이콘이며, 그만큼 악랄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즉, 플레이어가 처형당할 때의 BGM[179] 부스트 모드 진입시 재생되는 BGM. 1차 PV에서도 일부분 어레인지 되었다.[180] 두 곡 모두 용과의 교전시에 흘러나오는 전용곡이다. 그런데 웬만큼 레벨을 올린 고렙 도바킨에겐 사실상 용 처형용 BGM...[181] 원래는 기본내장된 전투용 음악인 BATTLE3지만, 여동생이 만든 괴로운 RPG 시리즈 한정으로 쿠니코의 테마로 일컫어진다.[182] 역전재판 3까지는 그냥 새로운 사실이 밝혀질 때 흐르는 곡이었지만 역전재판 4 이후 나온 역전검사 시리즈에서는 오히려 범인이 마지막에 패배해서 자백할때 이 곡이 흐른다. 그래서 그런지 역전재판 시리즈보다 더 감정적이게 느껴진다는 평이 많다.[183] 마녀재판의 피고인이 처형되는 컷신에도 삽입되었다. 문자 그대로 처형용 BGM.[184] 역전재판 3까지는 그냥 새로운 사실이 밝혀질 때 흐르는 곡이었지만 역전재판 4 이후 나온 역전검사 시리즈에서는 오히려 범인이 마지막에 패배해서 자백할때 이 곡이 흐른다. 그래서 그런지 역전재판 시리즈보다 더 감정적이게 느껴진다는 평이 많다.[185] 마녀재판의 피고인이 처형되는 컷신에도 삽입되었다. 문자 그대로 처형용 BGM.[186] 통상 보스전 테마곡.[187] 챕터 8 최종 보스 보스전 테마곡. 참고로 중간에 오프닝 테마곡이 섞여 있다.[189] 단, 포터블에서는 남주인공 한정[191] 단, 골든에서는 Player Advantage 한정.[192] 페르소나 4 the ANIMATION에서는 12화의 쿠보 미츠오와의 전투에서 이 음악이 사용되었다.너희들은 혼 좀 나야 돼[193] 원작인 페르소나4의 진 엔딩 루트의 최종 보스전에서 사용된 BGM이다.[195] 단, 로열에서는 Player Advantage가 아닐 시 한정.[196] 단, 포터블에서는 남주인공 한정[198] 단, 골든에서는 Player Advantage 한정.[199] 페르소나 4 the ANIMATION에서는 12화의 쿠보 미츠오와의 전투에서 이 음악이 사용되었다.너희들은 혼 좀 나야 돼[200] 원작인 페르소나4의 진 엔딩 루트의 최종 보스전에서 사용된 BGM이다.[202] 단, 로열에서는 Player Advantage가 아닐 시 한정.[203] 체육관 관장의 포켓몬이 1마리만 남았을 때 흐르는 곡만일 상대가 알로에라면 보르그의 원수갚기 때문에 역으로 처형[204] 일격기 명중 시 나오는 효과음이다.[205] 체육관 관장의 포켓몬이 1마리만 남았을 때 흐르는 곡만일 상대가 알로에라면 보르그의 원수갚기 때문에 역으로 처형[206] 일격기 명중 시 나오는 효과음이다.[207] 상대를 바이가에시로 무너뜨릴 때 어김없이 나온다.[208] 엔딩 크레딧에서도 쓰였다.[209] 사실상 잡몹들만 썰고 헬라에겐 발렸으므로 처형용 BGM으론 부족함이 있다.[210] 앞의 <아저씨>를 어레인지한 곡으로, 그 유명한 방탄유리씬 직전에 나오는 BGM이다.[211] 사실상 잡몹들만 썰고 헬라에겐 발렸으므로 처형용 BGM으론 부족함이 있다.[212] 사실상 잡몹들만 썰고 헬라에겐 발렸으므로 처형용 BGM으론 부족함이 있다.[213] 앞의 <아저씨>를 어레인지한 곡으로, 그 유명한 방탄유리씬 직전에 나오는 BGM이다.[214] 각성을 제외한 두 곡은 아마노 히로나리와 모리모토 료지가 불렀는데, 이 두 배우가 하도 온두루어로 악명이 높다보니 이런 별명이 붙었다. 그 와는 별개로 둘 다 노래솜씨는 괜찮으며 특히 Take it a try는 상당히 잘부른 편.[215] Full Force가 텐도의 곡이라면 Lord of the Speed는 카가미의 테마곡이라고도 부를 수 있다. 그런데 34화에서 이 노래가 우렁차게 흘러나오는 순간 카가미가 폭사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붙었다.[216] 라이더간의 대립이 주요 요소인 작품 특성상 라이더별로 처형용 BGM이 있지만 그 중에서 진짜 의미로 "처형용" BGM으로 사용된 BGM은 사실상 이 둘뿐이다.[217] 보통 이 노래가 나왔다 하면 어김없이 식사 속도의 스퍼트가 올라가고 밥그릇이 순식간에 비워진다.[218] 김사부가 중요한 수술을 집도할 때 나오는 BGM으로 사실상 김사부의 메인테마곡에 가까운 BGM이다.[219] 이 BGM 자체는 굉장히 비장하고 진중한 곡이지만 이 BGM이 흐르면서 1972년 11월 21일....이란 내레이션이 나오면....[220] 이 음악이 나오면 싸움의 형세가 잭이 대역전극을 만들 때 나온다. 대표적으로 38화에서 경호원괴수 블랙킹과 암살우주인 너클 성인과의 전투 장면.[221] 이 노래가 나오면 여지없이 싸움의 형세가 레오에게 유리하게 흘러간다. 가장 단적인 예로는 암흑성인 바바루우 성인과의 전투 장면 참고.[222] 레스큐 포스 1기 오프닝.2기 오프닝으로 바뀌었을때도 파이널 레스큐를 쓸때 이 곡이 나온다.[223] 2기 오프닝. 바츠와의 결전에서 나온다.[224] 1기 오프닝[225] 팔콘팀의 파이널 레스큐 시전시 나온다.14화부터 사용[226] 23화 한번만 사용[227] 26화부터 사용.레스큐 킹의 파이널 레스큐 시전시에 나옴[228] 가이아 레온 테마곡.30화부터 사용.[229] 각성을 제외한 두 곡은 아마노 히로나리와 모리모토 료지가 불렀는데, 이 두 배우가 하도 온두루어로 악명이 높다보니 이런 별명이 붙었다. 그 와는 별개로 둘 다 노래솜씨는 괜찮으며 특히 Take it a try는 상당히 잘부른 편.[230] Full Force가 텐도의 곡이라면 Lord of the Speed는 카가미의 테마곡이라고도 부를 수 있다. 그런데 34화에서 이 노래가 우렁차게 흘러나오는 순간 카가미가 폭사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붙었다.[231] 라이더간의 대립이 주요 요소인 작품 특성상 라이더별로 처형용 BGM이 있지만 그 중에서 진짜 의미로 "처형용" BGM으로 사용된 BGM은 사실상 이 둘뿐이다.[232] 각성을 제외한 두 곡은 아마노 히로나리와 모리모토 료지가 불렀는데, 이 두 배우가 하도 온두루어로 악명이 높다보니 이런 별명이 붙었다. 그 와는 별개로 둘 다 노래솜씨는 괜찮으며 특히 Take it a try는 상당히 잘부른 편.[233] Full Force가 텐도의 곡이라면 Lord of the Speed는 카가미의 테마곡이라고도 부를 수 있다. 그런데 34화에서 이 노래가 우렁차게 흘러나오는 순간 카가미가 폭사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붙었다.[234] 라이더간의 대립이 주요 요소인 작품 특성상 라이더별로 처형용 BGM이 있지만 그 중에서 진짜 의미로 "처형용" BGM으로 사용된 BGM은 사실상 이 둘뿐이다.[235] 각성을 제외한 두 곡은 아마노 히로나리와 모리모토 료지가 불렀는데, 이 두 배우가 하도 온두루어로 악명이 높다보니 이런 별명이 붙었다. 그 와는 별개로 둘 다 노래솜씨는 괜찮으며 특히 Take it a try는 상당히 잘부른 편.[236] Full Force가 텐도의 곡이라면 Lord of the Speed는 카가미의 테마곡이라고도 부를 수 있다. 그런데 34화에서 이 노래가 우렁차게 흘러나오는 순간 카가미가 폭사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붙었다.[237] 라이더간의 대립이 주요 요소인 작품 특성상 라이더별로 처형용 BGM이 있지만 그 중에서 진짜 의미로 "처형용" BGM으로 사용된 BGM은 사실상 이 둘뿐이다.[238] 보통 이 노래가 나왔다 하면 어김없이 식사 속도의 스퍼트가 올라가고 밥그릇이 순식간에 비워진다.[239] 김사부가 중요한 수술을 집도할 때 나오는 BGM으로 사실상 김사부의 메인테마곡에 가까운 BGM이다.[240] 이 BGM 자체는 굉장히 비장하고 진중한 곡이지만 이 BGM이 흐르면서 1972년 11월 21일....이란 내레이션이 나오면....[241] 이 음악이 나오면 싸움의 형세가 잭이 대역전극을 만들 때 나온다. 대표적으로 38화에서 경호원괴수 블랙킹과 암살우주인 너클 성인과의 전투 장면.[242] 이 노래가 나오면 여지없이 싸움의 형세가 레오에게 유리하게 흘러간다. 가장 단적인 예로는 암흑성인 바바루우 성인과의 전투 장면 참고.[243] 이 음악이 나오면 싸움의 형세가 잭이 대역전극을 만들 때 나온다. 대표적으로 38화에서 경호원괴수 블랙킹과 암살우주인 너클 성인과의 전투 장면.[244] 이 노래가 나오면 여지없이 싸움의 형세가 레오에게 유리하게 흘러간다. 가장 단적인 예로는 암흑성인 바바루우 성인과의 전투 장면 참고.[245] 레스큐 포스 1기 오프닝.2기 오프닝으로 바뀌었을때도 파이널 레스큐를 쓸때 이 곡이 나온다.[246] 2기 오프닝. 바츠와의 결전에서 나온다.[247] 1기 오프닝[248] 팔콘팀의 파이널 레스큐 시전시 나온다.14화부터 사용[249] 23화 한번만 사용[250] 26화부터 사용.레스큐 킹의 파이널 레스큐 시전시에 나옴[251] 가이아 레온 테마곡.30화부터 사용.[252] 레스큐 포스 1기 오프닝.2기 오프닝으로 바뀌었을때도 파이널 레스큐를 쓸때 이 곡이 나온다.[253] 2기 오프닝. 바츠와의 결전에서 나온다.[254] 1기 오프닝[255] 팔콘팀의 파이널 레스큐 시전시 나온다.14화부터 사용[256] 23화 한번만 사용[257] 26화부터 사용.레스큐 킹의 파이널 레스큐 시전시에 나옴[258] 가이아 레온 테마곡.30화부터 사용.[259] 본 동영상은 비디오 게임 '어쌔신 크리드3'의 트레일러 영상에 해당 곡을 씌운 것이다.[260] 본 동영상은 비디오 게임 '어쌔신 크리드3'의 트레일러 영상에 해당 곡을 씌운 것이다.[261] 승리한 팀의 응원곡을 경기장에서 틀어주는것으로 정해졌는데 대한민국이 선택한 노래가 바로 이 노래였다.[262] 승리한 팀의 응원곡을 경기장에서 틀어주는것으로 정해졌는데 대한민국이 선택한 노래가 바로 이 노래였다.[263] 이 미니제트는 얼핏보면 미니카 같지만 자폭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탱크 형 미니제트도 나오고,사다리차 형태의 미니제트가 삐에로단의 자동차에 미니제트들을 올려준다. 심지어 다연발 미니건을 하나하나씩 전부 장착해져 있기 때문에 어떤 수를 쓰던 패배 확정. ㅋㅋㅋ[264] 이 미니제트는 얼핏보면 미니카 같지만 자폭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탱크 형 미니제트도 나오고,사다리차 형태의 미니제트가 삐에로단의 자동차에 미니제트들을 올려준다. 심지어 다연발 미니건을 하나하나씩 전부 장착해져 있기 때문에 어떤 수를 쓰던 패배 확정.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