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트랜스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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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Fixion
멤버
왼쪽부터 천기(드럼), 손동욱(베이스), 서지민(건반), 해랑(보컬), 전호진(기타)
데뷔
2002년 10월 19일
장르
소속사
TF뮤직
공식 홈페이지
SNS

1. 소개2. 활동3. 디스코그래피4. 기타

1. 소개

대한민국의 얼터너티브 록밴드.

2000년 결성하여 지금까지 꾸준히 활동을 하고 있는 밴드 중 하나로, 인디밴드 중에선 나름의 대중성도 가지고 있다. 결성 및 데뷔 후부터 이국적인 외모마릴린맨슨에 이름 덕택에 유명해졌지만, 밴드 이름을 트랜스젠더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오해받기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지못미. 밴드명의 실제 의미는 "관통하다"

2. 활동

2001년도 록레코드로 레이블 영입 후 2002년도 1집 TF의 <<내게 돌아와>>가 크게 히트 친 후 ETPFEST를 비롯한 다양한 록 페스티벌 및 공연 활동으로 한국의 록 팬들을 열광시켰다.

2006 월드컵 당시에는 <<승리를 위하여>>라는 곡으로 인기몰이를 하기도 했다.

2007년에 이준익 감독의 영화 '즐거운 인생'에 홍대밴드 역으로 출연한적이 있다.

2008년경에는 K리그 포항 스틸러스의 응원가도 만들었다. 승리의 스틸러스의 경우 <<Radio>>를 개사해서 만든 버전이다.[1]

이 때문인지 피파 온라인 2의 주크박스에도 <<Go>>, <<너를 원해>>, <<Radio>> 등 많은 노래가 수록되어 있다. 피온 유저는 물론, PC방을 자주 가지만 스포츠나 밴드에 문외한인 사람이더라도 많이 친숙한 노래들이 많다.



영화가 흥행에 실패해 잘 모르는 사실이지만 2003년 개봉된 지구를 지켜라의 주제곡으로 쓰였던 <<Over the rainbow>>를 부른적이 있다.

2012년에는 탑밴드2에 참전하였으며, 준결승전까지 올라갔으나 로맨틱펀치피아에 밀려서 탈락하였다.

탑밴드2에서는 닥터코어 911의 기타리스트 '데빈'을 세션으로 영입해서 활동했다. 2013년 이후부터는 2017년 까지 기타리스트 '아더'가 객원멤버로 팀 활동했다. 2018년부터는 키보디스트 서지민을 영입해서 활동중이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맞이해 만든 <<The Shouts of Reds>> 역시 굉장히 잘 나갔다. 그런데 2010년 빅뱅김연아를 시작으로 2014년 걸그룹 걸스데이민아, 2018년 오마이걸과 같이 불러 싱글을 주기적으로 내고 있다. 이를 두고 월드컵 연금을 노리려는 거 아니냐는 의심을 샀지만, 해가 거듭되면 될수록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처참한 성적을 보이며 손해를 각오하고 진심으로 응원하면서 만들고 있다며 경이롭다는 반응들이 대부분이다.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손흥민의 골 직후 승리를 위하여가 카잔 아레나에 울려퍼지자 축빠들에게 감동을 주었다.[2]

3. 디스코그래피

  • 1집 TF (2002)
  • 2집 HARD AND HEAVY (2006)
  • 싱글 My JINA (2006)
  • EP Get Show! (2007)
  • 3집 Revolution (2008)
  • 3.5집 Never Say Goodbye (2010)
  • 4집 No.4 (2011)
  • Rock Star(2013)
  • Tonight(2013)
  • 싱글 Tremolo (2021)

  • Hard Core 2001 - Break Away 수록
  • 2006 월드컵 기념앨범 - 승리를 위하여 수록
  • 마비노기 영웅전 시즌 2 OST - Super Hero (I want action) 수록

4. 기타

  • 두산 베어스의 팬이기도 한데, 2012년 8월 5일에 이종욱의 응원가를[4] 클리닝 타임때 직접 부르기도 했다.여담으로 이날경기는 아쉽게 졌다. 그리고 이종욱은 NC로
  • 보컬 해랑의 이국적인 외모로 혼혈논란이 데뷔 때부터 끊임없이 일었지만, 공개된 아버지 사진을 보고선 "아버지랑 똑같네" 정도로 일단락되는듯. 먼 조상에서 혈통이 이어졌을 가능성도 있지만, 사실 서클렌즈와 분장발이 크다. 또한 젊을때 성형수술을 한 적이 있다고 한다.

[1] Radio의 경우, 이종욱의 응원가로도 사용되었다. 하지만 2013년에 이종욱이 NC로 이적하고 NC에서 은퇴하며 야구장에서 부를 일은 없게 되었다.[2] 경기 종료 후에도 계속 울려퍼졌다.[3] 원곡은 트랜스픽션의 Radio[4] 원곡은 트랜스픽션의 Ra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