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 세 제노아
Ilia Se Genoa | |||||
아리스티아와의 첫만남
| 아리스티아에게 조언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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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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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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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일리아 세 제노아 → 일리아 데 베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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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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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 제노아 백작가의 적녀 → 베리타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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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행적
아리스티아를 험담하는 영애들을 방관하는 모습으로 인해 아리스티아의 의심을 샀으나[9] 황제파의 결집을 위한 것임을 알고 티아도 일리아의 행동을 이해한다. 키리나가 아리스티아에게 험담을 하자 그만하라고도 한다. 라이아와 자주 싸우며 그 대표적인 예로 라이아가 일리아에게 오던 시종을 가로채 가는 등이 있다. 자신이 황제파 영애 중 최고가 되기위해 아리스티아를 견제하지 않아 아리스티아가 황제파 영애들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그녀에게 조언도 해준다. 아리스티아가 사교계에서 많이 활동하지 않아 입수하지 못하는 여러 고급 정보들을 대신 전해주기도 하는 등 아리스티아를 많이 도와준다.
베리타 공작가의 알렉시스와 약혼, 후에 결혼했으나 알렉시스가 사망해 과부가 되어 결국 공작부인이 되지 못한다. 알렉시스가 죽자 펑펑 울어 기절하기까지 하는 것을 보아 알렉시스를 어느정도 사랑하여 결혼한 듯 하다. 알렉시스가 죽어 공작부인이 되지 못 하였지만 이후 아리스티아 황후의 최측근으로서 사교계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아리스티아를 도와주는 듯 하다.
베리타 공작가의 알렉시스와 약혼, 후에 결혼했으나 알렉시스가 사망해 과부가 되어 결국 공작부인이 되지 못한다. 알렉시스가 죽자 펑펑 울어 기절하기까지 하는 것을 보아 알렉시스를 어느정도 사랑하여 결혼한 듯 하다. 알렉시스가 죽어 공작부인이 되지 못 하였지만 이후 아리스티아 황후의 최측근으로서 사교계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아리스티아를 도와주는 듯 하다.
3. 기타
- 인아 작가의 말로는 웹툰 단행본의 5권 쯤 그녀가 아리스티아와 함께 표지에 그려질 수도 있다고 한다.
[1] 둘째 오빠가 키리나와 결혼했다. 다만 키리나와 결혼한 오빠는 동생일 가능성도 있다.[2] 둘째 오빠가 키리나와 결혼했다. 다만 키리나와 결혼한 오빠는 동생일 가능성도 있다.[3] 아리스티아는 황태자의 약혼녀 겸 예비 황태자비인데다 의전 서열 3위인 모니크 후작가의 하나뿐인 적녀다보니 영향력이 세다.[4] 거의 유일하게 일리아가 감정을 표현하는 순간은 남편인 알렉시스가 사망할 때이다.[5] 처음에는 티아와 적대적인 관계였던 일리아가 사실 황제파 영애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정적인 장면.[6] 소설에서는 하지도 않은 웹툰에서만 나온 말이다. 소설에서는 이 앞의 말을 하고 있는데 소노 왕녀가 와서 훼방을 놓는다.[7] 처음에는 티아와 적대적인 관계였던 일리아가 사실 황제파 영애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정적인 장면.[8] 소설에서는 하지도 않은 웹툰에서만 나온 말이다. 소설에서는 이 앞의 말을 하고 있는데 소노 왕녀가 와서 훼방을 놓는다.[9] 물론 이것도 아리스티아 스스로가 사교계에서 황제파 영애들을 일으키기 위해 자신의 험담을 하도록 무책임하게 방치를 한 탓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