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아 세 하멜
Raia Se Hamel | |||||
아리스티아를 비꼬는 장면
| 이트 왕녀를 비웃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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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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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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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라이아 세 하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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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계
| 아버지 하멜 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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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 하멜 백작가의 적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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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행적
일리아와 자주 싸운다고 한다. 웹툰에서도 일리아에게 말도 안되는 트집을 잡아 싸우는 모습으로 등장하며, 가문만 믿고 일개 백작가의 영애지만 매우 무례하고 안하무인한 태도를 보인다.[2] 심지어는 미혼 여성들 중 가장 서열이 높은 아리스티아에게마저 대드는 안하무인한 태도를 보인다. 아리스티아가 그녀를 훈계할 때 발언한 "영애는 혹시 제나 공작 전하의 손녀이신가요?"를 듣자마자 바로 아리스티아를 비꼬며 망신을 주려고 한다. 하지만 애초에 그것부터가 아리스티아의 미끼였고 결국 아리스티아가 자신의 신분과 서열을 내세우며 모든 이가 보는 앞에서 라이아의 체면을 깎아내리고 입을 다물게 만든다. 실제로 라이아는 아리스티아와 일리아가 대화하는데 자신보다 더 신분이 높은 아리스티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둘 사이의 대화에 끼어드는 아주 기본적인 예법도 잊어버리고 귀족들 사이에서 큰 망신을 당하게 된다.
그리고 아리스티아가 15살 때의 건국기념제에서 의도적으로 현기증이 나는 연기를 하며 바닥에 드리워진 테이블보를 밟아 넘어져 아리스티아를 곤란하게 만들었다. 정말 교묘하게 잘 넘어졌기에 테이블 위에서 떨어져 깨진 식기나 음식들 사이에서 그녀만은 멀쩡하게 아무 피해도 없었다. 그리고 아리스티아가 그녀에게 다가와 괜찮냐고 말을 걸자 비아냥 거리기 시작한다. 아리스티아가 그녀에게 뭐라 말하려 할 때 지은이 다가와 같이 아리스티아를 비웃고 실컷 신경을 긁은 뒤 지은과 함께 휴게실로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