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스 데 베리타
Ruth De Verita | |||||
알렌디스에게 보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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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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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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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루스 데 베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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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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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 베리타 공작가의 당주 & 카스티나 제국 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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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행적
2.1. 과거
2.2. 회귀 전
회귀 전에는 루블리스의 만행으로 아리스티아가 처형당하고 모니크 후작마저 자살하자, 라스 공작과 마찬가지로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 루블리스를 저버린다. 이후 제나 공작의 반란이 성공하면서 처형되었거나, 루블리스를 끝까지 저버리고 망명했을 가능성이 높다.[3] 그러나 위에서 설명하듯이 루블리스를 자극하려고 고의적으로 아리스티아를 지나치게 칭찬함과 동시에 루블리스가 열등감을 갖게하여 루블리스가 아리스티아에 열등감을 넘어 증오감을 갖게 한 만큼, 이 사람도 회귀 전 비극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사실상 제나 공작 못지 않게 회귀 전 비극에 크게 기여한 사람이다.[4]
2.3. 회귀 후
자신이 그토록 편애했던 장남 알렉시스가 죽자 진작에 차남 알렌디스에게 잘해줘야 했다고 후회하며 내뱉은 말.
3. 기타
- 여담으로 만화판에서 라스 공작 아르킨트와의 접점은 거의 개그씬이다. 성격이 딴판인 인간들이다 보니, 장난기 많고 활발한 성정의 아르킨트가 깨방정을 떨고 조용한 학자 같은 느낌이 강한 루스가 한심한 표정으로 쳐다보는 장면이 많다. 다만 웹툰의 개그캐 이미지와 다르게 선인이나 호인은 아니다. 회귀 전 아라스티아와 루블리스의 사이를 갈라놓은 원인 제공자이기도 했고, 회귀 후에 드러나는 알렌디스와의 부자 갈등, 아라스티아가 황태자비 자리에 의해 여러 갈등에 휘말리는 가운데서도 계파의 이익을 위해서라도 아리스티아가 황태자비가 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개진하는 등, 자신과 가문을 우선시하는 이기적인 행동도 자주 보여준다.[6]
[1] 의전서열 1위는 라스 공작 가문, 2위가 바로 베리타 공작 가문이다.[2] 다른 한 명은 황태자의 고모인 라스 공작부인 에르니아.[3] 아버지인 베리타 공작을 미워하던 회귀 전 알렌디스가 제나 공작에게 포섭되어 그의 책사가 되었다고 한다. 회귀 전 황실과 황제파가 제나 공작에게 일방적으로 당한 것을 보면 자기 스스로 적을 만든 셈.[4] 회귀 전 베리타 공작을 증오하는 알렌디스 성격상, 해외에 망명하였어도 알렌디스에게 살해되었을 가능성이 높다.[5] 애초에 귀족파를 몰락시키고 베리타 가문을 후작가에서 서열 2위의 공작가로 올린 사람이 한없이 착한 호인일 수는 없다. 이건 라스 공작도 마찬가지. 더욱이 차남 알렌디스의 경우 자신보다 더 똑똑하다고 대놓고 차별까지 하고, 그 가실은 황제 뿐만 아니라 같은 계파의 핵심 인사들은 라스 공작과 모니크 후작마저 공공연히 아는 사실인 만큼 막장 아버지이기도 하다.[6] 애초에 귀족파를 몰락시키고 베리타 가문을 후작가에서 서열 2위의 공작가로 올린 사람이 한없이 착한 호인일 수는 없다. 이건 라스 공작도 마찬가지. 더욱이 차남 알렌디스의 경우 자신보다 더 똑똑하다고 대놓고 차별까지 하고, 그 가실은 황제 뿐만 아니라 같은 계파의 핵심 인사들은 라스 공작과 모니크 후작마저 공공연히 아는 사실인 만큼 막장 아버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