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발 KTX 사업이 완료되면 모든 편성이
140000호대 KTX-산천(원강산천)으로 운행할 계획에 있다. 2017년 기본계획(안)을 통해 1일 24회 운행이라는 기사가 떴으나, 정부에서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다른 노선처럼 개통 2개월 전쯤 확정하겠다는 입장이다.
# 이에 기본계획 고시에 운행횟수는 빠져서 고시되었고, 언론에서는 KDI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산정한 일 18회를 인용하고 있다.
# 아래 내용도 예비타당성 보고서 pp.120~124의 내용을 인용한 것이다.
일단 예비타당성 조사안에 따르면 경부고속선과 호남고속선, 그리고 강릉선 KTX만 운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나, 최근 기사에 따르면 전라선, 경전선, 동해선, 중앙선까지 대다수 계통의 KTX가 운행될 수도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 2021년 1월 21일자, 같은 언론사의 후속보도에서는 전라선, 남부내륙선 등의 계통은
가능하다는 식으로 언급되고 있다.
# 즉, 경부선 호남선 계통은 운행이 확정적이며 그 외의 운행 계통은
코레일이 관계 기관과 협의하여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2021년 2월 5일에는 인천-강릉
KTX-이음이 30분 배차간격으로 운행될 것이라는 기사도 등장했다.
# 현재 서울역 출발
강릉선의 배차간격이 1시간인 것에 비추어 볼 때 굉장히 낙관적인 예상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