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이승우(李承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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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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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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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작품
| 에리직톤의 초상(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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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 캉탕(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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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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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유년기에 대해서는 작가의 언급이 없으나 2013년도 동인문학상 수상 이후 조선일보 기사에 의하면, 초등학교 1학년 때 병으로 아버지가 죽고, 성인이 될 때까지 지극히 폐쇄적인 생활을 했다고 한다. 이는 장편 『생의 이면』의 내용과 유사하며, 작가의 자전적인 경혐이 섞여 있다고 볼 수 있다.
1981년 중편 「에리직톤의 초상」이 한국문학 신인상을 받게 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에리직톤의 초상은 이전의 한국 문학에서 기대할 수 없었던 형이상학적, 종교적 색채를 담은 명저로 평가받는다. 이때 쓴 「에리직톤의 초상」은 1990년에 약 원고지 500매 가량이 추가되어 살림에서 장편으로 출간된다.
1981년 중편 「에리직톤의 초상」이 한국문학 신인상을 받게 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에리직톤의 초상은 이전의 한국 문학에서 기대할 수 없었던 형이상학적, 종교적 색채를 담은 명저로 평가받는다. 이때 쓴 「에리직톤의 초상」은 1990년에 약 원고지 500매 가량이 추가되어 살림에서 장편으로 출간된다.
3. 평가
장장 30여년간의 문학 활동으로 한국 문학의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린 명작가임은 분명하고, 해외에선 노벨문학상 후보로까지 언급될 정도로 고평가 받는 작가지만, 정작 국내에선 썩 유명한 편은 아니어서 아는 사람만 아는 상당히 매니악한 작가라고도 오해받기 일쑤다. 특히 『생의 이면』은 90년 대 쓰인 장편소설 중 기억할 만한 작품 1, 2순위로 손꼽힌다.
그의 소설은 고향 선배이기도 한 소설가 이청준의 뒤를 잇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관념적, 심리분석적 성격과 특유의 액자구조 소설 양식에서 이청준의 영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덕분에 이승우의 이름엔 항상 이청준의 직계라는 꼬리표가 붙는다.
그의 소설은 고향 선배이기도 한 소설가 이청준의 뒤를 잇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관념적, 심리분석적 성격과 특유의 액자구조 소설 양식에서 이청준의 영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덕분에 이승우의 이름엔 항상 이청준의 직계라는 꼬리표가 붙는다.
4. 작품 목록
4.1. 장편소설
- 《에리직톤의 초상》
- 《생의 이면》
- 《식물들의 사생활》
- 《그곳이 어디든》
- 《한낮의 시선》
- 《욕조가 놓인 방》
- 《지상의 노래》
- 《독》
- 《사랑의 생애》
- 《캉탕》
4.2. 중단편집
- 《미궁에 대한 추측》
- 《일식에 대하여》
- 《사람들은 자기 집에 무엇이 있는지도 모른다》
- 《오래된 일기》
- 《구평목 씨의 바퀴벌레》
- 《신중한 사람》
- 《모르는 사람들》
- 《사랑이 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