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수상작품 일람
- 제01회 2001년 : 박완서 - 그리움을 위하여
- 제02회 2002년 : 김원일 - 손풍금
- 제03회 2003년 : 방현석 - 존재의 형식
- 제04회 2004년 : 김영하 - 보물선
- 제05회 2005년 : 김훈 - 언니의 폐경
- 제06회 2006년 : 구효서 - 명두
- 제07회 2007년 : 김연수 - 달로 간 코미디언
- 제09회 2009년 - 박민규 - 근처
- 제10회 2010년 - 이승우 - 칼
- 제11회 2011년 - 윤성희 - 부메랑
- 제12회 2012년 - 김인숙 - 빈집
- 제13회 2013년 - 하성란 - 카레 온 더 보더
- 제14회 2014년 - 은희경 - 금성녀
- 제15회 2015년 - 한강 - 눈 한 송이가 녹는 동안
- 제16회 2016년 - 정용준 - 선릉 산책
- 제17회 2017년 - 이기호 - 한정희와 나
3. 같이 보기
[1] 이와 함께 미당말당 서정주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미당 문학상도 함께 제정되었다.[2] 심사위원단은 "작품들마다 나름의 개성은 갖추고 있었지만, 독자들의 반응을 지나치게 의식해 자체적으로 완성도를 높이지 못했다"고 밝혔다. "예심을 거쳐 본심에 오른 작품들에서 명확히 편향성이 보이고 있었다"고 지적했다.링크 참조[3] 심사위원단은 "작품들마다 나름의 개성은 갖추고 있었지만, 독자들의 반응을 지나치게 의식해 자체적으로 완성도를 높이지 못했다"고 밝혔다. "예심을 거쳐 본심에 오른 작품들에서 명확히 편향성이 보이고 있었다"고 지적했다.링크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