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위기탈출 넘버원/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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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방영 목록

1. 개요

위기탈출 넘버원 1~23회 방영 목록. 코너명은 볼드체로 표기했다. 그리고 게스트 중에 볼드 처리된 게스트는 고정 게스트.

2. 방영 목록

회차
방영일
에피소드 목록
비고
1회
2005년 7월 9일
선택! 죽느냐 사느냐!
1. 어린이 계단 추락 시 응급처치법[4][5][6]
2. 전복된 래프팅 보트를 뒤집는 법
3. 노를 이용해 급류를 건너는 법

있다없다 첵첵첵
게스트
내용
위기탈출 넘버원의 첫 회차이다. MC는 강병규, 이혁재이며 고정 게스트는 김성원, 선우용여이다.
성우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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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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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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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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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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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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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곡
KCM - Smile Again
2회
2005년 7월 16일
선택! 죽느냐 사느냐!
1. 물에 빠졌을 때 뜨는 자세[12][13][14]
2. 가정 내 어린이 감전 사고
3. 가정 내 폭발 위험 용품

있다없다 첵첵첵
게스트
내용
김현철이 고정 게스트로 합류했다.
성우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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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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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순간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위험한 감전사고

감전사고는 습기가 많은 여름철에 집중되고 특히 7월에 가장 많이 일어났습니다

가정 내 어린이 감전사고의 가장 큰 원인은 콘센트

위험한 감전사고, 바로 우리 아이들 곁에 있습니다

한가로운 휴일 오후입니다

5살 난 경수는 슬슬 선풍기 장난을 시작합니다

엄마 말은 아랑곳 하지 않고 선풍기 장난을 계속하는 경수

다시 식탁에 앉아보지만, 장난은 멈추지 않습니다

그 순간!

뭔가를 발견한 경수!

그것은 바로 콘센트

불길한 예감이 들고

계속되는 경수의 장난은 갈 수록 위험해지고

과연! 경수에겐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콘센트에 다가가는 경수

절체절명의 위기상황!

아무것도 모르는 엄마

그때

아이는 감전되고 말았습니다

모든 것은 한순간에 일어났습니다

최악의 상황! 엄마는 지금 바로 감전된 아이를 살려야합니다

위기탈출 넘버원!

현재 상황

감전된 아이는 심하게 경련이 일어나는 상태

놀란 나머지 소변을 싸버린

차단기는 너무 멀어 내릴 시간 조차 없고

현재 보이는 것은 알루미늄 냄비와 플라스틱 빗자루

감전된 아이에게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무엇일까요?

1번 오른손으로 플라스틱 빗자루를 들고 어린이를 떼어낸다

2번 오른손에 알루미늄 냄비를 들고 어린이를 떼어낸다

3번 왼손으로 빨리 젖은 바지를 벗겨낸다

선택! 죽느냐 사느냐


어린이 위험한 장난

일촉즉발, 최악의 순간!


어린이가 콘센트에 감전됐을 때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무엇일까요?

3번 왼손으로 빨리 젖은 바지를 벗겨낸다

김찬오 교수 (서울산업대학교 안전공학과) :
바지에 물기가 묻어있거나 바닥에 소변이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젖은 바지를 만지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감전사고 시 물기의 작용을 실험해봤습니다

같은 무게의 돼지고기 중 한쪽 고기에만 물에 적셔 준비하고 220V의 전압을 흘려봤습니다

물 묻은 손일 때의 감전 위험도는 10배 이상 높아집니다

DANGER!

2번 오른손에 알루미늄 냄비를 들고 어린이를 떼어낸다

김찬오 교수 (서울산업대학교 안전공학과) :
도체를 사용해서, 감전된 떼어낼라고 하는 것은 아주 위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DANGER!

1번 오른손으로 플라스틱 빗자루를 들고 어린이를 떼어낸다

SURVIVAL!

김찬오 교수 (서울산업대학교 안전공학과) :
사람은 몸의 90%가 수분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전기가 매우 잘 통합니다.
따라서 전기가 잘 통하지 않는 고무장갑이나 나무젓가락, 플라스틱 빗자루같은 이런 부도체를 사용해서 감전된 사람을 구조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감전사고 시 몸에 흐르는 전기에 의해 근육 수축 현상이 일어나고

심장이 마비되는 동시에 열이 발생

이 상태가 지속되면 사망에 이릅니다

전기 작업이나 감전사고 시 오른손보다 왼손을 사용하는 것은 훨씬 위험합니다

김찬오 교수 (서울산업대학교 안전공학과) :
왼손으로 통해서 바로 사람의 가장 중요한 기관인 심장이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심장마비가 일어날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바로 사망상태에 들어갈 수 있기때문에 왼손으로 만지는 것은 아주 위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감전사고가 발생하면 바닥에 물기가 있는지 확인하고
바닥에 두꺼운 책이나 나무판을 놓고 그 위에 올라서서 처치해야 합니다

감전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

가정에서 어린이 감전사고가 발생하면 부도체로 어린이와 전기를 분리시키거나

차단기를 내리고 119에 구조요청을 해야합니다

옥외 감전사고가 빈번한 장마철입니다

감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비에 젖은 운동화나 슬리퍼는 감전에 노출돼 있습니다

비 오는 날 감전사고. 모의실험을 해봤습니다

마른 땅에서는 전기를 흘려도 켜지지않던 전구가

물을 붓자

전기가 통하면서 전구에 불이 들어오고 점점 밝아집니다

젖은 운동화의 전기반응은 어떤 지 연결해봤습니다

젖은 운동화를 신을 경우 전기가 통해 감전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고무장화는 어떨까요?

전기와 완전히 분리되어 비가 와도 안전합니다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법

비가오는 젖은 땅은 피해서 걷습니다

맨홀도 피해서 걷습니다

우산은 안전한 손잡이를 잡습니다

안전한 고무장화는 필수


철저한 준비로 장마철 감전사고를 예방합시다!
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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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내 폭발사고 매년 100여건

2004년 가을 한 임산부는 집에서 이 물건의 폭발사고를 당했습니다

임산부는 이 사고로 인해 유산이 됐고 각막이 손상됐습니다

(Q 이 생활용품의 폭발 위험을 알고계십니까?)

주민 -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주민 2 - 폭발을 해요? 전혀 몰랐습니다

주민 3 - 겁이 나죠. 미처 몰랐네요 그런 거.

주민 4 - 처음 들었어요

상상을 초월한 엄청난 폭발위력

원인은 다용도실 안에 있습니다

그 제품은 무엇일까요?

이 제품의 주성분은 과탄산나트륨, 이 제품에는 물을 넣지말라고 써있습니다

1번 살균소독, 화장실 청소에 쓰이는 염소계 표백제 락스

2번 구두의 보효, 광택에 쓰이는 왁스와 유기용제로 되어있는 구두약

3번 옷에 묻은 얼룩제거 및 표백에 쓰이는 가루산소계 표백제

4번 집 안 내 악취를 제거하는 휘발성 유기화학물로 이루어진 방향제

과연 집 안에 있는 폭발 위험용품은 무엇일까요?


엄청난 폭발

다용도실에서 볼 수 있는 생활용품. 폭발 원인은 무엇일까요?

분명히 물을 넣지 말라고 써있습니다

하지만 그 위험성을 보여드리기 위해 물을 부어보겠습니다

먼저 방향제에 더운물을 부어봤습니다

화채처럼 알갱이들이 둥둥 떠오르더니...

그리고 30분 후... 별 일 없습니다

구두약에도 더운물을 부어봤습니다

바로 용기 바닥으로 가라 앉습니다

30분이 지나자... 계속 가라 앉아있습니다

염소계 표백제 락스에도 더운 물을 부었습니다

물과 섞여 색깔이 옅어졌습니다

그리고 30분 후... 역시 아무 일도 없이 그대로 있습니다

이번엔 가루로 되어있는 산소계 표백제 입니다

더운 물을 붓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부글부글 기포가 발생해 끓고 있습니다

그리고 용기 한쪽에서 일어나는 세제의 활발한 움직임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폭발 위험용품은 바로 산소계 표백제

가정에서 흔히 쓰는데로 분무기에 산소계 표백제와 더운물을 넣고
뚜껑을 닫은 후 놔둬봤습니다

잠시 후, 혼자서 물을 뿜어댑니다

줄기책에 물을 뿜더니 구멍이 막힌 듯 멈춥니다

그러더니 분무기 모양이 빠르게 변형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5분이 지나자...

점점 분무기의 한쪽 밑이 부풀어 오릅니다

분무기는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순식간에 빵빵해졌습니다

폭발합니다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엄청난 위력입니다

초고속카메라로 찍은 느린 화면입니다

터져버린 분무기는 무섭게 회전하며 떨어집니다

분무기가 터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전석천 선생님 - 숭문고등학교
산소계 표백제는 과탄산 나트륨이라고 하는 물질로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이 물과 반응하게 되면 과산화수가 만들어지고
과산화수소수는 또 분해반응에 의해서 산소가 만들어지거든요
밀폐된 공간 안에 이런 산소가 계속 발생이 되면은 압력이 커져서
터질 위험이 있는거죠.

이번엔 흔히 볼 수 있는 1.5L PET 병에 산소계 표백제와 더운물을 넣고
뚜껑을 닫은 후 놔뒀습니다

아직까진 조용합니다

잠시 후... 병의 바닥이 심하게 부풀어 오르기 시작합니다

점점 동그랗게 솟아오르고 있습니다

약 7분이 지나자... 역시 폭발합니다

분명히 산소계 표백제에는 밀폐용기에 사용하지 말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명심하십시오. 사소한 부주의가 당신의 안전을 위협합니다
자막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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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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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감전사고

(감전사고 발생빈도)(0~120%)
4월 46% - 5월 70% - 6월 92% - 7월 101% - 8월 91% - 9월 77%

어린이 감전사고의
가장 큰원인은 콘센트

감전사고,
우리 아이들 곁에 있습니다

한가로운 휴일 오후

장난기가 많은 경수

엄마의 말은 아랑곳 하지 않고...


그순간!

눈안에 들어온 "콘센트"

계속되는 경수의 장난

과연! 경수에겐
어떤일이 일어날것인가?

절체절명의 위기상황!

그때

감전된 아이를 살리기 위한
엄마의 선택은?

현재상황
1 감전된 아이는 경련이 일어난 상태

2 놀라서 소변까지 본 아이

3 차단기는 너무 멀어 내릴 시간 조차 없고

4 보이는것은 알루미늄 냄비와 플라스틱 빗자루

어린이가 감전됐을때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① 오른손으로 플라스틱 빗자루를 이용
어린이를 떼어낸다

② 오른손에 알루미늄 냄비를 들고
어린이를 떼어낸다

③ 왼손으로 젖은 바지를 벗겨낸다

선택! 죽느냐 사느냐


어린이의 위험한 장난

일촉즉발, 최악의 순간!

어린이가 콘센트에 감전됐을 때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③ 왼손으로 젖은 바지를 벗겨낸다

김찬오 교수 (서울산업대학교 안전공학과) :
젖은 바지를
만지는 것은
매우 위험

수분유무에 따른 감전 비교 실험

같은 무게의 고기 중
한쪽고기에만 물을 적셔 준비

220V의 전압을 보낸다

일반 고기 | 물에 적신 고기
확연히 차이가 나는...

물이 묻어 있는 경우
감전위험도 "10배이상"

DANGER

② 오른손에 알루미늄 냄비를 들고
어린이를 떼어낸다

(김찬오 교수 - 서울산업대학교 안전공학과) :
도체를 사용,
어린이를 떼어내는
행동은 위험

DANGER

① 오른손으로 플라스틱 빗자루를 이용
어린이를 떼어낸다

SURVIVAL

(김찬오 교수 - 서울산업대학교 안전공학과) :
사람의 몸은
90%가 수분

따라서 부도체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

감전 사고 시 근육이 수축

열이 발생, 지속되면 사망

전기 작업이나 감전사고시
왼손사용은 위험

(김찬오 교수 - 서울산업대학교 안전공학과) :
왼손을 통해서
심장이 연결

심장마비를 유발
사망할 수 있음

감전사고 시
바닥에 물기가 있는 경우?

두꺼운 책이나
나무판을 이용합니다

감전사고 발생시
행동 요령

감전사고 발생시 행동 요령
부도체로 어린이와
전기를 분리

전기 차단기를 내린 후
119에 구조요청

감전사고가 빈번한 장마철...

장마철
감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젖은 신발과 슬리퍼는
감전사고에 노출

우천시 감전사고 실험

마른 흙일 경우
전기 통하지 않는다
전구(사람) | 가로등 (<- X)

물을 부었을 경우 전기가 흐른다
(<- O)

젖은 운동화의 전기반응은?

젖은 운동화에 연결했을 경우?

젖은 운동화 감전사고 노출

고무 장화를 연결했을 때

고무장화 전기와 분리되어 안전


장마철
안전사고
예방법

젖은 땅을 피해서 걷는다

맨홀을 피해 걷는다

우산사용시 손잡이를 잡는다

장화 착용은 필수

철저한 준비로
장마철 감전사고를 예방합시다!
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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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소비자 보호원

2002년-2004년 화재폭발 등
피해 소비자 불만 | 397건

2004년 11월 주부 임모씨
이 생활용품 사용중 폭발로 중상

Q 이 생활용품의 폭발 위험을 알고계십니까?
"들어본 적 없다"

'폭발을 해요? 전혀 몰랐습니다"

"미처 몰랐다"

"처음 들었다"

폭발 위험용품은
바로 집 안에 있다

제품의 특징 1
(성분:
과탄산나트륨)

(제품의 특징 2
절대로 용기에 물을 넣지 마십시오.)

1 염소계 표백제(락스)

2 구두약

3 산소계 표백제

4 방향제

1 염소계 표백제 | 2 구두약
과연 폭발 위험용품은?
3 산소계 표백제 | 4 방향제


폭발

다용도실에서 볼 수 있는 생활용품

과연 폭발의 원인은?

(절대로 용기에 물을 넣지 마십시오.)

방향제

30분 후

방향제 반응없음

구두약

30분 후
--
구두약 반응없음

염소계 표백제

30분 후

염소계 표백제 반응없음

산소계 표백제

끓고 있습니다

← 활발한
움직임

폭발위험용품은
바로 산소계 표백제

분무기에 더운물과
산소계 표백제를 넣어봤습니다

혼자서 물을 뿜고 있는 분무기

구멍이 막힌 듯

▶▶X9

5분 후
-
부풀어 오르는 분무기

폭발

▶▶초고속 촬영
3000프레임/초

전석천 선생님
- 숭문고등학교

(3D 화면)
산소계 표백제
(과탄산 나트륨)

과산화수소 + 산소

(폭발)

PET 병에 더운물과
산소계 표백제를 넣어봤습니다

▶▶X9

부풀어 오르는 용기

7분이 지나자...
---
폭발

이 실험은 전문가 입회하에
안전하게 이뤄졌습니다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분무기나 밀폐용기에 사용하지 마십시오.)

(팽창되어 터질 수 있습니다.)

사소한 부주의가
당신의 안전을 위협합니다
엔딩곡
3회
2005년 7월 23일
선택! Are you OK?
1. 휴가철 빈집털이
2. 빈집털이범의 출입경로 1위
3. 현관출입문 위장강도 유형[20][21]
4. 사이렌 방범창의 중요성

있다없다 첵첵첵
게스트
내용
1~2회에서는 '선택! 죽느냐 사느냐!'였지만 3회부터는 '선택! Are you OK?'라는 제목도 추가되었다. 참고로 문제 상황에 따라 '선택! ARE YOU OK?'라고 나오거나 '선택! 죽느냐 사느냐!'로 나온다.
성우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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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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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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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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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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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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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곡
쥬얼리 - Passion
4회
2005년 7월 30일
선택! 죽느냐 사느냐!
1. 비행기 추락 시 대처법 - 비행기 비상착륙 시 가장 안전한 자세
2. 실내(호텔) 화재 시 가장 먼저 해야할 일[27][28][29]
3. 호텔 화재 시 필요한 물건
선택! Are you OK?
4. 세계의 긴급 구조 번호

있다없다 첵첵첵
게스트
내용
3회까지는 시뮬레이션을 보여줄 때 위기탈출 넘버원 로고가 나오지 않았지만 4회부터 로고가 나오도록 추가되었다.
성우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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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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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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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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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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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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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곡
장윤정 - 짠짜라
5회
2005년 8월 6일
선택! 죽느냐 사느냐!
1. 에게 물렸을 때 응급처치법
2. 화재 시 물수건의 중요성
3. 피셔맨 매듭법
선택! Are you OK?
4. 자동차 타이어 펑크 시 가장 안전한 운전 방법

있다없다 첵첵첵
게스트
내용
김진이 고정 게스트로 합류했다.
성우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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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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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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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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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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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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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곡
클론 - 내 사랑 송이
6회
2005년 8월 13일
선택! 죽느냐 사느냐!
1. 열사병에 걸렸을 때 응급처치법
2. 지하철 선로에 추락했을 때 대처법
3. 지하철 객실 내 화재 시 대처법

있다없다 첵첵첵
게스트
내용
3회 이후부터 개편 전(19회)까지는 '선택! 죽느냐 사느냐!'와 '선택! Are you OK?'가 같이 나오거나 '선택! Are you OK?'만 나왔던 것과 달리 이 회차는(1, 2회를 제외하고는) 유일하게 '선택! 죽느냐 사느냐!'만 나왔다. 아무래도 내용의 주제가 세 개 모두 위험 상황이 발생했을 때 대처법이라서 그런 듯하다.
성우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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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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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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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어느날 오후 지하철 안

여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약속장소로 향하고 있는 넘버원씨

사람들의 모습은 모두 다 제각각. 다들 여유로워만 보입니다

바로 그때!

어디선가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발생한 원인 모를 화재

어느덧 객실은 검은 연기로 뒤덮이고

당황한 사람들로 지하철 안은 말 그대로 아비규환

승객들은 모두들 어쩔 줄 모르고 아우성 입니다

하지만! 넘버원씨는 침착하게 일단 자세를 낮춘 후,
얼마 전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보고 배운대로
수건에 물을 적셔 입과 코를 막았습니다

그리고 승무원에게 화재 상황을 알리기 위해
승객용 비상호출기 쪽으로 서서히 다가가는 넘버원씨

하지만 치솟은 불길로 인해 접근이 힘든 기관사와 연락은 어렵고

화재가 난 열차는 계속 달리고 있는 상태

이때 넘버원씨가 가장 먼저 취해야 할 행동은 무엇일까요?

넘버원씨의 현재상황

지하철 객실 내부에 발생한 원인모를 화재

객실은 이미 연기로 뒤덮여있고 치솟은 불길로 인해
승무원과의 연락 마저 어려운 상태

출입문과 창문이 모두 닫힌채 지하철은 계속 달리고 있는 상황

불이 난 지하철에서 넘버원씨가 가장 먼저 취해야 할 행동은?

1번 객실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불길을 잡는다

2번 연기배출을 위해 객실 유리창을 깬다

3번 탈출로 확보를 위해 수동으로 문을 연다

선택 죽느냐 사느냐


위기탈출 넘버원!

지하철 객실 내부에 발생한 원인 모를 화재

치솟는 불길로 인해 기관사와 연락이 어려운 상태

이때 넘버원씨가 가장 먼저 취해야할 행동은?

2번 연기배출을 위해 객실 유리창을 깬다

선로바닥부터 유리창까지의 높이는 무려 2m 10cm

잘못할 경우 유리창 밖으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DANGER!

3번 탈출로 확보를 위해 수동으로 문을 연다

달리는 열차 내에서 강제로 출입문을 열 경우,
열차의 바람으로 인해 출입문 밖으로 떨어질 수 있으므로 매우 위험합니다

DANGER!

비상시 수동으로 출입문을 열어야 할 경우,
반드시 열차가 완전히 멈춘 것을 확인한 후
좌석 밑에 있는 비상코크를 올리고 쉭 하는 소리가 나면
문을 천천히 좌우로 당기면서 열어야 안전합니다

1번 객실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불길을 잡는다

초기 화재의 경우 객실 내 비치된 소화기만으로도 충분히 진압이 가능합니다

SURVIVAL!

지하철 내 소화기는 객실 양 끝 노약자 보호석 하단에 두개씩 비치되어 있습니다

지하철 객실 내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가장 먼저 노약자 보호석 상단에 위치한 비상호출기로 승무원에게 화재 상황을 알린 후
객실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불길을 잡아야 합니다

지하철 내 비치된 소화기를 사용할 때에는
먼저 고정밴드를 제거한 후, 소화기의 안전핀을 뽑고,
호스를 불꽃방향으로 향하게 한 후 레버를 눌러 분사합니다

작은 소화기 하나가 수많은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자막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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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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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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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어느날 오후

여유로워보이는 지하철 안

그런데

객실 안에서 발생한 원인모를 화재

객실은 연기로 덮여가고

아비규환

침착하게 자세를 낮춘 넘버원씨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배운 대로

수건에 물을 적셔 입과 코를 막고

승객용 비상호출기로 다가가는데

불길로 인해
기관사와의 연락은 어려운 상태

열차는 계속 달리고...

넘버원씨의 현재상황

<현재상황>
1 객실 내에 발생한 원인모를 화재

2 승무원과의 연락은 어려운 상태

3 출입문과 창문이 닫힌채 달리는 열차

넘버원씨가 가장 먼저 취해야 할 행동은?

1 소화기를 이용해 불길을 잡는다

2 연기배출을 위해 객실 유리창을 꺤다

3 탈출로 확보를 위해 수동으로 출입문을 연다

1
선택 죽느냐 사느냐
2 | 3

객실 내에서 발생한 원인 모를 화재

넘버원씨가 가장 먼저 취해야할 행동은?

2 연기배출을 위해 유리창을 깬다

선로바닥부터 유리창까지의 높이는?

2m 10cm →

유리창 밖으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위험

DANGER

3 수동으로 출입문을 여는 경우

달리는 열차에서 출입문을 열 경우

출입문 밖으로 떨어질 수 있다

DANGER

수동으로 출입문을 열기 전에

열차가 완전히 멈춘 것을 확인한 후

좌석 밑에 위치한 비상코크를 돌리고

천천히 문을 열어야 한다

1 소화기를 이용해 불길을 잡는다

화재 초기에는 소화기로 불길을 잡을 수 있다

SURVIVAL

객실 내 소화기의 위치

소화기 위치
객실 양 끝 노약자 보호석 아래에 객실별로 두개씩

객실내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먼저 승객용 비상호출기로
승무원들과 연락을 하고

소화기를 이용해 불길을 잡아야 한다

소화기 이용방법
1 고정밴드를 제거한다

2 안전핀을 뽑는다

3 호스를 불꽃방향으로 향한다

4 레바를 눌러 소화기를 발사한다

작은 소화기 하나가
수많은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엔딩곡
박명수 - 탈랄라
7회
2005년 8월 20일
선택! Are you OK?
1. 불법 도청방지를 위해 해야 할 행동
선택! 죽느냐 사느냐!
2. 지하주택 침수 시 대처법[41][42]
3. 강풍에 가장 안전한 유리창 조치법[43][44][45]

있다없다 첵첵첵
게스트
내용
성우 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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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곡
MC몽 - I Love U Oh Thank U
8회
2005년 8월 27일
선택! 죽느냐 사느냐!
1. 어린이가 락스를 마셨을 때 올바른 응급처치법[54][55][56]
2. 낙뢰 발생 시 대처법[57][58][59]
선택! Are you OK?
3. 몰래카메라 불법촬영 범죄

있다없다 첵첵첵
게스트
내용
성우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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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 : 집안에 있는 각종 화학제품이
어린이들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어린이 중독사고

원인은 집 안에 널린 위험물질 입니다

(Question : 음식이 아닌 것을 먹어 본 적이 있나요?)

유치원 남자 어린이 : ???? 먹어봤어요

유치원 여자 어린이 : 비누요

유치원 남자 어린이 2 : 소주 먹었어요

유치원 남자 어린이 3 : 로션이랑 스킨 먹어봤어요 아빠 꺼

제작진 : 왜 먹었어요?

유치원 남자 어린이 3 : 색깔이 파래서 음료수인줄 알았어요

유치원 남자 어린이 4 : 너무 반짝했어요

유치원 남자 어린이 5 : 캬라멜인 줄 알고...

종류도 가지가지, 이유도 가지가지, 먹어선 안될 것들을 먹고있는 아이들

만약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비가오고 난 어느 날 오후

넘버원씨는 눅눅해진 집안 곳곳을 청소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잘 지워지지 않는 얼룩

이런~ 용기가 깨져 락스가 새고 있었습니다

알뜰한 넘버원씨는 비어있는 음료수병에 락스를 옮겨담았습니다

빈 락스통과 락스가 담긴 음료수병! 불안한 예감이 스쳤습니다

때마침 학교에서 돌아온 조카

조카는 곧바로 마실 것부터 찾았습니다

이때! 목마른 조카 눈에 들어온 음료수병!!

그것은 바로 락스였습니다!!

그 순간

의심없이 락스를 마시고마는 조카. 계속해서 락스를 들이켰습니다

조카의 목소리를 듣고 달려간 넘버원씨

넘버원씨는 음료수병 속의 락스가 원인임을 알았습니다

넘버원씨는 락스를 마신 조카를 살려야 합니다

위기탈출 넘버원

넘버원씨의 현재상황

알칼리성 락스를 마시고만 조카!

조카의 입에서 계속 흐르는 침!

침조차 삼킬 수 없는 상황!

락스를 마신 조카에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100명의 엄마에게 물었습니다. 자녀가 락스를 마셨을 때 응급조치법은?

81%가 대답한 1번 락스를 제거하기 위해 손가락을 넣어 토하게 한다

12%가 대답한 2번 알칼리성 락스를 희석시키기 위해 물을 먹인다

3%가 대답한 3번 알칼리성 락스를 중화시키기 위해 산성의 식초를 물에 타 먹인다

1%가 대답한 4번 기도 확보를 위해 옆으로 뉘고(눕히고) 턱을 손으로 받친다

선택! 죽느냐 사느냐


음료수병에 옮겨 담은 락스를 마시고만 어린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상태

락스를 마신 어린이에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81%가 대답한 1번 락스를 제거하기 위해 손가락을 넣어 토하게 한다

이성우 교수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강제로 토하게 하는 경우 질식이라든가 폐렴의 위험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손가락의 의해서 2차적인 손상이
발생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토하게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DANGER!

12%가 대답한 2번 알칼리성 락스를 희석시키기 위해 물을 먹인다

(이성우 교수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토하는 상태에서 물을 강제로 먹이게 되면 질식이라든가 폐로 흡입,
폐렴의 위험성이 있는 것으로... 그래서 그런 것들은 피해야 합니다

DANGER!

3%가 대답한 3번 알칼리성 락스를 중화시키기 위해 산성의 식초를 물에 타 먹인다

(이성우 교수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중화제를 쓰기 때문에 산과 염기가 만나면 중화열이 발생해서
오히려 2차적인 손상을 가중시킬 수 있고 특히 락스 같은 경우는
염소 가스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DANGER!

1%가 대답한 4번 기도 확보를 위해 옆으로 뉘고 턱을 손으로 받친다

(이성우 교수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락스는 식도 점막이랑 위 점막을 자극해서 헐게 하기 때문에
구토라든가 침 분비물을 증가시킵니다. 그래서 애기를 옆으로 눕히고
손을 턱에 받쳐서 기도를 유지하고 침이 잘 흘러 나오게끔
유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SURVIVAL!

아이들이 먹기 쉬운 위험 물질 입니다

어른용 약! 화장품! 각종 세제, 방향제 등 아주 다양합니다!

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입니다!

위험 물질은 원래 용기에 보관하십시오!
다른 용기에 넣으면 의심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위험 물질 용기에는 '주의'나 '위험'이라고 표기해두십시오

그리고 화학제품 등은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만약 어린이가 위험 물질을 먹었다면 반드시
내용물이 담겨 있던 용기를 챙겨 병원으로 가야합니다

간단한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어린이의 생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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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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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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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 '집안 곳곳 독극물' 장면)

집안 곳곳에 널려 있는 위험물질

Question
음식이 아닌 것을 먹어 본 적이 있나요?

(유치원 남자 어린이 : ???? 먹어봤어요

유치원 여자 어린이 : 비누요

유치원 남자 어린이 2 : 소주 먹었어요

유치원 남자 어린이 3 : 로션이랑 스킨 먹어봤어요 아빠 꺼)

Question
왜 먹어 봤어요?

(유치원 남자 어린이 3 : 색깔이 파래서 음료수인줄 알았어요

유치원 남자 어린이 4 : 너무 반짝했어요

유치원 남자 어린이 5 : 캬라멜인 줄 알고...)

만약 당신이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비 내린 오후

집안 곳곳을
말끔히 청소하는 넘버원

잘 지워지지 않는 얼룩

락스를 가져오지만
밑바닥은 새고

다른 빈 병에 락스를 옮겨 담는
알뜰한 넘버원

그런데 왠지 모르게 불길한 예감...

마실 것을 찾는 조카

목이 마른 조카 눈에 보인
음료수!!

그것은 바로 락스!!

그 순간

결국 락스를 마시고만 조카

고통을 호소하는데

괴로워 하는 조카

너무 늦어 버린 것일까?

넘버원씨는
락스를 마신 조카를 살려야 합니다


넘버원 씨의
현재상황

<현재 상황>
1 어린이는 알칼리성 락스를 한 컵 마신 상태!

2 어린이의 입에서 계속 흐르는 침!

3 침조차 삼킬 수 없는 상황!

어린이가 락스를 마셨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100명의 엄마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의 자녀가
락스를 마셨을 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81%
1 락스를 제거하기 위해
손가락을 넣어 토하게 한다

12%
2 알칼리성 락스를
희석시키기 위해 물을 먹인다

3%
3 알칼리성 락스를 중화시키기 위해
산성의 식초를 물에 타 먹인다

1%
4 기도 확보를 위해 옆으로 눕히고 턱을 손으로 받친다

선택! 죽느냐 사느냐


락스를 마신 어린이!

목이 타는 듯한
고통을 호소하고...

락스를 먹은 어린이에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① 락스를 제거하기 위해
손가락을 넣어 토하게 한다

이성우 교수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강제로
토하게 할 경우
질식과 폐렴의
위험이 있음

손가락으로 인해
2차적인 손상이
발생한다

DANGER

② 알칼리성 락스를
희석시키기 위해 물을 먹인다

(이성우 교수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토사물과 물이
폐로 흡입,
폐렴의
위험성이 높다

DANGER

③ 알칼리성 락스를 중화시키기 위해
산성의 식초를 물에 타 먹인다

(이성우 교수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중화열이 발생
2차적인
손상 가중!

락스는
염소 가스를
발생

DANGER

④ 기도 확보를 위해 옆으로 뉘고
턱을 손으로 받친다

(이성우 교수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락스는 식도와
장기를 자극하여
헐게 하기 때문에

구토와
침 분비물을
증가시킨다

옆으로 눕히고
손을 턱에 받쳐서

기도를 유지하고
침이 잘 흘러
나오게끔 함

SURVIVAL

가정에 방치되어 있는 위험 물질

어린이 독극물 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1 반드시 원래 용기에 보관!

2 위험 물질에는 '주의' 표기!

3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

4 병원에 갈 때는
내용물과 먹은 양을 파악!

간단한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어린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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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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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곡
9회
2005년 9월 3일
선택! Are you OK?
1. 밤에 가장 눈에 띄는 자동차 색깔
2. 욕실 내 탈색제의 위험성[70][71][72]
선택! 죽느냐 사느냐!
3. 벌의 공격을 받을 때 대처법[73][74][75]

있다없다 첵첵첵
게스트
내용
고정 게스트 김성원의 마지막 출연 방송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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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곡
유리상자 - 숙녀에게(원곡 변진섭)
10회
2005년 9월 10일
선택! Are you OK?
1. 강도 범죄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
2. 심야택시합승의 위험성
선택! 죽느냐 사느냐!
3. 강도를 만났을 때 대처법

있다없다 첵첵첵
게스트
내용
조오련이 고정 게스트로 합류했다. 그리고 이 날 방송분은 고정 게스트 김현철이 출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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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곡
11회
2005년 9월 24일
선택! Are you OK?
1. 자동차 내 질식 사고[85][86]
2. 자동차 운전 시 위험한 신발
선택! 죽느냐 사느냐!
3. 자동차 트렁크에 갇혔을 때 탈출법[87][88]

있다없다 첵첵첵
게스트
내용
공교롭게도 이 회차의 '선택! 죽느냐 사느냐!, 선택! Are you OK?'는 내용이 전부 자동차 안전사고와 관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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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곡
김민교 - 일편단심
12회
2005년 10월 1일
선택! 죽느냐 사느냐!
1. 어린이 목에 이물질이 걸렸을 때 응급처치법[94][95][96]
선택! Are you OK?
2.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vs 음주운전[97]
3.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vs TV 시청 vs 흡연[98]

있다없다 첵첵첵
게스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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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곡
13회
2005년 10월 8일
선택! Are you OK?
1. 과부하로 인한 전기 화재[111][112][113][114]
2. <어린이 안전사고 1탄> 베란다 추락사고[115][116][117][118]
선택! 죽느냐 사느냐!
3. 믹서기로 인한 손가락 절단 시 응급처치법[119][120][121][122]

있다없다 첵첵첵
게스트
내용
성우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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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처럼 연결된 전선들

그리고 빽빽하게 꽂혀진 플러그들

플러그 여러 개를 꽂아 쓰는 "문어발식 콘센트"는
허용치 이상의 과전류가 흘러 화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집은 어떻습니까?

휴일 오후

모처럼 시간이 난 넘버원양은 밀린 집안 일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지저분하게 널려 있는 물건들을 치우는 넘버원양

아주 신났습니다

한꺼번에 일을 끝내려고 이것저것 플러그를 꽂는 넘버원양

전자레인지에 음식을 데우고 전기밥솥도 작동시킵니다

빈틈이 없는 멀티 탭!! 이뿐이 아닙니다

최고 온도로 올린 전기다리미로 셔츠를 다리는 넘버원 양

아하 저런 TV까지 시청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콘센트에는 전자레인지와 전기밥솥을 꽂은 멀티탭 플러그를 비롯
수많은 전기 제품 플러그들이 꽂혀있는 상황

하지만 넘버원양은 위험성을 못 느꼈습니다

그 순간!! 연기가 나는 콘센트

사고는 순식간에 일어났습니다

마침내 불이 붙고 마는 콘센트

콘센트의 허용전력을 넘는 전기제품을 이용
과전류로 인해 화재가 일어난 것입니다

위기탈출 넘버원!

멀티 탭의 허용 전력은 2800W

플러그 4개를 꽂을 수 있는 4구 멀티 탭으로 과부하 차단 기능은 없는 상태

그렇다면 다음 중, 허용 전력 2800W를 넘어
과부하로 인한 화재 위험이 제일 높은 경우는 무엇일까요?

1번 헤어드라이어 + 청소기 + 전기스탠드

2번 다리미 + 전기난로 + 밥솥

3번 TV + 전자레인지 + 전기담요

선택! ARE YOU OK?


위기탈출 넘버원!

플러그 4개를 꽂을 수 있는 4구 멀티 탭

이 멀티 탭의 허용 전력은 2800W

문어발식 전기 멀티 탭을 사용하는 데 있어
허용 전력이 넘으면 과부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중, 콘센트의 허용 전력 2800W를 넘어
과부하로 인한 화재 위험이 제일 높은 경우는 무엇일까요?

직접 실험해 보았습니다

보기에 나온 전기 제품들을 콘센트에 꽂고,
세기는 모두 "최강"으로 맞추어 놓습니다

열화상 카메라가 각각의 열 발생 정도를 색으로 표현해줍니다

과연 전력이 가장 큰 경우는 몇 번일까요?

먼저 헤어드라이어, 청소기, 전기스탠드 입니다

세 가지 제품의 플러그를 모두 멀티 탭에 꽂고, 동시에 작동 시켰습니다

이때 세기는 모두 최강으로 했습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헤어드라이(어)의 전력은 688W

청소기는 500W

전기스탠드는 57W로

헤어드라이어 청소기 전기스탠드에 합계전력은 1300W 정도

합계 전류는 5.8A(암페어)로 허용 전력을 넘지 않았습니다

이번엔 전자레인지, 29인치 TV, 전기담요 입니다

역시 동일한 방법으로 실험해 보았습니다

과연 합계 전력은 얼마나 될까요?

전자레인지의 전력은 1080W

TV는 77W

전기담요는 330W로 합계 1500W 정도

합계 전류 6.3A(암페어)로 허용 전력을 넘지 않았습니다

다리미, 전기난로, 밥솥은 어떨까요?

각 전기 제품의 세기를 모두 강으로 맞추고 작동 시켰습니다

과연 얼마의 전력이 나올까요?

다리미는 1817W

전기난로는 1117W

전기밥솥은 1200W

이 경우 합계 전류는 18.1A

즉, 4000W가 넘어 허용 전력을 넘었습니다

이 상태가 지속될 경우 화재 위험성은 높아지게 됩니다

전류 인가 장치를 이용해 세 가지 제품을 꽂은 상태에서
약간의 전류를 더 흘려 보았습니다

과연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요?

과전류를 보내고 있습니다

잠시 후, 전선에 연기가 나면서 녹기 시작합니다

순식간에 녹아내리는 전선

어느덧 전선의 형태가 없어졌습니다

녹은 전선은 짙은 갈색으로 변하면서 심하게 타오릅니다

아예 까맣게 타서 눌러 붙었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콘센트에 연결된 전선에 불이 붙어 타기 시작합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타버린 전선

정말 다시 봐도 끔찍합니다

최충석 박사
- 전기 안전 연구원
보셨던 바와 같이 멀티 탭의 적정용량은 2800W 입니다
그런데 다리미, 전기밥솥, 전기난로와 같이 대용량 전기 기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 적정 용량을 초과하여 과부하에 의한
화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콘센트 내부에 물이나 먼지 등이 들어간 경우에도
누전으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아집니다

벽에 붙은 콘센트에 물과 먼지를 주입한 후
수건을 걸어놓고 장치를 이용 전류를 흘려 보았습니다

과연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요?

전류를 보내기 시작합니다

곧바로 콘센트 구멍에서 연기가 납니다

전류를 좀 더 많이 흘려 보았습니다

순식간에 타오르는 불꽃! 정말 위협적 입니다

불꽃은 수건으로 번지고 수건은 빠른 속도로 타오릅니다

보기만 해도 무섭습니다

(최충석 박사
- 전기 안전 연구원)
먼지, 기름, 물 등에 의해 콘센트가 오염되면
콘센트 내부에 누전과 트래킹이 발생하여
순간적인 고열에 의한 화재가 발생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기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과부하 차단 기능이 있는 멀티 탭을 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문어발식으로 플러그를 꽂아쓰지 말고

전기 제품을 쓰지 않을 때는 플러그를 뽑아 놓는 습관을 갖는 것 입니다

또 하나, 전선을 말아 놓는 것도 금물입니다

접힌 부분에 피복에 벗겨져 합선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작은 습관 하나가 화재를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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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오후

정민 엄마는 여느 때처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남편의 부탁에 잠시 집을 비운 정민 엄마

다섯 살 배기 정민이를 혼자 남겨두고 집을 나섭니다

그 사이, 혼자 집을 지키게 된 정민이

엄마가 집을 비운 지 채 몇분이 지나지 않았는데도
정민이에게는 그 시간이 길게만 느껴집니다

바로 그때!

정민이가 베란다로 나갑니다

조바심을 내던 정민이는 급기야 베란다 밖으로 엄마를 찾기 시작합니다

바로 그 순간!!!

정민이는 베란다 난간 앞에 놓인 운동기구를 딛고 올라가기 시작합니다

엄마는 급히 집으로 돌아가지만...

고층 베란다에서 아이가 떨어질지도 모르는 위험천만한 상황

급기야!!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렇습니다. 해마다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 추락사고

그중에서도 아파트 베란다 추락사고의 경우,
베란다 난간 앞에 놓인 물건이 주요 원인

어린이들은 난간 앞에 놓인 물건을 밟고 올라가 사고를 당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실제 아파트의 경우는 어떨까요?

위기탈출 넘버원 제작진이 서울시 영등포구 내 어린 자녀가 있는
아파트 5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해 보았습니다

조사 결과 대부분의 베란다 난간 앞에는 물건이 놓여있어
어린이 추락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아파트 50가구의 베란다에 가장 많이 놓여있는 물건은 무엇일까요?

위기탈출 넘버원!

1번 어린이용 놀이 기구

2번 세탁기

3번 운동 기구

4번 화분

선택! ARE YOU OK?


서울시 영등포구 내 어린 자녀가 있는
아파트 5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해 보았습니다

조사 결과 대부분의 베란다 난간 앞에는 물건이 놓여있어
어린이 추락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아파트 50가구의 베란다에 가장 많이 놓여있는 물건은 무엇일까요?

먼저 첫 번째 집입니다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베란다에 놓여 있는 것은 세탁기였습니다

조사대상 50가구 중, 총 12가구의 베란다에는 세탁기가 놓여있었습니다

자 그렇다면 다음 집은 어떨까요?

역시 꼬마들이 있는 평범한 가정집

과연 베란다에는 어떤 물건이 있을까요?

바로 어린이용 놀이기구였습니다

조사대상 50가구 중, 총 8가구의 베란다에는 어린이용 놀이기구가 놓여있었습니다

그렇다면, 50가구 중 무려 38가구에 놓여있는 그것!

그것은 바로! 화분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아파트 베란다에는 갖가지 크기의 다양한 화분들이 놓여있어
어린이 추락사고의 위험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린이 베란다 추락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김의정 교수
- 이대목동병원 소아정신과
어린이는 호기심이 왕성한데다가 또한 그 인지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위험에 대해서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경향도 높습니다
어른에 비해서 어린이는 그 무게 중심이 머리 쪽으로 많이 치중되어 있기 때문에
훨씬 더 중심을 잃고 추락 할 수 있는 그런 위험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아파트 6층 베란다에서 직접 실험해 보았습니다

상자 위에 마네킹을 올려 베란다 추락 시 상황을 관찰

난간 밖으로 몸이 얼마나 벗어나는지 실제로 추락하는지 실험해 보았습니다

실험 시작

베란다 난간 높이 120cm, 5세 어린이 평균 신장을 넘지 않았습니다

20cm 높이의 상자 위에 올려보았습니다

난간 쪽으로 마네킹이 다가가자... 위태로워 보입니다

어린이의 머리가 큰 특성을 감안한다면 상당히 위험한 높이입니다

이번엔 40cm 입니다

마네킹의 가슴선이 난간 위로 올라왔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5세 어린이라면 사고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상황

균형을 잃을 경우, 추락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높이입니다

같은 높이의 물건들을 살펴보면,

44cm인 화분

의자

항아리, 어린이 장난감 등

밟고 올라간다면 위험한 높이의 물건들입니다

다음은 60cm 입니다

에어컨 실외기와 일부 운동기구와 같은 높이입니다

마네킹의 반 이상이 난간 윗쪽으로 올라왔습니다

균형을 잃고 난간 밖으로 쓰러집니다

위험천만한 모습

아찔해보입니다

결국! 무섭게 추락하고 마는 마네킹

세탁기와 일부 운동기구 등이 이보다
더 높은 것을 감안한다면 더욱 끔찍합니다

해마다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어린이 추락사고

그렇다면 어린이 추락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현행 건축법 상 베란다 난간 높이는 120cm 이상

난간 세로 창살 사이의 간격은 10cm 이하를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어린 아이에게는 안전 교육을 시키고
가급적 혼자 두고 외출하는 것은 삼가십시오

각종 생활용품은 제자리에 놓고, 베란다는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킵시다!
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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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도 상쾌한 어느 날 아침

넘버원씨의 누나는 웰빙 열풍에 맞춰 사랑하는 동생의 건강을 위해
아침부터 과일주스 만들기에 분주합니다

먼저 과일과 야채를 갈기 쉽게 큼직하게 썰고

믹서기에 전원을 꽂은 뒤, 먹기 좋게 과일을 갈기 시작했습니다

순식간에 강력한 힘으로 칼날이 돌아가는 믹서기

과일이 금새 형태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곱게 갈립니다

드디어 사랑하는 동생을 위한 천연 건강 주스 완성

넘버원씨의 누나는 과일즙이 묻어있는 믹서기를 씻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칼날에 끼어 영 빠지지 않는 과일조각

대수롭지 않게 과일조각을 뺴내기 위해 손을 대는 순간!!

눈 깜짝할 사이 날카로운 칼날에 손가락이 잘리고 말았습니다

잠시 방심한 사이 자신도 모르게 전원 버튼이 눌려 그만 큰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누나의 손에서는 피가 계속해서 흐르고...

절단된 그대로 바닥에 떨어진 손가락

손가락이 절단된 넘버원씨의 누나는
서둘러 병원에 가서 접합 수술을 받아야만 합니다

넘버원씨는 먼저 피가 흐르는 부위를 수건으로 감싸고

다친 부위를 위로 올려 지혈을 하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잘린 손가락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넘버원씨

이대로 주춤하다가는 손가락을 영영 쓸 수 없을지도 모르는 위험천만한 상황

그렇다면 넘버원씨는 누나가 무사히 접합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미 절단된 손가락을 어떻게 처치해야 할까요?

위기탈출 넘버원!

1번 절단된 부위를 소독하기 위해 알코올에 담근다

2번 절단된 부위가 오염되지 않도록 깨끗한 수건으로 싼다

3번 절단된 부위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생리용 식염수에 담근다

4번 절단된 부위가 상하지 않도록 얼음 속에 넣는다

선택! 죽느냐 사느냐


1번 절단된 부위를 소독하기 위해 알코올에 담근다

김우경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성형외과
절단된 부위를 꼭 소독해야 된다라는 생각해서
어떤 분들은 절단된 손가락을 알코올통에 아예 담가오던지
혹은 소주병에다 오던지 심지어는 포르말린 같은 약품에
처리해서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약품에 의해서는 조직이 손상을 당하기 때문에
나중에 재접합 할 수 없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절대로 약품에 처리해서 갖고가서는 안되고
물론 소주병에 담아와도 안됩니다

DANGER!

3번 절단된 부위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생리용 식염수에 담근다

(김우경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성형외과)
어 절단된 부위를 건조하지 않게 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예입니다만은
어 단순하여 적신 정도가 아니고 생리 식염수에 아예 담가올 경우에는
조직이 불어나는 수도 있고, 또 집에서 보관하고 있는 생리 식염수는
종종 균에 감염된 상태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생리 식염수통에 담가와서는 안되겠습니다

DANGER!

4번 절단된 부위가 상하지 않도록 얼음 속에 넣는다

(김우경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성형외과)
절단된 부위를 얼음에 넣을 경우에는 0℃ 이하가 되서 조직이 동상을 입게됩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손가락도 동상에 걸려서 손상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절단된 부위는 혈류 공급이 안되기 때문에 더욱 더 동상에 취약합니다
얼음에 넣어서 얼려오게 되면은 조직이 동상을 입게되서
나중에 재접합 할 수 없는 상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얼음에 넣어와서는 안되겠습니다

DANGER!

2번 절단된 부위가 오염되지 않도록 깨끗한 수건으로 싼다

(김우경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성형외과)
어 절단된 수지는 주위에 깨끗한 거즈나 천이 있으면
상하지 않게 방수 처리가 될 수 있도록 비닐봉지로 싼 다음에
용기에 물과 얼음을 반반 정도 담근데다 담가오면 제일 좋겠습니다
이때 온도가 되게 0℃ 내에서 4℃ 정도 되기 때문에
이 절단된 부위를 잘 보관할 수 있는 적절한 온도가 되겠구요
수술 시간은 보통 12시간 이내에 해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만
48시간 이후에 해줘도 성공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 때문에 너무 쫓길 필요는 없겠습니다

SURVIVAL!

이때 이송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으면 물기를 묻힌 후 꼭 짜서
약간 촉촉한 상태의 수건에 손가락을 싸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사고를 막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믹서기를 사용한 후 칼날 부분을 헹굴 때에는 따뜻한 물에 약간의 세제를 풀어 거품을 낸 후
20초 정도 회전시켜 세척하고 깨끗한 물에 담가 헹구면 됩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칼날을 바꿔끼거나 이물질을 빼낼 때에는
반드시 전원을 끄고 콘센트를 뽑아야합니다

칼날에 이물질이 끼어있을 때에는 반드시 전원을 끈 상태에서
손으로 빼내려하지 말고 젓가락이나 막대를 사용해 빼내십시오

현재 손잡이형 믹서기는 절단사고를 막기 위해 전기용품 안전관리법에 따라
반드시 누르고 있다가 손을 떼면 자동으로 꺼지는 안전 스위치 장착을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믹서기를 사실 때에는 안전 스위치가 장착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불의의 사고로 손가락이나 신체 부위가 절단되었을 경우에는
다친 상처부위를 가능하난 위로 올리고 탄력 붕대나 깨끗한 천으로
압박하여 지혈을 합니다

절단 부위는 깨끗한 거즈나 수건에 싸서 비닐봉지에 밀봉한 후
얼음이 직접 닿지않도록 주의하면서 0에서 4℃의 온도를 유지하여
최대한 빨리 병원으로 이송합니다

절단사고!! 침착하고 정확한 대처만이 더 큰 불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자막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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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처럼 연결된 전선

빽빽하게 꽂혀있는 플러그

여러 개를 꽂아 쓰는
"문어발식 콘센트"

허용치 이상의 과전류가
흐르면 대형 화재 발생

지금 이 순간
당신의 집은 어떻습니까?

밀린 집안 일을 하기로
결심한 넘버원 양

지저분하게 널려 있는
물건들을 청소합니다

일을 빨리 끝내기 위해
이것저것 플러그를 꽂고

전자레인지에 음식을 데우고
전기밥솥도 작동시킵니다

빈틈이 없는 멀티 탭!!

최고 온도로 올린 전기다리미로
셔츠를 다리는 넘버원 양

TV까지 시청하고 있습니다

전기 제품을 꽂은
멀티 탭 플러그

수많은 전기 제품
플러그들이 꽂혀있는 상황

그 순간!!

마침내 불이 붙고 마는 콘센트

콘센트의 허용전력을 넘는 전기제품을 이용
과전류로 인해 화재가 일어난 것입니다


(전체용량은 2.800W이하로 사용하십시오.)
멀티 탭 허용 전력 2800W

플러그 4개를
꽂을 수 있는 4구 멀티 탭

과부하 차단 기능이 없는 상태

다음 중, 허용 전력이 2800W를 넘어
과부하로 인한 화재 위험이 제일 높은 것은 무엇일까요?

① 드라이어+청소기+전기스탠드

② 다리미+전기난로+밥솥

③ TV+전자레인지+전기담요

선택! ARE YOU OK?


플러그 4개를
꽂을 수 있는 4구 멀티 탭

(1. 전체용량은 2.800W이하로 사용하십시오.)
멀티 탭 허용 전력 2800W
허용 전류 13A

문어발식 전기 멀티 탭을
사용하는 데 있어

허용 전력이 초과하면
과부하로 인한 화재발생

다음 중, 허용 전력이 2800W를 넘어
과부하로 인한 화재 위험이 제일 높은 것은 무엇일까요?

직접 실험해 보았습니다

보기에 나온 제품을 멀티 탭에 꽂고

각 제품의 세기를
모두 "최강"으로 올리고

열화상 카메라가 "과부하 정도"를
색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전력이 가장 큰 경우는 몇 번일까요?

드라이어, 청소기, 전기스탠드

세 가지 제품을 동시에 작동

각 제품의 세기는 최강!

과연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요?

헤어드라이어 688W

청소기 500W

전기스탠드 57W

헤어드라이어 청소기
전기스탠드에 합계전력 1300W

허용 전력 2800W를 넘지 않음

TV, 전자레인지, 전기담요

각 제품의 세기는 최강!

과연 합계 전력은 얼마나 될까요?

전자레인지 1080W

TV 77W

전기담요 330W

전자레인지, TV, 전기담요
합계전력은 1500W

허용 전력 2800W를 넘지 않음

다리미, 전기난로, 전기밥솥

각 제품의 세기는 최강!

과연 얼마나 전력이 나올까요?

다리미 1817W

전기난로 1117W

전기밥솥 1200W

합계 전류 18.1A

합계 전력 4134W
허용 전력 초과

오래 지속될 경우
화재 위험성 증가

전류 인가 장치를 이용하여
전류를 추가로 공급

과연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요?

연기가 나면서 녹기 시작한 전선

순식간에 녹아내린 전선

짙은 갈색으로 변한 전선

결국엔 콘센트에도
불이 붙기 시작

최충석 박사
- 전기 안전 연구원
다리미, 전기밥솥,
전열기 등
대용량의 전기 기기를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
적정 용량을 초과하여

과부하에 의한
화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콘센트 내부에
물이나 먼지 등이 들어간 경우에도

누전으로 인한 화재 위험 발생

물과 먼지를
벽에 붙은 콘센트에 주입하고

전류 장치를 이용하여
전류를 흘려 보았습니다

과연 어떤 결과가 나타날까요?

연기가 나는 콘센트 구멍

순식간에 타오르는 불꽃

빠른 속도로 타오르는 수건

(최충석 박사
- 전기 안전 연구원)
먼지, 기름,
물 등에 의해
콘센트가 오염되면

콘센트 내부에
누전과 트래킹이
발생하여

순간적인 고열에 의한
화재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전기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과부하 차단 기능이 있는
멀티 탭을 사용

가장 중요한 것은
문어발식 플러그를 사용하지 말고

전기 제품을 사용 안 할 경우엔
플러그를 뽑는 습관을 가질 것

전선을 말아 놓는 것도 금물

전선 피복이 벗겨져
합선될 수 있기 때문

작은 습관 하나가
화재를 예방 할 수 있습니다
시뮬레이션 2
[ 펼치기 · 접기 ]
어느 날 오후

다섯 살, 정민이를
혼자 두고 집을 나서는데...

혼자 집에 남게 된 정민이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이
정민이에게는 길게만 느껴집니다!

바로 그때!

정민이가 베란다로 나갑니다

급기야 베란다 밖으로
엄마를 찾기 시작합니다

그 순간!!!

정민이는 운동기구를 딛고
올라갑니다

아찔한 광경을 목격한 엄마

엄마는 급히 집으로 달려가지만

고층 베란다에서
아이가 떨어질지도 모르는

위험천만한 상황

급기야!!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2001년 13건, 2002년 23건, 2003년 38건, 2004년 24건...

아파트 베란다 사고의 원인?

베란다 난간의 물건

어린이들은 물건을 밟고 올라가

큰 사고를 당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실제
아파트의 경우는 어떨까요?

제작진이 서울시 영등포구 내

어린 자녀가 있는 아파트 50가구를
대상으로 조사해 보았습니다

과연, 아파트 50가구의
베란다에 가장 많이 놓여있는
물건은 무엇일까요?


① 어린이용 놀이 기구

② 세탁기

③ 운동 기구

④ 화분

선택! ARE YOU OK?


과연, 아파트 50가구의
베란다에 가장 많이 놓여있는
물건은 무엇일까요?

첫 번째 집입니다

베란다에 놓여 있는 것은, [세탁기]

조사대상 50가구 중, 총 12가구에
세탁기가 놓여있었습니다

(다음 집)

베란다에는 어떤 물건이 있을까요?

[어린이용 놀이기구]

조사대상 50가구 중, 총 8가구
어린이용 놀이기구

그렇다면, 50가구 중
무려 38가구에 놓여있는 그것!

그것은 [화분]

대부분 베란다에 화분이 놓여있어

어린이 추락사고의
위험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린이 추락사의 원인은?

김의정 교수
- 이대목동병원 소아정신과
어린이는 호기심이 많고
인지능력은 부족
위험상황 인지를 못해

어린이는 무게 중심이
머리에 치중
추락사 위험에 노출

아파트 6층 베란다에서
직접 실험해 보았습니다

상자 위 마네킹을 올려
베란다 추락 시 상황을 관찰

난간 밖으로 몸이 얼마나 벗어나는지
실제로 추락하는지를 실험

실험 시작

난간 높이 120cm
5세 어린이의 신장은 넘지 않았습니다

20cm 높이의 상자에 올려보았습니다

어린이의 신체특성을 감안한다면
상당히 위험한 높이

이번엔 40cm입니다

마네킹의 가슴선이
난간 위로 올라왔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5세의 경우
사고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상황

균형을 잃게 되면
추락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같은 높이의 물건들을 살펴보면,

44cm의 화분

의자

항아리, 어린이 장난감 등

밟고 올라간다면
위험한 높이의 물건들입니다

다음은 60cm 높이

에어컨 실외기나
일부 운동 기구의 높이

마네킹의 반 이상이
난간 윗쪽으로 올라왔습니다

균형을 잃고
난간 밖으로 쓰러집니다

위험천만한 모습

무섭게 추락하는 마네킹

60cm 이상인 세탁기와
운동기구를 감안한다면 아찔합니다

어린이 추락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현행 건축법 상
베란다 난간 높이 120cm 이상

난간 세로 창살 사이 10cm 이하

어린 아이에게는 안전 교육을 시키고

어린이를 혼자 두고
외출하는 것을 가급적 삼가십시오

각종 생활용품은 제자리에 놓고,
베란다는 깨끗하게 유지하십시오

어린이의 소중한 생명
우리가 지킵시다!
시뮬레이션 3
[ 펼치기 · 접기 ]
어느 날 아침

웰빙 열풍에 발맞춰
과일 주스를 만드는 넘버원의 누나

바빠지는 누나의 손길

강력한 힘으로
순식간에 분쇄되는 과일

넘버원을 위한
천연 건강 주스 완성

믹서기의 칼날에
끼어 있는 과일조각

칼날에 손을 대는 순간!!

끔찍한 사고 발생

실수로 전원이 켜져 칼날에
부상을 입은 넘버원의 누나

믹서기의
칼날에 의해 절단된 손가락

한시라도 빨리 접합 수술을
받아야 하는 위급한 상황

먼저 상처 부위를 수건으로 감싸고

최대한 위로 올려 지혈

하지만 이미 절단된 손가락은?

더 이상 시간을
지체할 수 없는 위급한 상황

그렇다면, 넘버원씨는 이미 절단된
손가락을 어떻게 처치해야 할까요?


① 절단된 부위를 소독하기 위해
알코올에 담근다

② 절단된 부위가 오염되지 않도록
깨끗한 수건으로 싼다

③ 절단된 부위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생리용 식염수에 담근다

④ 절단된 부위가 상하지 않도록
얼음 속에 넣는다

선택! 죽느냐 사느냐


① 절단된 부위를 소독하기 위해
알코올에 담근다

김우경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성형외과
절단 부위를
알코올이나
약품에 담그게 되면

혈관과 조직이
손상되어

재생 불가능한
상태가 되므로

절대 금지

DANGER

③ 절단된 부위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생리용 식염수에 담근다

(김우경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성형외과)
절단 부위를
생리 식염수에
담그게 되면

조직이 불어나거나
병균에 오염될
소지가 있으므로

절대 금지

DANGER

④ 절단된 부위가 상하지 않도록
얼음 속에 넣는다

(김우경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성형외과)
절단 부위는
혈액 공급이
안되므로

동상의 위험이 있어
절대 얼음 속에
넣으면 안된다

DANGER

② 절단된 부위가 오염되지 않도록
깨끗한 수건으로 싼다

(김우경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성형외과)
절단 부위는
깨끗한 거즈나
천으로 감싼 후

비닐봉지에 넣어
용기에 물과 얼음을
섞은 후 담아
옮기면 된다

0~4℃의 온도가
가장 적합

수술 시간은
사고 후 12시간
이내가 가장
적합하지만

48시간 이후라도
성공 가능성이
있으므로

침착하고
정확한
응급처치가 관건

SURVIVAL

이송시간이 길어진다면 물기를 꽉 짠
촉촉한 수건에 싸서 옮기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사고를 막기 위한 해결책은?

해결책
믹서기의 칼날을 세척할 경우
온수에 세제를 섞어

약 20초 정도 회전을 시켜
불순물을 제거하고 깨끗한 물에 헹군다

믹서기의 칼날을 바꾸거나 찌꺼기를
빼낼 때에는 반드시 전원을 차단해야 한다

칼날에 낀 찌꺼기는 젓가락이나 막대기를
사용하여 제거한다

안전 스위치가
장착된 믹서기
|
안전 스위치가
장착되지 않은 믹서기

안전 스위치가 장착된 믹서기를
구입하는 것이 사고예방의 지름길

불의의 사고로
신체 부위가 절단되었을 경우

상처 부위는 최대한 위로 올리고
붕대나 천으로 압박하여 지혈한다

절단 부위는 깨끗한
거즈나 수건에 싸서 비닐봉지에 담아

0~4℃의 온도를 유지하여
최대한 빨리 병원으로 이송한다

절단사고!!
침착하고 정확한 대처만이

더 큰 불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엔딩곡
마야 - 가질 수 없는 너(원곡 뱅크)
14회
2005년 10월 15일
있다없다 첵첵첵

선택! Are you OK?
1. <어린이 안전사고 2탄> 섞어먹으면 안되는 약[126][127][128]
2. 엘리베이터 추락 시 대처법
3. 전자레인지 폭발 사고
게스트
내용
이 회차부터 '있다없다 첵첵첵'이 후반부에서 전반부로 이동되었다. 또, 일부 시뮬레이션 자막이 리뉴얼되면서 66회까지 적용되었다.
성우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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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극성을 부리는 환절기

올해 세살된 아기 혁재는 오늘따라 유난히 부치더니
자정이 넘어서야 잠이 들었습니다

심상치 않은 아이의 모습에 불안한 마음마저 드는데

아이를 간호하다가... 깜빡 잠이 들고 만 엄마

그러나...

집안이 떠나갈 듯한 아이의 울음소리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온 몸이 불덩이처럼 뜨거워진 채 고열 때문에 고통스러운지 심하게 울어대는 아이

너무나 당황한 아빠는 일단 집에 있는 약을 먹여보기로 했습니다

마침 약상자에는 해열진통제가 있었습니다

서둘러 아이에게 약을 먹이는 아빠

잠시 후

약을 먹은 아이는 다행히도 상태가 진정되는 듯 했습니다

그제야 안심이 되는 아빠와 엄마

그런데...

아이는 갑자기 구토를 하더니 더 큰 소리로 울어대기 시작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전보다 열이 심하게 오르더니 결국엔 의식까지 잃고 말았습니다

원인은 바로 약

잘못알고 먹인 약이 부작용을 일으킨 것입니다

그렇다면 문제입니다

부작용이 생기게 된 잘못된 방법은 무엇이었을까요?

위기탈출 넘버원!

열이나는 아이에게 가지고 있던 해열진통제를 먹인 부모

아이는 약을 먹은 후 구토를 하더니 의식을 잃은 상황

그렇다면 다음 중, 아이가 의식을 잃게 된 잘못된 방법은 무엇이었을까요?

1번 일반 해열진통제를 반으로 나눠 먹였다

2번 약을 으깨서 오렌지 주스와 함께 먹였다

3번 약을 먹인 후, 곧바로 우유를 먹였다

선택 죽느냐 사느냐


위기탈출 넘버원!

감기약을 먹은 아이에게 부작용이 생긴 원인은 과연 무엇일까요?

정답은 1번 일반 해열진통제를 반으로 나눠 먹였답니다

우리가 흔히 복용하는 일반 해열진통제 입니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사용설명서

복용방법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원인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성인용 해열진통제는 12세 미만의 어린이에게는 복용시켜서는 안됩니다

보통 성인의 권장허용량은 500mg

그러나 12세 이하의 어린이들은 80mg으로
반으로 잘라도 권장허용량의 3배가 넘습니다

특히 성인용 아스피린의 경우 소아가 과복용했을 때는
레이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레이증후군은 심한 구토와 함께 의식장애, 경련이 생기고
사망까지 이를 수 있는 무서운 증후군 입니다

강주섭 교수
- 한양대 약리학과
예... 어린이들은 어른의 축소판이 아니기 때문에요
어른용 약을 반으로 나눠 먹는다던가 그러면은
어린이들에게는 과복용을 하는 셈이거든요
과복용을 하면 레이증후군 같은 그런 아주 위험한
부작용이 나타나기 때문에 그 부작용이 나타나면
뭐... 사망까지 이를 수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반드시 어린이들이 약을... 약이 필요할 때는
전문가의 처방을 받아서 먹이도록 그렇게 해야됩니다

DANGER!

흔히 사용하는 종합감기약과 해열진통제

하지만 어린이는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약을 먹일 때 흔하게 저지르는 잘못은 무엇일까요?

(아이에게 어떻게 약을 먹이나요?)
여성 1 - 조금만 써도 안먹어서 맛있는 뭐... 바나나 우유라던가...

여성 2 - 야구르트에다 타서...

여성 3 - 오렌지 주스에 타서...

소비자 보호원 조사결과 엄마가 약을 먹일 때 약 50%가
물이 아닌 다른 음료수로 복용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렌지와 같은 과일주스는 산성이기 때문에 위산이 과다분비 되므로
속이 쓰리거나 약물대사의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우유는 약효성분이 칼슘과 결합해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약을 복용하고 적어도 2시간이 지나기 전에 우유를 먹여서는 안됩니다

약은 보통 물이 많아야 잘 녹고 소화기관에 부담을 덜 주게됩니다

때문에 약을 먹을 때에는 반드시 미지근한 물을 한 컵 정도 충분히 마셔야 합니다

(감기약과 다른 약을 함께 복용...?)
여성 1 - 감기약을 먹이다가 애가 열이 많이 나가주고요
해열제를 같이 먹인 적이 있어요

여성 2 - 해열제하고 소화제하고...

여성 3 - 알레르기약하고 감기약하고 같이 쓴 적도 있어요

잘못된 복용법 2위는 임의로 감기약과 다른 약을 함께 먹이는 것이었습니다

처방없이 임의로 다른 성분의 약을 함께 복용했다가는
수면과다나 구토 및 설사, 피부발진 두드러기 등 부작용이 날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 꼭 상의해야 합니다

(아이에게 약을 먹일 때 쓰는 용기는?)
여성 1 - 밥숟가락에 제일 많이 먹였던 것 같아요

여성 2 - 음... 숟가락으로요...

약을 먹일 때 가장 많이하는 잘못은 밥숟가락으로 먹이는 등
용량을 잘못 투여하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 복용량을 정확히 지켜야 합니다

약스푼과 밥숟가락을 비교해보겠습니다

약스푼으로 확인한 정량은 3ml, 숟가락은 8ml로 정량에 비해
거의 3배나 많이 담깁니다

어린이는 허용량의 2배만 초과해도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복용량과 복용횟수를 지켜야 합니다

어린이에게 약을 먹일 때에는 주스나 우유같은 음료는 피하고
미지근한 물을 충분히 마시게 해야합니다

꼭 약품에 동봉된 계량스푼이나 컵에 따라 적정량을 지키고...
어린이는 어린용 의약품을 사용하십시오

우리 아이의 건강
약보다 엄마의 정성이 우선입니다
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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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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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오후

냉동 만두를 꺼내드는 넘버원양!

조리는 전자레인지 담당입니다

평소 전자레인지를 자주 이용하는 넘버원양!

뭐든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친김에 또 다른 음식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는 넘버원양!

그런데 잠시 후~

전자레인지 안에서 폭발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대체 넘버원양은 전자레인지에 무엇을 넣었던걸까요?

우리나라 가구당 전자레인지 보유율은 무려 70%

보유율이 높아짐에 따라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전자레인지 사고도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영국에서는 9살짜리 소녀가 전자레인지에
이것을 넣었다가 실명 위기에 처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과연 다음 중 전자레인지 안에서 폭발해
화상의 위험이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1번 삶은 옥수수

2번 삶은 달걀

3번 비닐을 벗기지 않은 소시지

선택! ARE YOU OK?


전자레인지에 어떤 음식을 넣은 넘버원양!

잠시 후 그 음식은 폭발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과연 전자레인지 안에서 폭발해
화상의 위험이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먼저 삶은 옥수수 입니다

전자레인지에 삶은 옥수수를 통째로 넣어봤습니다

가열시간은 1분입니다

과연, 삶은 옥수수는 어떻게 될까요?

빙글빙글 계속해서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잠잠합니다

1분후...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런! 윤기가 좔좔 흐르는 옥수수

네. 따끈따끈 아주 맛있게 데워졌습니다

이번엔 비닐을 벗기지 않은 소시지 입니다

역시 소시지를 통째로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 동안 가열해보겠습니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1분후...

소시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가운데가 약간 타고 비닐이 눌러 붙었습니다

하지만 노릇노릇한게 맛있어 보입니다

삶은 달걀은 어떨까요?

차갑게 식은 삶은 달걀 1개를 넣고 1분동안 가열해보겠습니다

과연 삶은 달걀은 어떻게 될까요?

조용히 돌고 있습니다

폭발

터져버리는 삶은 달걀, 완전히 산산조각 난듯합니다

달걀의 흔적들이 심하게 흩어져 있습니다

개수가 많으면 폭발의 위력은 어느 정도일까요?

삶은 달걀 5개를 넣고 가열했습니다

자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잘 돌아갑니다

폭발

정말 엄청난 위력입니다

문이 열리면서 밖으로 튀어나오는 달걀들

앞에 사람이 있었다면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달걀 조각들로 엉망이 돼 버린 내부

바닥에 널린 달걀 조각들. 달걀 파편들로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정인경 교수
- 중앙대학교 가정교육학과 -
삶은 달걀 내부에 있는 물이 전자레인지에 의해서 가열이 될 때
물이 수증기로 되면서 밖으로 배출이 돼야 되는데
껍질로 쌓여있기 때문에 밖으로 배출이 되지 못하고 그로 인해서
부피가 팽창이 되어서 폭발이 되는 것입니다

즉, 달걀 내부가 가열이 되면서 팽창, 발생되는 기체에 의해
압력이 생기고 그 압력을 껍질이 이기지 못해 폭발하고 마는 것입니다

이밖에도 전자레인지를 이용할 때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병으로 된 두유입니다

뚜껑을 열지 않은 병 두유를 넣고 가열해봤습니다

자 과연 어떻게 될까요?

조용히 돌고있는 병 두유

얼마 후 병 안에서 두유가 끓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밖으로 흘러나옵니다

그리고 잠시 후

폭발!

어마 어마한 위력!!

박살나고 마는 전자레인지!

보기만해도 정말 충격적 입니다

형태조차 알아볼 수 없는 전자레인지와
카메라 보호벽에 튀어 흐르고 있는 두유

촬영장에 난리가 났습니다

밀폐된 병에 가열된 내용물의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터져버린 것입니다

이번에는, 물을 데워봤습니다

전자레인지에서 꺼낸 물에 커피를 넣어 보겠습니다

갑자기 끓어오르는 물!

내용물이 솟구치더니... 밖으로 심하게 넘쳐납니다

이 경우 잘못하면 심한 화상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유는 어떨까요?

설탕을 넣자... 끓어 넘칩니다

부글부글 끓더니 순식간에 밖으로 넘쳐납니다

이런 현상을 돌비(突沸-Bumping)현상이라고 합니다

액체가 끓는 점 이상으로 과열됐을 때
외부의 충격이나 이물질 첨가 등에 의해 돌발적으로 끓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자레인지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달걀은 반드시 껍질을 벗기고

밤, 은행 등 껍질이 단단한 음식도 껍질을 깨뜨리거나 벗겨서 넣습니다

속이 터질 수 있는 소시지는 칼집을 내서 넣어야 합니다

또한 병으로 된 감기약 등은 절대 넣지 말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우유병은 겉이 뜨겁지 않아도
안의 우유는 굉장이 뜨거울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식혀서 아이에게 먹여야 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전자레인지 이용 시에는
반드시 전자레인지에서 떨어져 계십시오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서 입니다

빠르고 편리한 전자레인지! 세심한 주의로 안전하게 사용 하십시오
자막 대본
시뮬레이션 1
[ 펼치기 · 접기 ]
감기가 극성을 부리는 환절기

자정이 넘어서야 잠든 세살배기 아기

왠지 심상치 않아 보이는 아기

아이를 간호하다

깜빡 잠이 든 엄마

그.러.나

갑자기 울어대는 아기

온 몸이 불덩이처럼 뜨겁고

급하게 약상자를 찾는 아빠

해열진통제

서둘러 해열진통제를 먹이는 아빠

잠시 후

약을 먹고 상태가 호전되는 듯

이제 좀 안심이 되고

그.런.데

갑자기 구토하는 아기

설상가상으로 고열까지

결국 의식을 잃고마는 아기

그렇다면 아기의 증세가
악화된 이유는?

잘못된 방법으로 먹인 해열진통제

부작용이 생기게 된
잘못된 방법은?


<현재상황>
1 열이나는 아기에게 먹인
해열진통제

2 아기는 약을 먹은후 구토하고
의식까지 잃은 상황

아기가 의식을 잃게 된
잘못된 방법은?

1 일반 해열진통제를
반으로 나눠 먹였다

2 약을 으깨서 오렌지 주스와
함께 먹였다

3 약을 먹인 후,
곧바로 우유를 먹였다

선택 죽느냐 사느냐


해열진통제를 먹인 아기에게
부작용이 생긴 원인은?

1 일반 해열진통제를
반으로 나눠 먹였다

흔히 복용하는 일반해열진통제

사용설명서 복용방법을 확인해보면

성인용 해열진통제는 12세 미만의
어린이에게 복용금지

성인의 권장허용량은 500mg

12세 미만 어린이는 80mg

반으로 잘라도
어린이 권장허용량의 3배

소아가 성인용 아스피린을 복용하면
레이증후군 발생가능

레이증후군
약물 과복용시 심한 구토와 의식장애
경련이 생기며 사망에 이를 수 있는 무서운 부작용

강주섭 교수
- 한양대 약리학과
어린이는 어른의
축소판이
아니다

어른용 약을 반으로
나눠도 어린이에게는
과복용

약물 과복용시에는
레이증후군 같은
부작용이 나타나므로

어린이 약물복용은
반드시 전문가의
처방에 따라야

DANGER

흔히 사용하는 종합감기약과 해열진통제

어린이는 각별히 주의해서 먹여야

아이들에게 약을 먹일 때
흔히 저지르기 쉬운 잘못은?

아이에게 어떻게 약을 먹이나요?

(여성 1 - 조금만 써도 안먹어서 맛있는 뭐... 바나나 우유라던가...)

(여성 2 - 야구르트에다 타서...)

(여성 3 - 오렌지 주스에 타서...)

물이 아닌
다른 음료수로 약을 먹인다
|
DANGER

산성인 오렌지 주스를 마시면
위산이 과다분비

위에 부담을 주므로 오렌지 주스는 피해야

우유를 마시면 약효성분이 칼슘과 결합

소장에서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

약물 복용후 2시간 전에는 우유를 피해야

물은 약을 잘 녹일 뿐 아니라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미지근한 물 한 컵 정도가 적당

감기약과 다른 약을 함께 복용...?

(여성 1 - 감기약을 먹이다가 애가 열이 많이 나가주고요
해열제를 같이 먹인 적이 있어요)

(여성 2 - 해열제하고 소화제하고...)

(여성 3 - 알레르기약하고 감기약하고 같이 쓴 적도 있어요)

감기약과 다른 약을
함께 복용
|
DANGER

수면과다

구토 및 설사

피부발진 등의 부작용이 발생

아이에게 약을 먹일 때 쓰는 용기는?

(여성 1 - 밥숟가락에 제일 많이 먹였던 것 같아요)

(여성 2 - 음... 숟가락으로요...)

밥숟가락으로
약을 먹인다
|
DANGER

어린이는 복용량에 특히 주의

약스푼 3ml | 숟가락 8ml

어린이는 특히 복용량과 복용횟수 엄수

주스나 우유는 피하고
미지근한 물을 먹여야

계량스푼이나 컵으로 정량을 지키고

어린이에게는 어린이용 의약품을

우리 아이의 건강
엄마의 정성이
우선입니다
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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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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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오후

냉동 만두를 꺼내드는 넘버원양!

평소 전자레인지를
자주 이용하는 넘버원양!

뭐든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음식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리는 넘버원양!

그런데 잠시 후~

전자레인지 안에서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대체 넘버원양은 전자레인지에
무엇을 넣었던 것일까요?

가구당 전자레인지 보유율 70%

보유율이 높아짐에 따라

부주의로 인한 전자레인지 사고도
끊임없이 발생

지난해 영국 보도자료
아홉살 소녀가 전자레인지에
이것을 넣었다가 실명 위기에 처한 사건

과연 다음 중 전자레인지 안에서 폭발해
화상의 위험이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① 삶은 옥수수

② 삶은 달걀

③ 비닐을 벗기지 않은 소시지

선택! ARE YOU OK?


전자레인지에
어떤 음식을 넣는 넘버원양!

잠시 후
그 음식이 폭발해 버렸습니다

과연 전자레인지 안에서 폭발해
화상의 위험이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① 삶은 옥수수

가열시간은 1분

과연, 삶은 옥수수는
어떻게 될까요?

아직까지는 변화가 없습니다

1분후...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윤기가 흐르는 옥수수

맛있게 데워졌습니다

③ 비닐을 벗기지 않은 소시지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1분후...

소시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약간 타고 비닐이 눌러 붙었습니다

하지만 맛있어 보입니다

② 삶은 달걀

(타이머)
과연 삶은 달걀은 어떻게 될까요?

폭발

터져버리는 삶은 달걀,
완전히 산산조각 난듯

폭발로 인한 달걀의 흔적

달걀의 개수가 많으면
폭발의 위력은 어느정도일까?

삶은 달걀 5개를 넣고
가열 시작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폭발

엄청난 위력

문이 열리고
밖으로 튀어나오는 달걀

앞에 사람이 있었다면
위험천만한 상황

바닥에 널린 조각들

정인경 교수
- 중앙대학교 가정교육학과
삶은 달걀을
전자레인지에
가열시

달걀 내 수분을
껍질이 막아
공기가 팽창 폭발

(전자레인지 달걀 폭발 3D 화면)

이밖에도 전자레인지를 이용할 때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 합니다

병으로 된 두유

병 뚜껑을
열지 않은 상태로
가열

과연 어떻게 될까요?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얼마 후 병 안에서 두유가 끓기 시작

그러더니
두유가 밖으로 흘러나옵니다

그리고 잠시 후

폭발!

어마 어마한 위력!!

박살나는 전자레인지!

정말 충격적 입니다

형태를 알아볼 수 없는 전자레인지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이번에는, 물을 데웠습니다

커피를 넣어 보겠습니다

갑자기 끓어오르는 물!

내용물이 솟구치더니

밖으로 심하게 넘칩니다

잘못하면 심한 화상을 입을 수도...

그렇다면, 우유는 어떨까요?

설탕을 넣자

끓어 넘칩니다

부글부글 끓더니
순식간에 밖으로 넘쳐 흐릅니다

돌비(突沸-BUMPING)현상

전자레인지 사용 시
주의사항

달걀은 반드시 껍질을 벗기고

밤, 은행 등 껍질이 단단한 음식도

껍질을 깨뜨리거나 벗겨서 넣습니다

속이 터질 수 있는 소시지는
칼집을 내서 넣어야 합니다

병으로 된 감기약 등은
절대 넣지 말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우유병은 안의
우유가 굉장히 뜨거울 수 있으므로

반드시 식혀서
아이에게 먹여야 합니다

전자레인지 이용 시
반드시 떨어져 계십시오

혹시 모를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서 입니다

빠르고 편리한
전자레인지!

세심한 주의로
안전하게 사용 하십시오
엔딩곡
홍경민 - 이 밤을 다시 한 번(원곡 조하문)
15회
2005년 10월 22일
OX 첵첵첵


1.부탄가스는 만19세 미만 청소년도 구매 가능하다
2.고속도로에서는 자동차 뒷자석도 안전벨트를
매야한다
3.tv브라운관이 클수록 전자파도 많이 발생한다
4.질병의 60%이상은 손으로 감염된다
선택! Are you OK?
1. 전자파의 위험성
2. 선인장! 산세베리아! 과연, 전자파 차단에 효과가 있을까?
3. <어린이 안전사고 3탄> 가구 경첩의 위험성[133][134]
게스트
내용
'있다없다 첵첵첵'에서 'OX 첵첵첵'으로 코너 제목이 변경되고 소화기 적립이 아닌 O, X 대표를 통해 정답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이 회차부터 아랫줄 윗줄 팀전 형식이 아닌 개인전 형식으로 진행하여 가장 많이 정답을 맞춘 게스트가 오늘의 안전넘버원으로 등극되기도 했다.
성우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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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전기제품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즉 전기자기파란?
전기장과 자기장이 공간으로 퍼져나가는 에너지의 흐름을 말합니다

그런데

휴대전화의 전자파로 인한 뇌종양 발병 사례와
임신여성의 유산 사례

그리고 비디오게임을 즐기는 우리나라 학생들 중
30%가 각종 건강상의 문제를 호소하는데...

전세계적으로 전자파로 인한 피해 사례들이
속속들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눈 뜨는 그 순간부터 현대인은 하루종일
전자파에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외출준비를 할 때

밥을 먹을 때

아침 출근 길에도

업무 중에도

심지어 집에서 쉴 때도

게다가 잠든 후에도

하루종일 엄청난 양의 전자파에 노출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대표적인 전자전기제품 중
전자파를 가장 많이 방출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위기탈출 넘버원!

1번 휴대전화

2번 LCD모니터

3번 전자레인지

4번 MP3플레이어

선택! ARE YOU OK?


휴대전화, LCD모니터, 전자레인지, MP3플레이어 중
전자파를 가장 많이 방출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전자파 측정장비로 어느 품목에서 가장 많은 전자파가
방출되는지 직접 실험해봤습니다

평방 800㎡의 공간방사측정챔버에 전자파를 감지하는
안테나가 설치되고

스펙트럭 아날라이저가 전자파 그래프를 시시각각 포착합니다

안테나는 수직상으로 움직이면서 전자파를 감지하고
해당 품목은 360도 회전합니다

이렇게해서 측정한 결과

휴대전화에서 방출되는 전자파의 양은 66.35dB μ V

LCD모니터의 전자파는 39.17dB μ V

MP3플레이어의 전자파는 27.56dB μ V

전자레인지의 전자파는 111.4dB μ V

실험결과, 전자레인지에서 가장 많은 전자파가 방출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임욱조 팀장 - 한국전자파 연구원
전자레인지는 2.45GHz , 높은 주파수
즉 마이크로파를 이용하여 요리를 하는 조리기구 입니다
제품 특성상 마이크로 전력변환을 위해
고압을 유지시켜야 하며
이로 인해 높은 전기자기파가 발생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전자파를 최소화시키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전자파 중에서도 인체에 더 해롭다고 알려진 자기장 측정장비로 알아봤습니다

작동중인 전자레인지는 엄청난 양의 전자파를 방출합니다

전자레인지 근처에 있는 것은 절대 금물. 최소 2m 이상 거리를 두십시오

오래된 전자레인지는 문과 본체 사이에 이물질이 끼거나
고무패킹이 손상되어 전자파가 누출될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고무패킹을 검사하고 닦아줘야 안전합니다

헤어드라이기 역시 강력모터로 엄청난 전자파를 방출합니다

가급적 가장 낮은 세팅으로 단시간 사용하십시오

거리가 멀어질수록 전자파는 감소하므로
머리에서 가능하난 멀리하고 사용하십시오

TV는 코앞에서 보는 것을 절대 삼가하십시오

최소 1m 이상 떨어져 앉아야 합니다

컴퓨터의 일반 모니터 역시 많은 전자파를 방출합니다

따라서 적은 양의 전자파를 방출하는 LCD모니터의 사용을 권장합니다

또한 배터리로 동작하는 노트북 컴퓨터는 상대적으로 전자파 방출량이 적습니다

공기청정기는 강력 모터를 구동시키므로 강한 전자파를 방출합니다

가능하난 구석진 곳이나 높은 곳에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매트, 전기장판 등은 취침 시 장기간 노출과 밀착 사용으로 문제가 됩니다

취침 30분 전 동작을 시키고 잠들 때는 스위치를 끄고 플러그를 뽑는 것이 좋습니다

침대는 각별히 주의해야합니다

특히 침대 머리 맡에 전자전기제품을 놓는 것은 위험하므로
잠들 때는 머리 맡을 깨끗이 비우십시오

콘센트 보궐 및 벽 뒤에 냉장고같은 전력소모가
큰 전기제품이 있는 곳은 잠자리로써 피하십시오

특히 원룸같은 주거형태에서 대형 전기제품과
침대가 맞닿아있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휴대전화는 전자파가 안테나에서 집중적으로 방출됩니다

특히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 때,
송신음이 나올 때가 가장 많은 전자파가 방출됩니다

따라서 송신음이 들릴 때는 전화기를 얼굴에서 떼고...

상대방과 연결된 다음 자유롭게 통화하십시오

이어폰이나 핸즈프리를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멀티탭 사용 시 금속접지단자가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
전원접지가 유지되어 전자파 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기는 플러그를 뽑아 놓으십시오

전자파로부터 안전하고 싶으십니까?

그러나 아무런 대책이 없다면
우리는 엄청난 양의 전자파에 노출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작은 노력으로도 전자파를 이만큼 줄일 수 있습니다

전자파! 작은 노력으로도 줄일 수 있습니다!
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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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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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2월 10일, 파주에서는 7살 김모 어린이에게 실제로 일어났던 사고입니다

사고로 네번째 손가락 끝마디가 절단되고만 김모 어린이

서둘러 봉합수술을 받았지만 성장점이 잘려나가는 치명적인 후유증까지 앓게 되었습니다

과연 이 어린이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요?

사고 당일 김모 어린이의 집

평소와 다름없이 방에서 인형을 가지고 놀던 김모 어린이

이 어린이는 엄마가 옷장 안에 넣어둔 인형의 집 장난감을 꺼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키가 작아 좀처럼 손이 닿지 않고...

그때 어린이의 눈에 띈 것은 바로 의자

혼자 의자를 딛고 올라서서 장난감을 꺼내기로 했습니다

장난감은 좀처럼 꺼내지지 않고... 불안할 정도로 휘청거리는 의자

그 순간

찰나에 벌어진 끔찍한 사고

뒤늦게 엄마가 달려왔지만 김모 어린이는 이미 손가락이 잘린 채 쓰러져 있었습니다

일단 피가 멈추도록 지혈부터 한 엄마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돌아봤지만...

아무리 봐도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도무지 영문을 알 수 없었습니다

그때 김모 어린이가 혼자 놀고있던 방 안입니다

꺼내려던 장난감은 바닥에 내동댕이쳐있고

딛고 올라섰던 의자도 바닥에 쓰러져있는 상태

옷장의 문은 모두 활짝 열려있었지만

방 안에 칼이나 카위는 전혀 없던 상황

과연 이 어린이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위기탈출 넘버원!

혼자 장난감을 꺼내다가 손가락이 잘린 7세 어린이

장난감과 의자는 모두 바닥에 떨어져있고 주위에 칼이나 카위는 없던 상황

그렇다면 어린이가 손가락이 잘린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경기도 파주의 7살난 어린이에게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

이 어린이가 손가락이 잘린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원인은 바로 옷장 경첩이었습니다

장난감을 꺼내려던 아이

균형을 잃고 넘어지면서 잡은 옷장 경첩의 틈새에 손가락이 끼었던 것입니다

옷장의 문짝을 연결하는 장치인 경첩

옷장의 문을 열면 쇠로 만들어진 경첩은 문이 90도 열릴 때까지는
그 틈새가 벌어지다가...

165도까지 활짝 열리게 되면 틈새가 조여지는 구조로 돼 있습니다

정말 위험해보입니다

실제 사고를 재연한 결과 경첩이 벌어졌을 때에는
어린이 뿐만 아니라 성인의 손가락까지 들어갈 정도로 틈새가 아주 넓었습니다

그렇다면 경첩의 압력은 어느 정도일까요?

어린이의 손가락 지름과 비슷한 물체로 실험해 보았습니다

먼저 연필을 틈새에 끼우고

문을 열자

이런... 바로 부서져 버립니다

아주 두동강이 나버렸습니다

그렇다면 연필보다 질긴 볼펜은 어떨까요?

여지없이 찌그러져버리는 볼펜

정말 끔찍합니다

그렇다면 단단한 쇠로 만든 만년필은...?

얼핏 괜찮은 듯 보이지만 자세히 보니 역시 흉측하게 찌그러져 있습니다

김우경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성형외과
손가락 끝마디의 뼈는 어른이라 하더라도 생각보다 단단하지 않고
특히 소아의 경우는 뼈가 매우 무르기 때문에 쉽게 잘리거나 부러질 수 있습니다
문 틈에 손이 끼어서 심하게 으깨지는 경우에는 칼이나 예리한 물건에 의해서
절단되는 경우보다 수술하기가 훨씬 어렵고 수술 후에도 성공률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사고의 원인은 문짝이 활짝 젖혀지도록 설계된 이른바 165도 경첩

그 간격이 최고 3cm

틈새가 넓다보니 손가락이 자주 끼이는 것이 문제입니다

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가구는 틈새가 넓지 않은
110도 이하 경첩인지 반드시 확인하고
가능하면 틈새가 전혀 없는 안전경첩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안전경첩은 안전막이 덮혀있어 손가락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손가락 절단의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위험 방문 틈새

문짝 사이의 틈새도 경첩 못지 않게 매우 위험합니다

경첩은 손가락 하나가 들어갈 정도지만,
방문 틈새는 손바닥 전체가 들어갈 정도로 넓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방문 틈새 끼임 사고는, 아이가 장난으로 손가락을 넣은 걸 모르고
문을 닫아버려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다면 갑자기 문이 닫혔을 때 그 압력은 어느 정도일까요?

마찬가지로 볼펜과 연필, 그리고 마네킹 손으로 실험해보겠습니다

먼저 볼펜을 끼우고 서서히 닫히는 방문

어우 이런... 완전히 일그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렇다면 연필 5자루는 어떨까요?

방문을 닫자마자 뚝 소리와 함께 전부 부러진 연필
한자루도 예외가 없습니다

그리고 실제 손과 가장 비슷한 마네킹 손까지

만약 실제 어린이의 손이었다면 아찔합니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아이들에게 단단히 주의를 시키고

아이의 손이 잘 닿는 곳에는 손가락이 끼일 틈을 애초에 막을 수 있는
안전 보호대를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전 보호대는 시중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집안 곳곳 도사리고 있는 손가락 끼임 사고 위험
부모님의 세심한 주의와 배려가 필요합니다
자막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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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전기제품에서
발생하는 전자파!!

전자파(전기자기파)
전기장과 자기장이 공간으로
퍼져나가는 에너지의 흐름

그런데

휴대전화의 전자파로 인한
뇌종양 발병

임신여성의 유산

비디오게임을 즐기는 학생들 중
30%가 각종 건강상의 문제 호소

그러나

현대인은 전자파에
노출되어 있다!?

(전자파 x2) 외출준비를 할 때

(전자파 x4) 밥을 먹을 때

(전자파 x7) 아침 출근 길에도

(전자파 x10) 업무 중에도

(전자파 x13) 집에서 쉴 때도

(전자파 x16) 잠든 후에도

그렇다면, 대표적인 전자전기제품 중 전자파를
가장 많이 방출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① 휴대전화

② LCD모니터

③ 전자레인지

④ MP3플레이어

선택! ARE YOU OK?


전자파를 가장 많이 방출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800㎡크기의 공간방사측정챔버에
측정 안테나와 실험제품 설치

실험제품에서 방출되는
전자파를 안테나가 감지

휴대전화에서 방출되는
전자파의 양

66.35dB μ V

LCD모니터 전자파의 양

39.17dB μ V

MP3플레이어 전자파의 양

27.56dB μ V

전자레인지 전자파의 양

111.4dB μ V

전자레인지에서
가장 많은 전자파 방출

임욱조 팀장 - 한국전자파 연구원
전자레인지는
조리기구의 특성상
마이크로 전력변환을
위해 고압을 유지

높은 전기자기파가
발생되는 원인

그렇다면, 전자파를 최소화시키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인체에 가장 해로운
자기장 측정실험

전자레인지 자기장
144.6mG [위험]

최소 2m 이상의 거리

[안전]

전자레인지의
전자파 방출을 막아주는 고무패킹

정기적인 점검과 보수가 필수!

헤어드라이기 자기장
23.2mG [위험]

가장 낮은 단계로 단시간 사용

거리가 멀수록
인체에 미치는 전자파는 감소

[안전]

TV 자기장
57.6mG [위험]

TV와의 거리 최소 1m

[안전]

컴퓨터의 일반 모니터
자기장 37.2mG [위험]

컴퓨터의 LCD모니터 자기장
0.0mG

노트북 컴퓨터 자기장
19.9mG

공기청정기 자기장
63.3mG [위험]

가능하면 구석이나
높은 곳에 설치

[안전]

전기장판 자기장
31.7mG [위험]

취침 30분 전 작동

취침 전 전원을 끄고
플러그를 뽑는다

[안전]

스탠드, MP3플레이어,
휴대전화 자기장 117.6mG [위험]

취침 시에
전자제품은 가급적 멀리~

[안전]

잠자리는 전력소모가 큰 전자제품과
멀리 떨어진 곳으로 선택

휴대전화는 안테나에서
집중적으로 전자파가 방출

특히 전화연결이 되는 과정에서
가장 많은 전자파가 방출

송신음이 들릴 때
전화기를 얼굴에서 떼고

상대방과 연결된 후 통화

이어폰이나 핸즈프리 사용도
좋은 방법

금속접지단자가 있는 멀티탭은
전자파 발생을 최소화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의 플러그는
반드시 뽑아 놓을 것!

전자파로부터
안전하고 싶으십니까?

집 안 전체 Z전자파
561.45mG
-> 541.35mG
-> 501.85mG
-> 411.25mG
-> 334.75mG
-> 252.55mG
-> 165.67mG
-> 102.81mG
-> 75.62mG
-> 11.01mG
-> 04.04mG
-> 00.00mG

전자파!
작은 노력으로도 줄일 수 있습니다!
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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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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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일시: 2001년 2월 10일
사고자: 7살 어린이
(경기도 파주)

내용: 네번째 손가락
끝마디 절단

봉합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네번째 손가락을 잃은 김모 어린이

과연 이 어린이에게 벌어졌던 일은..?

사건 당일
김모 어린이의 집

평소처럼 인형놀이를 하던 김모 어린이

옷장에 있는 장난감을 꺼내려고 하는데

키가 작아 손이 닿지 않고

의자를 발견한 김모 어린이

의자를 딛고 장난감을 꺼내는데

휘청거리는 의자

그 순간

찰나에 벌어진 끔찍한 사고

뒤늦게 엄마가 달려왔지만

이미 손가락이 잘린 어린이

도대체 어떤 사고가 있었길래...?

아무리 봐도 손가락이
잘린 이유를 알 수 없고

김모 어린이가 손가락이 잘린 방 안

바닥에 내동댕이쳐진 장난감

위험해 보이는 쓰러진 의자

옷장은 열려있고

방 안에 칼이나 가위는 없는 상황

그렇다면 이 어린이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사 . 건 . 개 . 요
1 혼자 장난감을 꺼내다
손가락이 잘린 7세 어린이

2 장난감과 의자는
바닥에 떨어져 있고

3 주변에 칼이나 가위는 없던 상황

이 어린이가 손가락이 잘린 이유는...?


경기도 파주의 7세 어린이에게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

이 어린이가 손가락이 잘린 이유는...?

원인은 바로 경첩

장난감을 꺼내려던 아이가

넘어지면서 손가락이 경첩에 끼었던 것

옷장의 문짝을 연결하는 장치 경첩

문이 90도 열릴 때까지
틈이 벌어지다가

90-165도까지는
틈새가 조여지는 경첩

경첩이 벌어졌을 때에는

어린이의 손가락이 쉽게
들어갈만큼 넓은 틈새

그렇다면 경첩의 압력은
어느 정도나 될까?

실험물체
연필, 볼펜, 만년필

경첩 틈새에 연필을 끼우고

문을 열자

바로 부서져 버리는

두동강이 난 연필

연필보다 질긴 볼펜은...?

여지없이 찌그러져버리는 볼펜

쇠로 만든 만년필은...?

상대적으로 잘 버티는 듯

자세히 보니 흉측하게 찌그러진 만년필

김우경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성형외과
손가락 끝마디는
상대적으로
약한 부분

어린이의 손가락 뼈는
특히 약하므로
절단 위험이 높다

경첩에 의한 손가락
절단은 절단면이
깨끗하지 않아

칼날에 의한 손가락
절단보다 재생수술이
매우 어렵다

경첩 사고 원인은 바로 165도 경첩

틈새 간격이 최고 3cm

어린이 가구는 반드시 110도 경첩인지 확인

가능하면 틈새가 없는 안전경첩을

또 다른 위험 방문 틈새

경첩 | 방문 틈새

방문 틈새 끼임 사고의 유형

방문이 갑자기 닫힐 때 압력은?

실험물체
연필, 볼펜, 만년필, 마네킨 손

볼펜

S자로 일그러지고 만 볼펜

그렇다면 연필 5자루는?

한자루도 예외없이 부서진 연필

마네킨 손

만약 실제 어린이의 손이었다면!

손가락 절단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평소에 아이들에게 주의를 시키고

방문틈새에는 안전 보호대를 설치

집안 곳곳 도사리는
손가락 끼임 사고의 위험!

부모님의 세심한
주의와 배려가 필요합니다
엔딩곡
장우혁 - 지지 않는 태양
16회
2005년 10월 29일
OX 첵첵첵

선택! 죽느냐 사느냐!
1. 지진 발생 시 대처법
선택! Are you OK?
2. <어린이 안전사고 4탄> 열탕 화상 응급처치법[138][139][140]
3. 안전모의 중요성
게스트
내용
성우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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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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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날씨가 쌀쌀해진 늦가을

엄마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기분이 들떠있었습니다

친구를 위해 차를 끓이기로 한 엄마

물주전자는 뜨거운 김을 내뿜으며 금세 부글부글 끓기 시작했습니다

물이 팔팔 끓자 친구를 위해 커피를 준비하는데

얼마나 뜨거운지 커피에서는 아직도 김이 모락모락 납니다

그동안 심심해진 혁재는 혼자 놀기 시작하고

뜨거운 차를 마시며 친구와 이야기 삼매경에 빠진 엄마

그때 혁재는 엄마가 마신 커피가 왠지 맛있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호기심이 발동하고

식탁 위에 무엇이 있는 지 궁금해진 혁재

주전자를 잡기 위해 팔을 뻗어보지만 손이 잘 닿지 않고

그러자 혁재는 식탁보를 잡아당기기 시작했습니다

서서히 앞으로 다가오는 주전자

바로 그 순간!

찰나에 벌어진 끔찍한 상황

뜨거운 물을 온몸에 뒤집어쓰고만 아이

깜짝놀란 엄마는 다급히 뛰어가보지만

아이는 이미 어깨와 가슴에 심한 화상을 입은 뒤였습니다

흉터가 생기지 않게하려면 빨리 응급조치를 취해야하는데

그렇다면 다음 중, 올바른 응급조치 세가지는 무엇이며 어떤 순서로 실시해야 할까요?
반드시 순서대로 조치해야 합니다

1번 흐르는 차가운 물에 열을 식힌다

2번 젖어있는 옷을 벗긴다

3번 알코올로 상처 부위를 식히며 소독한다

4번 깨끗한 거즈로 상처부위를 덮어준다

선택 Are you OK?


위기탈출 넘버원!

아이가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었을 때 올바른 응급조치 세가지는 무엇이며
어떤 순서대로 실시해야 할까요?

정답은 2번 젖은 옷을 신속히 벗긴 뒤, 1번 흐르는 찬물로 열을 식히고,
4번 거즈로 상처부위를 덮어준답니다

김우경 교수
-고려대 구로병원 성형외과
네, 화상은 열에 의한 피부조직의 손상이기 때문에
열을 식혀주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옷을 입고있을 경우에는 옷이 계속 피부에 붙어있음으로 인해서
열을 식히는데 방해가 될 수 있고
또한 그 피부에 대한 자극도 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옷을 벗기고 한 2-30분(20-30분) 정도는
차가운 물로 계속 식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에는 깨끗한 거즈로 잘 상처를 보호해서
병원으로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 화상을 입은 아이의 옷에 꽉 끼거나 겹겹이 껴입었을 경우에는
일단 찬물로 열을 식히면서 동시에 조심스럽게 옷을 벗기는 것이 좋습니다

잘못된 응급처치는 바로 흉터로 이어져 아이에게 큰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흔히 알코올을 바르면 빨리 열이 식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알코올은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상처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감자나 간장을 바르는 등의 민간요법은
화상부위에 병균이 감염될 수 있으므로 절대해서는 안됩니다

마지막으로 얼음을 환부에 직접 대는 것 또한 금물입니다
화상을 입은 곳에 얼음을 직접 갖다대면 피부조직을 더욱 자극하여
더 큰 손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피부가 약해 쉽게 손상되고 감염위험도 높아
낮은 온도라도 치명적인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른과 유소아가 느끼는 물의 온도가 얼마나 다를까요?

제작진이 직접 실험해봤습니다

먼저 화상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영유아의 목욕물입니다

물의 온도가 어떻습니까?

제작진 : 약간 따뜻한데요?

약간 따뜻한 정도? 그 정도가 섭씨 50도입니다

어른에겐 약간 따뜻한 이 물이 아기들한테는 어떨까요?

그렇습니다. 아기들은 50도씨 정도에서 피부가 벌겋게 달아오르는
1도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아기의 목욕물은 어른이 미지근하다고 느낄 정도의
40도씨 정도가 적절합니다

그렇다면 버튼만 살짝 눌러도 뜨거운 물이 콸콸 쏟아지는 정수기는 어떨까요?

현재 시판되고 있는 정수기의 온수는 평균 85도

어린이는 3-4초만 직접 닿아도 바로 2도 화상입니다

어린이가 있는 집에서는 가급적 안전버튼이 달린 정수기를 사용하십시오

어린이들이 가장 많이 화상을 입는 찌개나 국

정말 맛있어보이는 이 된장찌개

오... 오우... 찌개가 많이 뜨거운가요?

제작진 : 어우... 시원한데요?

시원하다? 어른들은 시원하다고 느끼는 이 찌개. 과연 몇도일까요?

찌개온도는 무려 90도

이 찌개가 아이의 피부에 닿는다면?

닿는 즉시 살갗이 벗겨지고 물집이 잡히는 2도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또하나 아이들이 무심코 손대기 쉬운 밥솥의 수증기 배출구

80도로 비교적 낮은 온도지만, 아이들은 반사작용이 미숙하여
뜨거워도 증기 구멍에서 스스로 손을 떼지 못하기 때문에
가장 위험합니다

가정 내에는 언제나 화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므로 반드시 조심
또 조심해야 합니다

응급처치보다 예방이 중요한 어린이 화상!

아이가 잡아당겨 국이나 찌개 등 뜨거운 음식이 쏟아질 수 있는 식탁보는 치우고

밥솥이나 전기포트는 절대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만약 어린이가 뜨거운 물에 데었을 때는 신속히 젖은 옷은 벗기고
찬물에 2-30(20-30)분간 열을 식혀주십시오

어린이 화상사고 올바른 대처가 아이를 지킵니다
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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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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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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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쌀쌀해지는 늦가을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기분 좋은 엄마

가스레인지에 올린 주전자

금세 부글부글 끓는 물주전자

친구를 위해 준비한

김이 모락모락 나는 커피

심심해진 아이는 혼자 놀기 시작하고

뜨거운 커피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엄마

왠지 맛있어 보이는 커피

식탁 위에 무엇이 있는 지 궁금해진 혁재

팔을 뻗어 식탁보를 당기는데

서서히 앞으로 다가오는 주전자

그 순간

아이 쪽으로 떨어지는 주전자

눈깜짝할 사이 벌어진 끔찍한 사고

뜨거운 물을 뒤집어쓰고만 아이

다급해진 엄마

아이에게 뛰어가보지만

이미 심한 화상을 입고만 아이

흉터가 생기지 않도록 응급조치를 해야하는데

올바른 응급조치 세가지는 무엇이며
어떤 순서로 실시해야 할까?

1 흐르는 차가운 물에 열을 식힌다

2 젖어있는 옷을 벗긴다

3 알코올 상처 부위를 식히며
소독한다

4 깨끗한 거즈로 상처부위를 덮어준다

1 물로 열을 식힌다 | 2 옷을 벗긴다
선택 Are you OK?
3 알코올로 소독한다 | 4 거즈로 상처를 덮는다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은 아이

올바른 응급조치 세가지는 무엇이며
어떤 순서로 실시해야 할까?

2 젖은 옷을 벗긴다 → 1 찬물로 열을 식힌다
→ 4 거즈로 상처를 덮는다

김우경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성형외과
화상을 입었을 때는
열을 식히는 것이
가장 중요

뜨거운 물에 젖은 옷은
열을 식히는데 방해

옷이 상처부위를
자극해 화상이 악화

먼저 옷을 벗기고
20-30분 정도
찬 물로 식혀야

깨끗한 거즈로 상처를
보호한 후에는
병원으로 이송

주의
화상을 입은 아이가 옷을 겹겹이 입었을 때는

찬물로 열을 식히며 동시에 옷을 벗겨야

잘못된 응급처치는 곧
흉측한 흉터로

알코올로 화상부위 소독 DANGER

간장이나 감자를 사용하는 민간요법 DANGER

화상부위에 얼음을 직접 댄다 DANGER

표면이 거친 얼음이 피부손상을 초래

화상에 취약한 어린이
어린이는 피부가 약하고 감염위험이 높아
낮은 온도라도 치명적인 화상을 입을 수 있다

어른과 유소아가 느끼는
물의 온도는 얼마나 다를까 ?

영유아의 목욕물

물의 온도가
어떤가요 ... ?

어른에겐 약간 따뜻한 50℃

50℃ 목욕물
1도화상

40℃ 목욕물 안전

정수기의 물의 온도는?

정수기 85℃

정수기
2도화상

가급적 버튼식 정수기를 사용해야

어린이들이 화상을 입기 쉬운 찌개

찌개가
많이 뜨겁죠?

어른들이 시원하다는 찌개

찌개의 온도는?

찌개 90℃

찌개
2도화상

아이들이 손대기 쉬운
밥솥의 수증기 배출구

밥솥의 수증기 배출구는 80℃

밥 솥
3도화상

50℃ 목욕물 1도화상 | 정수기 2도화상
DANGER
찌 개 2도화상 | 밥 솥 3도화상

응급처치보다는 에방이 중요한
어린이 화상!

아이가 잡아당길 수 있는
식탁보는 치우고

밥솥이나 전기포트는
아이의 손이 닿지 않게

아이가 뜨거운 물에 데었을 때는

젖은 옷을 벗기고
찬물로 20-30분간 식히십시오

어린이 화상사고
올바른 대처가 아이를 지킵니다
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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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곡
코요태 - One Two Three Four
17회
2005년 11월 5일
OX 첵첵첵

선택! Are you OK?
1. 코피가 날 때 응급처치법[147][148][149]
선택! 죽느냐 사느냐
2. 밤에 산에서 조난 당했을 때 대처법
선택! Are you OK?
3. 과대 불판 사용으로 인한 휴대용 가스레인지 폭발 사고[150][151][152]
게스트
내용
김정민이 고정 패널(게스트)로 합류했다.
성우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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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능력시험이 임박한 어느날 밤

고3인 넘버원씨의 조카는 공부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늦도록 공부하는 조카를 격려하는 넘버원씨

시간은 벌써 자정을 넘어 새벽 2시

넘버원씨의 조카는 갑자기 몰려오는 피로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공부를 계속하는 넘버원씨의 조카

바로 이 때

참고서 위로 떨어지는 핏방울

바로 코피였습니다

그러나 코피가 나는 것을 알고도
별로 놀라는 기색도 없는 넘버원씨의 조카

이윽고 그녀는 대수롭지 않은 듯 공부를 계속합니다

그리고 30분 후

다시 떨어지기 시작하는 핏방울

그렇습니다. 점점 더 많이 쏟아지는 코피

심상치 않은 코피에 놀란 조카는 그제서야 심각성을 깨닫고

휴지로 얼른 막아보지만

코피는 멈추기는 커녕 흘러넘치기 시작합니다

급기야

놀란 나머지 넘버원씨를 부르는 조카

넘버원씨는 조카의 놀란 목소리에 급히 달려갑니다

심하게 코피를 흘리는 조카를 보고 놀란 넘버원씨

그렇습니다. 공부를 하다가 코피를 쏟기 시작한 넘버원씨의 조카

그러나 코피는 좀처럼 멈추지 않은 상황

그렇다면 갑자기 코피가 났을 때 올바른 대처법은 무엇일까요?

1번 고개를 뒤로 젖히고 코를 막는다

2번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코를 막는다

3번 똑바로 누워서 코를 막는다

선택 Are you OK?


위기탈출 넘버원!

공부를 하다가 코피를 쏟기 시작한 넘버원씨의 조카

그러나 좀처럼 멈추지 않는 코피

그렇다면 코피가 났을 때 올바른 대처법은 무엇일까요?

1번 고개를 뒤로 젖히고 코를 막는다

박상욱 - 이비인후과 전문의
코피가 날 때 목을 뒤로 젖히면 코피가 목으로 넘어가서
기도나 식도로 들어가게 됩니다
식도로 들어간 피는 위장간 장애를 초래할 수가 있고
기도로 들어간 피는 피가 굳으면서 기도를 막아
질식의 위험까지 유발할 수가 있습니다

DANGER!

그렇습니다. 투명플라스틱관을 코에서부터
기도와 식도로 이어지는 길이라고 가정하면
고개를 뒤로 젖힐 경우, 콧 속에 고여있던 피가
기도와 식도로 훨씬 잘 넘어가게 됩니다

식도로 넘어가면 구토와 구역질 등을 일으키고,
기도로 넘어가면 질식의 위험까지 초래하는 것 입니다

3번 똑바로 누워서 코를 막는다

(박상욱 - 이비인후과 전문의)
코피가 날 때 가장 안 좋은 자세는
똑바로 눕는 자세입니다.
코피가 목으로 넘어가서 목에 고이게 되면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갓난 아이들의 경우나 술을 많이 드신 상태,
또는 수면제 등을 복용한 상태에서는
더더욱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가 있습니다

DANGER!

그렇습니다. 똑바로 누울 경우
코피가 기도와 식도에 고이게 됩니다.

갓난 아이나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는 특히 위험한 자세입니다

2번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코를 막는다

(박상욱 - 이비인후과 전문의)
코피가 날 때는 당황하지 마시고
콧 볼 부위를 엄지와 검지손가락을 이용해서
꼭 누르시면서 고개를 숙이고
5분 내지 10분 정도만 압박을 해주시면
대부분의 코피는 멎게됩니다

SURVIVAL!

코피가 날 때 고개를 숙이는 이유는 코 앞쪽의 피를 고이게 해서
빨리 응고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고개를 숙일 때는 묵념할 때처럼 최소한 30도 이상 숙여야 합니다

또한 콧 볼은 최대한 세게 눌러야 압박의 효과가 커집니다

이때 탈지면이나 휴지 등으로 콧구멍을 막으면 더욱 빨리 지혈할 수 있습니다

코의 혈관이 집중적으로 모여있는 지점을 키셀바흐 플랙투스라고 하는데

탈지면이나 휴지를 약 2cm 길이로 말아 콧 속에 집어넣으면
키셀바흐 플랙투스가 집중적으로 압박이 되어서 지혈이 더욱 빨리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탈지면이나 휴지를 너무 자주 넣었다 뺐다 하면
코 안의 점막이 손상돼 2차적인 출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코 점막을 보호해주는 바셀린이나 안연고를 탈지면에 바르면
더욱 안전하게 지혈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얼음주머니로 코를 마사지하면 차가운 얼음때문에
코의 혈관이 수축돼서 더욱 빨리 지혈할 수 있습니다

이런 모든 조치를 취하고도 코피가 멈추지 않을 때는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박상욱 - 이비인후과 전문의)
코피 90%는 코 앞쪽 부위에서 나는 출혈로
압박에 의해 가정 내에서 지혈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나머지 10%의 경우는 백혈병이나 고혈압같은
심혈관계 질환이나 간장질환이 내재돼 있어
심한 출혈을 유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쇼크까지 유발할 수가 있으므로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셔야 됩니다

코피가 났을 때 간혹 눈으로 피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너무 놀라지 않으셔도 됩니다

코와 눈물샘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서 지혈되지 않은 코피가
눈물샘으로 역류하면 눈에서 피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비비지 말고 거즈나 휴지로 살짝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건조한 가을 겨울철!

코피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습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건조함은 코피 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을 일으키므로
물을 충분히 자주 마셔서 호흡기 및 코에 습도를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랫동안 고개를 숙인 자세로 공부하는 수험생들은
코 앞쪽으로 피가 몰려 혈압이 높아지면서 자주 코피를 흘릴 수 있습니다

너무 공부만 하지 말고 짬짬이 가벼운 맨손체조를 하십시오

코를 자주 파지 않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코피!! 제대로 알면 피할 수 있습니다
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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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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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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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이 임박한 어느날 밤

공부하느라 여념이 없는
넘버원씨의 조카

늦도록 공부하는 조카를 격려하는

AM 12:00

AM 02:00

갑자기 피로가 몰려오는
넘버원씨의 조카

이 때

참고서 위로 떨어지는 핏방울

코피가 나는 것을 알고도

대수롭지 않은 듯 다시 공부를 하고

AM 02:30

그 순간

더 많이 쏟아지는 코피

심상치 않은 코피에 놀란 조카

휴지로 얼른 막아보지만

멈추기는 커녕 더 심하게 흐르는 코피

급기야

경악한 나머지 넘버원씨를 부르는

놀란 넘버원씨 방으로 뛰어갔는데...

공부를 하다 코피를 쏟기 시작한 조카

그러나 코피는 좀처럼 멎지 않는 상황

갑자기 코피가 났을 때 올바른 대처법은?

1 고개를 뒤로 젖히고
코를 막는다

2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코를 막는다

3 똑바로 누워서 코를 막는다

선택 Are you OK?


공부를 하다 코피를 쏟기 시작한 조카

코피는 좀처럼 멈추지 않는 상황

갑자기 코피가 났을 때 올바른 대처법은?

1 고개를 뒤로 젖히고
코를 막는다

박상욱 - 이비인후과 전문의
고개를 뒤로 젖히면
코피가 기도나
식도로 넘어감

코피가 식도로
들어가면
위장간 장애를 초래

기도로 들어가면
코피가 굳어 기도를
막아 질식의 위험

DANGER

코피의 이동경로 → 투명플라스틱관

고개를 뒤로 젖히자,

기도와 식도로 바로 넘어가는 코피

코피가 식도로 넘어가면 구토나 구역질이
나며, 기도로 넘어가면 질식의 위험이 있다

3 똑바로 누워서 코를 막는다

(박상욱 - 이비인후과 전문의)
코피가 날 때 가장
위험한 자세는
똑바로 눕는 것

코피가 목에 고여
질식의 위험

특히 몸을 잘 가누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치명적

DANGER

똑바로 누울 경우 코피가 기도에
정체되어 호흡장애를 초래한다

2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코를 막는다

(박상욱 - 이비인후과 전문의)
코피가 나면
침착하게

콧 볼을 엄지와
검지로 꼭 누르며
고개를 숙이고

5-10분 정도 압박을
하면 대부분의
코피는 멎게된다

SURVIVAL

코피가 날 때 고개를 숙이면 콧 속에
고인 피가 응고되어 지혈이 된다

코피지혈법

고개를 숙일 때는 최소 30도이상 숙여야

콧 볼은 최대한 세게 압박

탈지면으로 코를 막는 것도 좋은 방법

1.5cm ↑
키셀바흐 플랙투스

약 2cm 길이의 탈지면을 콧 속에 넣으면

키셀바흐 플랙투스를 압박해 지혈

주의
탈지면이나 휴지를 너무 자주 넣었다 뺐다
하면 코의 점막이 손상돼 출혈이 심각해질 수 있다

바셀린을 탈지면에 바르면
코 점막을 보호

얼음주머니로 코를 마사지하면

코의 혈관이 수축되어 더 빨리 지혈

이러한 조치로도 코피가
잘 멈추지 않으면

(박상욱 - 이비인후과 전문의)
코피의 90%는
가정 내에서 쉽게
지혈 가능

10%의 코피는
백혈병이나 고혈합
간장질환이 내재

이러한 경우 심한 출혈로
쇼크가 올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눈에서도 피가..?

코와 눈물샘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
코피가 날 때 눈에서 피가 나올 수 있다

코피를 흘리다 눈에서 피가 날 때는

손으로 비비지 말고
거즈나 휴지로 닦아야

건조한 가을 겨울철!

코피를 예방하려면 적절한 습도를 유지

물을 자주마셔 호흡기에 습도를 보 충

오랫동안 고개를 숙이고 있으면

코 앞으로 피가 몰려 코피 유발

공부할 때는 짬짬이 가벼운 맨손체조를

코를 너무 자주 파도 안좋아^^

코피!!
제대로 알면
피할 수 있습니다
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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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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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곡
숄 - 슬픈 혼잣말
18회
2005년 11월 12일
있다없다 첵첵첵

선택! Are you OK?
1. 올바른 부탄가스 용기 폐기법[158][159]
2. 귀에 벌레가 들어갔을 때 응급처치법[160][161][162]
3. 조류독감 예방법
게스트
내용
이 회차에서 일시적으로 'OX 첵첵첵'이 '있다없다 첵첵첵'으로 환원되었다.
성우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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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바닷가를 찾은 넘버원씨와 친구들

나들이에 먹는 게 빠질 수 없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조개구이 입니다

신나게 조개구이를 먹고 있는 친구들

그런데, 얼마 후

부탄가스가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용기를 흔들어보는 넘버원양

넘버원씨는 다 쓴 부탄가스 용기를 버리기 위해 일어났습니다

쓰레기 더미에 아무 생각없이 부탄가스 용기를 버리는 넘버원씨

이것이 사고의 시작이었습니다

얼마 후

쓰레기더미 옆에서 한남자가 담배를 피웁니다

쓰레기더미 위에 떨어지는 담배꽁초

담배꽁초의 불씨는 쓰레기에 옮겨붙었고
바닷가의 바람 때문에 빠른 속도로 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일촉즉발의 위기순간!!!

잠시 후

커다란 소리와 함께 쓰레기 더미에서 폭발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폭발의 원인은 바로 쓰레기 더미에 무심코 버렸던 부탄가스 용기였습니다

소각장에서 쓰레기를 태울 때 심심치않게 일어나는 부탄가스용기 폭발

이러한 "부탄가스 용기 폭발사고"는 사용자들이 다 쓴 부탄가스 용기를 버릴 때
간단한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 입니다

그렇다면, 부탄가스 용기를 버릴때 지켜야 할 안전수칙은 무엇일까요?

선택! ARE YOU OK?


쓰레기 더미에 버려진 부탄가스 용기!

잠시 후, 타오르던 쓰레기더미에서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폭발 원인은 바로 이것!

부탄가스 용기를 뚫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구멍을 뚫지 않은 부탄가스 용기는 도대체 ! 왜 폭발하는 걸까요?

다 썼다고 생각해 무심코 버리는 부탄가스 용기 !

하지만 ! 용기에는 아직 가스가 남아있습니다

잔여 가스의 위험성을 실험했습니다

우선 안전을 위해 소방차를 대기시키고

폭발로 인한 화재 및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촬영 스태프들도 방열복을 착용했습니다

먼저, 쓰레기 소각장에 있는 쓰레기를 대신해
종이박스와 물통을 높게 쌓았습니다

가스가 남아있는 부탄가스 용기 입니다

부탄가스용기를 종이박스 안에 신문지와 함께 놔둔 후,
스태프가 불을 붙였습니다

신문지에 불이 붙어 잘 타고 있습니다

신문지는 순식간에 다 타버리고
불길은 빠르게 종이박스로 번져 올라갑니다

밑에 있는 종이박스가 타버리자 위에 쌓아놓은 종이박스들이 쏟아져 내립니다

멈추기 않고 거세게 타오르는 불길 !

이대로 타기만 할까요?

폭발

엄청난 소리와 함께 폭발하더니... 와르르 한순간에 무너져 버립니다

김형호 부장 - 한국 가스 안전 공사
용기 내부에 남아있는 부탄가스가 열에 의해
압력이 상승되어 폭발하는 것 입니다

열에 의해 용기 안에 남아있는 부탄가스의 분자운동이 활발해지고
이로 인해 내부 압력이 상승, 폭발하는 것 입니다

이번엔 용기에 구멍을 뚫고 같은 실험을 해보겠습니다

구멍을 뚫어 가스가 모두 빠진 상태입니다

구멍 뚫은 부탄가스 용기를 종이박스 안에 놔두고, 불을 붙였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잘 타오릅니다

순식간에 신문지는 까맣게 타버리고 불길은 빠르게 위로 번져갑니다

잠시 후 쌓아놓은 박스들이 다 타서 무너져버리고 !

옆에 쌓아둔 물통들이 하나 둘 쓰러지고 맙니다

앞다투어 넘어지는 물통들

찌그러지고, 타오르고, 그을리고... 물통들은 심하게 변형되고 있습니다

잿더미가 되어버린 종이박스들
자 그럼 부탄가스용기를 찾아 볼까요?

용기는 까맣게 그을렸을 뿐 놀랍게도 폭발하지 않았습니다

(김형호 부장 - 한국 가스 안전 공사)
부탄가스가 방출되었기 때문에
용기 내부에 압력이 형성되지 않아
폭발하지 않는 것입니다

네. 구멍을 뚫으십시오 !

하지만, 아무 데서나 구멍을 뚫는 것은 금물입니다

화기 옆에서 부탄가스용기에 구멍을 뚫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점화된 가스레인지 옆에서 부탄가스용기에 구멍을 뚫어보겠습니다

용기 안의 가스가 무섭게 뿜어져 나옵니다

그리고, 잠시 후

이런! 곧바로 불길이 마네킹에 옮겨 붙더니 무섭게 타오릅니다

처참하게 불길에 휩싸인 마네킹

용기 안에 남아있던 가스에 불이 붙은 것 입니다

저 정도의 불길이라면 3도 화상입니다

이밖에도, 부탄가스를 쓸 때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겨울철, 화력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부탄가스 용기를 물에 넣어
데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떻게 되는지 직접 실험해 보았습니다

차가운 물이 담긴 냄비에 부탄가스 용기를 넣고 뚜껑을 닫은 후!

가열해 보았습니다

어떻게 될까요?

폭발!

높게 솟아오르는 냄비뚜껑!

정말 깜~ 짝 놀랐습니다

구멍이 뚫려버린 냄비

뻥~ 뚫렸습니다

부탄가스 용기는 어디까지 날아갔을까요?

무려 11m , 냄비뚜껑은 12m 밖까지 날아갔습니다

뜨거운 물의 온도로 부탄가스 용기 내부의 온도가 올라가
압력팽창으로 폭발하고 마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부탄가스 용기를 안전하게 쓰는 방법은 뭘까요?

부탄가스 용기를 사용한 후에는 반드시 휴대용 가스레인지에서 꺼내
서늘한 곳에 보관하십시오

온도가 높은 곳은, 폭발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부탄가스 용기를 버릴 때는 못이나 송곳 등으로
구멍을 뚫어야 안전합니다

물론 안전한 곳에서죠

부탄가스... 쓸 때도 조심 ! 버릴 때도 조심입니다 !
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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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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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 스페인독감 2500만명 사망

1957년 아시아독감 100만명 사망

1968년 홍콩독감 70만명 사망

2005년 현재 전세계를 강타한 조류 인플루엔자의 공포

사람이 조류 인플루엔자에 걸리게 되면 발열과 기침을 동반하며
목과 근육이 아픈 전형적인 감기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그후, 폐렴과 중증 호흡기 질환이 나타나면서 사망에 이르게 됩니다

H5N1형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1997년 홍콩에서 최초 발견

아시아권으로 빠르게 확산되어 한국도
예외가 될 수 없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

확실한 예방백신조차 없어 더욱 불안한 조류 인플루엔자

그렇다면 조류 인플루엔자는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요?

심태윤 : 어떤 음식이든지 소주랑 같이 먹으면 그 음식을 해독시켜준다

박수진 : 여행갔을 때나 많이 돌아다닐 때 새들이 있는데는 조금 피하는 편이고요

김창렬 : 닭하면 요즘에 떠오르고 있는 닭사마 박명수씨 아니겠습니다
박명수씨를 요즘에 좀 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웃음 소리)

빽가 : 예방책이 있을 필요가 없죠. 왜냐면 조류독감은 새들이 걸리는거잖아요
저는 사람이니까 저는 안 걸릴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김창렬 : 너 맨날 나이트가서 새되잖아

빽가 : 그 새가 그 새가 아니에요

김영철 : 독감예방주사를 맞으면 어느 정도 효과가 있다고 들었거든요

홍경민 : 마스크를 통해서 뭘 좀 막아준다던가

김종석 : 감기도 그렇고 우리 사소한 버릇에 병에 걸리는 것도
손발을 외출하고 집에 들어왔을 때 손발을 안씻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일단은 내 몸을 청결히 하는게 그런 감염 바이러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과연 이 방법들이 정말 효과가 있을까요?

그렇다면 문제입니다. 다음 중 조류 인플루엔자 예방법으로
효과가 전혀 없는 것은 무엇일까요?

1번 손에 묻어있을 수 있는 바이러스를
없애기 위해 손을 자주 씻는다

2번 조류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는 외출시 항균마스크를 쓴다

3번 조류 인플루엔자가 의심되는 가금육은 0도 이하로 냉동시킨다

4번 의심지역을 다녀온 후에는 신발을 락스로 소독한다

다음 중 조류독감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효과가 전혀 없는 것은 무엇일까요?


위기탈출 넘버원!

다음 중 조류 인플루엔자 예방법으로 효과가 전혀 없는 것은?

1번 손에 묻어있을 수 있는 바이러스를
없애기 위해 손을 자주 씻는다

정말 손만 잘 씻어도 조류 인플루엔자를 예방할 수 있을까요?

제작진이 직접 실험해봤습니다

특수 형광물질을 이용 손씻기의 효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뷰박스 입니다

특수형광로션을 손에 충분히 바르는 실험맨

이 형광로션은 눈에 안보이는 손의 세균을 뜻합니다

뷰박스에 손을 넣자

번쩍번쩍 형광색으로 빛나는 손

이것이 바로 손을 씻기 전 세균으로 가득한 모습입니다

자, 다시 손을 꺼내볼까요?

언제 그랬냐는 듯 깨끗하기만 하군요

이제 비누로 손을 씻어보겠습니다

손을 구석구석 깨끗하게 씻고 다시 뷰박스에 비춰보면

놀랍게도 형광물질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씻기 전과 비교해보면 정말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보통 한쪽 손에 있는 세균은 6만마리

양손을 합치면 무려 12만마리나 됩니다

더욱이 손으로 이곳저곳을 만지기 때문에
끊임없이 바이러스와 세균이 전염되는 것입니다

김우주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조류독감 바이러스는 조류독감에 걸린 닭이나 오리의
배변이나 분비물 통해서 바이러스가 많이 나오거든요
분비물 배변에 손을 만져서 손을 통해서
접촉 감염이 돼서 걸립니다
손을 잘 씻는 것만으로 해도 사스나 조류독감, 콜레라,
??같은 식중독을 70% 이상 예방합니다

SURVIVAL

2번 조류 인플루엔자가 의심되거나 유행할 때는 외출시 항균마스크를 쓴다

독감이 유행할 때마다 어김없이 등장하는 마스크

과연 조류 인플루엔자도 효과가 있을까요?

사스와 조류 인플루엔자의 95% 예방효과가 있는 마스크가 있습니다

바로 N95 마스크

이 마스크는 특수가공처리로 크기가 3마이크로 미터인 입자까지도
95%까지 차단해줍니다

조류 인플루엔자는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마스크를 쓸 경우 공기 중의 바이러스를 어느 정도 막아줍니다

이 N95 마스크는 현재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는 어렵지만
항균 처리가 된 마스크나 외과 수술용 마스크도 어느 정도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김우주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항균마스크나 외과용 마스크가 조류독감으로부터
감염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가 있습니다
왜냐면 호흡기 전염이기 때문에 마스크를 통해서
어느 정도 바이러스가 걸러지기 때문이죠

SURVIVAL

4번 의심지역을 다녀온 후에는 신발을 락스로 소독한다

조류 인플루엔자는 주로 오염된 배설물, 먼지, 흙 등에 묻어서 전염되는만큼
의심지역에 다녀온 후에는 신발을 소독해줘야 합니다

이때 효과적인 것이 바로 락스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는 차아염소산나트륨을 조류 인플루엔자의
유효한 소독제로 소개하고 있는데 이것이 바로 락스입니다

(김우주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조류독감바이러스는 락스에 굉장히 약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철새도래지라던지 가금육,
조류독감이 돌 곳으로 의심되는 지역을 갔다온 후에는
락스로 신발과 옷을 소독하고 깨끗히 하는 것만으로 해도
99.9% 이상 예방이 가능합니다

SURVIVAL

3번 조류 인플루엔자가 의심되는 가금육은 0도 이하로 냉동시킨다

(김우주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조류독감 바이러스는 0도 이하에서는 35일 이상
4도에서는 5일 이상 생존이 가능합니다
그야말로 이 추위에는 강하고 열에는 약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냉동한다고 그래서 바이러스가 죽는 것은 아니고
정기상태로 오래 오염돼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이죠

그렇다면 이 바이러스를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바로 가열, 가열이 최선입니다

실제 조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닭고기에 주입한 후
75도씨 이상에서 5분간 가열해봤습니다

그리고 바이러스를 증식시킨 결과,
열처리한 바이러스는 파괴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가열하지 않은 바이러스는 혈구응집현상이 나타난 반면
열처리한 바이러스는 감염력을 잃었습니다

(김우주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조류독감이 닭이나 오리농장에
돌고있지 않습니다. 국내산 닭, 오리고기는 안전하고요
설사 닭이 조류독감에 걸린다 하더래도 걸리면
하루이틀 내에 모두 죽거든요. 그러니까 유통될 우려가 없죠.
만약에 그 조류독감에 걸린 닭, 오리고기가 유통된다 하더래도
75도 이상에서 2분 이상 가열하면 100% 바이러스가 사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전한 것이죠.

조류 인플루엔자가 걱정되십니까?

그렇다면 하루 8번 손을 씻고,

조류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는 항균 마스크를 착용

감염 의심지역을 다녀온 후에는 신발과 의류를 락스로 소독하십시오

무엇보다도 닭과 오리는 75도씨 이상에서 가열해 드시면 100% 안전합니다

조류독감...! 제대로 알면 두렵지 않습니다
자막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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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바닷가를 찾은
넘버원씨와 친구들

오늘의 메뉴는 조개구이 입니다

신나게 조개구이를
먹고 있는 친구들

그런데 , 얼마 후

부탄가스가 떨어졌습니다

쓰레기 더미에 부탄가스 용기를
버리는 넘버원씨 !

이것이 사고의 시작이었습니다

얼마 후

쓰레기더미 옆에서
담배를 피우는 한남자 !

쓰레기더미 위에
떨어지는 담배꽁초

담배꽁초의 불씨는
쓰레기에 옮겨 붙었고

바닷가의 바람 때문에
빠른 속도로 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일촉즉발의 위기순간 !!!

잠시 후

커다란 소리와 함께

쓰레기 더미에서
폭발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폭발의 원인은 바로!
부탄가스 용기

소각장에서 쓰레기를 태울 때
자주 발생하는 부탄가스용기 폭발

"부탄가스 용기 폭발사고"는
사용자들이 다 쓴 부탄가스 용기를 버릴 때

간단한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 입니다

그렇다면, 부탄가스 용기를 버릴때
지켜야 할 안전수칙은 무엇일까요?

선택! ARE YOU OK?


쓰레기 더미에 버려진
부탄가스 용기 !

잠시 후, 타오르던 쓰레기더미에서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폭발의 원인은 바로 이것!

부탄가스 용기를
뚫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구멍을 뚫지 않은 부탄가스 용기는
도대체! 왜 폭발하는 것일까요?

다 썼다고 생각해
무심코 버리는 부탄가스 용기 !

하지만 ! 용기에는
아직 가스가 남아있습니다

한국 가스안전공사

우선 안전을 위해
소방차를 대기시키고

폭발로 인한 화재 및 사고에 대비
촬영 스태프들도 방열복을 착용

먼저, 소각장에 있는 쓰레기들 대신
종이박스와 물통을 높게 쌓았습니다

가스가 남아있는
부탄가스 용기 입니다

부탄가스용기를 종이박스 안에
신문지와 함께 놓은 후,

불을 붙였습니다

신문지에 불이 붙어
잘 타고 있습니다

신문지는 순식간에 다 타버리고
불길은 빠르게 종이박스로 번져 올라갑니다

멈추지 않고 거세게 타오르는 불길 !

이대로 타기만 할까요?

폭발

엄청난 소리와 함께 폭발하더니
한순간에 무너져 버립니다

김형호 부장 - 한국 가스 안전 공사
용기내부에 남아있는
부탄가스가 열에의에
압력이상승,폭발


이번에는 용기에 구멍을 뚫고
같은 실험을 해보겠습니다

구멍을 뚫어 가스가
모두 빠진 상태입니다

실험시작

잠시 후 쌓아놓은 박스들이
다 타서 무너지고 !

앞다투어 넘어지는 물통들

잿더미가 되어버린 종이박스들
자 그럼 부탄가스용기를 찾아 볼까요?

용기는 까맣게 그을렸을 뿐
폭발하지 않았습니다

김형호 부장 - 한국 가스 안전 공사
부탄가스가 방출
용기 내부에 압력이
형성되지 않아

폭발하지
않는 것입니다

구멍을 뚫으십시요 !

하지만, 아무 데서나 부탄가스
용기 구멍을 뚫는 것은 금물입니다

화기 옆에서 부탄가스용기에
구멍을 뚫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점화된 가스레인지 옆에서 부탄가스
용기에 구멍을 뚫어 보겠습니다

무섭게 뿜어져 나오는 부탄가스

그리고, 잠시 후

곧바로 불길이 마네킹에
옮겨 붙더니 무섭게 타오릅니다

처참하게 불길에 휩싸인 마네킹

용기 안에 남아있던
가스에 불이 붙은 것 입니다

이밖에도, 부탄가스를
사용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겨울철, 화력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부탄가스 용기를 물에 넣어
데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떻게 되는지 실험해 보겠습니다

물에 담긴 냄비에 부탄가스
용기를 넣고 뚜겅을 닫은 후!

가열해 보았습니다

어떻게 될까요?

폭발

높게 솟아오르는 냄비뚜껑

구멍이 뚫려버린 냄비

부탄가스 용기는
어디까지 날아갔을까?

부탄가스 용기는 무려 11m

냄비뚜껑 12m


그렇다면, 부탄가스 용기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부탄가스 용기를 사용한 후에는 반드시
휴대용 가스레인지에서 꺼내

서늘한 곳에 보관 하십시오
온도가 높은 곳은, 폭발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부탄가스 용기를 버릴 때 는 못이나
송곳 등으로 구멍을 뚫어야 안전합니다

부탄가스... 쓸 때도 조심 !
버릴 때도 조심입니다 !
시뮬레이션 2
[ 펼치기 · 접기 ]
시뮬레이션 3
[ 펼치기 · 접기 ]
1918년 스페인독감 2500만명 사망

1957년 아시아독감 100만명 사망

1968년 홍콩독감 70만명 사망

2005년
공포

조류독감 증상
감기처럼 발열과 기침을 동반하며
목과 근육에 통증이 오고,

폐렴과 중증 호흡기 질환이 나타나며
사망에 이르게 된다

H5N1바이러스 1997년 홍콩에서 첫 보고

아시아권에서 빠르게 확산

아직까지는 예방백신이 없는 조류독감

조류독감은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

심태윤의
조류독감
예방법 식사할 때는 꼭 소주를...

수진의
조류독감
예방법 철새도래지에 가지 않는다

김창렬의
조류독감
예방법 닭사마를 (박명수) 멀리해

빽가의
조류독감
예방법 예방책이 필요없다!
사람은 조류독감에 안 걸려

(김창렬)
나이트클럽가서
새되잖아

김영철의
조류독감
예방법 독감예방주사를 맞는다

홍경민의
조류독감
예방법 마스크를 쓰고 다닌다

김종석의
조류독감
예방법 손발을 깨끗이 씻는다

과연 이 방법들이 효과가 있을까?

다음 중 조류독감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효과가 전혀 없는 것은?

1 손에 묻을 수 있는 바이러스를
없애기 위해 손을 자주 씻는다

2 조류독감이 의심될 때는
외출시 항균마스크를 쓴다

3 의심가는 가금육은
0℃ 이하로 냉동시킨다

4 의심지역을 다녀온 후에는
신발을 락스로 소독한다

1 | 2
조류독감 예방에 전혀 효과가 없는 것은?
3 | 4


조류독감 예방에 전혀 효과가 없는 것은?

1 손에 묻을 수 있는 바이러스를
없애기 위해 손을 자주 씻는다

손만 잘 씻어도
조류독감을 에방할 수 있다...?

직접 실험해봤습니다

뷰박스(view box)
특수 형광물질을 이용 손씻기의
효과를 눈으로 확인하는 장치

특수형광로션을 바르는 실험맨

특수형광로션 → 눈에 안보이는 세균

뷰박스 에 손을 집어 넣자

온통 형광색으로 빛나는 손

바로 세균으로 가득한 손의 모습

뷰박스 에서 손을 빼자

다시 말끔해 보이는 손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고

뷰박스 에 손을 넣자

거의 보이지 않는 형광로션

손 씻은 후 | 손 씻기 전

세균 6만마리 | 세균 6만마리

손으로 코를 만지자

어둠 속에서 드러나는 세균덩어리

세균은
이렇게 전염됩니다

김우주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조류독감에 걸린 새의
배변이나 분비물에서
바이러스가 방출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접촉 감염 피하려면
손을 잘 씻어야

손 씻기만 잘해도
조류독감, 사스,
콜레라등을 70%예방

SURVIVAL

2 조류독감이 의심될 때는
외출시 항균마스크를 쓴다

마스크, 조류독감에도 효과가 있을까?

N95 마스크

N95 마스크
특수가공처리되어 3마이크로 미터의
미세입자도 95% 차단

호흡기를 통해 조류독감에
감염되는 것을 방지

항균 마스크

외과 수술용 마스크

(김우주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항균마스크, 외과용
마스크는 조류독감
바이러스 차단의 효과

마스크를 쓰면
바이러스가 어느정도
걸러짐

SURVIVAL

4 의심지역을 다녀온 후에는
신발을 락스로 소독한다

조류독감은
오염된 배설물이나 흙을 통해 전염

조류가 있는 곳에 다녀온 후에는

신발을 소독해야

락스

조류독감에 효과적인 차아염소산나트륨

락스가 바로 차아염소산나트륨

(김우주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락스에 특히 약한
조류독감바이러스

철새도래지나
조류독감 의심지역을
다녀왔을 때는

락스로 신발과 옷을
소독하면 조류독감을
99.9% 예방

SURVIVAL

3 의심가는 가금육은
0℃ 이하로 냉동시킨다

(김우주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0℃ 이하에서 35일
이상 생존 4℃ 이상
에서 5일정도생존

추위에 강하고
열에는 약한
바이러스

조류독감바이러스는
냉동시키면 죽지않고
오래 보존

조류독감 바이러스를 없애는 방법은?

바로 가열

조류독감바이러스를 닭고기 에 주입

75℃ 이상에서 5분간 가열

가열처리한 바이러스를 증식시킨 결과

조류독감바이러스 파괴

일반바이러스 | 열처리 바이러스

(김우주 교수
-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국내에서는 아직
조류독감이
발생하지 않음

국내산 닭,
오리고기는
100% 안전

감염된 닭은 1, 2일
내에 폐사되므로
유통될 가능성 없음

설사 유통된다해도
조리해서 먹으면
안전

조류독감이 걱정되십니까?

하루 8번 손을 씻고

외출시 항균 마스크 착용

감염 의심지역을 다녀온 후에는

락스로 신발과 의류 소독

75℃ 이상에서 조리하면 100% 안전

조류독감...!
제대로 알면 두렵지 않습니다
엔딩곡
Replay - 그래도 살아야죠
19회
2005년 11월 19일
OX 첵첵첵

선택 죽느냐 사느냐
1. 파상풍의 위험성[171][172][173]
선택! Are you OK?
2. 산불 발생 원인[174][175]
3. 자동문 사각지대 안전사고[176][177][178]
게스트
내용
8인 체제, 'OX 첵첵첵', '선택! Are you OK?' 코너의 마지막 등장 회차이다. 또한 고정 게스트였던 선우용여, 조오련, 김진의 마지막 출연 방송분이다.
성우 대본
시뮬레이션 1
[ 펼치기 · 접기 ]
지난 4월, 대전에서는 한 여성에게 실제 일어난 일입니다

통증과 함께 근육이 경직되는 이상증세를 보이다가 3일만에 사망한 김 모 여인

평소 건강했던 그녀였기에 더욱 의문스러웠던 죽음

이 여성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요...?

사건 당일, 건강을 위해 등산을 즐기던 김 씨는
그 날도 어김없이 산에 다녀왔습니다

등산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데...

깔끔한 성격답게 산나물을 직접 캐고 깨끗히 다듬기까지 한 김 모 여인

딸의 걱정과는 달리 상처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김 모 여인

앞으로 어떤 일이 닥칠 지 모른채...

그때 여느때 처럼 시간은 흘러가고...

그리고 며칠 후...

별안간 아프기 시작하더니 결국 자리에 드러눕고만 김모여인

산에 다녀가고 얼굴근육이 마비되기 시작하더니 말까지 잘 나오지 않고...

밥 한술 먹기 조차 힘들어진 김모 여인

생전 처음 보는 이상한 증세

딸은 엄마가 너무나 걱정스러웠습니다

시간이 갈 수록 나아지기는 커녕 안면경직은 더욱 심해져
얼굴은 계속 일그러져만 가고...

갑자기 온몸에 심한 경련을 일으키다가...

결국 사망하고만 김모 여인...

도무지 이유를 알 수 없는 이상한 병

가족들은 김 씨가 숨진 이유를 도저히 알 수 없었는데...

평소 지병이 없던 건강한 상태였고 집에서도 별다른 사고는 없었던 상황

사건의 단서라고는 며칠 전 등산을 갔다가 산나물을 캐왔다는 것 뿐입니다

한 여성이 갑자기 숨진 이 미스테리한 사건

그렇다면 이 여성이 사망한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1번 들쥐를 통해 유행성 출혈열에 감염됐다

2번 나뭇가지에 찔려 파상풍에 감염됐다

3번 진드기 유충에 의해 쯔쯔가무시병에 감염됐다

선택 죽느냐 사느냐


한 여인이 등산을 다녀온 후, 이상 증세를 보이다 사망한 실제 사건...

그렇다면 이 여성이 사망한 원인은...?

1번 들쥐를 통해 유행성 출혈열에 감염됐다

강진한 교수 - 성모 자애병원 소아과
유행성 출혈열은 야생에 있는 들쥐를 지나
집쥐에 있는 그 유행성 출혈열 바이러스가
병을 일으키는 것인데요
발열이 심하게 나오고 더 병이 진행되면
심기능 부전도 오고 고혈압도 오고 등의
그런 중증 전염성 질환입니다

유행성 출혈열은 근육경직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므로 정답이 아닙니다

3번 진드기 유충에 의해 쯔쯔가무시병에 감염됐다

(강진한 교수 - 성모 자애병원 소아과)
털 진드기 유충에 의해서 물렸을 때 이 병이 올 수 있습니다.
물린 부위가 상처가 나면서 발열이 보이기 시작하다가
좀 더 진행되는 경우는 임파선도 붓고 간손상도 오는
그런 질환이 되겠습니다

쯔쯔가무시병 역시 근육경직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므로 정답이 아닙니다

정답은 2번 파상풍이었습니다

나뭇가지에 찔린 후 흙이 묻은 산나물을 상처가 난 손으로 만지다가
피부상처를 통해 파상풍 균이 체내에 침투한 것입니다.

(강진한 교수 - 성모 자애병원 소아과)
파상풍 균은 이제 우리 자연환경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균입니다
토양에 많구요.
파상풍균이 상처를 통해서 침투가 되어지면은 신경외독소를 분비해서
안면근육마비가 오기 시작하면서 발음도 이상해지고 호흡곤란도 오면서
점차 진행이 되어서 사망하는 질환이 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법정 전염병인 파상풍균은 피부나 점막의 상처를 통해서 칩입하여
3에서 12일간 잠복기를 가진 후 신경을 통해 뇌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신경외독소인 테타노스파스민을 분비
인체에 경련성 마비와 근육경직을 유발, 결국 사망까지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한번 발병하면 인체에 치명적인 파상풍균.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녹슨 못이나 칼
나무뿌리나 가지
흙이나 모래
그리고 동물의 배변에도 파상풍균이 있기 때문에
상처 입은 손으로 만지거나
개나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과 접촉할 때도
파상풍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이렇듯 곳곳에 도사린 파상풍균

그렇다면 파상풍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바로 예방접종

파상풍 백신은 영유아기 필수 예방접종 항목인 DPT를 통해 접종됩니다

그리고 만 11세에서 12세는 성인용 Td 백신으로 접종하고

이후 매 10년마다 추가로 접종해야 합니다

이 파상풍백신은 1958년에야 도입됐기 때문에
45세 이상 성인들은 파상풍 위험에 그대로 노출돼 있습니다

파상풍 대처법 입니다

손에 깊숙한 상처가 났을 때는 상처를 흐르는 물로 깨끗히 씻고
바로 과산화수소수 등의 외상 소독제로 소독해야 합니다

상처가 깊거나 상처에 이물질이 묻었을 경우,
의심스런 증상이 나타나면 즉각 전문의와 상의해야 합니다

안전을 위해서 파상풍 예방접종은 필수입니다

작은 상처, 소홀히 여기면 큰 병을 낳을 수도 있습니다
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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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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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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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일시: 2005년 4월경
사고자: 김모여인
(58세, 대전)

내용: 통증과 근육경직
증세를 보이다
3일만에 사망

평소 건강했던 그녀였기에
더욱 의문스런 죽음

이 여성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사건 당일

등산을 마치고 집에 온 김 모여인

산나물을 캐서
깨끗이 다듬기까지 했는데

이유를 알 수 없는 상처

어떤 일이 닥칠 지 모른채

여느때 처럼 시간은 흘러가고...

며칠 후

별안간 아프더니
자리에 드러눕고만 김모여인

안면근육이 경직되어
말을 할 수도 없고

밥먹기 조차 힘들어진 김모 여인

생전 처음 보는 이상한 증세

시간이 갈수록
얼굴은 심하게 일그러져만 가고...

다음날...

갑자기 온몸에 심한 경련을 일으키다

결국 사망하고만 김모 여인

이유를 알 수 없는 이상한 병

평소 건강한 상태였고
집에서도 별다른 사고는 없었던 상황

사건의 단서는
등산을 갔다가 산나물을 캐왔다는 것

그렇다면 이 여성이 사망한 원인은...?

1 유행성 출혈열

2 파상풍

3 쯔쯔가무시병

선택 죽느냐 사느냐


등산을 다녀온 한 여성이
실제로 사망한 사건...

이 여성이 사망한 원인은...?

1 유행성 출혈열

강진한 교수 - 성모 자애병원 소아과
유행성 출혈열은
들쥐나 집쥐를 통해
바이러스가 전염되는 병

심한 발열, 심기능 부전
고혈압등을 일으키는
중증 전염성 질환

1 유행성 출혈열 오답

3 쯔쯔가무시병

(강진한 교수 - 성모 자애병원 소아과)
진드시[180] 유충에 물렸을 때
쯔쯔가무시병에
걸릴 수 있음

물린 부위의 상처가 뚜렷
발열과 함께 임파선이
붓고 간손상이 오는 질환

3 쯔쯔가무시병 오답

2 파상풍 정답

나뭇가지에 찔린 후 산나물을 상처난 손으로 만지다가

피부상처를 통해 파상풍 균이 체내에 침투한 것

(강진한 교수 - 성모 자애병원 소아과)
파상풍균은 자연환경에서
흔히 접할 수 있으며
특히 토양에 많음

체내에 침투한
파상풍균은
신경외독소를 분비

안면근육마비, 발음장애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
사망에 이르는 병

파상풍 균

파상풍균
피부나 점막의 상처를 통해 침입

3~12일간의 잠복기동안 신경을 통해 뇌로 이동

신경외독소인 테타노스파스민을 분비

경련성 마비와 근육경직을 유발, 사망에 이르게 함

인체에 치명적인 파상풍 균은 어디에?

녹슨 못이나 칼

나무뿌리나 가지

흙이나 모래

동물의 배변

개의 이빨

고양이 발톱

파상풍 위험에서 벗어나려면...?

가장 확실한 방법

바로 예방접종

영유아의 파상풍 백신은
DPT를 통해 접종

만 11세부터는 성인용 Td 백신

10년마다 추가접종을 해야

1958년에야 도입된 파상풍백신

45세 이상의 성인들은 파상풍
위험에 그대로 노출

파상풍 대처법

손에 깊숙한 상처가 났을 때는

상처를 흐르는 물로 깨끗이 씻고

과산화수소수로 상처를 소독해야

상처가 깊거나 이물질이 묻었을 때

의심스런 증상이 나타나면
전문의와 상의해야

파상풍 예방접종은 필수

작은 상처,
소홀히 여기면 큰 병을 낳을 수도 있습니다
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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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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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곡
20회
2005년 11월 26일
오구동성 공공의 답

위기탈출 시뮬레이션 지워야 산다
1. 쇼핑카트 세균의 위험성
2. 도시가스 유출 시 대처법[188][189][190][191]
3. 화염 화상 응급처치법[192][193][194]
게스트
내용
이 회차부터 'OX 첵첵첵'과 '선택! Are you OK?(선택, 죽느냐 사느냐!)'가 '오구동성 공공의 답'과 '위기탈출 시뮬레이션 지워야 산다'로 변경되었으며, 김정민과 김현철을 제외한 고정 게스트가 대부분 하차하고 8인 체제에서 5인 체제로 변경되었으며 스튜디오가 변경되었고 패널 뒤에 대형 스크린 모니터가 추가되었다.[198] 그리고 조형기, 이성진이 고정 게스트로 합류하였으며 이 날 첫 출연한 조형기는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반고정으로 출연 훗날 MC까지 맡게 된다. 그리고 20~21회까지는 보기가 나가고 나오는 나레이션의 멘트가 '선택! 지워야 산다'가 아닌 '선택! 죽느냐 사느냐 / 선택! ARE YOU OK?' 명칭을 그대로 사용했다.

시뮬레이션 1, 시뮬레이션 3 - 선택! ARE YOU OK? / 시뮬레이션 2 - 선택 죽느냐 사느냐
성우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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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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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저녁

넘버원씨는 근처 가게에서 장을 보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집에 들어오자마자 이상한 냄새를 맡은 넘버원씨

이윽고 넘버원씨는 냄새의 진원지를 찾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냄새의 원인을 알아차린 넘버원씨

그렇습니다. 냄새의 원인은 바로 가스레인지

냄비를 가스레인지에 올려놓은 채 잠시 집을 비운 사이

그만 국이 흘러넘쳐 불이 꺼진 것

가스레인지 콕은 열려있고

가스밸브 역시 열려있습니다

집 안엔 온통 가스냄새가 가득하고

이대로 있다가는 가스폭발 사고가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다음 중 가스가 새고 있을 때 절대 하지말아야 할 행동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하나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십시오

창문을 연다

환풍기를 튼다

가스 밸브를 잠근다

가스레인지 콕을 잠근다

현관문을 연다

베란다 문을 연다

선택 죽느냐 사느냐


위기탈출 넘버원!

가스가 새고 있을 때 절대 하지말아야 할 행동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 환풍기를 튼답니다 (환풍기를 튼다 입니다)

박경연 부장 - 한국가스안전공사 사고조사처
가스가 폭발하면 산소와 가스, 그리고 점화원이 있어야 합니다
환풍기는 전기로 작동하기 때문에 켜는 과정에서
전기스파크가 생기면 점화원이 돼서
가스폭발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DANGER!

환풍기 외에도 가정 내에서 사용하는 일체의 전기제품은
스파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스가 새고 있을 때는

전기제품의 전원을 키고 끄는 행동은 물론
실내등을 켜거나 끄는 것
심지어 콘센트를 꽂거나 뽑는 행동은 절대 금물

그렇다면 실제로 전기스파크로 가스폭발이 일어날까요?

직접 실험해봤습니다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넓은 콩터 한 가운데에 컨테이너 박스를 세우고

컨테이너 박스 내부에는 실제 가정집의 환경과 흡사하게

마네킹과 각종 집기류를 설치했습니다

그런 다음 외부로부터 가스를 주입하기 위해 가스관을 연결하고

전기제품에서 발생하는 스파크를 일으키기 위해
전기스파크 장치를 설치했습니다

컨테이너 박스 전면을 비닐로 덮고 가스통을 연결하면

준비완료

그리고 실험시작

먼저 컨테이너 박스 안에 가스를 주입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약 5분 후...

가정집에서 5분 동안 누출된 양과 똑같은 양의 가스를 주입하고...

가스밸브를 잠급니다

이제 전기스파크만 발생시키면 되는데...

과연 가스폭발이 일어날까요?

담당PD : 자, 당기세요

실험담당자(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 : 당겨졌어

현재 가스가 채워진 컨테이너 박스 안에서는 전기스파크가 일어나는 중입니다

그러나...

담당PD : 당겼어요?

실험담당자(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 : 네.

담당PD : 안터지는데...

웬일인지 가스를 채우고 전기스파크를 일으켜도 폭발하지 않는 컨테이너 박스

전기스파크는 가스폭발을 일으키지 않는 것일까요?

계속해서 전기스파크를 일으켜 봤습니다

그리고 전기스파크를 일으킨지 약 8분 후...

폭발!

비닐을 뚫고 치솟는 불길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인 컨테이너 박스

비닐고정장치는 모두 날아가버리고...

불길을 내뿜는 컨테이너 박스

실제 가스폭발의 현장이라면 엄청난 인명피해를 낳았을 것입니다

(박경연 부장 - 한국가스안전공사 사고조사처)
가스가 폭발하려면 산소가 있어야하기 때문에
공간 안에 가스만이 찼을 때는 폭발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LPG같은 경우는 공간을 100으로 봤을 때 2 내지 10%
도시가스(LNG) 같은 경우는 5 내지 15% 정도의
가스가 솟게해야지만 폭발합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가스가 공간 안에 가득차지 않더라도
폭발의 위험성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단 5분 동안의 가스누출에도
이렇게 어마어마한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아직까지도 불타오르고 있는 컨테이너 박스 내부

탁자는 녹아서 쓰러져버리고...

화마가 휩쓸고간 현장은 실제 참사의 현장을 방불케합니다

마네킹과 커튼은 온통 그을리고 잿더미가 되어버린 집기들

한쪽 면을 비닐로 덮었던 컨테이너 박스와 달리,
사방이 완전 밀폐된 아크릴 박스로 실험한 경우에는...

더욱 엄청난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 굉음과 함께 터져버리는 아크릴 박스

실제 사고는 실험보다 훨씬 큰 규모임을 감안한다면
가스폭발의 위험성은 정말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해마다 끊이지 않고 발생하는 가스폭발사고

1994년 아현동 가스폭발사고!!

1995년 대구지하철 가스폭발사고 등

가스폭발사고는 엄청난 참사로 이어집니다

그렇다면 가스폭발 사고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원래의 가스는 냄새가 없지만 안전을 위해 일부러 불쾌한 냄새가 첨가돼 있습니다

만약 집안에서 마늘썩는 냄새, 계란 썩는 냄새, 혹은 화장실 냄새 등이 난다면
일단 가스가 새지 않는지 의심해봐야 합니다

가스누출 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가스 밸브를 잠그고
가스레인지의 콕을 잠그는 것

그런 다음 집 안의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켜야합니다

또한 우리집에 공급되는 가스의 종류가 무엇인지 평소에 확인해야 합니다

파란색 풍선에는 LNG 가스, 분홍색 풍선에는 LPG 가스를 주입하고 실험한 결과

보시는 것처럼 LPG가스가 들어간 분홍색 풍선은 밑으로 가라앉고
LNG 가스가 들어간 파란색 풍선은 위로 올라갑니다

따라서 가스누출 시 공기보다 가벼운 LNG가스가 공급되는 지역에서는
창문을 열면 환기가 되지만...

LPG가스가 공급되는 지역이나 LPG 가스통을 이용하는 세대에서는
창문, 베란다 문, 현관문 등을 열고 빗자루나 쿠션 등으로
가스를 밖으로 쓸어내야 합니다.

가스사고 작은 실천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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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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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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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저녁

가게에서 장을 보고 오는 넘버원씨

그런데

집 안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

냄새의 진원지를 찾기 시작하는데

냄새의 원인을 알아차린 넘버원씨

냄새의 원인은 바로 가스레인지

가스레인지에 냄비를 올리고 나간 사이

국이 흘러넘쳐 불이 꺼진 것

가스레인지 콕은 열려있고

가스밸브 역시 열려있는 상황

집 안엔 온통 가스냄새가 가득

가스폭발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는 상황

가스가 새고 있을 때
절대 하지말아야 할 행동은...?

정답은 하나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창문을 연다

환풍기를 튼다

가스 밸브를 잠근다

가스레인지 콕을 잠근다

현관문을 연다

베란다 문을 연다

선택 죽느냐 사느냐


가스가 새고 있을 때
절대 하지말아야 할 행동은...?

정답 환풍기를 튼다

박경연 부장 - 한국가스안전공사 사고조사처
가스가 폭발하려면
산소, 가스, 점화원이
있어야

환풍기는 전기스파크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이 전기스파크가
점화원이 되어 가스
폭발이 일어날 수 있다

DANGER

일반 가전제품에서도
발생가능한 전기 스파크

가스가 새고 있을 때는

전기제품의 전원을 켜는 것

실내등 점등

콘센트 연결

정말 전기스파크로도
가스폭발이 일어날까...?

직접 실험해봤습니다

안전을 위해 넓은 공터 한가운데에

컨테이너 박스를 세우고

실제 가정집과 흡사하도록

마네킨과 집기류 설치

가스를 주입하기 위해 가스관 연결

전기스파크 장치 설치

외부를 비닐로 덮고 LPG가스 연결

실험준비완료

실험시작

컨테이너에 LPG가스 주입

약 5분 후

가스주입 완료

전기스파크만 발생시키면 되는데

담당PD
자, 당기세요

(한국가스안전공사 관계자)
당겨졌어

→ O
전기스파크 발생

조 ~ 용

담당PD
당겼어요?
안터지는데...

기다릴 수밖에 없는 제작진

현재 전기스파크 발생중

8분 후

여전히 조용한 컨테이너

갑자기 폭발

비닐을 뚫고 치솟는 화염

밀봉됐던 비닐캡이 모두 날아가고

불길을 내뿜는 컨테이너

(박경연 부장 - 한국가스안전공사 사고조사처)
가스가 폭발하려면
산소가 충분히 있어야

밀폐된 공간에 가스만
가득 찼을 때는 가스
폭발이 일어나지 않음

LPG가스는 2-10%
LNG가스는 5-15%
찼을 때는 가스폭발

가스가 소량 누출
되었을 때에도
큰폭발로 이어질 수 있음

가스폭발 후 화염에 휩싸인 컨테이너

탁자는 녹아서 쓰러지고

화마(火魔)가 휩쓸고간 컨테이너

마네킨과 커튼은 온통 그을리고

탁자는 아예 잿더미가 돼 버린

비닐로 덮은 컨테이너와 달리

완전히 밀폐된 아크릴 박스의 경우

천둥이 치는 듯한 엄청난 폭발력

눈깜짝할 사이 굉음과 함께 터져버리는

실제 가스폭발사고는 실험보다 훨씬 큰 규모

해마다 발생하는
가스폭발사고

1994 년 아현동 가스폭발!!

1995년 대구지하철 가스폭발!!

엄청난 규모의 인명과 재산피해 야기

가스폭발 사고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가스누출시 대처법

안전을 위해 불쾌한 냄새가 첨가된 가스

가스와 유사한 냄새
마늘썩은 냄새 , 계란 썩는 냄새 , 화장실 냄새

가스누출시 대처요령
① 가스 밸브를 잠근다

② 가스레인지 콕을 잠근다

③ 창문을 열고 환기시킨다

집에 공급되는 가스의 종류도 확인

LNG 가스 → 파란풍선

LPG 가스 → 분홍풍선

(분홍풍선) LPG가스는 아래로 가라앉고

(파란풍선) LNG가스는 위로 올라간다

(파란풍선) LNG가스가 누출되는 경우에는

창문을 열어 환기

(노란풍선) LPG가스가 누출될 경우에는

바닥을 쓸 듯이 가스를 배출시켜야

가스사고 작은 실천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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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곡
이루 - 다시 태어나도
21회
2005년 12월 3일
오구동성 공공의 답

위기탈출 시뮬레이션 지워야 산다
1. 눈에 순간접착제가 들어갔을 때 응급처치법[209][210][211]
2. 일산화탄소 중독 대처법[212][213][214][215]
3. 이어폰의 위험성[216][217][218]
게스트
내용
시뮬레이션 1, 시뮬레이션 3 - 선택 ARE YOU OK? / 시뮬레이션 2 - 선택! 죽느냐? 사느냐!
이때부터 파란색 색깔의 세트장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성우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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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오후

넘버원양은 남자친구를 기다리며 맛있는 음식을 준비 중이었습니다.

바로 그때!

거실에서 울리는 전화벨

넘버원양은 전화를 받기위해 거실로 뛰어가는데

그 순간!

작은 부주의로 인해 바닥에 떨어진 인형

급기야 한 쪽 손이 잘려나갔는데

이윽고 급히 서랍을 열어, 순간접착제를 꺼내는 넘버원양

부러진 인형의 손을 순간접착제로 붙이는데

정말 감쪽같이 붙었습니다

잘 붙은 인형을 보며 흐뭇한 넘버원양

별 생각없이 순간접착제를 그대로 탁자 위에 놓았습니다

그리고 잠시 후...

넘버원양의 집에 도착한 남자친구

이윽고 남자친구는 거실로 향하는데

건조한 날씨 탓인지 눈이 몹시 피로해보입니다

바로 그 때! 그의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순간접착제! 곧 이어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데...

순간접착제를 안약으로 착각하고 눈으로 가져가는 넘버원양의 남자친구

(순간접착제를 눈에 넣는 장면) 한 방울... 두 방울... 세 방울...

끝내 벌어지고만 끔찍한 사고

급기야 눈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눈꺼풀이 붙어 눈을 뜰 수 없는 상황

그렇습니다. 탁자에 무심코 두었던 순간접착제가 그만 남자친구의 눈에 들어가고 말았는데

강력한 접착력으로 인해 눈꺼풀이 붙어버린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음 중 눈에 순간접착제가 들어갔을 때 올바른 대처법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하나!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십시오

면봉으로 눈꺼풀을 떼어낸다

선풍기로 눈을 말린다

물로 눈을 적신다

손으로 눈꺼풀을 떼어낸다

식초로 눈을 헹군다

락스로 눈을 헹군다

선택 Are you OK?


위기탈출 넘버원!

다음 중 눈에 순간접착제가 들어갔을 때 올바른 대처법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 물로 눈을 적신답니다.

그렇다면 순간접착제가 눈에 들어갔을 때 물로 적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서경률 교수
- 연대(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안과
순간접착제는 공기와 접촉을 하면서 굳어지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 주성분이 시아노아크렐레이트인데요
물로 씻어주게 되면 그런 공기와의 접촉을 줄여줘서
아주 단단하게 굳는 걸 막을 수가 있구요, 눈에 손상을 줄여줄 수가 있죠.

SURVIVAL

눈에 순간접착제가 들어갔을 때 물은 실제로 효과가 있을까요?

사람의 피부와 비슷한 돼지껍데기로 실험해보겠습니다. ??? : 맛있어

두쌍의 돼지껍데기를 준비하고 각각 한쪽면에 순간접착제를 바른 다음
나머지 피부를 접착시킨 후 잠시 기다려보겠습니다.

그리고 1분 후...

자... 돼지껍데기의 상태를 한번 살펴볼까요?

완전히 붙어버린 돼지껍데기

한쌍은 물에 담그고,

다른 한쌍은 선풍기로 말립니다.

과연 어떤 것이 더 잘 떼질까요?

우선 선풍기로 말린 것부터 확인해보겠습니다.

자, 보십시오. 여간해선 잘 떼지지 않고 더욱 단단하게 붙어버렸습니다.

게다가 힘을 주어 억지로 떼어내자

하얗게 일어나는 피부조직

돼지껍데기가 만신창이가 돼버렸습니다.

반면 물로 적신 돼지껍데기는 이미 두겹의 돼지껍데기 사이에 틈새가 벌어진데다
어허~ 너무나 손쉽게 떼어집니다.

게다가 피부조직 역시 별다른 손상이 없이 말끔한 상태

선풍기로 말린 것과 비교해보십시오

순간접착제가 눈에 들어갔을 때는 물로 눈을 적시되 직접 비비지 말고
물에 담근 수건 등으로 눈을 살짝 눌러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식초나 소금물 등 강산성이나 알칼리성의 물질, 혹은 락스 등을
눈에 넣는 것은 순간접착제보다 더한 위험요소가 되므로 절대로 피해야만 됩니다.

면봉이나 핀셋 혹은 손으로 눈꺼풀이나 눈썹을 떼어내는 것 역시 절대 금물입니다

서경률 교수
- 연대(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안과
환자 자신이 억지로 그것을 떼어내려고 하면은요
눈ㄲ... 붙어있는 눈꺼풀의 손상을 줄 수도 있겠죠
그리고 눈 안에 있는 흰자라던지 나머지 조직을 다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억지로 떼어서는 안돼죠.

순간접착제로 인해 안구 겉표면에만 손상이 갔을 경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치유가 되지만

가정 내에서의 무리한 처치로 더 깊이 상처를 주면
피부에 흉터가 남는 것처럼 각막에 흉터를 남기게 됩니다.

이럴 땐 심한 경우, 시력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하게 되므로
집 안에서 무리하게 붙은 눈을 떼내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실제로 소비자보호원의 조사 결과 2002년부터 2005년 8월까지
순간접착제를 안약으로 오인해 눈에 투여한 사례는 26건

그 중엔 부모가 아이의 눈에 순간접착제를 넣는 사례도 있으며
시력이 저하된 노약자의 사고도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사고가 빈발하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시중에 나와있는 순간접착제와 안약, 인공눈물 등 안약유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모양만 봐서는 무엇이 순간접착제고 무엇이 안약유인지 전혀 구분이 안됩니다

넘버원양, 왼쪽 끝에 있는게 뭐죠...?

넘버원양 : 일회용 본드 같은데요

Oh~ No! 접착제처럼 생겼지만 사실은 인공눈물입니다.

나란히 놓고보니 안약과 접착제가 전혀 구분이 안됩니다

자 넘버원양, 그럼 이번엔 안약을 찾아볼까요?

(왼쪽부터 3번째 꺼 선택)

으음... 그럼 볼펜에 바르고 확인해보시죠

네~ 볼펜 두 자루가 딱 달라붙어버렸군요

안약이 아니라 순간접착제였습니다

넘버원양. 틀렸습니다

자 이번엔 시청자 여러분들을 대신에 넘버원양이
직접 순간접착제와 안약유를 구분해드리겠습니다.

보십시오. 정말 모양이 똑같습니다.

따라서 가정 내에서는 순간접착제와 안약 등
겉보기에 구분이 안되는 물건은 반드시 인덱서에 구분하고

가족들에게 미리 주의를 주십시오

특히 순간접착제 등 위험한 물질은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고

또한 분별력이 약한 어린이를 위해, 순간접착제는 어린이가 쉽게 열지 못하도록
되어있는 어린이 보호포장이 되어있는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순간접착제 외에도 무좀약 등 다른 이물질이 눈에 들어갔을 때는
역시 물로 헹군 다음 병원을 찾으십시오

가족들의 소중한 눈을 지키기 위해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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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로 떨어져 쌀쌀한 밤

혼자 있던 혜원이는 오싹한 기운을 느꼈습니다

혜원이는 일단 열려있던 베란다 창문을 꼭 닫은 후

가스보일러를 틀어 온도를 올렸습니다

배기통이 빠진 것도 모르고 말입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소파에 눕는 혜원이

잠시 후...

혜원이는 깊은 잠에 빠져들었습니다...

바로 그 순간

가스보일러의 빠진 배기통 틈으로 배기가스가 새어 나오고 있었습니다

가동된 보일러 때문에 쉬지 않고 새어 나오는 가스

어느 새 가스는 열려져있던 주방 문틈을 통해 실내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2시간이 지나고 잠이 깬 혜원이

그런데 혜원이는 심한 두통과 현기증을 느끼고,

구역질까지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혜원이의 손과 발이 저리면서 말을 듣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가스보일러에서 새어나온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것입니다

매캐한 가스냄새를 맡은 넘버원씨는, 일단 가스보일러의 전원버튼을 껐습니다

일산화 탄소에 중독된 혜원이에게 넘버원씨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하나!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십시오

동치미 국물을 먹인다

식초를 먹인다

된장국물을 먹인다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선풍기를 틀어준다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킨다

선택! 죽느냐? 사느냐!


보일러 배기통 틈으로 새어 나온 배기가스

일산화 탄소에 중독된 사람에게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환자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 신선한 공기를 마시게 하는 것입니다

안완식 팀장
- 한국가스안전공사 연소기기
실내 공기는 이미 일산화탄소에 오염 되어있기 때문에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더라도 환기를 시킬 동안
계속 일산화탄소를 마셔야하기 때문에
바깥의 신선한 공기를 마시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혈액 중에 일산화탄소가 침입하면 적혈구와의 결합력이 산소보다 200배 강하기 때문에
적혈구는 산소운반 능력을 잃게 되고 신체 각 조직에 산소가 공급되지 못해
저산소증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유명한 민간요법인 동치미 국물이나 식초를 마시게 하는 것은 어떨까요?

박인철 교수
- 'ㅅ' 세브란스 응급진료센터
동치미 국물이나 식초는 자극적인 음식으로
환자의 의식을 확인하는데 도움은 됩니다
하지만 환자가 의식을 잃었을 경우에는
그러한 물질들이 폐로 넘어가서
폐렴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환자에게 더 위험합니다

일산화탄소 중독은 보일러 난방을 하게 되는 겨울철에 특히 많이 일어납니다

가스보일러나 연탄보일러를 이용 시 배기통의 틈새나
이상이 있는 배출구로 배기가스가 새어나와 중독되는 것입니다.

제작진은 보일러에서 새어 나오는 배기가스의 위험성을 알아보았습니다

배기가스는 무색이기 때문에 얼마만큼의
가스가 나오는지 알 수 있도록 연막탄을 이용합니다

먼저 이상이 없는 배기통을 끼워보았습니다

배기통으로 엄청난 양의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배기통을 통해서만 연기가 배출되고 있습니다

구멍이 나고 연결부위가 빠진 배기통은 어떨까요?

연막탄에 불을 붙여 보일러 안에 넣고 이상이 있는 배기통을 끼워보았습니다

예상대로 구멍과 틈 사이로 연기가 솟구칩니다

배기통으로는 소량만 나올 뿐 대부분의 연기가
구멍과 틈 사이로 빠져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기통 안에 새집 등의 이물질이 있어도 위험합니다

놀랍게도 새가 몇년에 걸쳐 배기통 안에 둥지를 만든 실제 보일러 입니다

제작진은 새집이 있는 것처럼 지푸라기를 이용해 배기통 안을 채웠습니다

지푸라기로 꽉 찬 배기통을 보일러에 끼워보았습니다

과연, 연기는 얼마나 배출될까요?

잘 나오지 않습니다

이 경우 만약 노후돼 이상이 생긴 보일러라면 본체에서도 가스가 새어 나올 수 있습니다

배기통이 아래로 휘어 응축수가 고이거나 빗물이 유입되는 경우도 위험합니다

배기통 안에 빗물이 찬것처럼 호스에 물이 찼습니다

연기는 별 문제없이 잘 배출될까요?

역시 연막탄에 불을 붙여넣고, 호스와 연결된 배기통을 끼워보았습니다

과연 연기는...

네~ 거의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산화 탄소 중독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먼저 배기통이 제대로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연결 부위가 빠져있는 배기통은 새 배기통으로 교환하고

배기통 안에 새집이 있거나 고인 빗물 등 이물질이 있으면 즉시 제거해야 합니다

또 하나 잊지말아야 할 것은 자주 환기를 시켜주는 것입니다.

추운 겨울, 철저한 예방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십시오.
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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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 4명은 보행자

길을 걷다가 불의의 사고를 당하는 경우입니다

우리나라의 보행자 사망률은 선진국에 비해 훨씬 높은 비중을 차지해 대책이 시급한데...

그 원인은 바로 보행자의 안전의식 결여

어린이와 청소년의 부주의가 대부분 입니다

이런 가운데 호주 시드니에 있는 한 사립학교는 학교 앞 보행자 사고가 빈발하자
이것 금지령을 내려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금지한 이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정답은 하나!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십시오

위기탈출 넘버원!

휴대전화

선글라스

성인잡지

햄버거

이어폰

고양이

선택! ARE YOU OK?


정답은 이어폰 입니다

이어폰을 착용하고 보행할 경우 경적소리를 차단하고
사고 시 순간 대처능력이 저하되어 사고를 당할 위험이 높은 것입니다

허 억 소장 - 어린이교통안전연구소
시드니 소재 인터내셔널 그래머 스쿨에서 등하교하는 학생들이 대부분
이어폰을 끼고 있어가지고 이 청각장애 및 교통사고의 위험도 증가되고 있고
특히 이 사회적 적응에도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서 이어폰 사용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실제로 이 호주에서는 학생들이 이어폰을 착용하고 다니다가 교통사고가 증가해서
경찰에서는 보행 중에 이어폰 사용 금지하는 법안까지도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에겐 이미 생활화가 된 이어폰

하지만 문제는 이어폰의 음악소리가 너무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평소 이어폰을 자주 착용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기 백기 게임을 통해 순발력 실험을 해봤습니다

먼저 5명 모두 이어폰을 끼지 않은 상태입니다

스태프 : 청기 올려

(학생 5명 모두 청기를 올린다)

스태프 : 청기 올려

(학생 5명 모두 청기를 올린다)

스태프 : 청기 올리지 말고 백기 올리지 마

(학생 5명 모두 둘다 안 올린다)

스태프 : 청기 올려

(학생 5명 모두 청기를 올린다)

『스태프 : 백기 내려

(학생 5명 모두 백기를 내린다)

스태프 : 둘 다 내려

(학생 5명 모두 둘다 내린다)』


일사불란하게 깃발을 올리는 학생들

한 명도 빠짐없이 참 잘합니다

이번에는 평소대로 음악을 틀고 이어폰을 끼워보겠습니다

발라드에서부터 락음악까지 장르도 가지가지

과연 깃발을 잘 들 수 있을지...

(실험 시작)

스태프 : 청기 내려

(학생 5명 무반응)

스태프 : 청기 올려

(학생 5명 무반응)

스태프 : 백기 올려

(학생 5명 무반응)

스태프 : 둘 다 내려

(학생 5명 무반응)

스태프 : 청기 올려

(학생 5명 무반응)

『스태프 : 둘 다 올려

(학생 5명 무반응)

스태프 : 백기 올려

(여전히 무반응...)

스태프 : 청기 올리지 마

(여전히 무반응...)』

이럴 수가 멍하니 서 있기만 하는 학생들

정말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걸까요?

혹시 목소리가 너무 작아서일까요?

이번엔 확성기로 구호를 외쳐보겠습니다

스태프 : 둘 다 올리지 말고 백기 올려

(2번 여학생 청기 올림 , 4번 여학생 백기 올림)

스태프 : 청기 올려

(1번 남학생, 2번 여학생 청기 올림)

스태프 : 백기 내려

(1번 남학생, 2번 여학생, 4번 여학생 백기 내림)

스태프 : 백기 올리지 말고 청기 올려

(2번 여학생, 3번 남학생, 4번 여학생 청기 올림)

스태프 : 청기 내리고 백기 올리지마

(1번 남학생 백기 내림 , 2번 여학생 청기 내림)

이제야 드문드문 깃발을 올리는데...

하지만 그나마도 틀리기 일쑤...

역시 사고대처 능력이 크게 떨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각종 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거리에서는 어떨까요?

거리에서 사고대처 능력을 알아보기 위해 50m 건너편에서 위험 신호를 보내보겠습니다

아주머니 : 학생 위험해~~!

먼저, 이어폰 끼지 않은 상태. 어떻게 반응할까요?

아주머니 : 학생 위험해! 조심해~! x3

바로 위험 신호를 인지하고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이어폰을 끼면 어떻게 달라질까요?

평소와 같이 큰 소리가 나는 이어폰을 끼고 실험해보겠습니다

아주머니 : 학생 위험해! 조심해~! x2

아주머니가 큰 소리로 다급하게 외쳐보지만...

(농구공에 맞는 실험맨)

아주머니 : 학생 위험해! 조심해~!

결국 소리를 듣지 못해 사고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보행자에게 위험 상황을 알려주기 위해 울리는 경적

자동차 경적 소리는 115dB로 50m 이내의 사람들이 모두 알아차릴 정도의 크기입니다

이어폰을 낀 실험맨을 향해 계속 경적을 울려보지만...

묵묵부답...

이렇게 큰 경적 소리도 들리지 않는 모양입니다

(실험맨을 향해 경적을 울리며 다가가는 택시)

이대로 가다가 사고가 날지도 모르는 상황

정말 답답하기만 합니다

거의 자동차에 치이기 직전에서야 알아차린 실험맨

이것이 실제 상황이었다면 정말 아찔합니다

편리하고 유용한 이어폰!

하지만 거리에서는 가급적 사용을 자제해야 합니다

유아의 경우, 두꺼운 털 귀마개 역시 소리를 차단할 수 있으므로
도로에서는 잠시 빼 놓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인라인 스케이트나 자전거를 탈 경우
이어폰으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므로
절대로 이어폰을 끼지 마십시오

보행 시 이어폰 착용! 영영 음악을 못 듣게 될 수도 있습니다!
자막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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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오후

남자친구를 위해 음식준비를 하는 넘버원양

전화벨이 울리고

거실로 뛰어가는 넘버원양

그 순간!

바닥에 떨어져

한 쪽 손이 잘려나간 인형

급히 서랍을 열어

순간접착제를 꺼내는 넘버원양

부러진 손을 순간접착제로 붙이는데

감쪽같이 붙은 인형

그리고

넘버원양의 집에 도착한 남자친구

거실로 향하는데

눈이 몹시 피로해 보이고

바로 그 때!

그의 시야에 들어온 순간접착제

순간접착제인지도 모르고
눈으로 가져가는데

끝내 벌어지고만 끔찍한 사고

눈이 아프기 시작하더니

눈꺼풀이 붙어 눈을 뜰 수 없는 상황

탁자에 무심코 두었던 순간접착제

남자친구의 눈에 들어가고 말았는데

다음 중 눈에 순간접착제가
들어갔을 때 올바른 대처법은?

정답은 하나!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면봉으로 눈꺼풀을 떼어낸다

선풍기로 눈을 말린다

물로 눈을 적신다

손으로 눈꺼풀을 떼어낸다

식초로 눈을 헹군다

락스로 눈을 헹군다

선택 Are you OK?


다음 중 눈에 순간접착제가
들어갔을 때 올바른 대처법은?

정답 물로 눈을 적신다

서경률 교수
- 연대 세브란스 병원 안과
순간접착제는 공기를
만나면 딱딱하게 굳는
시아노아크릴레이트가
주성분

물로 씻으면
시아노아크릴레이트가
딱딱하게 굳는 것을
방지

SURVIVAL

물은 실제로 효과가 있을까?

사람의 피부와 흡사한 [돼지껍데기]

한쪽면에 각각 순간접착제를 바르고

두쌍의 [피부]를 접착시킨 후

1분동안 말리고 나니

완전히 붙어버린 [피부]

하나는 물에 담그고

다른 하나는
선풍기로 말리는데

과연 어떤 것이 더 잘 떼어질까?

선풍기로 말린 피부

여간해선 잘 떼어지지 않고

힘을 주어 억지로 떼어내자

하얗게 일어나는 피부조직

물로 적신 피부

이미 틈새가 벌어져 있고

손쉽게 떼어지는 데다

피부조직도 말끔한 상태

물로 적신 피부 | 선풍기로 말린 피부

X
손으로 직접 비비는 것

X
식초, 소금물, 락스를 눈에 넣는것

X
면봉, 손, 핀셋으로 눈꺼풀을 떼는 것

(서경률 교수
- 연대 세브란스 병원 안과)
순간접착제로 붙은
눈을 억지로 떼어내려
하면

눈꺼풀에 손상을
주거나 안구조직이
손상될 위험

순간접착제에 의한 안구표면
손상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 치유

무리한 처치로 생긴 상처는
각막에 흉터로 남길 수 있음

심한 경우, 시력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

순간접착제 안약 오인사고 - 소비자보호원
2002년~2005년 8월까지 보고된 사례만 26건

안약오인사고가 빈발하는 원인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안약 순간접착제 인공눈물

모양만 봐서는 구분이 전혀 안되는

왼쪽 끝에 있는 게
뭐죠...?

(넘버원양 :) 일회용 본드 같은데요

본드처럼 생겼지만 사실은 인공눈물

인공눈물 안약 본드 안약 본드

안약을 찾아보세요

(왼쪽에서 3번째 꺼 선택)

볼펜에 바르고
확인해보시죠

꼭 달라붙은 볼펜 두 자루

안약처럼 보이지만 실은 순간접착제

순간접착제 | 안약

안약오인사고 대처법

순간접착제와 안약은 구분하여 보관하고

가족에게 미리 주의시켜야

순간접착제는 되도록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특히 분별력이 약한 어린이를 위해

어린이 보호포장이 되어있는
순간접착제 사용

순간접착제가 눈에 들어갔을 때는

미지근한 물로 눈을 적시고

무좀약 등 다른 이물질이 들어가도

역시 물로 헹구고 병원을 찾아야

당신의 소중한 눈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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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어느 날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에
추위를 느끼고

열려있던 베란다 창문을 닫은 후

가스보일러를 틀었습니다

배기통 연결부위가 빠진
가스보일러

그런 사실을 모른 체

깊은 잠에 빠져드는데...

바로 그 순간

배기가스가 새어 나오고

(원래는 무색입니다)

가동된 보일러 때문에 쉬지 않고
새어 나오는 가스

가스는 열려있던 주방 문틈을 통해
실내로 들어오고...

그 사실을 모른 체
잠에서 깨어나는데...

심한 두통과 현기증

심한 구역질 까지

손과 다리에 마비증상까지...

일산화탄소 중독

일단 가스보일러의 전원을 끄고...

일산화 탄소에 중독된 혜원이에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하나!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동치미 국물을 먹인다

식초를 먹인다

된장국물을 먹인다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선풍기를 틀어준다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킨다

선택! 죽느냐? 사느냐!


보일러 배기통으로
새어 나온 배기가스

일산화 탄소에 중독된 사람에게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은?

[정답] 환자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
신선한 공기를 마시게 한다

안완식 팀장
- 한국가스안전공사 연소기기
실내공기가
이미 일산화탄소에
오염 되어있기 때문에

창문을 열어
환기가 되는 동안

계속 일산화탄소를
흡입하는 상태

신선한 공기를
빨리 마시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

혈액 중에 일산화탄소가
침입하면

적혈구와의 결합력이
산소보다 200배 강하기 때문에

적혈구는 산소운반
능력을 잃게 되고

신체 각 조직에
산소가 공급되지 못하여

저산소증에 빠지게 되는 것

민간요법은 효과가 있는 것 일까?

동치미 국물

식초

박인철 교수
- 'ㅅ' 세브란스 응급진료센터
동치미 국물과
식초는 자극적인
음식이므로

환자의 의식을
확인하는데
도움은 되지만

의식을 잃은 환자가
음식을 잘 못 삼킬경우

폐로 음식물이 들어가
폐렴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보일러 난방을 하면
많이 발생하는 일산화탄소 중독

배기통의 틈이나 배출구 이상으로
배기가스가 새어나와...

배기가스 위험성 실험

무색의 배기가스를 보기위해
연막탄 사용

이상이 없는 배기통

배기통으로만 연기가 배출

구멍이 나고 연결부위가 빠진
배기통

배기통의 구멍과 틈사이로
연기가 솟구치고...

제 기능을 못하는...

이물질로 막혀있는 배기통

배기통 안에 새의 둥지가...

지푸라기로 가득찬 배기통

과연

배출을 잘 시킬 수 있을까...?

지푸라기 때문에
연기가 잘 나오지 않고...

노후하여 이상이 생긴 보일러라면
본체에서도 가스가 새어 나올 수 있습니다

배기통이 휘어 응축수가
고이거나 빗물이 유입되는 경우

호스에 물을 넣어 빗물이 찼을 때와
비슷한 상황

과연 배출이 잘 될 수 있을까?

고인 물 때문에
연기가 배출 되지 못하고...

일산화 탄소에 중독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먼저 배기통이 제대로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배기통안의 이물질과 고인 빗물 등을 즉시 제거

보일러 가동 시 자주 환기를 시킬 것!

철저한 예방으로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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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 4명은 보행자

보행자 사망 비율
한국 48%
일본 27%
미국 16%

보행자의 안전의식 결여

대부분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부주의

호주 시드니의 한 사립학교는

보행자의 사고를
막기 위해 [이것] 금지령

시드니 사립 학교, [이것] 휴대 금지령 내려

정답은 하나!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휴대전화

선글라스

성인잡지

햄버거

이어폰

고양이

선택! ARE YOU OK?


[정답] 이어폰

이어폰을 착용하고
보행할 경우

경적소리 차단

사고 시 순간 대처능력 저하

교통사고를 당할 위험이 높음

허 억 소장 - 어린이교통안전연구소
시드니 소재
인터내셔날 그래머 스쿨
(International Grammar
school)에서

학생들이 이어폰으로 인해
청각장애 및
교통사고의 증가

사회적 적응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
이어폰 사용 금지령

호주 정부는
이어폰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증가하자

보행 중 이어폰 사용
금지 법안 제출

학생들에게 이미
생활화가 된 이어폰

이어폰에서 나오는
소리가 큰 것이 문제

평소 이어폰을 자주
착용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기 백기 게임을 통한
순발력 실험

첫 번째 실험
이어폰을 끼지 않은 상태

청기 올려

청기 올려

청기 올리지 말고
백기 올리지 마

청기 올려

백기 내려

한 명도 틀리지 않고 잘~ 합니다

두 번째 실험
평상시와 같이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듣는 상태

과연 깃발을 잘 들 수 있을까?

실험시작

청기 내려

청기 올려

백기 올려

둘 다 내려

청기 올려

멍하니 서 있기만 하는 학생들

정말 소리가
들리지 않는 걸까요?

확성기를 집어 든 스태프

둘다 올리지 말고
백기 올려

청기 올려

백기 내려

백기 올리지 말고
청기 올려

(뭐라고 하긴 하는 것 같은데~)

이어폰에서 나오는 소리로 인한

사고 대처능력 저하

그렇다면 각종 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거리에서는 어떨까요?

세 번째 실험
50m 떨어진 거리에서 위험 신호 감지하기

(아주머니 : 학생 위험해!)
126.7dB

먼저, 이어폰을 끼지 않은 상태

(아줌마) 학생 위험해! 조심해~!

학생 위험해!
조심해~!

바로 위험 신호를 감지하고
위기를 모면

이어폰을 끼면 어떻게 달라질까요?

(아줌마) 학생 위험해! 조심해~!

학생 위험해!
조심해~!

학생 위험해!
조심해~!

결국 소리를 듣지 못해
사고를 당하고

보행자에게 위험 상황을
알려주는 경적

자동차 경적 소리는 115dB

50m 후방에서 경적을 울려도

묵묵부답

(실험맨을 향해 다가가는 택시. 택시가 가까이 갈 때 실험맨은 알아차린다)

편리하고 유용한 이어폰!

거리에서의 사용은 자제

유아의 경우, 털 귀마개 역시
소리를 차단하므로

도로에서는 잠시 제거

인라인 스케이트나
자전거를 탈 경우

이어폰 착용 절대 금지

보행 시 이어폰 착용!
영영 음악을 못 듣게 될 수도 있습니다!
엔딩곡
NRG - 별책부록
22회
2005년 12월 10일
오구동성 공공의 답

위기탈출 시뮬레이션 지워야 산다
1. 뇌졸중 응급처치법
2. 인화점이 낮은 등유의 위험성
3. 광과민성 발작 시 대처법[223][224][225][226]
게스트
내용
이 날 방송분부터 보기가 나가고 나오는 나레이션의 멘트가 '선택! 지워야 산다'로 변경되었다.
성우 대본
시뮬레이션 1
시뮬레이션 2
시뮬레이션 3
[ 펼치기 · 접기 ]
신나는 겨울방학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밖에는 나가지 않고 집에서만 놀기 일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게임

오늘도 넘버원씨의 조카들은 여지없이 게임 삼매경에 푹 빠져있습니다

좋아하는 간식도 마다하고 무서울 정도로 게임에만 열중하고 있는 경민이

넘버원씨가 조카와 함께 간식을 먹으며 거실에서 편안히 휴식을 취하는 동안

시간은 흘러 어느덧 자정에 이르렀는데

여전히 좁은 골방에 틀어박혀 모니터에서 눈을떼지 않은 채 네시간째 게임만 하고 있는 경민이

장시간 계속 된 게임에 피곤한 듯 보이지만

한시도 쉬지 않고 게임에만 열중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넘버원씨는 설마하는 마음에 경민이 방으로 가보는데

그때까지도 역시 밤을 새기라도 할 듯이 내내 게임에만 몰입해있는 경민이

게임의 화려한 영상에 당장이라도 빨려 들어갈 듯 보이는데

경민이는 서서히 어지럼증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현란하게 움직이던 게임 화면에 노란 선광이 번쩍하던 그 순간!

갑자기 눈동자가 돌아가더니

급기야 바닥에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의식을 잃은 채 사지를 벌벌 떨며 온몸에 경련이 일어나고

예기치 못한 상황에 경악을 금치못하는 넘버원씨

다급한 마음에 흔들어 깨워보지만

눈동자가 풀린 채 침까지 흘리며 발작 증세를 보이는 조카

발작의 원인은? 게임!

게임의 현란한 화면으로 인해 광과민성 발작이 일어난 것 입니다

조카의 발작 증세는 더욱 심해져가는데...

그렇다면 조카의 광과민성 발작증세를 멈추기 위해 넘버원씨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정답은 하나!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십시오

찬물을 먹인다

이불을 덮어준다

몸을 주물러 준다

게임기 모니터를 끈다

초콜릿 등 단음식을 먹인다

정신을 차리도록 박수를 친다

선택 지워야 산다


게임 삼매경에 빠진 경민이에게 갑자기 일어난 광과민성 발작

경민이의 광과민성 발작증세를 멈추기 위해 넘버원씨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정답은! 게임기 모니터를 끄는 것 입니다

김호성 박사 (소아과 전문의) :
광과민성 발작은 TV, 전자게임이나 만화영화의 복잡한 화면, 특이한 색깔, 번쩍거림 등의 광자극을 받아서
평상 시에 정상 이하로 유지되던 뇌파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신경을 건들여서 근육의 경직을 일으키는 것 입니다
이 때는 발작의 원인이 되는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화면 모니터를 빨리 꺼야합니다

SURVIVAL!

광과민성 발작이란? 외부의 빛자극에 의해 뇌파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광과민성 발작은 반복적으로 터지는 사진기 플래시

어두운 곳에서 현란하게 비추는 사이키 조명

어두운 터널에서 연속적으로 비춰지는 노란 불빛

심지어 예민한 사람들은 가로수 사이사이 태양광선에 의해서도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만화영화의 투과광 기법 등

1초에 15에서 20회 주기로 빠르게 점멸하는 강렬한 광자극에 노출됐을 때 발생한 사례가 많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김호성 박사 (소아과 전문의) :
유전적으로 간질에 취약한 자를 가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서 비교적 광과민성 발작에 촉발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빛에 예민한 어린이들은 게임기 등으로 인해서 광과민성 자극을 유발 할 만한 화면에 훨씬 더 많이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광발작이 일어날 확률이 더욱 높은 것이죠


이러한 광과민성 발작을 예방하려면

주변 조명을 어둡지 않도록 TV화면과 비슷하게 하고

모니터에서는 적어도 2~3미터 이상 떨어져 앉아야 합니다

그리고 장시간 게임에 몰두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십시오

만약 광과민성 발작이 일어나면 신속하게 TV 모니터를 끄고

옷을 느슨하게 풀어 자세를 편안하게 해주면 수 분 내 진정됩니다

광과민성 발작...!
당신의 자녀에게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자막 대본
시뮬레이션 1
시뮬레이션 2
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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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겨울방학

집에만 틀어박혀 노는 아이들

이유는 바로 게임

게임에 푹 빠진 넘버원씨의 조카들

간식에는 안중에도 없이

게임에만 열중하는 경민

간식을 먹으며 거실에서 노는 동안

시간은 어느덧
자정이 되고...

좁은 골방에 틀어박혀

네시간째 게임만 하고 있는 경민

오랜 게임에 피곤해 보이지만

다시 게임을 시작하는 경민

한편...

시계를 보고 놀라고

경민 방으로 가는데

밤을 새기라도 할 듯이

게임에 몰입해 있는 경민

게임의 화려한 영상이

눈가에 아른거리고

어지럼증을 느끼기 시작한 경민

그 순간

눈동자가 돌아가더니

급기야 바닥에 쓰러지고 마는 경민

의식을 잃은 채 온몸이 경련을 일으키고

경민을 보고 경악한 넘버원씨

흔들어 깨워보지만

눈동자가 풀린 채 침까지 흘리며

발작 증세를 보이는 경민

원인은 바로 게임

게임의 현란한 화면이
광과민성 발작을 일으킨 것

발작은 점점 심해져 가는데

경민의 광과민성 발작증세를 멈추기
위해 넘버원씨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정답은 하나!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찬물을 먹인다

이불을 덮어준다

몸을 주물러 준다

게임기 모니터를 끈다

초콜릿 등 단음식을 먹인다

정신을 차리도록 박수를 친다

선택 지워야 산다


게임 삼매경에 빠진
경민에게 일어난

광과민성 발작...!

경민의 광과민성 발작증세를 멈추기
위해 넘버원씨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정답 게임기 모니터를 끈다

김호성 박사 (소아과 전문의) :
광과민성 발작은
TV, 게임, 만화영화
등의 광자극에 의해

뇌파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발작증세를
유발하는 것

광발작이 일어나면
모니터를 끄는 것이
최우선

SURVIVAL

광과민성 발작 :
외부의 빛자극에 의해 뇌파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상태

광발작의 요인 : 사진기 플래시

광발작의 요인 : 사이키 조명

광발작의 요인 : 터널 속 불빛

광발작의 요인 : 태양광선 [br
특히 만화영화의 투과광 영상기법

1초에 15~20회 점멸하는
광자극에 의해 주로 발생

(김호성 박사 소아과 전문의) :
유전적으로 간질에
취약할 수록 광과민성
발작 가능성이 높음

어린이는 빛에 예민하고
게임에 장시간 노출되기
쉬워 광발작 가능성 높음

광과민성 발작 대처법

주변 조명을 TV화면과 비슷하게 하고

TV모니터에서 충분히 떨어져야

지나친 게임은 금물


광과민성 발작이 발생하면

먼저 TV모니터를 끄고

옷을 느슨하게 풀어 자세를 편안히

광과민성 발작...!
당신의 자녀에게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엔딩곡
장윤정 - 꽃
23회
2005년 12월 17일
오구동성 공공의 답
1. 사용 후 집개미가 들어갈 수 있으니 병마개를 꼭 닫으십시오[246][247]
2. 드라이아이스, 탄산음료 등을 넣지 마십시오[248][249]
3. 면장갑, 가죽, 옷 등에 쏟았을 때에는 급격히 발열하여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250][251]

위기탈출 시뮬레이션 지워야 산다
1. 올바른 숙취 해소법[252][253][254][255]
2. 크리스마스 트리 화재[256][257][258][259]
3. 눈스프레이의 위험성[260][261][262][263]
게스트
내용
초반 부분에서 MC 강병규, 이혁재가 광장시장에 소화기 300대를 기증했다.
성우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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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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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레이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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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입니다

그날 쯤 집에서는 혜원이의 생일파티가 한창이었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생일 케이크에 촛불을 끄는 주인공

그 순간 옆에있던 친구들은 뿔피리에 폭죽 등 제각기 다양한 소품들을 가지고

케이크에 촛불을 부는 주인공을 축하해줬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치솟는 불길에 휩싸이고 만 주인공

누구도 상상치 못했던 사건

예고도 없이 찾아온 불행

모든 일은 순식간에 일어났습니다

친구들이 서둘러 달려가보지만 이미 얼굴은 화상을 입은 상황

생일파티는 악몽이 돼 버렸습니다

케이크에 촛불을 끄던 중 갑자기 일어난 화재!
과연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정답은 하나!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십시오

폭죽

방향제

눈 스프레이

막대불꽃

뿔피리

맥주

선택! 지워야 산다


생일 파티에서 촛불을 끄는 순간 일어난 갑작스런 화재!

과연 화재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원인은 바로 눈 스프레이였습니다

그렇다면 눈 스프레이의 화재 위험성은 어느 정돌까요?

직접 실험해봤습니다

일단 실험에 들어가기 전 모든 촬영 스탭들은 화재 위험에 대비에 방열복을 착용했습니다

장소는 소방학교 화재훈련실, 촛불을 켜고 주위에 마네킹을 세웠습니다

시중에서 쉽게 살 수 있는 눈 스프레이

1미터 전방에서 뿌려보겠습니다

과연? 어떻게 될까요?

눈 스프레이를 뿌리자마자 분사되는 가스

곧바로 불길이 솟아오르더니

세상에나! 순식간에 마네킹으로 옮겨붙습니다!

다시 보시죠.

눈 스프레이의 가스가 촛불에 닿자마자 불길이 치솟고
눈 스프레이가 뿌려지는 방향으로 뻗어나가고
마네킹에 불이 붙고 맙니다

보고만 있어도 정말 무섭습니다

스프레이 뿌리는 방향을 어른 마네킹쪽으로 바꾸자 바로 불길에 휩싸이고 맙니다

두 마네킹은 새까맣게 타버리고 말았습니다

어떤 불꽃이라도 눈 스프레이를 뿌리면 거센 불길이 뿜어져 나옵니다

정말 화염방사기가 따로 없군요

심하게 타버린 흔적

눈 스프레이, 정말 위험하네요

그렇다면 다양한 색깔의 줄이 나오는 축하용 줄 스프레이는 어떨까요?

라이터를 향해 줄 스프레이를 뿌렸습니다

곧바로 줄에 불길이 일어납니다!

줄을 타고 뻗어나가는 불길!

완전히 줄 스프레이가 아니라 불 스프레이 입니다!

라이터를 껐는데도 계속 붙어있는 불!

바닥에 떨어진 줄이 형체를 알 수 없게됐고 불길은 여전히 남아 타오르고 있습니다

김형호 부장 한국가스안전공사 :
눈 스프레이나 줄 스프레이 등은 LPG가 40% 정도 들어있는 가연성 물질이기 때문에
화기가 가까이 있을 경우 매우 위험합니다

송년회 자리에서 종종 행해지는 소위 불 쇼도 위험합니다

쟁반 위에 술잔들을 놓고 눈 스프레이를 뿌렸습니다

불꽃을 대자마자 눈에 불이 붙었습니다

그 위에 샴페인을 붓자 불길은 엄청나게 치솟아 오릅니다!

1미터도 넘게 올라가는 불길!

실제로 몇년 전 이와 같은 불 쇼를 하다가 두 명이 사망한 사건도 있었습니다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술잔에 담긴 술과 눈 스프레이가 모두 불이 잘 붙는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눈 스프레이나 살충제 등 분무식으로 된 제품들은 흔히 에어로졸 제품이라고 합니다

에어로졸 제품은 가연성 가스
즉, 불이 잘 옮겨붙는 가스가 포함돼 있기 때문에
화기 옆에서 사용할 경우 화재 위험이 높아지게 됩니다

송년회, 생일 파티 때 눈 스프레이를 즐겨쓰십니까?

그렇다면 절대 화기 옆에서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한순간의 실수가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길 수도 있습니다
자막 대본
시뮬레이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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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일어났던 사건

생일파티가 한참이었는데

친구들은 다양한 소품으로
생일을 축하해 주고...

그런데

갑자기 치솟는 불길

누구도 상상치 못했던 사건

모든 일은
순식간에 일어났습니다

얼굴엔 심한 화상

케이크에 촛불을 끄던 중 갑자기 일어난 화재!
과연,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정답은 하나!
나머지는 모두 지워주세요

폭죽

방향제

눈 스프레이

막대불꽃

뿔피리

맥주


선택! 지워야 산다


생일 파티에서 촛불을
부는 순간 일어난 화재!

과연 화재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정답 화재의 원인은 눈 스프레이

눈 스프레이의 화재 위험성은?

촬영 스태프들은
화재 위험에 대비 방열복 착용

화재 당시와 같은
실내상황에서 촬영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눈 스프레이

눈 스프레이의 화재 위험성은?

과연

눈 스프레이를 뿌리자마자

곧장 분사되는 LPG가스

순식간에 치솟는 불길

마네킹 옷에 불이 붙고

눈 스프레이의 LPG가스가
촛불에 닿자마자 불길이 치솟고

눈 스프레이가
뿌려지는 방향으로 불이 붙는...

※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마네킹 두개가 새까맣게 타버린

무서운 눈 스프레이의 위력

화염 방사기를 보는 듯 한

그렇다면
축하용 줄 스프레이는?

곧장 줄에 불길이 일어나는...

※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끝까지 꺼지지 않는 불길

김형호 부장 한국가스안전공사 :
LPG가스가
40%정도 들어있는

가연성 물질이기
때문에 화기가
가까이 있을 경우

매우 위험합니다

송년회 자리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불 쇼

※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엄청나게 치솟는 불길

몇 년 전 불 쇼로 인한
화재로 두 명이 사망하기도...

눈 스프레이나 살충제 등 분무식으로 된 제품들을
에어로졸(aerosol)제품이라고 합니다

가연성 가스가 포함이 되어있어

화기 옆에서의 사용은 절대 금물

송년회, 생일파티 때
눈 스프레이를 즐겨 쓰십니까?

절대 화기 옆에서 사용 금물

한순간의 실수가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길 수 도 있습니다
엔딩곡
이상 - 행복을 주는 사람(원곡 해바라기)
[1] 문제:
어린이가 계단에서 추락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2] 보기:
1. 흔들어 의식을 깨운다
2. 기도를 확보한다
3. 깨끗한 거즈로 지혈한다
4. 머리를 심장보다 높게 한다
[3] 정답:
2. 기도를 확보한다
[4] 문제:
어린이가 계단에서 추락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5] 보기:
1. 흔들어 의식을 깨운다
2. 기도를 확보한다
3. 깨끗한 거즈로 지혈한다
4. 머리를 심장보다 높게 한다
[6] 정답:
2. 기도를 확보한다
[A] 7.1 7.2 7.3 7.4 7.5 7.6 7.7 7.8 이때 당시에는 고정 게스트가 아니었으므로 볼드 처리하지 않는다.[9] 문제:
넘버원씨가 맨몸으로 물에 뜰 수 있는 자세는 무엇일까요?
[10] 보기:
1. 힘을 빼고 물 위에 눕는다
2. 머리를 물에 넣고 팔다리를 늘어뜨린다
3. 힘을 빼고 몸을 일직선으로 쭉 편다
[11] 정답:
2. 머리를 물에 넣고 팔다리를 늘어뜨린다
[12] 문제:
넘버원씨가 맨몸으로 물에 뜰 수 있는 자세는 무엇일까요?
[13] 보기:
1. 힘을 빼고 물 위에 눕는다
2. 머리를 물에 넣고 팔다리를 늘어뜨린다
3. 힘을 빼고 몸을 일직선으로 쭉 편다
[14] 정답:
2. 머리를 물에 넣고 팔다리를 늘어뜨린다
[17] 문제:
현관침입 위장강도 유형 1위는?
[18] 정답:
"택배왔습니다"
[19] 도둑 특집[20] 문제:
현관침입 위장강도 유형 1위는?
[21] 정답:
"택배왔습니다"
[22] 도둑 특집[23] 문제:
(화재가 발생한 호텔에서) 넘버원씨가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은 무엇일까요?
[24] 보기:
1. 일단 창문을 열어 환기시킨다
2. 방문을 열고 일단 밖의 상황을 확인한다
3. 일단 낮은 자세로 엎드린다
4. 욕실로 가서 일단 온 몸을 물로 적신다
[25] 정답:
3. 일단 낮은 자세로 엎드린다
[26] 여름특집 1편 <여행>[27] 문제:
(화재가 발생한 호텔에서) 넘버원씨가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은 무엇일까요?
[28] 보기:
1. 일단 창문을 열어 환기시킨다
2. 방문을 열고 일단 밖의 상황을 확인한다
3. 일단 낮은 자세로 엎드린다
4. 욕실로 가서 일단 온 몸을 물로 적신다
[29] 정답:
3. 일단 낮은 자세로 엎드린다
[30] 여름특집 1편 <여행>[31] 확실하지는 않지만 추가한 이유는 '선택! 죽느냐 사느냐!' 비행기 추락 시 대처법 편에서 강병규가 MC몽을 언급한 것을 보면 MC몽도 출연한 것으로 추정된다.[32] 확실하지는 않지만 추가한 이유는 '선택! 죽느냐 사느냐!' 비행기 추락 시 대처법 편에서 강병규가 MC몽을 언급한 것을 보면 MC몽도 출연한 것으로 추정된다.[33] 여름특집 2편[34] 여름특집 2편[35] 문제:
(홍수로 인해 지하주택이 침수되었을 때) 과연 몇 cm 높이의 물이 찼을 경우 문을 열지 못할까요?
[36] 정답:
당시 실험에 4명의 참가자들이 도전했는데, 10세 남자아이는 35cm, 38세 가정주부는 40cm, 24세 여대생은 45cm, 넘버원씨는 65cm에서 문을 열지 못했다.
[37] 문제:
(강풍에 노출된 유리창에 취할 수 있는) 넘버원의 선택은?
[38] 보기:
1. 청테이프를 십자가 모양으로 엇갈려 붙인다
2. 걸레자루를 가운데 대고 테이프를 가로로 여러 번 붙인다
3. 도배용 한지를 유리문 전체에 붙인다
[39] 정답:
3. 도배용 한지를 유리문 전체에 붙인다
[B] 37.1 37.2 37.3 37.4 7~8회에서는 기존의 안지환이 아닌 이철용이 나레이션을 했다.[41] 문제:
(홍수로 인해 지하주택이 침수되었을 때) 과연 몇 cm 높이의 물이 찼을 경우 문을 열지 못할까요?
[42] 정답:
당시 실험에 4명의 참가자들이 도전했는데, 10세 남자아이는 35cm, 38세 가정주부는 40cm, 24세 여대생은 45cm, 넘버원씨는 65cm에서 문을 열지 못했다.
[43] 문제:
(강풍에 노출된 유리창에 취할 수 있는) 넘버원의 선택은?
[44] 보기:
1. 청테이프를 십자가 모양으로 엇갈려 붙인다
2. 걸레자루를 가운데 대고 테이프를 가로로 여러 번 붙인다
3. 도배용 한지를 유리문 전체에 붙인다
[45] 정답:
3. 도배용 한지를 유리문 전체에 붙인다
[47] 문제:
어린이가 락스를 마셨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48] 보기:
1. 락스를 제거하기 위해 손가락을 넣어 토하게 한다
2. 알칼리성 락스를 희석시키기 위해 물을 먹인다
3. 알칼리성 락스를 중화시키기 위해 산성의 식초를 물에 타 먹인다
4. 기도 확보를 위해 옆으로 눕히고 턱을 손으로 받친다
[49] 정답:
4. 기도 확보를 위해 옆으로 눕히고 턱을 손으로 받친다
[50] 문제:
넘버원씨가 낙뢰를 피하기 위해 해야 할 행동은?
[51] 보기:
1. 금속성 액세서리를 모두 풀고 인근 나무 밑으로 대피한다
2. 금속성 액세서리를 모두 풀고 땅에 최대한 납작하게 엎드린다
3. 금속성 액세서리를 그대로 찬 채, 그 자리에서 몸을 최대한 낮게 웅크린다
4. 금속성 액세서리를 그대로 찬 채, 흩어지지 말고 최대한 모여 앉는다
[52] 정답:
3. 금속성 액세서리를 그대로 찬 채, 그 자리에서 몸을 최대한 낮게 웅크린다
[54] 문제:
어린이가 락스를 마셨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55] 보기:
1. 락스를 제거하기 위해 손가락을 넣어 토하게 한다
2. 알칼리성 락스를 희석시키기 위해 물을 먹인다
3. 알칼리성 락스를 중화시키기 위해 산성의 식초를 물에 타 먹인다
4. 기도 확보를 위해 옆으로 눕히고 턱을 손으로 받친다
[56] 정답:
4. 기도 확보를 위해 옆으로 눕히고 턱을 손으로 받친다
[57] 문제:
넘버원씨가 낙뢰를 피하기 위해 해야 할 행동은?
[58] 보기:
1. 금속성 액세서리를 모두 풀고 인근 나무 밑으로 대피한다
2. 금속성 액세서리를 모두 풀고 땅에 최대한 납작하게 엎드린다
3. 금속성 액세서리를 그대로 찬 채, 그 자리에서 몸을 최대한 낮게 웅크린다
4. 금속성 액세서리를 그대로 찬 채, 흩어지지 말고 최대한 모여 앉는다
[59] 정답:
3. 금속성 액세서리를 그대로 찬 채, 그 자리에서 몸을 최대한 낮게 웅크린다
[63] 문제:
욕실에서 자연발열을 일으키는 이 물건은 무엇일까?
[64] 보기:
1. 비누
2. 치약
3. 구강청정제
4. 탈색제
[65] 정답:
탈색제
[66] 문제:
벌에 쏘이지 않기 위해 넘버원씨가 취해야 할 행동은 무엇일까요?
[67] 보기:
1. 개울이나 웅덩이 등 물 속으로 뛰어든다
2. 납작 엎드린 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다
3. 최대한 빨리 뛰어서 그 자리를 벗어난다
[68] 정답:
2. 납작 엎드린 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다
[69] 이 회차부터 나레이션이 다시 안지환으로 환원되었다.[70] 문제:
욕실에서 자연발열을 일으키는 이 물건은 무엇일까?
[71] 보기:
1. 비누
2. 치약
3. 구강청정제
4. 탈색제
[72] 정답:
탈색제
[73] 문제:
벌에 쏘이지 않기 위해 넘버원씨가 취해야 할 행동은 무엇일까요?
[74] 보기:
1. 개울이나 웅덩이 등 물 속으로 뛰어든다
2. 납작 엎드린 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다
3. 최대한 빨리 뛰어서 그 자리를 벗어난다
[75] 정답:
2. 납작 엎드린 채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다
[76] 이 회차부터 나레이션이 다시 안지환으로 환원되었다.[79] 9월 17일은 추석 특집 방송으로 결방.[80] 9월 17일은 추석 특집 방송으로 결방.[81] 문제:
차 안에서 얼마만에 나와야 질식사를 방지할 수 있을까요?
[82] 정답:
당시 네 명의 참가자들이 실험을 했는데, 밀폐된 차 안에서 44분이 지나자 산소 농도가 18.5%까지 떨어지며 산소농도측정기에서 경보음이 울렸다.
[83] 문제:
별도의 탈출 도구가 없는 트렁크 안, 과연(트렁크에 납치되어 갇힌) 그녀가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84] 정답:
세 가지 방법이 소개되었는데, 트렁크 안의 ROD라는 부품을 당겨서 탈출하는 법, 트렁크 안의 비상탈출용 레버를 이용해 탈출하는 법, 트렁크 안의 열쇠구멍 뒷편에 있는 비상탈출용 버튼을 눌러서 탈출하는 법이 나왔다.
[85] 문제:
차 안에서 얼마만에 나와야 질식사를 방지할 수 있을까요?
[86] 정답:
당시 네 명의 참가자들이 실험을 했는데, 밀폐된 차 안에서 44분이 지나자 산소 농도가 18.5%까지 떨어지며 산소농도측정기에서 경보음이 울렸다.
[87] 문제:
별도의 탈출 도구가 없는 트렁크 안, 과연(트렁크에 납치되어 갇힌) 그녀가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88] 정답:
세 가지 방법이 소개되었는데, 트렁크 안의 ROD라는 부품을 당겨서 탈출하는 법, 트렁크 안의 비상탈출용 레버를 이용해 탈출하는 법, 트렁크 안의 열쇠구멍 뒷편에 있는 비상탈출용 버튼을 눌러서 탈출하는 법이 나왔다.
[89] 문제:
(사탕이 목에 걸린) 넘버원군을 구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90] 보기:
1. 아이를 무릎 위에 올리고 등을 친다
2. 뒤에 서서 배꼽과 명치 사이를 강하게 친다
3. 입을 벌려 목에 걸린 이물질을 빼낸다
4. 똑바로 눕힌 채 기도를 확보하고 인공호흡을 한다
[91] 정답:
2. 뒤에 서서 배꼽과 명치 사이를 강하게 친다
[92] 정답:
휴대전화 사용이 더 위험하다
[93] 정답:
TV 시청이 가장 위험하다
[94] 문제:
(사탕이 목에 걸린) 넘버원군을 구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95] 보기:
1. 아이를 무릎 위에 올리고 등을 친다
2. 뒤에 서서 배꼽과 명치 사이를 강하게 친다
3. 입을 벌려 목에 걸린 이물질을 빼낸다
4. 똑바로 눕힌 채 기도를 확보하고 인공호흡을 한다
[96] 정답:
2. 뒤에 서서 배꼽과 명치 사이를 강하게 친다
[97] 정답:
휴대전화 사용이 더 위험하다
[98] 정답:
TV 시청이 가장 위험하다
[99] 문제:
다음 중, 허용 전력이 2800W를 넘어 과부하로 인한 화재 위험이 제일 높은 것은 무엇일까요?
[100] 보기:
1. 드라이어+청소기+전기스탠드
2. 다리미+전기난로+밥솥
3. TV+전자레인지+전기담요
[101] 정답 선택(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위쪽 라인)
김민교 - 2번
김미연 - 2번
김장훈 - 2번
김진 - 2번
(아래쪽 라인)
김현철 - 2번
마야 - 2번
조오련 - 2번
선우용여 - 3번

결과:
2번 선택한 나머지 전원 정답
3번 선택한 선우용여 오답
[102] 정답:
2. 다리미+전기난로+밥솥
[103] 문제:
과연, 아파트 50가구의 베란다에 가장 많이 놓여있는 물건은 무엇일까요?
[104] 보기:
1. 어린이용 놀이기구
2. 세탁기
3. 운동기구
4. 화분
[105] 정답 선택:
(위쪽 라인)
김민교 - 1번
김미연 - 2번
김장훈 - 4번
김진 - 4번
(아래쪽 라인)
김현철 - 1번
마야 - 2번
조오련 - 4번
선우용여 - 4번

결과:
1번 선택한 김민교, 김현철 오답
2번 선택한 김미연, 마야 오답
4번 선택한 김장훈, 김진, 조오련, 선우용여 정답
[106] 정답:
4. 화분
[107] 문제:
그렇다면, 넘버원씨는 이미 절단된 손가락을 어떻게 처치해야 할까요?
[108] 보기:
1. 절단된 부위를 소독하기 위해 알코올에 담근다
2. 절단된 부위가 오염되지 않도록 깨끗한 수건으로 싼다
3. 절단된 부위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생리용 식염수에 담근다
4. 절단된 부위가 상하지 않도록 얼음 속에 넣는다
[109] 정답 선택:
(위쪽 라인)
김민교 - 4번
김미연 - 4번
김장훈 - 4번
김진 - 4번
(아래쪽 라인)
김현철 - 2번
마야 - 4번
조오련 - 4번
선우용여 - 4번

결과:
2번 선택한 김현철 정답
4번 선택한 나머지 전원 오답
[110] 정답:
2. 절단된 부위가 오염되지 않도록 깨끗한 수건으로 싼다
[111] 문제:
다음 중, 허용 전력이 2800W를 넘어 과부하로 인한 화재 위험이 제일 높은 것은 무엇일까요?
[112] 보기:
1. 드라이어+청소기+전기스탠드
2. 다리미+전기난로+밥솥
3. TV+전자레인지+전기담요
[113] 정답 선택(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위쪽 라인)
김민교 - 2번
김미연 - 2번
김장훈 - 2번
김진 - 2번
(아래쪽 라인)
김현철 - 2번
마야 - 2번
조오련 - 2번
선우용여 - 3번

결과:
2번 선택한 나머지 전원 정답
3번 선택한 선우용여 오답
[114] 정답:
2. 다리미+전기난로+밥솥
[115] 문제:
과연, 아파트 50가구의 베란다에 가장 많이 놓여있는 물건은 무엇일까요?
[116] 보기:
1. 어린이용 놀이기구
2. 세탁기
3. 운동기구
4. 화분
[117] 정답 선택:
(위쪽 라인)
김민교 - 1번
김미연 - 2번
김장훈 - 4번
김진 - 4번
(아래쪽 라인)
김현철 - 1번
마야 - 2번
조오련 - 4번
선우용여 - 4번

결과:
1번 선택한 김민교, 김현철 오답
2번 선택한 김미연, 마야 오답
4번 선택한 김장훈, 김진, 조오련, 선우용여 정답
[118] 정답:
4. 화분
[119] 문제:
그렇다면, 넘버원씨는 이미 절단된 손가락을 어떻게 처치해야 할까요?
[120] 보기:
1. 절단된 부위를 소독하기 위해 알코올에 담근다
2. 절단된 부위가 오염되지 않도록 깨끗한 수건으로 싼다
3. 절단된 부위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생리용 식염수에 담근다
4. 절단된 부위가 상하지 않도록 얼음 속에 넣는다
[121] 정답 선택:
(위쪽 라인)
김민교 - 4번
김미연 - 4번
김장훈 - 4번
김진 - 4번
(아래쪽 라인)
김현철 - 2번
마야 - 4번
조오련 - 4번
선우용여 - 4번

결과:
2번 선택한 김현철 정답
4번 선택한 나머지 전원 오답
[122] 정답:
2. 절단된 부위가 오염되지 않도록 깨끗한 수건으로 싼다
[123] 문제:
(열이 난) 아기가 의식을 잃게 된 잘못된 방법은?
[124] 보기:
1. 일반 해열진통제를 반으로 나눠 먹였다
2. 약을 으깨서 오렌지 주스와 함께 먹였다
3. 약을 먹인 후, 곧바로 우유를 먹였다
[125] 정답:
1. 일반 해열진통제를 반으로 나워 먹였다
[126] 문제:
(열이 난) 아기가 의식을 잃게 된 잘못된 방법은?
[127] 보기:
1. 일반 해열진통제를 반으로 나눠 먹였다
2. 약을 으깨서 오렌지 주스와 함께 먹였다
3. 약을 먹인 후, 곧바로 우유를 먹였다
[128] 정답:
1. 일반 해열진통제를 반으로 나워 먹였다
[129] 문제:
(옷장에서 장난감을 꺼내던) 이 어린이가 손가락이 잘린 이유는?
[130] 정답:
넘어지면서 손가락이 경첩에 끼었던 것이다.
[131] 문제:
(옷장에서 장난감을 꺼내던) 이 어린이가 손가락이 잘린 이유는?
[132] 정답:
넘어지면서 손가락이 경첩에 끼었던 것이다.
[133] 문제:
(옷장에서 장난감을 꺼내던) 이 어린이가 손가락이 잘린 이유는?
[134] 정답:
넘어지면서 손가락이 경첩에 끼었던 것이다.
[135] 문제:
(뜨거운 물에 데어 화상을 입은 아이에게 취해야 할) 올바른 응급조치 세 가지는 무엇이며 어떤 순서로 실시해야 할까?
[136] 보기:
1. 흐르는 차가운 물에 열을 식힌다
2. 젖어있는 옷을 벗긴다
3. 알코올로 상처 부위를 식히며 소독한다
4. 깨끗한 거즈로 상처 부위를 덮어준다
[137] 정답:
2. 젖어있는 옷을 벗긴다 →
1. 흐르는 차가운 물에 열을 식힌다 →
4. 깨끗한 거즈로 상처 부위를 덮어준다
[138] 문제:
(뜨거운 물에 데어 화상을 입은 아이에게 취해야 할) 올바른 응급조치 세 가지는 무엇이며 어떤 순서로 실시해야 할까?
[139] 보기:
1. 흐르는 차가운 물에 열을 식힌다
2. 젖어있는 옷을 벗긴다
3. 알코올로 상처 부위를 식히며 소독한다
4. 깨끗한 거즈로 상처 부위를 덮어준다
[140] 정답:
2. 젖어있는 옷을 벗긴다 →
1. 흐르는 차가운 물에 열을 식힌다 →
4. 깨끗한 거즈로 상처 부위를 덮어준다
[141] 문제:
갑자기 코피가 났을 때 올바른 대처법은?
[142] 보기:
1. 고개를 뒤로 젖히고 코를 막는다
2.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코를 막는다
3. 똑바로 누워서 코를 막는다
[143] 정답:
2.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코를 막는다
[144] 문제:
그렇다면, 최근 5년간 발생한 휴대용 가스레인지의 폭발사고 원인 1위는 무엇일까요?
[145] 보기:
1. 과대 불판 사용
2. 부탄가스 용기 장착 불량
3. 석쇠에 호일을 감아 사용
4. 가스레인지 두 대 연결
[146] 정답:
1. 과대 불판 사용
[147] 문제:
갑자기 코피가 났을 때 올바른 대처법은?
[148] 보기:
1. 고개를 뒤로 젖히고 코를 막는다
2.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코를 막는다
3. 똑바로 누워서 코를 막는다
[149] 정답:
2. 고개를 앞으로 숙이고 코를 막는다
[150] 문제:
그렇다면, 최근 5년간 발생한 휴대용 가스레인지의 폭발사고 원인 1위는 무엇일까요?
[151] 보기:
1. 과대 불판 사용
2. 부탄가스 용기 장착 불량
3. 석쇠에 호일을 감아 사용
4. 가스레인지 두 대 연결
[152] 정답:
1. 과대 불판 사용
[153] 문제:
그렇다면, 부탄가스 용기를 버릴 때 지켜야 할 안전수칙은 무엇일까요?
[154] 정답:
부탄가스 용기를 뚫는다
[155] 문제:
그렇다면, 귀에 바퀴벌레가 들어갔을 때 올바른 대처법은 무엇일까요?
[156] 보기:
1. 귀에 불빛을 비춘다
2. 귀에 담배연기를 불어 넣는다
3. 귀에 올리브오일을 넣는다
4. 귓속의 바퀴벌레를 핀셋으로 꺼낸다
[157] 정답:
3. 귀에 올리브오일을 넣는다
[158] 문제:
그렇다면, 부탄가스 용기를 버릴 때 지켜야 할 안전수칙은 무엇일까요?
[159] 정답:
부탄가스 용기를 뚫는다
[160] 문제:
그렇다면, 귀에 바퀴벌레가 들어갔을 때 올바른 대처법은 무엇일까요?
[161] 보기:
1. 귀에 불빛을 비춘다
2. 귀에 담배연기를 불어 넣는다
3. 귀에 올리브오일을 넣는다
4. 귓속의 바퀴벌레를 핀셋으로 꺼낸다
[162] 정답:
3. 귀에 올리브오일을 넣는다
[163] 문제:
(산에 산나물을 캐러 간 여성) 그렇다면 이 여성이 사망한 원인은?
[164] 보기:
1. 유행성 출혈열
2. 파상풍
3. 쯔쯔가무시병
[165] 정답:
2. 파상풍
[166] 문제:
그렇다면, 산불의 원인 3위는 무엇일까요?
[167] 정답:
담뱃불
[168] 문제:
그렇다면, 자동문의 센서는 사람의 무엇을 감지하는 것일까요?
[169] 보기:
1. 몸무게
2. 체온
3. 형체
[170] 정답:
3. 형체
[171] 문제:
(산에 산나물을 캐러 간 여성) 그렇다면 이 여성이 사망한 원인은?
[172] 보기:
1. 유행성 출혈열
2. 파상풍
3. 쯔쯔가무시병
[173] 정답:
2. 파상풍
[174] 문제:
그렇다면, 산불의 원인 3위는 무엇일까요?
[175] 정답:
담뱃불
[176] 문제:
그렇다면, 자동문의 센서는 사람의 무엇을 감지하는 것일까요?
[177] 보기:
1. 몸무게
2. 체온
3. 형체
[178] 정답:
3. 형체
[179] 진드기가 진드시로 오타났다[180] 진드기가 진드시로 오타났다[181] 문제:
가스가 새고 있을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182] 보기:
창문을 연다
환풍기를 튼다
가스 밸브를 잠근다
가스레인지 콕을 잠근다
현관문을 연다
베란다 문을 연다
[183] 오답 지우기 (보통 왼쪽에서부터 지우지만 20회 한정으로 오른쪽에서부터 역순으로 지움)
채연 - (찬스 사용) MC가 왕복 달리기로 소화기 갖다놓기를 했는데 1차에서는 엉켜서 실패했지만 2차에서는 성공해서 자동으로 현관문을 연다를 지웠다
이성진 - 가스밸브를 잠근다
김현철 - 창문을 연다
김정민 - 현관문을 연다
조형기 - 베란다 문을 연다
결과 - 지우기 성공
[184] 가스가 새고 있을 때 절대 하지말아야 할 행동은...? (무엇일까요?)
정답:
환풍기를 튼다
[185] 문제:
그렇다면, 불에 직접 데었을 때 해야 할 응급처치는 무엇일까요?
[186] 보기:
화상 부위의 이물질을 제거한다
불에 그을린 옷을 벗긴다
찬물로 열기를 식힌다
차가운 물을 먹인다
감자를 갈아서 붙인다
깨끗한 거즈로 덮는다
[187] 정답:
찬물로 열기를 식힌다
[188] 문제:
가스가 새고 있을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189] 보기:
창문을 연다
환풍기를 튼다
가스 밸브를 잠근다
가스레인지 콕을 잠근다
현관문을 연다
베란다 문을 연다
[190] 오답 지우기 (보통 왼쪽에서부터 지우지만 20회 한정으로 오른쪽에서부터 역순으로 지움)
채연 - (찬스 사용) MC가 왕복 달리기로 소화기 갖다놓기를 했는데 1차에서는 엉켜서 실패했지만 2차에서는 성공해서 자동으로 현관문을 연다를 지웠다
이성진 - 가스밸브를 잠근다
김현철 - 창문을 연다
김정민 - 현관문을 연다
조형기 - 베란다 문을 연다
결과 - 지우기 성공
[191] 가스가 새고 있을 때 절대 하지말아야 할 행동은...? (무엇일까요?)
정답:
환풍기를 튼다
[192] 문제:
그렇다면, 불에 직접 데었을 때 해야 할 응급처치는 무엇일까요?
[193] 보기:
화상 부위의 이물질을 제거한다
불에 그을린 옷을 벗긴다
찬물로 열기를 식힌다
차가운 물을 먹인다
감자를 갈아서 붙인다
깨끗한 거즈로 덮는다
[194] 정답:
찬물로 열기를 식힌다
[195] 조형기는 이 회차부터 130회까지 연속 출연한다.[196] 조형기는 이 회차부터 130회까지 연속 출연한다.[197] 여담으로 20회 한정으로 세트장 색깔이 살구색이었다.[198] 여담으로 20회 한정으로 세트장 색깔이 살구색이었다.[199] 문제:
다음 중 눈에 순간접착제가 들어갔을 때 올바른 대처법은?
[200] 보기:
면봉으로 눈꺼풀을 떼어낸다
선풍기로 눈을 말린다
물로 눈을 적신다
손으로 눈꺼풀을 떼어낸다
식초로 눈을 헹군다
락스로 눈을 헹군다
[201] 다음 중 눈에 순간접착제가 들어갔을 때 올바른 대처법은?
정답:
물로 눈을 적신다
[202] 문제: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혜원이에게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요?
[203] 보기:
동치미 국물을 먹인다
식초를 먹인다
된장국물을 먹인다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선풍기를 틀어준다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킨다
[204] 오답 지우기:
김정민 - (찬스 사용) 동치미 국물을 먹인다
조형기 - 된장국물을 먹인다
장윤정 - 식초를 먹인다
김현철 - 선풍기를 틀어준다
이성진 - 창문을 열어 환기시킨다
결과 : 지우기 성공
[205] 보일러 배기통 틈으로 새어 나온 배기가스. 일산화 탄소에 중독된 사람에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은?
정답: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환자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 신선한 공기를 마시게 한다)
[206] 문제:
(호주 시드니의 사립 학교는 학교 앞 보행자 사고가 빈발하자, 이것 금지령을 내려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 금지한 '이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207] 보기:
휴대전화
선글라스
성인잡지
햄버거
이어폰
고양이
[208] 정답: 이어폰[209] 문제:
다음 중 눈에 순간접착제가 들어갔을 때 올바른 대처법은?
[210] 보기:
면봉으로 눈꺼풀을 떼어낸다
선풍기로 눈을 말린다
물로 눈을 적신다
손으로 눈꺼풀을 떼어낸다
식초로 눈을 헹군다
락스로 눈을 헹군다
[211] 다음 중 눈에 순간접착제가 들어갔을 때 올바른 대처법은?
정답:
물로 눈을 적신다
[212] 문제: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혜원이에게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요?
[213] 보기:
동치미 국물을 먹인다
식초를 먹인다
된장국물을 먹인다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
선풍기를 틀어준다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킨다
[214] 오답 지우기:
김정민 - (찬스 사용) 동치미 국물을 먹인다
조형기 - 된장국물을 먹인다
장윤정 - 식초를 먹인다
김현철 - 선풍기를 틀어준다
이성진 - 창문을 열어 환기시킨다
결과 : 지우기 성공
[215] 보일러 배기통 틈으로 새어 나온 배기가스. 일산화 탄소에 중독된 사람에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은?
정답:
밖으로 데리고 나간다(환자를 밖으로 데리고 나가 신선한 공기를 마시게 한다)
[216] 문제:
(호주 시드니의 사립 학교는 학교 앞 보행자 사고가 빈발하자, 이것 금지령을 내려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 금지한 '이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217] 보기:
휴대전화
선글라스
성인잡지
햄버거
이어폰
고양이
[218] 정답: 이어폰[219] 문제:
그렇다면 조카(경민)의 광과민성 발작증세를 멈추기 위해 넘버원씨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220] 보기 :
찬물을 먹인다
이불을 덮어준다
몸을 주물러 준다
게임기 모니터를 끈다
초콜릿 등 단음식을 먹인다
정신을 차리도록 박수를 친다
[221] [222]
게임 삼매경에 빠진 경민에게 (갑자기) 일어난 광과민성 발작...!
경민의 광과민성 발작 증세를 멈추기 위해 넘버원씨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정답 : 게임기 모니터를 끈다
[223] 문제:
그렇다면 조카(경민)의 광과민성 발작증세를 멈추기 위해 넘버원씨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224] 보기 :
찬물을 먹인다
이불을 덮어준다
몸을 주물러 준다
게임기 모니터를 끈다
초콜릿 등 단음식을 먹인다
정신을 차리도록 박수를 친다
[225] [226]
게임 삼매경에 빠진 경민에게 (갑자기) 일어난 광과민성 발작...!
경민의 광과민성 발작 증세를 멈추기 위해 넘버원씨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정답 : 게임기 모니터를 끈다
[227] 정답:
식염수
[228] 1차 도전: 참기름
2차 도전: 엿기름
[229] 정답:
보온병
[230] 1차 도전에서 김현철 혼자 마호병이라고 해서 밀가루가 발사되었다.[231] 정답:
순간접착제
[232] 이성진이 정답을 미리 말해버려서 밀가루가 발사되었다.[233] 문제:
숙취해소를 위한 행동 중 올바른 것은?
[234] 보기:
사우나를 한다
운동을 한다
구토를 한다
배변을 한다
찜질방에 간다
해장술을 마신다
[235] 오답 지우기:
김현철 - 구토를 한다
이성진 - 해장술을 마신다
조형기 - 찜질방에 간다
김정민 - (찬스 사용) 사우나를 한다
신지 - 운동을 한다
결과: 지우기 성공
[236] 숙취해소를 위한 올바른 행동은...?
정답:
배변을 한다
[237] 문제:
그렇다면 겨울철이면 특히 주의해야 하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238] 보기:
전기난로
숯불
카펫
크리스마스 트리
담배 파이프
경유
[239] 오답 지우기:
김현철 - 숯불
이성진 - 경유
조형기 - 전기난로
김정민 - 담배 파이프
신지 - 크리스마스 트리
결과: 지우기 실패
[240] 미국에서 매년 발생하는 300여건의 화재원인, 겨울철이면 특히 주의해야 하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정답:
크리스마스 트리
[241] 문제:
케이크의 촛불을 끄던 중 갑자기 일어난 화재! 과연,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242] 보기:
폭죽
방향제
눈 스프레이
막대불꽃
뿔피리
맥주
[243] 오답 지우기:
신지 - 방향제
김현철 - 뿔피리
조형기 - 맥주
김정민 - 폭죽
이성진 - 막대불꽃
결과: 지우기 성공
[244] 생일 파티에서 촛불을 부는 순간 일어난 갑작스런 화재! 과연 화재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정답:
(화재의 원인은) 눈 스프레이
[245] 12월 24일12월 31일은 시상식으로 결방.[246] 정답:
식염수
[247] 1차 도전: 참기름
2차 도전: 엿기름
[248] 정답:
보온병
[249] 1차 도전에서 김현철 혼자 마호병이라고 해서 밀가루가 발사되었다.[250] 정답:
순간접착제
[251] 이성진이 정답을 미리 말해버려서 밀가루가 발사되었다.[252] 문제:
숙취해소를 위한 행동 중 올바른 것은?
[253] 보기:
사우나를 한다
운동을 한다
구토를 한다
배변을 한다
찜질방에 간다
해장술을 마신다
[254] 오답 지우기:
김현철 - 구토를 한다
이성진 - 해장술을 마신다
조형기 - 찜질방에 간다
김정민 - (찬스 사용) 사우나를 한다
신지 - 운동을 한다
결과: 지우기 성공
[255] 숙취해소를 위한 올바른 행동은...?
정답:
배변을 한다
[256] 문제:
그렇다면 겨울철이면 특히 주의해야 하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257] 보기:
전기난로
숯불
카펫
크리스마스 트리
담배 파이프
경유
[258] 오답 지우기:
김현철 - 숯불
이성진 - 경유
조형기 - 전기난로
김정민 - 담배 파이프
신지 - 크리스마스 트리
결과: 지우기 실패
[259] 미국에서 매년 발생하는 300여건의 화재원인, 겨울철이면 특히 주의해야 하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정답:
크리스마스 트리
[260] 문제:
케이크의 촛불을 끄던 중 갑자기 일어난 화재! 과연,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261] 보기:
폭죽
방향제
눈 스프레이
막대불꽃
뿔피리
맥주
[262] 오답 지우기:
신지 - 방향제
김현철 - 뿔피리
조형기 - 맥주
김정민 - 폭죽
이성진 - 막대불꽃
결과: 지우기 성공
[263] 생일 파티에서 촛불을 부는 순간 일어난 갑작스런 화재! 과연 화재의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정답:
(화재의 원인은) 눈 스프레이
[264] 12월 24일12월 31일은 시상식으로 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