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의 정찬우와 군대 훈련소 동기라고 한다. 그리고 군 시절 내무반에서 천장에 총을 쐈단다. 정확히는 그냥 방아쇠를 당겼는데, 안에 있던 실탄이 격발된 것... 사상자는 없었지만 그 뒤에 어떤 사단이 났을지는 알아서 상상하자. 사격훈련 후 조교가 하늘에 대고 격발하라는 이유가 바로 이런 사고를 대비하기 위함이니 제발 하라면 하자...
같은 멤버인 이세준의 말에 의하면, 부드러워 보이는 외모와 대조적으로 무술 유단자라서 가끔 유리상자의 행사비 수금(?)에 문제가 생기면 박승화가 관계자에게 가서 알아서 해결(?)해오는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