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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월터 제리 페이턴
(Walter Jerry Payton) |
생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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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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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미시시피주 컬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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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학교
| 잭슨 주립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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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78cm, 91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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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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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1975년 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
시카고 베어스에 지명 |
소속팀
| 시카고 베어스 (1975~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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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 Swee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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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프로 전 경력
3. NFL
4. 은퇴 후
은퇴 이후 1995년 NFL에서 리그 확장을 할때 본인이 세인트루이스에 신생팀을 세우려 했지만 잭슨빌와 샬럿에 밀려 창단에 실패했으며[3] 그리고 4년 뒤 1999년 2월 원발 경화성 담관염의 증세로 담관암 투병을 시작했으며 1999년 4월 12일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커브스의 개막전에서 시구를 했다. 그러나 이때부터 공식석상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았다. 1999년 11월 1일 월터의 사망을 아들인 자렛 페이튼이 기자회견에서 발표했다. 1999년 11월 5일 일리노이 주 배링턴의 한 교회에서 장례식을 치뤘으며 감독이었던 마이크 딧카와 존 매든(NFL 코치, 해설가) 등이 참석했다. 그 다음날 그가 항상 뛰어다녔던 솔저 필드에서 미망인 코니 페이튼, 딸 브리트니 페이튼 등 가족들과 2만명의 팬이 운집한 가운데 추모행사를 가졌다. 베어스 팬들을 그의 죽음을 슬퍼했으며, 그의 동상을 솔저 필드 앞에 제막하여 지금도 그를 추모하고 있다.
5. 여담
[1] 아주 적은 수의 흑인 선수만 받아들이던 때였다.[2] 이 해 드래프트는 이틀에 걸쳐 17라운드까지 진행됐으며 부머 웰즈는 뉴욕 제츠에 16라운드에 지명됐으나 미식축구 커리어를 접고 야구 쪽으로 발길을 돌려 일본프로야구에서 강타자로 활약했다.[3] 만약 창단에 성공했으면 NFL 선수 최초의 NFL 구단주가 될 뻔했다. 그리고 그 해 램스가 세인트루이스로 연고지를 이동하면서 세인트루이스 램스가 된다.[4] 그의 인성에서 이 별명이 유래됐다고 잘 알려져 있으나 그의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을 냉소적으로 부르는 뜻이라는 말도 있다.[5] 주요 수상자로 일라이 매닝, 래리 피츠제럴드, JJ 왓등이 있다. 메이저리그 베이스볼에서는 비슷한 상으로 로베르토 클레멘테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