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 철도의 노선 중 하나로,
시가현 히가시오미시의
요카이치역과 오미하치만시의
오미하치만역을 잇는다. 오미 분지를 동서로 가로질러 2개의 도시를 잇는 노선이다. 1913년 노선을 처음 개업하였으며 1946년 전철화되었다.
2013년 3월 16일부터 '만요아카네선(万葉あかね線)'이라는 애칭이 붙었다.
전 노선을 1인 승무로 운행하며, 요카이치역에서 오미하치만역까지의 운행계통이 있고,
오미 철도 본선의
마이바라역이나
키부카와역까지 직통하는 열차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