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PSAT 소속 5,7급,민경채
공직적격성평가 상황판단 강사이다. 2015년말부터 5급공채 PSAT강의부터 시작해 지금은 5급공채 및 7급공채 PSAT 강의를 하고 있다.
5급공채 수험생을 하였고 2015년 5급공채 일반행정직 2차시험을 합격했다. 그러나 면접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당시
조은정이
소녀가장을 하던
한상준PSAT학원 원장 겸 매니저 한상준의 제안으로 강사의 길로 들어섰다.
길규범의 이탈로 공백을 메우는게 목적이였다고 한다. 이후 점수를 행시사랑에 공개한 최초의 상황판단 강사
[1]라는 타이틀로 각종 강의, 소수지도반을 하였다.
[2]
2016년 말 조은정 강사와 함께 베리타스 법학원으로 임대되었다. 소수지도반도 병행하긴 했다. 그러나 당시 큰 빛을 보지는 못했다고 한다. 조은정 강사와 달리 정착하지는 않게 되었다. 여기에는 모의고사 문제도 컸다. 당시
박준범 강사 모의고사 점유율이 높고 품질좋은
하주응 강사 문제도 어렵다고 안 푸는 사람이 더 많았는데 본인이 좋은 문제를 만들기는 아직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다.
2019년 메가PSAT의 영입을 받았다. 당시 강사진이 아직 부족한 학원에서 반전을 꾀하고자 영입했다. 몇 달 뒤
최원석이 오긴 했지만
그 분의 말빨은 진짜... 태풍을 피하러 갔는데 그 태풍이 쫓아오는..., 그래도 베리타스 법학원 시절보다는 많이 역할이 늘었는데 일단 종합반을 거의 전담하다시피 하며 7급 패스에도 일단 들어 있다.
[3] 모의고사 문제도 연구소에서 받을 수 있어 이래저래 당시의 베리타스보다 나은 상황.
퀴잘남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퀴즈를 잘 하며 그가 과거에 지도한 소수지도반도 퀴즈반이 많았다. 아직은 언변이 아쉽지만
길규범의 경우처럼 메가피셋에서 강의를 많이 하면서 점차 언변도 좋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