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규범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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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김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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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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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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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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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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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PSAT 상황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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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PSAT상황판단 및 NCS 강사
2. 내용
3. 강의 및 모의고사
이외에 수업시간에 인터넷으로 퍼지면 안되는 이야기는 카메라를 끄게하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2021년 모의고사도 이전년도처럼 학원연구소외주+본인 검토식으로 이루지는 듯하며 강의는 코로나 신규확진자 감소로 실강으로 진행 중이다.
4. 여담
- 강사데뷔 후 7년째 수염을 안 자르고 있다.
- 겨울에는 다양한 색깔의 코트를 사용하고 있다.
- 아이패드 프로 2 12.9와 전자칠판을 활용하여 수업을 하고 있다.
[1] 한상준 학원에서 데뷔했음에도 푸대접을 받은 걸로 보인다. 불화가 있었다는 썰도 있었으며, 이후 한상준은 현 메가PSAT 소속 성인경 강사를 데뷔시키기도 한다. 이후 자기의 연구소를 차린 것도 그런 맥락.[2] 입법고시 강의 때는 자기가 시험장에 가서 찍은 사진을 인증하기도 했다. 참고로 행입시 모두 실명이 1차 합격여부를 공개한게 2013년까지인데 본명으로 그의 합격 여부를 모두 확인이 가능하다.[3] 한상준 학원에서 데뷔했음에도 푸대접을 받은 걸로 보인다. 불화가 있었다는 썰도 있었으며, 이후 한상준은 현 메가PSAT 소속 성인경 강사를 데뷔시키기도 한다. 이후 자기의 연구소를 차린 것도 그런 맥락.[4] 입법고시 강의 때는 자기가 시험장에 가서 찍은 사진을 인증하기도 했다. 참고로 행입시 모두 실명이 1차 합격여부를 공개한게 2013년까지인데 본명으로 그의 합격 여부를 모두 확인이 가능하다.[5] 2018년 이전까지 기본강의는 그래도 인정하는 분위기였다[6] 한상준 학원 강의 및 본인의 소수지도반 지도 초기 시절, 말주변이 없어 본의아니게 하기도 했다. 관련기출을 알려줄 때 이전 강의에서 다뤘으니 여기서는 안 하겠다라는 말을 많이 했는데 문제는 그게 당해 커리큘럼 강의 교재에 없는 문제도 아닌 있는 문제여서 마치 옛날 강의도 들으라는 의미로 들려 부정적인 느낌을 많이 줬긴 했다. 같은 연관 기출을 알려주더라도 타 강사는 그런 욕을 안 먹는걸 보면... 다만 베리타스 법학원으로 이적 후 최근에는 그런 악평이 없는거보니 나름 신경쓰는 듯하다.[7] 2018년 이전까지 기본강의는 그래도 인정하는 분위기였다[8] 한상준 학원 강의 및 본인의 소수지도반 지도 초기 시절, 말주변이 없어 본의아니게 하기도 했다. 관련기출을 알려줄 때 이전 강의에서 다뤘으니 여기서는 안 하겠다라는 말을 많이 했는데 문제는 그게 당해 커리큘럼 강의 교재에 없는 문제도 아닌 있는 문제여서 마치 옛날 강의도 들으라는 의미로 들려 부정적인 느낌을 많이 줬긴 했다. 같은 연관 기출을 알려주더라도 타 강사는 그런 욕을 안 먹는걸 보면... 다만 베리타스 법학원으로 이적 후 최근에는 그런 악평이 없는거보니 나름 신경쓰는 듯하다.[9] 2013년-2015년 한상준 학원에서 모의고사 만든게 전부고 그것도...[10] 당시 2017-2019년 검수를 맡았는데 이전에는 오류가 많은 법률저널 모의고사가 그래도 사람이 풀만한 정도가 되었다는 평이 있었다[11] 2013년-2015년 한상준 학원에서 모의고사 만든게 전부고 그것도...[12] 당시 2017-2019년 검수를 맡았는데 이전에는 오류가 많은 법률저널 모의고사가 그래도 사람이 풀만한 정도가 되었다는 평이 있었다[13] 주변 이야기에 따르면 2019년 연구소에서 상황판단 문제가 확보되지 못해서 고생을 하고 본인도 주변에 부탁할 정도였으나 본인이 별도의 인센티브를 지급해줘서 어찌어찌 문제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당시 자료해석의 경우 타 과목보다 많이 들어온걸 감안하더라도 본인 모의고사로 쓰는 문제는 다른 위탁처에 비해 일은 많은데 금액을 짜게 책정해줬다고... 그에 비해 길규범 강사는 학원 연구소를 통하긴 했지만 난이도별로 문제를 평가하여 기본급을 정하는데다 본인이 추가수당까지 챙겨주고 검토 수정을 떠맡기지는 않아 원성은 없었고 의외로 완성도가 높았다고 한다. 해설도 상세한 편.[14] 주변 이야기에 따르면 2019년 연구소에서 상황판단 문제가 확보되지 못해서 고생을 하고 본인도 주변에 부탁할 정도였으나 본인이 별도의 인센티브를 지급해줘서 어찌어찌 문제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당시 자료해석의 경우 타 과목보다 많이 들어온걸 감안하더라도 본인 모의고사로 쓰는 문제는 다른 위탁처에 비해 일은 많은데 금액을 짜게 책정해줬다고... 그에 비해 길규범 강사는 학원 연구소를 통하긴 했지만 난이도별로 문제를 평가하여 기본급을 정하는데다 본인이 추가수당까지 챙겨주고 검토 수정을 떠맡기지는 않아 원성은 없었고 의외로 완성도가 높았다고 한다. 해설도 상세한 편.[15] 수업에서 그러는건 아니고 수강생과의 상담이나 지도 스터디 등등[16] 수업에서 그러는건 아니고 수강생과의 상담이나 지도 스터디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