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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응 | |
출생
| 19??년 ??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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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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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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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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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
| PSAT 상황판단, NCS 문제해결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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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교재 및 강의
PSAT 상황판단 저서로 <PSAT 상황판단의 定石> 시리즈 3종 <종합기본서>, <기출문제해설서>, <퍼즐형 문제 특강>이 있다.[4]
<종합기본서>는 기본강의에서 사용하는 교재인데 상황판단 기본서 중에서 가장 체계적이고 설명이 상세하여 독학용으로도 많이 추천되는 책이다.
<퍼즐형 문제 특강>은 퀴즈 및 수리 문제 모음집으로 고시촌에서 최초로 시도하였다.[5] PSAT, LEET 문제, 강사 본인이 2013년 전후로 출제했던 모의고사 문제도 있어서 400문제 이상이 수록되어 있다. 본인은 퀴즈라고 하면 발끈하며 퍼즐이라고 강조한다.[6]
<종합기본서>는 기본강의에서 사용하는 교재인데 상황판단 기본서 중에서 가장 체계적이고 설명이 상세하여 독학용으로도 많이 추천되는 책이다.
<퍼즐형 문제 특강>은 퀴즈 및 수리 문제 모음집으로 고시촌에서 최초로 시도하였다.[5] PSAT, LEET 문제, 강사 본인이 2013년 전후로 출제했던 모의고사 문제도 있어서 400문제 이상이 수록되어 있다. 본인은 퀴즈라고 하면 발끈하며 퍼즐이라고 강조한다.[6]
책이 굉장히 잘 써져 있고 해설 또한 상세해서 독학으로 공부하기 정말 좋다. 강의는 지루하다는 평이 있는 반면 꼼꼼히 설명하여 도움된다는 평도 있다. 앞서 말했듯이 해설이 굉장히 상세한 편인데 그걸 말로 풀려니...
3. 모의고사
이전까지는 문제는 좋으나 어렵다고만 알려졌다가 2016년에는 평소 본인 스타일과 시험이 비슷하게 나와서 주목받기도 했다. 퀴즈도배의 시작... 퀴즈가 도배될 때마다 생각나는 모의고사로 인식된 계기가 되었다.
이외에도 2016년 대비 법률저널 전국모의고사 검수도 했는데 신헌 강사와 함께 좋은 평을 얻었다. 본인의 일하는 방식을 생각해보면 비록 문제가 어렵다고 느낄지언정 그 퀄리티가 어땠을지 상상이 간다. 이전에도 한상준PSAT학원에 있을 때 2013년 대비로 법률저널과 한상준학원이 공동주관으로 전국 모의고사를 시행할 때도 참여한 구력도 있다. 2019년 이후로는 입문, 기본강의, 심화강의만 하고 모의고사 강의는 따로 하지 않고 전국 모의고사 집필에 힘을 쏟아붓는 중이다.
과거에 존재한 서울법대 출신이여서 그런지 머리가 좋다고 하며 문제도 낼 때 놀랄만한 것들을 낸다.
과거에 존재한 서울법대 출신이여서 그런지 머리가 좋다고 하며 문제도 낼 때 놀랄만한 것들을 낸다.
2021년에는 신헌처럼 별도의 모의고사를 만들지 않고 2020년 전국모의고사를 가지고 인강을 찍었다고 한다. 물론 2021년 대비 전국모의고사는 계속 만드는 중.
4. 여담
[1] 책은 2년에 한번씩 개정됨[2] 이후 2020년이 되어서야 박준범과 이지은 강사가 각각 자기의 책을 내었다. 그 전까지는 출간된 퀴즈책 중 유일한 책이였다. 사실 이 분과 이 분이 공저로 쓴 <PSAT 퀴즈 99>라는 책도 있었으나 상황판단만의 책도 아니었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3] 수험가에서는 이 유형을 관행적으로 ‘퀴즈’라고 부르는 듯합니다. 그러나 퀴즈는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의 이름은 무엇인가?’와 같이 기억에서 단편적인 정보를 꺼내어 답으로 내놓아야 하는 간단한 문제들을 일컫는 말로, 상황판단영역 문제의 특성과는 전혀 맞지 않는 단어입니다. 상황판단영역에서 ‘퀴즈’라는 용어의 사용은 지양해야 하겠습니다.(하주응, 퍼즐형 문제 특강에서 발췌)[4] 책은 2년에 한번씩 개정됨[5] 이후 2020년이 되어서야 박준범과 이지은 강사가 각각 자기의 책을 내었다. 그 전까지는 출간된 퀴즈책 중 유일한 책이였다. 사실 이 분과 이 분이 공저로 쓴 <PSAT 퀴즈 99>라는 책도 있었으나 상황판단만의 책도 아니었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6] 수험가에서는 이 유형을 관행적으로 ‘퀴즈’라고 부르는 듯합니다. 그러나 퀴즈는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의 이름은 무엇인가?’와 같이 기억에서 단편적인 정보를 꺼내어 답으로 내놓아야 하는 간단한 문제들을 일컫는 말로, 상황판단영역 문제의 특성과는 전혀 맞지 않는 단어입니다. 상황판단영역에서 ‘퀴즈’라는 용어의 사용은 지양해야 하겠습니다.(하주응, 퍼즐형 문제 특강에서 발췌)[7] 신헌과 하주응은 베리타스 법학원부터 함께 강의했고, 프라임 법학원, 위포트, 공단기에서도 함께 강의한다. 팀이라는 의식이 있는 건지... [8] 신헌과 하주응은 베리타스 법학원부터 함께 강의했고, 프라임 법학원, 위포트, 공단기에서도 함께 강의한다. 팀이라는 의식이 있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