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북한/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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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북한의 노래들을 모은 목록이다.
  • 한국(남한) 언론[2] 및 나무위키에서 언급된 내용, 그리고 국가보안법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작성 바랍니다.
  • 한국 언론에서 언급된 곡에는 @ 표시를, 한국에서 CD로 정발된 곡에는 ® 표시를, 실제 한국 방송사에서 방송 및 내한 공연이 된 곡에는 # 표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 ☭ 기호는 이적표현물 가능성이 있는 곡을 나타냅니다. 이 경우 개인적으로 듣는 것에는 문제가 없으나 공중에 게시하는 것은 위법입니다.
  • ★ 기호는 장룡식이 조선로동당에 연관된 곡들을 묶어 관현악 메들리로 편곡한 '당에 드리는 노래'에 포함된 곡들을 나타냅니다.
  • 노래의 대부분은 유튜브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북한에서는 동영상을 '화면음악'이라고 부릅니다.
  • 북한의 노래들을 모은 목록이지만 가나다순은 표준어 순서를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1. 0~92. ㄱ3. ㄴ4. ㄷ5. ㄹ6. ㅁ7. ㅂ8. ㅅ9. ㅇ10. ㅈ11. ㅊ12. ㅋ13. ㅌ14. ㅍ15. ㅎ

1.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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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치적인 색이 강하나, 한국 언론에서 언급한 내용이다.[2] 정치적인 색이 강하나, 한국 언론에서 언급한 내용이다.[3] 한국 언론에서는 그림과 동명의 관현악이 언급되어 있다. 특히 KBS 남북의 창에서 관현악의 일부가 방송되었다.[4] 유투브에 '김정은 너를 목숨걸고 처단하리라'라는 패러디가 올라와 있다.[5] 한국 언론에서는 그림과 동명의 관현악이 언급되어 있다. 특히 KBS 남북의 창에서 관현악의 일부가 방송되었다.[6] 유투브에 '김정은 너를 목숨걸고 처단하리라'라는 패러디가 올라와 있다.[7] 삼지연관현악단이 강릉공연.서울공연에서 경음악판으로 선보인 곡이다.[8] 통일소녀 앨범에도 수록되어 있고, 김연자가 리메이크해서 발매하기도 했었고, 2000년대 초반 한창 남북이 화해무드를 띨 때에는 원곡이 수록된 음반이 국내에 발매된 적도 있었다. 대한민국에 알려진 북한 가요 중에서 꽤 유명한 곡 중 하나. 다만 북한의 여성 인권 실태를 생각하면 상당히 뻔뻔스러운 곡인 것도 사실이다.[9] 김대중 전 대통령이 남북 정상회담 때에 감상한 곡으로 일제강점기 당시의 일제에 항거하기 위해 만들어진 내용의 곡이다. 물론 가사는 '눈이 내린다' 이 말이 거의 전부...[10] 삼지연관현악단이 강릉공연.서울공연에서 경음악판으로 선보인 곡이다.[11] 통일소녀 앨범에도 수록되어 있고, 김연자가 리메이크해서 발매하기도 했었고, 2000년대 초반 한창 남북이 화해무드를 띨 때에는 원곡이 수록된 음반이 국내에 발매된 적도 있었다. 대한민국에 알려진 북한 가요 중에서 꽤 유명한 곡 중 하나. 다만 북한의 여성 인권 실태를 생각하면 상당히 뻔뻔스러운 곡인 것도 사실이다.[12] 김대중 전 대통령이 남북 정상회담 때에 감상한 곡으로 일제강점기 당시의 일제에 항거하기 위해 만들어진 내용의 곡이다. 물론 가사는 '눈이 내린다' 이 말이 거의 전부...[13] 삼지연관현악단이 서울 공연에서 개사된 버전을 불렀다.[14] 조선로동당과 연관된 곡들을 관현악 메들리로 묶어서 장룡식이 편곡한 것이다.[15] 이 곡은 북한의 곡 모음집인 <백두산아 이야기하라>에 있는 곡이며, 제6악장이다.[A] 16.1 16.2 16.3 16.4 금강산 가극단 남성성악곡집 기쁨의 노래안고 함께 가리라 정발 수록곡.[17] 삼지연관현악단이 서울 공연에서 개사된 버전을 불렀다.[18] 조선로동당과 연관된 곡들을 관현악 메들리로 묶어서 장룡식이 편곡한 것이다.[19] 이 곡은 북한의 곡 모음집인 <백두산아 이야기하라>에 있는 곡이며, 제6악장이다.[21] 아동 동요로,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도 선보여진 적이 있다.[22] 2000년도 조선국립교향악단과 평양학생소년예술단 서울 공연에서 연주되었다.[23] 이 곡은 북한의 곡 모음집인 <백두산아 이야기하라>에 있는 곡이며, 제5악장이다.[24] 아동 동요로,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도 선보여진 적이 있다.[25] 2000년도 조선국립교향악단과 평양학생소년예술단 서울 공연에서 연주되었다.[26] 이 곡은 북한의 곡 모음집인 <백두산아 이야기하라>에 있는 곡이며, 제5악장이다.[27] 민요 뱃놀이.[28] 김정일 생전에 배포된 김정은의 첫 개인 찬양곡이다.[29] 이 곡은 북한의 곡 모음집인 <백두산아 이야기하라>에 있는 곡이며, 서곡이다.[30] 이 곡은 북한의 곡 모음집인 <백두산아 이야기하라>에 있는 곡이며, 제2악장이다.[31] 이 곡은 북한의 곡 모음집인 <백두산아 이야기하라>에 있는 곡이며, 제3악장이다.[32] '뽀뽀송'으로 잘 알려져 있는 노래.[33] 민요 뱃놀이.[34] 김정일 생전에 배포된 김정은의 첫 개인 찬양곡이다.[35] 이 곡은 북한의 곡 모음집인 <백두산아 이야기하라>에 있는 곡이며, 서곡이다.[36] 이 곡은 북한의 곡 모음집인 <백두산아 이야기하라>에 있는 곡이며, 제2악장이다.[37] 이 곡은 북한의 곡 모음집인 <백두산아 이야기하라>에 있는 곡이며, 제3악장이다.[38] '뽀뽀송'으로 잘 알려져 있는 노래.[39] 2018년 북한공연단이 남한에서 공연할 때 북한 찬양한 부분을 개사한 버전. 제목이 ‘흰 눈아 내려라’로 바뀌었다.[40] 탈북 아코디언 여성 연주가 이옥주가 연주한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있다.[41] 2018년 북한공연단이 남한에서 공연할 때 북한 찬양한 부분을 개사한 버전. 제목이 ‘흰 눈아 내려라’로 바뀌었다.[42] 탈북 아코디언 여성 연주가 이옥주가 연주한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있다.[43] 이 곡은 북한의 곡 모음집인 <백두산아 이야기하라>에 있는 곡이며, 제1악장이다.[44] 북한이 위성이라고 쓰고 미사일이라 읽는 미사일을 쏠 때 수시로 나오는 노래.[45] 독립군 군가 용진가. 가사는 다르다.[46] 이 노래는 사실 북한 노래가 아니고 사실 파리 코뮌에서 시작된, 세계구급으로 유서 깊고 유명한 노래다. 한국의 경우 원래는 조선공산당이 일본의 '국제가'를 조선어로 중역한 버전을 사용하다 남한은 6.25 전쟁 이후 좌익 관련 요소가 금기시된 이후 실전되었다가 1980년대부터 노동운동계에서 복원되었고 이후 <역사의 새 주인>이라는 이름의 번안판이 확립되었다. 그리고 북한의 경우 일제강점기 때부터 불린 버전을 계속 사용하기 때문에 남한과 북한의 인터내셔널가는 가사가 서로 다르다.[47] 이 곡은 북한의 곡 모음집인 <백두산아 이야기하라>에 있는 곡이며, 제1악장이다.[48] 북한이 위성이라고 쓰고 미사일이라 읽는 미사일을 쏠 때 수시로 나오는 노래.[49] 독립군 군가 용진가. 가사는 다르다.[50] 이 노래는 사실 북한 노래가 아니고 사실 파리 코뮌에서 시작된, 세계구급으로 유서 깊고 유명한 노래다. 한국의 경우 원래는 조선공산당이 일본의 '국제가'를 조선어로 중역한 버전을 사용하다 남한은 6.25 전쟁 이후 좌익 관련 요소가 금기시된 이후 실전되었다가 1980년대부터 노동운동계에서 복원되었고 이후 <역사의 새 주인>이라는 이름의 번안판이 확립되었다. 그리고 북한의 경우 일제강점기 때부터 불린 버전을 계속 사용하기 때문에 남한과 북한의 인터내셔널가는 가사가 서로 다르다.[51] 해당 문서에는 이 노래에 관한 내용은 없고, 같은 제목의 대한민국 음악에 관한 내용이 서술되어 있다.[52] 남한에서도 극단 희망새에서 번안하여 한총련민중가요로 불리었다.[53] 이 곡의 전주가 핵갈린 늬우스에서 코너 테마곡으로 쓰였다.[54] 이 곡은 북한의 곡 모음집인 <백두산아 이야기하라>에 있는 곡이며, 종곡이다.[56] 해당 문서에는 이 노래에 관한 내용은 없고, 같은 제목의 대한민국 음악에 관한 내용이 서술되어 있다.[57] 남한에서도 극단 희망새에서 번안하여 한총련민중가요로 불리었다.[58] 이 곡의 전주가 핵갈린 늬우스에서 코너 테마곡으로 쓰였다.[59] 이 곡은 북한의 곡 모음집인 <백두산아 이야기하라>에 있는 곡이며, 종곡이다.[61] 같은 제목을 가진 곡이 두 곡이 있다. 이 중 하나는 한국에서 통일소녀 2집에서 정식으로 발매되었는데, 후렴부 가사(로동당이 좋아 → 우리 젊음(혹은 청춘)이 좋아)가 일부 바뀌었다. 다른 하나는 정치적인 색이 강한 노래다.[62] 같은 제목을 가진 곡이 두 곡이 있다. 이 중 하나는 한국에서 통일소녀 2집에서 정식으로 발매되었는데, 후렴부 가사(로동당이 좋아 → 우리 젊음(혹은 청춘)이 좋아)가 일부 바뀌었다. 다른 하나는 정치적인 색이 강한 노래다.[63] 내한 공연을 했는데 이적표현물로 표기된 이유는 원래 가사가 북한 위주의 통일을 해서 집과 옷을 주겠다는 내용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백두의 말발굽소리와 마찬가지로 내한 공연 당시에 가사를 뺀 곡만 연주되었다.[64] 내한 공연을 했는데 이적표현물로 표기된 이유는 원래 가사가 북한 위주의 통일을 해서 집과 옷을 주겠다는 내용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백두의 말발굽소리와 마찬가지로 내한 공연 당시에 가사를 뺀 곡만 연주되었다.[65] 조용필이 평양 공연때 부른 2개의 북한노래중 하나이다.[66] 교향곡 피바다 3악장의 주제이며 일제 강점기 때 불려졌던 노래이다.[67] 이 곡은 북한의 곡 모음집인 <백두산아 이야기하라>에 있는 곡이며, 제4악장이다.[68] 조용필이 평양 공연때 부른 2개의 북한노래중 하나이다.[69] 교향곡 피바다 3악장의 주제이며 일제 강점기 때 불려졌던 노래이다.[70] 이 곡은 북한의 곡 모음집인 <백두산아 이야기하라>에 있는 곡이며, 제4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