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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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메랄드 캐슬의 노래2. 인피니트의 노래3. 북한 노래
3.1. 관련 문서

1. 에메랄드 캐슬의 노래

2. 인피니트의 노래

3. 북한 노래

발걸음김정은의 개인 찬양가이다.

보천보전자악단의 전속 작곡가 리종오가 작사/작곡하였으며 아직 선왕이 살아 있었던 2009년에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처음 공개되었다. 이 새로운 노래의 등장은 여러 탈북민들의 회고나 수기에서 3대 후계 세습의 징조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내용이기도 하다. 마침 김정은이 공식 석상에 나와 후계자임을 명확하게 한 게 2009년 즈음부터이기도 하다.

북한 내부에서는 지금도 김정은 전용 테마곡(...)으로 쓰이는 모양. 2015년도에 공개한 김정은 장군 찬가보다도 많이 불리는 것 같다. 김정은을 김대장이라 부르는 등 아직 체제가 확립되기 전의 흔적이 남아 있다.[1]

가사는 김정은이 무거워서 축지법을 쓰지는 못하고 발걸음을 쿵쾅쿵쾅 울리면 온 나라 강산과 인민들이 반기고 따른다는 내용이다. 과연 그럴까?

대북방송 인민의 소리에서는 김정일과 김정은을 까는 내용으로 개사해 종종 틀어준다.

조선국립교향악단에 의해 관현악 편곡이 이루어진 곡이다.

3.1. 관련 문서

[1] 현재 김정은의 대표적인 칭호는 '경애하는 원수님'이다. 참고로 김일성과 김정일은 각각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으로 불리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