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XXX 때문에 개고생류의 클리셰 중 하나로, 주인 잘못 만나 개고생과는 반대로 부하를 잘못 만나 일을 망친 클리셰를 일컫는 말. 부하가 뻘짓을 했거나 팀킬을 했거나 하는 경우를 지칭한다. 하극상과는 다르다. 하극상은 부하가 반란 등을 위해 고의적으로 윗사람을 개고생시킨 것이고, 이 문서에서 다룰 것은 "부하가 어쩌다 모르게 어찌어찌하여 개고생하게 된 것"을 다룬다. 참고로 의도는 좋았다와 겹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흔히 말하는 과잉충성이 바로 이런 사례. 최종보스 보정이 강한 경우, 부하까지 유능하면 밸런스가 망가지기 쉽기 때문에 이런 클리셰로 밸런스를 맞추기도 한다.
2. 예시
2.1. 실제
- 간 나오토 -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의 원인이 도쿄전력이 자민당과 야합해서 자민당 출신이 아닌 자신을 몰아내려고 했기 때문이라는 얘기가 있다.[6] 더군다나 그는 과학도여서 이미지 타격이 더욱 더 컸다.
- 나폴레옹 - 워털루 전투에서 총사령관 에마뉘엘 그루시가 전시 상황 판단을 잘못하고 부하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그냥 나폴레옹이 초기에 내린 추적 섬멸 명령만 무식하게 따르다가 3만 3천명의 병력을 허투로 굴려 나폴레옹 군의 재기 불가능한 완전 패배를 불러일으켰다. 이와 관련된 나폴레옹의 유명한 한탄은 Où est Grouchy!?(그루시는 어디 있는 거야!?) 거기에 니콜라 장드듀 술트는 총참모장으로서 명령을 잘못 전달하거나 늦게 전달하는 사고를 쳐버리고 만다. 그루시한테 복귀명령을 전하는 전령을 딱 한 명만 보냈다는 걸 알자[8] 나폴레옹이 "베르티에라면 20명은 보냈을 거라고!" 역정을 낸 것도 유명한 일화. 물론 무능한 부하를 잘 하지도 못하는 총사령관과 총참모장에 임명한 나폴레옹이 자초한 바도 있지만 말이다.
- 노년가장 - 부하 혹은 후배들이 부진하기에 자기가 캐리해야 한다.
- 조선의 단종 - 부하들이 자기를 복위시키려 했다가 실패해서 귀양갔다가 죽게 되었다.
- 등애 - 이쪽은 자업자득인 면이 있는데, 윗사람에게는 꼬장꼬장했고, 부하들에게는 인망이 없었다.
- 마쓰이 이와네 - 난징 대학살의 주범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는 당시 와병 중이었던 데다가 오히려 난징 시민들을 자극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그걸 부하이자 황족 아사카노미야 야스히코가 일방적으로 어기면서 살육잔치를 벌인 것. 그래서 이와네의 손자가 순국7사묘에 묻힌 할아버지를 보면서 격노할 정도였다.
- 보좌관들의 행패 때문에 구설수에 오르게 된 국회의원들
- 스벤 크라머 - 후배 얀 블록하위선의 개고기 망언을 대신 수습해야 했다.
- 순림보 - 荀林父. 춘추전국시대 당시 초나라 장군으로 진나라와 기원전 597년에 벌인 필 전투에서 조심스럽게 대기하려던걸 부사령관인 선곡(先縠)이 멋대로 상관을 무시하고 무조건 닥돌하는 통에 진나라군에게 대패했다. 그래도 사령관이라 변명없이 초왕에게 죽길 각오했지만 초경왕도 순림보를 책임을 물어 처형하려고 했으나,신하인 사악탁(士握濁)이 옛날 성복 싸움에서 초성왕이 패장 성득신을 죽인 것을 진문공이 기뻐한 고사를 들어 반대하여 순림보를 용서해주고 결국 원흉인 선곡과 그 일족을 참수했다. 그래도 순림보는 이 패전을 자신의 불명예라면서 죽을때까지 부끄러워했지만, 3년뒤 장량 전투에서 군을 이끌고 노나라군을 크게 물리쳐서 이 패배에 대한 수치를 씻고 경왕에게 큰 상을 받았다. 더불어 경왕은 사악탁에게도 큰 상을 같이 내리며 순림보를 3년전 참수했더라면 이런 승리를 볼 수 없었을 거라면서 칭찬했다. 순림보는 다음해, 병으로 죽었지만 적어도 필 전투에서 부하를 관리하지 못해 당한 참패를 다른 전투에게 이긴 승장으로 상도 받고 수치를 씻으며 한없이 편히 눈을 감은 셈이다.
- 이오시프 스탈린 - 그리고리 쿨리크 육군 원수가 자기가 미는 전차인 A-43 개발에 방해된다며 T-34 개발, 생산 반대공작을 수없이 벌여 생산률을 6분의 1로 깎아버리고, 기관단총, 지뢰를 도입 못하게 막고 대구경 화포를 써야 한다며 45mm 53-K포와 76mm ZiS-3 사단포의 생산을 모조리 중지시키는 등 소련군에 온갖 군사적 삽질을 저질렀다. 이 와중에 T-34의 설계자이자 아버지로 불리는 코시킨 기사가 과로와 쿨리크의 방해로 인해 42세라는 젊은 나이에 요절했다. 하지만 그렇게 빨던 A-43은 실용성 문제로 생산 취소되고 대구경 화포도 2차 대전 발발때까지도 기술적 문제로 개발 못하고 본인은 독소 전쟁 때 독일군에게 포위당해서 부대도 버리고 혼자서 일반병인 것처럼 변장 탈출하는 추태를 벌이는 등 원균급의 삽질만 해대다가 훈장압수, 원수자격 박탈 처분당했다, 그리고 그걸 가지고 전화로 스탈린 뒷담화를 까다가 결국 숙청. 그리고 스탈린은 쿨리크가 소련군에 싸지른 만행들을 2차대전 내내 엄청난 희생으로 감당해내야 했다.
- 율리우스 카이사르 - 원로원과 벌인 내전의 최종승자로서 로마 최고지도자인 종신독재관 자리에 올랐다. 제정으로 가는 첫걸음을 떼었지만 공화국인 로마에서 종신독재관이라는 직책만으로도 상당한 적대감을 받기에 언행에 주의를 기울이는 등 신중한 행보를 보이고 있었다. 그런데 안토니우스 같은 눈치없는 부하들이 왕이라고 치켜세우거나 왕관을 만들어 바치는 등 공화파의 어그로를 끄는 짓거리를 해대는 바람에 결국 암살당하고 만다. 카이사르의 정치력이라면 시간을 들여 위험없이 최고지도자의 자리를 굳건히 할 수 있었겠지만 부하들의 삽질 때문에 기반을 다지는 와중에 명을 달리하고 말았다.[10] 카이사르의 암살로 시작된 로마의 혼란은 후계자인 아우구스투스가 온갖 개고생을 해가며 수습했다.
- 하극상 피해자들 - 당장 이 사례들 중에도 여기에 해당되는 이들이 있다.
2.2. 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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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가엘리오 보드윈, 크랭크 젠트, 코랄 콘래드, 올리스 스텐저 : 아인 달튼이라는 사망 플래그 때문에 목숨을 잃었다. 다만 이 경우에는 아인 본인이 의도한 게 아니였으며, 가엘리오는 2기 후반부에서 개고생 신세에서 벗어난다.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사예팔재회의 전대 두목 : 치사키 카이라는 부하 놈을 잘못 둬서... 게다가 치사키가 시가라키 토무라에 의해 완전히 몰락하는 바람에 영원히 식물인간이 되었다.[29]
- 라이온 수호대 - 잔자: 사실 자업자득인 경우도 없잖아있지만 부하들인 치지와 청구의 바보짓들로 인해 계획이 실패하거나 오히려 라이온 수호대에게 더욱 호되게 당하는 경우도 많다…
- 머털도사 - 왕질악도사 : 꺽꿀이(2012년판은 고수)라는 제자를 잘못 두어서
- 메이플스토리 - 오르카 : 믿어서는 안 되었던 부하 때문에 그렇게 사랑했던 오빠를 납치당하고 힘도 잃어 한동안 레지스탕스 기지에서 환자 신세로 지냈다…지만 오르카는 겔리메르보다 훨씬 더한 악인일뿐더러, 겔리메르 입장에서도 오르카는 별로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허구헌날 자길 협박하고 구박하는 악질 상사니 악감정이 안 쌓일 리가 없다. 한마디로 인과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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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더맨: 홈커밍 - 벌처 : 부하에게 외계 무기를 거래할 때는 은밀하게 하라고 그렇게 강조했으나, 말을 듣지 않은 부하 때문에 스파이더맨에게 들켰다. 이 결과로 1대 쇼커는 벌처에게 의도치 않게 사망한다.[34] 최종적으로 벌처 자신의 사업이 망함과 동시에 정체도 들키고 재판을 받고 교도소로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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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랏차차 짠돌이네 - 담임 선생님 : 짠돌이의 하는 짓을 보면...
- 재배소년 - 로지 : 자기가 만든 인형들이 죄다 성격이 그 모양들이라서(…) 땀띠나게 고생하고 있다.
- 중간관리록 토네가와 - 토네가와 유키오 : 에비타니의 민폐짓 때문에 회장한테 지팡이로 맞고 감봉까지 당하는 굴욕을 겪었다.[36] 이외에도 몇몇 부하들이 가끔식 토네가와를 난처하게 만드는 경우가 있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콜드 워 - 페르세우스 : 부하인 아라쉬 카디바르가 자기 부하를 시기해 팀킬한 데다, 죽기 직전에 페르세우스가 배후에 있다고 CIA에 까발리는 바람에 CIA가 페르세우스를 잡기 위해 팀을 꾸린 데다, 거기에 그 팀킬 당한 부하가 세뇌를 당해 협력하는 바람에 결국 계획이 실패했다. 정사는 아니지만 배드 엔딩에서는 그 부하가 자기 편으로 돌아온 덕에 계획을 성공시킬 수 있었지만.[37]
- 톰 클랜시의 디비전 2 - 바든 쉐퍼 : 블랙 터스크의 현장 지휘관이지만 부하들의 명령 불복종으로 인해 중요한 것들을 디비전에게 빼앗기는 수모를 겪었고 이 탓에 인사 선임권을 가진 상관에게 부대 재건하고 싶으면 광대 놈들은 좀 보내지 말라며 분노를 표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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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관련 문서
[1] 일본은 자민당 장기집권 시기가 길어서 고위층들은 자연히 자민당 편인 경우가 많다.[2] 예를 들어 미방은 사고로 화재가 나서 그가 관리하던 군수물자가 타버렸다고 언급된다.[3] 그나마도 가던 도중에 영국군 포탄 맞고 죽었다.[4] 나루히토보다 키가 크고 딸부잣집이라는 이유로(...) 나루히토 비 후보에서 광탈한 적이 있다.[5] 다만 일련의 사건들이 최소한 카이사르의 묵인 없이는 벌어지기 어려운 일이라 카이사르도 말년에 판단력과 자재력을 잃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있다. 아니면 로마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언론을 확인하기 위해 부하와 추종자들의 행동을 눈감아 줬을 가능성도 있다. 슬쩍 떠본 일에 공화파의 반응이 상상 이상으로 과격하게 나와서 암살을 당한 것. 어느 쪽이든 순전히 부하들의 잘못만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6] 일본은 자민당 장기집권 시기가 길어서 고위층들은 자연히 자민당 편인 경우가 많다.[7] 예를 들어 미방은 사고로 화재가 나서 그가 관리하던 군수물자가 타버렸다고 언급된다.[8] 그나마도 가던 도중에 영국군 포탄 맞고 죽었다.[9] 나루히토보다 키가 크고 딸부잣집이라는 이유로(...) 나루히토 비 후보에서 광탈한 적이 있다.[10] 다만 일련의 사건들이 최소한 카이사르의 묵인 없이는 벌어지기 어려운 일이라 카이사르도 말년에 판단력과 자재력을 잃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도 있다. 아니면 로마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언론을 확인하기 위해 부하와 추종자들의 행동을 눈감아 줬을 가능성도 있다. 슬쩍 떠본 일에 공화파의 반응이 상상 이상으로 과격하게 나와서 암살을 당한 것. 어느 쪽이든 순전히 부하들의 잘못만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11] 토죠 사토루 항목 참고.[12] 시드 항목 참고.[13] 마모루 항목 참고.[14] 그러나 이 인물의 손녀 에리가 현 시점에서는 훈련을 통해 개성을 컨트롤 할 수 있는데다가 밀리오의 개성도 다시 되돌린 바가 있으니 잘 되면 식물인간 신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다.[15] 프로스트 참고.[16] 특히 9기에서는 X와 Y를 잡아와서 디룩에게 처리를 맡겼더니 X의 속 다 보이는 아부에 속아 풀어주고 만다. 이게 얼마나 파급력이 크냐면, 1차로 속은 걸 깨닫고 디룩이 랩터봇들을 동원해 찾으러 나가놓고는 Z에게 어그로가 끌려 유인책인 줄도 모르고 쫓아가다가 마침 W를 쓰러뜨리기 직전이었던 아크니의 랩터봇들과 공중충돌했으며 2차로 X,Y가 파괴된 줄 알고 출격시켰던 랩터봇들이 X,Y,Z의 합동공격에 모두 격추당했다. 3차로는 Z,W만으로는 대적조차 안 되는 아크 타이런트가 X,Y까지 가세한 또봇들과의 전투 끝에 에너지 부족으로 물러나야했고 다음 날에는 또봇들의 합동공격에 끝내 격파되고 만다.[17] 빅터 항목 참조, 단 자신을 지탱해주는 브록은 제외.[18] 자세한 건 해당 문서로.[19] 이자요이 큐에몬 문서 참고.[20] 애니메이션에서는 토네가와가 하와이에서 돌아온 효도 회장의 마중 나가는 걸로 변경됐는데 효도 회장의 기분이 좋지 않은 걸 읽고 숨어있던 토네가와를 해고 통지를 받은 에비타니가 숨어있는 토네가와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효도 회장에게 위치를 알리는 트롤링이 추가됐다.[21] 사실 아라쉬는 무신론 공산주의를 지향하는 소련과는 달리 이슬람 근본주의 성향이라 어쩔 수 없이 협력한 것에 불과했다.[22] 다 그런 것만은 아니다. 예를 들자면 영화판의 스타스크림은 메가트론에게 충성됨을 보여주었다.[23] 이그니스 항목 참고.[24] 기스 하워드라는 제자를 잘못 두어서... .[25] 그런데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자세한 건 아젝 아흐리만 문서 참고.[26] 토죠 사토루 항목 참고.[27] 시드 항목 참고.[28] 마모루 항목 참고.[29] 그러나 이 인물의 손녀 에리가 현 시점에서는 훈련을 통해 개성을 컨트롤 할 수 있는데다가 밀리오의 개성도 다시 되돌린 바가 있으니 잘 되면 식물인간 신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다.[30] 프로스트 참고.[31] 특히 9기에서는 X와 Y를 잡아와서 디룩에게 처리를 맡겼더니 X의 속 다 보이는 아부에 속아 풀어주고 만다. 이게 얼마나 파급력이 크냐면, 1차로 속은 걸 깨닫고 디룩이 랩터봇들을 동원해 찾으러 나가놓고는 Z에게 어그로가 끌려 유인책인 줄도 모르고 쫓아가다가 마침 W를 쓰러뜨리기 직전이었던 아크니의 랩터봇들과 공중충돌했으며 2차로 X,Y가 파괴된 줄 알고 출격시켰던 랩터봇들이 X,Y,Z의 합동공격에 모두 격추당했다. 3차로는 Z,W만으로는 대적조차 안 되는 아크 타이런트가 X,Y까지 가세한 또봇들과의 전투 끝에 에너지 부족으로 물러나야했고 다음 날에는 또봇들의 합동공격에 끝내 격파되고 만다.[32] 특히 9기에서는 X와 Y를 잡아와서 디룩에게 처리를 맡겼더니 X의 속 다 보이는 아부에 속아 풀어주고 만다. 이게 얼마나 파급력이 크냐면, 1차로 속은 걸 깨닫고 디룩이 랩터봇들을 동원해 찾으러 나가놓고는 Z에게 어그로가 끌려 유인책인 줄도 모르고 쫓아가다가 마침 W를 쓰러뜨리기 직전이었던 아크니의 랩터봇들과 공중충돌했으며 2차로 X,Y가 파괴된 줄 알고 출격시켰던 랩터봇들이 X,Y,Z의 합동공격에 모두 격추당했다. 3차로는 Z,W만으로는 대적조차 안 되는 아크 타이런트가 X,Y까지 가세한 또봇들과의 전투 끝에 에너지 부족으로 물러나야했고 다음 날에는 또봇들의 합동공격에 끝내 격파되고 만다.[33] 빅터 항목 참조, 단 자신을 지탱해주는 브록은 제외.[34] 자세한 건 해당 문서로.[35] 이자요이 큐에몬 문서 참고.[36] 애니메이션에서는 토네가와가 하와이에서 돌아온 효도 회장의 마중 나가는 걸로 변경됐는데 효도 회장의 기분이 좋지 않은 걸 읽고 숨어있던 토네가와를 해고 통지를 받은 에비타니가 숨어있는 토네가와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효도 회장에게 위치를 알리는 트롤링이 추가됐다.[37] 사실 아라쉬는 무신론 공산주의를 지향하는 소련과는 달리 이슬람 근본주의 성향이라 어쩔 수 없이 협력한 것에 불과했다.[38] 다 그런 것만은 아니다. 예를 들자면 영화판의 스타스크림은 메가트론에게 충성됨을 보여주었다.[39] 이그니스 항목 참고.[40] 기스 하워드라는 제자를 잘못 두어서... .[41] 그런데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자세한 건 아젝 아흐리만 문서 참고.[42] 그런데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자세한 건 아젝 아흐리만 문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