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 2002년 2월 8일 : 부원여자중학교 12학급 인가
- 2002년 3월 1일 : 개교, 초대 조병옥 교장 취임
- 2005년 2월 11일 : 제1회 졸업생 489명 졸업
- 2011년 3월 2일 : 12학급 415명 입학
- 2017년 3월 2일 : 10학급 359명 입학
- 2020년 3월 2일 : 10학급 328명 입학
- 2020년 9월 1일 : 표혜영 교장 취임
2.1. 교훈, 교표
2.2. 교목, 교화
2.3. 교가
3. 특징
부원중학교와 정말 가깝게 위치해 있다. 담하나로 남중, 여중이다. 그런데 학교 간 사이는 매우 좋지 않다.
4. 학교 시설
2020/9/21 부터 급식실 사용
5. 학교 생활
하교시간에 학교 앞의 정류장(2001아울렛 방향)[2]엔 학생들이 엄청 몰린다. 농담 아니다. 특히 부원중 학생들도 오면 더더욱. 버스가 오면 학생들이 너무 달려들어서 버스가 제 정거장에 서지못하고 뒤에서 문을 열게되는 경우가 많다. 버스를 한 번에 타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 한정거장 앞의 정거장까지 걸어가 버스를 타기도 한다.
6. 사건사고
6.1. 2018년 부원여중 스쿨미투 사건
이러한 학생들의 분노는 트위터에서 결집돼 학교를 '총공'하기에 이르렀다. 학생들은 '부원여중 미투 공론화 포스트잇 총공' 계정을 별도로 개설하고 '총공 시작 시간'과 '총공 장소', '총공 문구' 등을 공유했다. 당일에는 "신원이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라"라면서 "화력 통일을 위해 장소를 통일한다. 학생들은 3층 2학년 화장실쪽과 2층과 3층 사이 계단에 붙여달라"라는 실시간 공지도 올라왔다. 결국, 지난 13일 학교 정문에 '제자를 더욱 존경하겠습니다'는 내용의 플랜카드가 걸지만 학생들은 형식적인 사과라며 반발했다.[4]
6.2. 2018년 부원여중 '황당 가정통신문' 논란
또, 지난 9월에 교사의 성추행 의혹까지 제기돼 논란이 있었는데 이번엔 가정통신문에 스스로 할 수 있는 성폭력 예방책이라며 평소 자기주장을 분명히 하는 태도를 갖고 규칙적인 운동과 체력 단련으로 힘과 자신감을 기르라고 되어있었다. 학생들은 교사가 너희가 조심을 하라고 했다고 증언도 나왔다.[6]
7. 이용 가능한 대중교통
7.1. 버스
7.2. 지하철
[1] 부평역 방향 정류장은 그나마 한산하다.[2] 부평역 방향 정류장은 그나마 한산하다.[3] 그 이유는 교내 방송을 통해 사과를 했는데 그 말 중 학교축제 분위기를 걱정하는 말도 해 논란도 있었다. #[4] 그 이유는 교내 방송을 통해 사과를 했는데 그 말 중 학교축제 분위기를 걱정하는 말도 해 논란도 있었다. #[5] https://www.youtube.com/watch?v=betJqI8NcTI, https://www.youtube.com/watch?v=_yrnlUj_OaQ [6] https://www.youtube.com/watch?v=betJqI8NcTI, https://www.youtube.com/watch?v=_yrnlUj_OaQ [7] A노선 포함, 부평역행만 경유[8] A노선 포함, 부평역행만 경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