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파일:부산광역시 휘장_White.svg 부산광역시 일반시내버스 12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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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경상남도 김해시 구산동(구산동기점)
| 종점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네오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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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
행 | 첫차
| 04:45
| 기점
행 | 첫차
|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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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21:50
| 막차
| 2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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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출퇴근 18분 / 평시 23분
| 주말배차
| 토요일 23분 / 공휴일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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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10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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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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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3. 역사
- 그러다가 1985년에 주례로, 1988년에 서부터미널로, 1993년엔 구포시장까지 단축되었으며 이 때는 한진여객(현 성원여객)과 공동 배차로 운행하였다.
- 그리고 1994년에 '하단 - 제도 - 강서구청 - 구포시장'으로 운행하다가 1995년에 폐선되었다. 124번의 제도 구간은 연산버스가 노선운영권을 가져가 대호교통을 설립하고 강서15번으로 대체되었다. 사실상 마을버스로 격하된 거나 마찬가지.
- 2017년 11월 4일에 홈플러스 모라점 경유로 변경되었다. 관련 게시물
4. 특징
- 일반버스 3대, 저상버스 7대로 운행한다.
- 정책노선이며 U턴이 정말 많은 노선중 하나다.[20]
- 반면에 부암교차로 이남부터는 여전히 공기수송중이다. 가축수송으로 몸살을 앓는 사상6번의 당감동 국제백양아파트/화인아파트에서 서면까지의 수요가 분산되어 수요창출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잠정수요가 큰 폭으로 반감되고 있다. 이유는 서면까지 가지만 1004번처럼 관문대로로 가는 것도 아니고 17번, 23번처럼 진양교차로로 가는 것도 아니다. 어떻게 가냐면 이들 중 가장 최장거리인 사상6번/88번(당감동~부암교차로~진구청~서면)과 같은 루트로 가는 것도 모자라서 부산시민공원남문~부전시장으로 빙빙 돌아간다. 그래서 소요시간이 심각하게 길다.[22] 더군다나 서면의 네오스포로 어지럽게 회차하는 방식도 경미하게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때문에 서면까지 가는 수요는 아예 없는 수준이다.
- 2016년 4월 23일 개편으로 1004번이 더 이상 대저안동네로 들어가지 않게 되면서 대저안동네에서 수요가 꽤 많이 늘어났다.
- 여담으로 이 노선 차내 노선안내도에 부암역 2호선 마크가 아닌 1호선 마크가 표기되어있다.
4.1. 논란 및 문제점
4.2. 노선
파일:부산광역시 휘장_White.svg 부산광역시 일반시내버스 12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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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계 철도역
6. 관련 문서
7. 둘러보기
[1] 지정된 막차시각은 23:10이지만 교통상황으로 인하여 23:30~23:35 경에 회차하기도 하며, 구포역에도 00:10 경에 도착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고 한다.[2] 지정된 막차시각은 23:10이지만 교통상황으로 인하여 23:30~23:35 경에 회차하기도 하며, 구포역에도 00:10 경에 도착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고 한다.[3] 공휴일 9대 운행[4] 공휴일 9대 운행[단독] 5.1 5.2 이 노선의 단독 구간이다.[7] 2004년에 태영버스에 인수되었다.[8] 공지에는 원도심이라 써 있는데 이 노선은 원도심을 지나지 않는다.[9] 이 5대는 2014년 12월 27일에 개통된 1005번에 투입되었다.[10] 강서낙동강교~백양터널은 엄연히 중앙고속도로의 일부이다. 입석버스는 자동차전용도로를 이용할 수 없다.[11] 2004년에 태영버스에 인수되었다.[12] 공지에는 원도심이라 써 있는데 이 노선은 원도심을 지나지 않는다.[13] 이 5대는 2014년 12월 27일에 개통된 1005번에 투입되었다.[14] 강서낙동강교~백양터널은 엄연히 중앙고속도로의 일부이다. 입석버스는 자동차전용도로를 이용할 수 없다.[15] 몇 곳은 좌회전 금지구간이 있기 때문이다. 강서구청, 북구청, 신모라사거리, 부암교차로, 삼전교차로에서 U턴한다. 이중 강서구청, 신모라사거리에서는 양 방향 U턴을 하므로 한번 운행할때 유턴만 7번 한다. 게다가 경원고 앞 삼거리(백양터널어귀 삼거리)에서 좌회전 할 때 말이 좌회전이지 유턴에 가깝다. 사실상 8회 유턴. [16] 구포역은 거의 동의하지만 구포시장은 호불호가 갈리는편인데 구포대교에서 구포역 방면으로 빠지는 진출램프가 없는 관계로 저 멀리 북구청까지 가서 유턴해서 돌아와야해서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이다. 그래도 P턴으로 편도회차하는 방식보다는 신호대기가 적게 걸려서 빠르긴 하다. 다만 덕천초등학교 방면 구포시장 입구 방면이 주 목적인 승객들은 127번이나 128-1번을 타는 것이 좋다.[17] 때문에 당감동에서 서면으로 빠르게 가려는 승객들은 부암교차로에서 다른 노선들로 환승하여 가는 편이다.[18] 평일 기준으론 3200여명 이다.[19] 평일 기준으론 6400여명 이었다.[20] 몇 곳은 좌회전 금지구간이 있기 때문이다. 강서구청, 북구청, 신모라사거리, 부암교차로, 삼전교차로에서 U턴한다. 이중 강서구청, 신모라사거리에서는 양 방향 U턴을 하므로 한번 운행할때 유턴만 7번 한다. 게다가 경원고 앞 삼거리(백양터널어귀 삼거리)에서 좌회전 할 때 말이 좌회전이지 유턴에 가깝다. 사실상 8회 유턴. [21] 구포역은 거의 동의하지만 구포시장은 호불호가 갈리는편인데 구포대교에서 구포역 방면으로 빠지는 진출램프가 없는 관계로 저 멀리 북구청까지 가서 유턴해서 돌아와야해서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이다. 그래도 P턴으로 편도회차하는 방식보다는 신호대기가 적게 걸려서 빠르긴 하다. 다만 덕천초등학교 방면 구포시장 입구 방면이 주 목적인 승객들은 127번이나 128-1번을 타는 것이 좋다.[22] 때문에 당감동에서 서면으로 빠르게 가려는 승객들은 부암교차로에서 다른 노선들로 환승하여 가는 편이다.[23] 평일 기준으론 3200여명 이다.[24] 평일 기준으론 6400여명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