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가락로
駕洛路 | Garak-ro | |||
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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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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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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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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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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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차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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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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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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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로삼거리 ↔ 분성사거리 ↔ 구산육거리 ↔ 삼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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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파일:external/www.gimhaenews.co.kr/11071_15859_1853.jpg
남쪽으로는 김해대로와 만나고 북쪽으로는 삼계로와 만난다. 전 구간이 구 14번 국도로 옛 김해시-김해군 경계까지 이어졌는데[1] 신도시 개발로 현재의 지점에서 끊어졌다.
부원동, 서상동 일대의 구도심을 가로지르는 도로로서 가락로삼거리부터 구산육거리까지 비교적 긴 구간에 걸쳐 왕복 2차로라는 눈물겨운 도로상태를 보여주는데 일제강점기 때 만든 도로인지라 지금은 교통체증이 잦은데도 확장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거송월드아파트~푸르지오아파트까지도 확장된 지 10여 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다만 부원동 구간은 1980년대에 새로 지은 구간으로 이전 구간은 큰 커브를 틀며 부산으로 가던 도로였는데 당시 도시개발에 의해 사라졌다.
구도심을 가로지르는 특성 상 다양한 업체들이 도로 양 옆으로 쫙 깔려있는데 특히 가락로 오른쪽 구간인 호계로-가락로 사이 섹터는 김해의 다른 지역보다도 상권이 많이 밀집해있다. 또한전국 2위의 중소기업체 수를 자랑하는김해에 일터를 잡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이 곳 가락로 일대에서 주로 유흥을 즐기는데 이에 특화된 외국인 거리가 있으니 이곳이 그 유명한(?) 경남의 이태원.
구도심을 관통하는지라 김해 관내의 여러 시내버스 노선과 부산 소속의 일부 시내버스가 이 도로를 경유하는데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대부분 구간이 왕복 2차로인데다 교통량도 도로사정에 비해 과포화수준으로 많아서 대부분의 노선버스들은 대낮에도 이 도로를 지날때마다 상습적으로 헬게이트를 겪기 일쑤다. 가락로삼거리~대성사거리는 시도때도없이 막히며 대성사거리~구산육거리 구간도 출퇴근 시간에는 자주 막힌다. 굳이 가락로를 이용해야 하지 않으면 호계로와 가야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수로왕비릉과 구지봉 사이를 지나는 터널은 일본이 처음 도로를 낼 당시에는 원래 터널이 아니었는데 1993년 김해시에서 뚜껑을 씌운 것이다. 풍수지리적인 이유가 있다고.[2]
남쪽으로는 김해대로와 만나고 북쪽으로는 삼계로와 만난다. 전 구간이 구 14번 국도로 옛 김해시-김해군 경계까지 이어졌는데[1] 신도시 개발로 현재의 지점에서 끊어졌다.
부원동, 서상동 일대의 구도심을 가로지르는 도로로서 가락로삼거리부터 구산육거리까지 비교적 긴 구간에 걸쳐 왕복 2차로라는 눈물겨운 도로상태를 보여주는데 일제강점기 때 만든 도로인지라 지금은 교통체증이 잦은데도 확장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거송월드아파트~푸르지오아파트까지도 확장된 지 10여 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다만 부원동 구간은 1980년대에 새로 지은 구간으로 이전 구간은 큰 커브를 틀며 부산으로 가던 도로였는데 당시 도시개발에 의해 사라졌다.
구도심을 가로지르는 특성 상 다양한 업체들이 도로 양 옆으로 쫙 깔려있는데 특히 가락로 오른쪽 구간인 호계로-가락로 사이 섹터는 김해의 다른 지역보다도 상권이 많이 밀집해있다. 또한
구도심을 관통하는지라 김해 관내의 여러 시내버스 노선과 부산 소속의 일부 시내버스가 이 도로를 경유하는데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대부분 구간이 왕복 2차로인데다 교통량도 도로사정에 비해 과포화수준으로 많아서 대부분의 노선버스들은 대낮에도 이 도로를 지날때마다 상습적으로 헬게이트를 겪기 일쑤다. 가락로삼거리~대성사거리는 시도때도없이 막히며 대성사거리~구산육거리 구간도 출퇴근 시간에는 자주 막힌다. 굳이 가락로를 이용해야 하지 않으면 호계로와 가야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수로왕비릉과 구지봉 사이를 지나는 터널은 일본이 처음 도로를 낼 당시에는 원래 터널이 아니었는데 1993년 김해시에서 뚜껑을 씌운 것이다. 풍수지리적인 이유가 있다고.[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