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키퍼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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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선수 경력
2.1. MLB
2.2. CPBL
2.3. KBO 리그
2.3.1.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최초 다승왕에 오른 선수
메이저리그 경험이 있고[1] 대만프로야구 팀인 싱농 불스에서 4시즌동안 55승을 올려 동양야구에 경험있던 투수였다. 2002년 시즌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에서 다니엘 리오스와 함께 영입하였는데 제구력은 훌륭했으나 구속이 느리다는 점이 단점이었다. 이러한 불안감이 있었지만 202.2이닝을 소화했고 19승을 올려 다승왕에 등극, 한국프로야구 사상 첫 외국인 다승왕이 되었다.[2] 또한 다니엘 리오스가 14승을 기록해 합작승이 33승이 되었다. 2016년 기준으로 전구단 역대 외국인투수 합작승 전체 3위에 있다.[3] 첫시즌을 성공한 그에게 타이거즈 코칭스탭은 스프링캠프때 자율권을 주었고 이게 발단이 되었는지 한국 무대 2년차인 2003년 시즌부터는 방어율 4점대에 평균이닝 5이닝정도만 소화하는 평범한 투수로 전락해버렸고 결국 2003년 7월 10일, 두산 베어스의 우완투수 최용호[4]와 1:1 트레이드를 하여 키퍼는 두산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한편 KIA는 키퍼의 대체 선수로 캐나다 출신인 마이클 키트 존슨을 영입하였다.
메이저리그 경험이 있고[1] 대만프로야구 팀인 싱농 불스에서 4시즌동안 55승을 올려 동양야구에 경험있던 투수였다. 2002년 시즌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에서 다니엘 리오스와 함께 영입하였는데 제구력은 훌륭했으나 구속이 느리다는 점이 단점이었다. 이러한 불안감이 있었지만 202.2이닝을 소화했고 19승을 올려 다승왕에 등극, 한국프로야구 사상 첫 외국인 다승왕이 되었다.[2] 또한 다니엘 리오스가 14승을 기록해 합작승이 33승이 되었다. 2016년 기준으로 전구단 역대 외국인투수 합작승 전체 3위에 있다.[3] 첫시즌을 성공한 그에게 타이거즈 코칭스탭은 스프링캠프때 자율권을 주었고 이게 발단이 되었는지 한국 무대 2년차인 2003년 시즌부터는 방어율 4점대에 평균이닝 5이닝정도만 소화하는 평범한 투수로 전락해버렸고 결국 2003년 7월 10일, 두산 베어스의 우완투수 최용호[4]와 1:1 트레이드를 하여 키퍼는 두산 유니폼을 입게 되었다. 한편 KIA는 키퍼의 대체 선수로 캐나다 출신인 마이클 키트 존슨을 영입하였다.
2.3.2. 두산 베어스
두산 베어스 시절(2003~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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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도별 성적
역대 기록[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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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이닝
| 승
| 패
| 세
| 홀
| ERA
| 피안타
| 피홈런
| 볼넷
| 사구
| 탈삼진
| WHIP
|
2002
| 32
| 202⅓
(3위) | 19
(1위) | 9
| 0
| 0
| 3.34
| 172
| 24
(2위) | 52
| 16
| 135
| 1.11
(2위) | |
연도
| 소속팀
| 경기수
| 이닝
| 승
| 패
| 세
| 홀
| ERA
| 피안타
| 피홈런
| 볼넷
| 사구
| 탈삼진
| WHIP
|
2003
| 29
| 168⅔
| 8
| 7
| 0
| 0
| 3.79
| 160
| 15
| 46
| 17
| 77
| 1.22
(1위) | |
2004
| 19
| 103⅔
| 7
| 9
| 0
| 0
| 4.69
| 115
| 12
| 38
| 7
| 50
| 1.48
| |
KBO 통산
(3시즌) | 80
| 474⅔
| 34
| 25
| 0
| 0
| 3.79
| 447
| 51
| 136
| 40
| 262
| 1.23
| |
4. 여담
5. 관련 문서
[1] 1993년부터 1996년까지 44게임에 출장했다.[2] 당시 그의 승수인 19승은 현재까지도 KBO 외국인 투수 입단 첫 해 기록 승수 1위이다. 2위는 2016년 두산의 마이클 보우덴이 거둔 18승.[3] 1위는 2016년 두산 베어스의 더스틴 니퍼트(22승)+마이클 보우덴(18승)=40승. 2위는 2007년 두산의 다니엘 리오스(22승)+맷 랜들(12승)=34승. 공교롭게도 1, 2위 모두 두산.[4] 1995년 OB 베어스에서 데뷔한 우완 투수로 나름 1999년 선발 로테이션을 돌아주며 규정이닝도 채워본 선수였는데 2003년 시즌 중 KIA로 트레이드된 뒤 손혁처럼 갑자기 야구를 그만두고 은퇴하겠다는 모습을 보인 적도 있다. 이후 어찌어찌 복귀하긴 했으나 그 뒤로 야구에 대한 열정이 식었는지 1군에는 거의 올라오지 못하고 2005년 외야수 신동주와 트레이드되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뒤 2006년 시즌 후 방출되어 은퇴했다.[5] KBO에서의 성적만 기입[6] KBO에서의 성적만 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