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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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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Unlimited - No Limit
| 유로댄스의 초창기를 장식한 명곡이자 중독적인 "NONO~ NONONONO~ NONONONO~ NONO~ That's No Limit!'으로 댄스타임을 여는 곡으로 한국에서도 상당히 알려져있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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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DC - Hell's B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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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Seconds to Mars의 Attack
| 스덕들에겐 Daum 스타리그 2007의 주제가로 잘 알려진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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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덕들에겐 박카스 스타리그 2008의 주제가로, 스포츠덕후들에겐 MBC의 2008년 베이징올림픽 중계 오프닝으로 잘 알려진 음악. 청춘이 넘치는 음악으로 손꼽힌다. 유튜브 자동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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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ntures의 Hawaii Five-O
| 과거 캠퍼스 영상가요에서 자주 써먹었으며 지금도 KBS에서 종종 쓰인다. 1박2일에서 볼 때 나오는 브금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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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dulum - Blood Sugar
| 일명 "와츄고나두". 어째 소관련 BGM으로 더 많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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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 Dave의 Hold On, I'm Comin'
| 누구라도 이 음악을 깔면 쿨하고 시크하게 나서는 분위기로 돌변.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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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의 느낌이 잘 표현된 곡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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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ack Eyed Peas - Pump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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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ratellis의 Chelsea Dag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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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그란 투리스모 5 프롤로그 테마
| 자동차를 달리는 분위기에 걸맞은 음악.유튜브 자동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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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듀크 뉴켐 3D 테마곡 - Grabbag
| LET'S ROCK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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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는 카르텔 잔당들을 추격하는 스테이지에 맞게 빠른 비트와 음악이 포인트인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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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록맨 2의 와일리 스테이지 1 & 2 테마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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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메탈슬러그 시리즈 OST 中 Assault Theme
| 시리즈 전반에 걸쳐 사용된 명곡. 적의 거센 저항을 뚫고 진격하는 상황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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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메탈슬러그 시리즈 OST 中 Kiss in the 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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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모탈 컴뱃의 테마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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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다 보면 어느새 전장의 병사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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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베르세르크 천년제국의 매 편 성마전기의 장 오프닝 - 히라사와 스스무의 sign
| 헬마치와 비슷한 용도로 쓰이나 이쪽은 100% 악의 군대 느낌이 난다. 특히 독일 나치군의 열병식 장면을 묘사할 때 위화감은 커녕 어떤 이상한 점도 찾을 수 없다.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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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5 - 라시드 테마
| 스트리트 파이터 5에서 최고의 평가를 얻고 있는 테마곡으로 특히 라시드의 유쾌한 분위기와 어울리며 아랍인이나 사막, 바람과 관련된 뭔가 관련된 출동 영상에 잘 어울린다. 특히 클라이막스인 'RASHIDOOOOO~'는 거의 YouTube Poop의 필수요소로 자리잡았다.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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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어쌔신 크리드 OST Chase theme
| 대상을 암살하고 난 뒤 당장이라도 도망쳐야 할 듯한 느낌이 일품인 BGM.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테마곡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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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어쌔신 크리드 4의 OST The High Sea.
| 어느새 흥을 타며 17세기의 해적이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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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오버워치의 Victory Theme
| 경기 종료 후 승리 문구가 나타난 뒤 영웅의 하이라이트 동작과 함께 최고의 플레이(Play of the Game, 일명 POTG) 장면에서 나오는 음악. 특정 활약 장면에서 쓰인다는 점은 배틀필드 4의 메인테마와 비슷한 느낌인데, 그쪽은 기다리다가 나타나는 느낌이라면 이쪽은 (게임 특성 상) 활약을 바로 보여준다는 것이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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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 팬뮤직 Resistance by miracle of sound.
| 듣기/보기 가급적 영상과 같이 볼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본작이 영상미가 장난이 아닌 게임인지라 음악을 감상하며 그 느낌을 전달받는데 매우 좋은 효과를 준다! 곡은 공습경보를 연상케 하는 연주로 시작하며 완전히 틀어져버린 역사에서 내팽개쳐진 주인공에게 주는 일종의 메시지 "일어나 저항하라"를 음악으로 만든 듯 한 느낌. 게임을 한번이라도 인상깊게 플레이해본 위키러들은 이 음악이 게임에서 배경음악으로 나오지 않았어도 친근하면서 동시에 굉장한 간지폭풍을 선사할 것이다. 이 외에도 이 게임 자체의 OST도 좋은 것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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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의 Assaulting the Submarine Base -launch-
| 원 미션에서 2분 안에(Hardened 난이도부터) 잠수함 근처까지 도달해 잠수함 출격을 저지해야 하기 때문에 긴박함에 아주 탁월하다. 특히 마지막 4분 45초부터 시작하는 -launch-부분에서는 그야말로 긴박함의 끝을 보여준다. 왜냐면 그 유명한 가격대위의 핵발사가 나오기 때문.(대위님 문서에 들어가면 알겠지만, 상황 대사가 그야말로 압권이다.) http://youtu.be/ag8feXt8QEA 이 배경음은 멀티플레이에서 태스크 포스 141의 테마음으로도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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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의 White house - Endrun
| 원래 Whiskey Hotel - Green Flares 가운데 하이라이트 파트로 메인 테마와 다른 OST에 이 변주가 들어있다. 게임을 모르고 그냥 이름만 들은 사람도 듣는 순간 어디의 옥상에 달려가서 조명탄을 터뜨려야 할 듯한 기분이 들게 만드는데, 그 탓에 '도망(!) 과 엮인 영상에 자주 쓰인다. 최후반부 백악관이 확보되어 폭격을 피할 수 있게 되고 동시에 전투가 승리로 막을 내릴때의 그 부분은 정말 게이머들의 몰입을 엄청나게 도와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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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팀 포트리스2의 Intruder Alert와 MED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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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팀 포트리스2의 테마
| 왠지 누군가들과 팀을 짜면 무엇이든 해치울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한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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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페르소나 5 OST Last Surprise
| 5편의 일반 전투 BGM으로 쓰인 보컬 곡으로, 그 동안 페르소나 시리즈가 그랬던 것처럼 강렬하고 섹시한 펑크(Funk) 재즈 풍의 음악으로 페르소나 5를 접한 게이머들에게 충격을 선사해 주었다. 실제로, 쿨하게 총을 쏜다던지 하는 장면과 조합한 상당한 양의 합성 밈 영상이 유튜브 등지에 올라왔다. 분위기와 가사는 자신만만하고 똘끼가 넘치며, 기본적으로 상대를 얕잡아 보는 느낌도 없지 않다. 그만큼 자신감 넘친다는 뜻.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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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페르소나 5 OST Life Will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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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프로토타입 2 OST Natural S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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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하프라이프 테마곡 Diabolical Adrenaline Gui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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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헤일로 시리즈 메인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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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위시의 Sacrament of Wilder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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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A특공대 T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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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굿 럭!! Theme - Departure
| 이름부터가 Departure 로 드라마의 이륙장면에 삽입된 곡이다. 명랑하고 활기찬 느낌이 인상적인 곡.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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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이 출동할 때마다 나온다. 유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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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맥가이버의 오프닝
| 맥가이버를 보고 자란 80년대생들에게 각인된 오프닝. 뭔가 기계를 만지작 거리기며 분해하기 시작하면 자연스레 귓전에 이 음악이 자동뇌내재생이 된다.. 들리기만 한다면 조잡한 것이라도 만들어야 한다는 의무감에 불탄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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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에어울프의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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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춤추는 대수사선의 Rhythm and Police
| 왠지 추격전이 연상되는 듯한 기분이 들게 만든다. 유투브 자동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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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 데일(Dick Dale)의 Misirl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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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랜돌프의 Ain't nothing wrong with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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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강철의 라인배럴 OST - Linebarr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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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00의 00 GUN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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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00의 F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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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00의 STRIKE
| 시즌 2부터 나오는 곡으로, 당장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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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SEED의 Fly! Freedom
| 출동계 + 웅장 왜곡계 BGM의 표본. 싸우러 출동하는 상황 중에서도 데뷔전에 특히 어울리며, 결전병기가 첫 선을 보이는 진수식에도 어울리는 음악이다.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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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기동전사 건담 SEED의 Strike Shutsugeki[6]
| 위와 마찬가지로 첫 출동에 특히 어울리는 음악. 웅장함은 줄었지만 경쾌함과 긴박감이 더해졌다.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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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닌자 슬레이어 - Naraku Wit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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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죠 소환 음악이라고 하면 누구나 알아듣는 바로 그 음악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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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하면 아! 할만한 BGM.주로 코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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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God Kn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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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사이버 포뮬러 OST SAGA
| 플래시 게임 히딩크 구하기에 나온 음악인데.. 흑역사다. 정확히는 오프닝곡 Identity Crisis에서 주 멜로디를 넣고 뒤에 더 붙인 곡.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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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OST - Judgement Knights of Th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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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소닉 X의 SONIC DRIVE
| 우리나라 노래방에도 있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곡으로, 빠르고 시원시원한 록 장르와 소닉답게 그저 미칠듯이 달리자는 내용의 가사가 정말 호쾌하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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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스피드왕 번개 OST 우린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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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용자경찰 제이데커의 한국판 오프닝
| 로봇 수사대 K 캅스의 출동 테마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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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일지매 BGM ★
| 풍이가 일지매로 무장하고 출동할 때의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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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절대무적 라이징오 BGM ボク達の闘志(우리들의 투지) ★
| 라이징오가 본격적으로 출동할 때 나오는 BGM. 듣기(54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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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애니메이션 수록 BGM Noble P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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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죠죠의 기묘한 모험 4부 애니메이션 수록 BGM The 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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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카우보이 비밥 OST 'Too Good Too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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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OST 포켓몬 배틀!
| 풀숲에서 포켓몬이 튀어나오듯, 당장이라도 뛰쳐나가야 할 것 같다. 유튜브 자동재생 30분 짜리 연장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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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고스트 버스터즈의 주제가
| 특히 어떤 사악한 존재를 퇴치하러 가는 유쾌한 집단들의 모습을 그릴 때 딱이다. 세스코에서도 써먹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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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대탈주의 메인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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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무사의 OST A Fight For Our Moth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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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션 임파서블의 테마★
| 이 노래를 들으면 당장이라도 출동해야 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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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메인테마
| 익스트림 스포츠에 적합하다. 유튜브 자동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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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언맨 1의 Driving With The Top Down ★
| 당장 지붕 열어서 출격해야 할 것 같은 음악. 유튜브 자동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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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디아나 존스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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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킬빌과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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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탑건의 OST인 Danger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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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랜스포머 더 무비의 주제곡 Lion의 Transformers Theme
| 이 곡은 시리즈 별로 여러 가지 버전이 있지만 특히 이 버전에 깔린 일렉기타의 빠른 비트와 파워풀한 보컬이 열혈과 비장함을 동시에 살려주고 있다. 듣다 보면 지금 당장 디셉티콘들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뛰쳐나가야할 느낌. 가사 내용도 암울한 시기를 벗어나 모두가 하나되는 희망의 새 미래로 나아가야 하며 그러기 위해선 악을 물리쳐야 한다는 내용이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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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메인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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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트레인스포팅 OST인 Iggy Pop의 Lust For Lif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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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퍼시픽 림의 메인 테마
| 전주 부분의 일렉기타 부분의 멜로디가 계속해서 반복되면서 점점 웅장해지는 부분이 매력. 빠르거나 열혈한 분위기와는 다소 맞지 않지만, 웅장한 분위기를 풍기며 거대한 존재가 천천히 출격하는 장면에 엄청난 싱크로율을 보인다. 주로 거대 로봇이 출격하는 장면이나, 서로 다른 두 명이 합을 맞춰서 출격하는 장면에서 많이 쓰인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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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의 He's a Pirate
| 배를 타고 신나게 바다를 항해 할 것 같은 음악. 유튜브 자동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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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희의 Mission ★
| 내 친구 우비소년 2의 친구를 위하여 편에서 등장인물들이 케이크를 구하기 위해 종횡무진할 때 나온 음악이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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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에픽: 숲속의 전설의 OST Danny Elfman의 Leaf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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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촬물 마이티 몰핀 파워레인저 주제가 - Go Go Power Rangers
|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에 태어난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봤을 무적 파워레인저의 주제가의 미국 원판이다. [13] 풀 버전에서 간주 부분에 나오는 엄청난 속도의 일렉기타 음악이 압권인 노래. 제목을 누르면 TV판 사이즈의 더빙판 오프닝 영상이 있는 위키로 이동(TV 사이즈에는 간주가 없다). 원판 풀 버전을 듣고 싶다면 이쪽으로 1993년 오리지널 버전2012년 재녹음 버전 극장판 버전. 메가데스와 Mr.Big이 불렀다?! 시즌3와 파워레인저 지오 이후엔 각 시리즈 별로 별개의 오프닝 테마를 만들어 사용했지만 파워레인저 사무라이에서부터 다시 이 곡을 어레인지하여 사용하고 있다. 지오 사무라이 메가포스 슈퍼 메가포스 다이노차지 다이노슈퍼차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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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촬물 지구용사 벡터맨의 주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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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 Creek의 death match
| 유튜브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음원이라 주로 유튜브 영상에서 많이 사용된다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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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ots의 Tao Of The Machine
| 영화 블레이드2 ost. 영화에서도 클럽 입장시에 BGM으로 나온다.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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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ivor의 Eye Of The Tiger
|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곡이다. 영화 록키의 OST중 하나로 런닝맨등의 TV의 예능프로그램에서 자주 들어 봤을 것이다.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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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무너지는 구조물에서 탈출하는 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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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렇다고 자유진영 군대와 안 어울리는 것은 아니다.[2] 그렇다고 자유진영 군대와 안 어울리는 것은 아니다.[3] 여담으로, 어느 사이트에서 야동의 한 부분에 "민초의 난"을 끼워넣은 영상이 올라온 적이 있었는데, 무지 어울렸다. 무언가 힘을 써야하는(?) 분위기라면 그냥 잘 어울리는 것인지도 모르겠다.[4] 여담으로, 어느 사이트에서 야동의 한 부분에 "민초의 난"을 끼워넣은 영상이 올라온 적이 있었는데, 무지 어울렸다. 무언가 힘을 써야하는(?) 분위기라면 그냥 잘 어울리는 것인지도 모르겠다.[5] 제목이 '스트라이크 출격' 이다.[6] 제목이 '스트라이크 출격' 이다.[7] 이걸 한국인 중에는 대지로 읽는 사람이 많은데, 같은 한자가 맞긴 하나 그 대지가 아니라 주인공 다이치의 이름을 적어넣은 것이다. 그래서 대지의 테마가 아니라 다이치의 테마라고 읽어야 맞다.[8] 이걸 한국인 중에는 대지로 읽는 사람이 많은데, 같은 한자가 맞긴 하나 그 대지가 아니라 주인공 다이치의 이름을 적어넣은 것이다. 그래서 대지의 테마가 아니라 다이치의 테마라고 읽어야 맞다.[9] 내용은 좋지 않지만 영상 자체는 워낙에 싱크로가 잘 맞는다(...) 그리고 달려갔지만 승리하기는 커녕 패배했다 [10] 내용은 좋지 않지만 영상 자체는 워낙에 싱크로가 잘 맞는다(...) 그리고 달려갔지만 승리하기는 커녕 패배했다 [11] 무적 파워레인저~만 반복하는 특유의 단순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12] 파워레인저 지오 버전과 파워레인저 다이노차지/다이노슈퍼차지 버전은 전주 부분에 가사가 들어갔다.[13] 무적 파워레인저~만 반복하는 특유의 단순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14] 파워레인저 지오 버전과 파워레인저 다이노차지/다이노슈퍼차지 버전은 전주 부분에 가사가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