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스타워즈 오덕후를 가리키는 말
스워 덕후나 워즈 팡인이란 말을 더 자주 쓴다.
2. 스타크래프트 오덕후의 준말
겜덕후의 일종으로 한때 스덕이라고 하면 열에 아홉은 이쪽을 지칭한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인지도를 자랑했던 계층이다. 원래는 DC의 성지이자 수도로 그 위세가 하늘을 찔렀던 스타크래프트 갤러리 등에서 활동했지만, 세월이 지나면서, 정확히는 대략 2008년 경부터 스타판의 영향력이 약해지고 인터넷을 쥐락펴락했던 스타판의 센스도 쇠퇴함에 따라 그 팬덤이 스덕후라 불리고 있다. 특히 자주 나오는 레파토리가 '나온지 20년 넘은 고전게임이나 하고 있는 놈들'이다.[1]
이런 차별과 배척을 가장 잘 지켜볼 수 있는 곳은 힛갤에 올라간 스갤 게시물. 대다수의 유저들은 스타판을 모르는 자신들이 이해할 수 없는 그림과 동영상이 힛갤에 올라간 것을 매우 불쾌해하며 스덕후들을 깐다. 심지어는 '스덕후 색기들은 오덕후 깔 때 같이 까지 마라'라는 말까지 나오는 심정이다.
특히 후반기 스갤러들은 자신들이 빠는 프로게이머들을 주인님이라고 부르고 웬만한 명칭은 다 매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유치한 별명을 지어 부르며 자신들만 이해하며 낄낄대는 모습을 보이며 말 그대로 오덕을 연상시켰다.
또한 홍진호와 김대기는 이미 스타크래프트 팬덤 바깥에서도 필수요소로
애니메이션 오타쿠를 겸한 스덕후도 많은데 카봇 애니메이션즈나 스파클(스타크래프트), 크로싱 필드, 링잉 블룸(스타크래프트)를 만든 맵 제작자 Waldstein이 대표적이다.
타락하면 스꼴이 된다.
스타크래프트 2 팬덤은 스투충이라는 독자적인(?) 비칭을 갖고 있어서인지 이렇게 불리지 않는다. 사실 과거 디씨를 마음대로 털어댔던 스갤의 위세에 비하면 영향력이 크게 미치지 못하는 편이기도 하다.
3. '스토리 덕후'의 준말
4. 스타더스트 드래곤의 별명.
정확히는 스덕이라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