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세기
동중력의 크기는 자기력의 크기와 매우 유사한 형태를 띈다.
먼저 움직이는 질량[math(m)]은 동중력장 [math( mathbf{P} )]를 만들며, 이의 크기는
[math(displaystyle mathbf{P}=frac{omicron_{0}}{4 pi} frac{m mathbf{v} times boldsymbol{xi} }{xi^{3}})]
여기서 [math( omicron_{0} )]는 진공에서의 간섭율[2]이며, [math( v )]는 질량의 속도, [math( boldsymbol{xi} )]는 분리 벡터이다.
속도[math( mathbf{v} )]으로 움직이는 질량[math(m)]이 현재 위치의 동중력장 [math( mathbf{P} )]로 부터 받는 힘은
[math(displaystyle mathbf{F}= m mathbf{v} times mathbf{P} )]
이다.
먼저 움직이는 질량[math(m)]은 동중력장 [math( mathbf{P} )]를 만들며, 이의 크기는
[math(displaystyle mathbf{P}=frac{omicron_{0}}{4 pi} frac{m mathbf{v} times boldsymbol{xi} }{xi^{3}})]
여기서 [math( omicron_{0} )]는 진공에서의 간섭율[2]이며, [math( v )]는 질량의 속도, [math( boldsymbol{xi} )]는 분리 벡터이다.
속도[math( mathbf{v} )]으로 움직이는 질량[math(m)]이 현재 위치의 동중력장 [math( mathbf{P} )]로 부터 받는 힘은
[math(displaystyle mathbf{F}= m mathbf{v} times mathbf{P} )]
이다.
3. 여담
동중력에 대해서도, 동중력선속 등의 개념을 도입하여 전기장의 가우스 법칙이나 자기장의 앙페르 법칙과 같은 것들을 할 수 있으며, 전반적으로 그 성질이 자기장의 경우를 전하대신 질량으로 바꾼 것과 다름 없다.
물론, 전하가 아닌 질량이라는 점에서 성질이 같을 뿐 전혀 다른 결과를 보이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3]
물론, 전하가 아닌 질량이라는 점에서 성질이 같을 뿐 전혀 다른 결과를 보이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