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2. 곰 마스코트3. 창작물의 [[곰 VS 인간]]
3.1. 곰을 잡는 캐릭터들
4. 주요 서브컬처에서의 곰4.1. [[TYPE-MOON/세계관]]의 곰4.2.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의 곰4.3. [[스티븐 킹]] 작품들의 곰.4.4. [[마비노기]]에 등장하는 몬스터4.5. [[배틀 K 로드]]의 곰4.6. [[부서진 세계]]의 곰4.7.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수호 드루이드4.8.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의 곰4.9. [[페르소나 4]]의 곰4.10. [[폴아웃 시리즈]]의 곰4.11.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의 곰4.12. [[리그 오브 레전드]] 의 곰4.13. [[도타 2]]의 곰4.14. [[철권 시리즈]]의 곰4.15. [[라인프렌즈]]의 곰4.16. [[에빌리오스 시리즈]]4.17. [[BEASTARS]]
5. 기타1. 개요
캐릭터 상품 시장에서는 귀여움이나 푸근함이 주로 어필되어서 다양한 캐릭터들이 아주 많다. 육식 동물들 중에서 상품화가 매우 잘 된 케이스.
그러나 격투물이나 생존물 등에서는 대표적인 동네북이나 전투력 측정기 신세이기도 하다. 곰 vs 인간 문서에 나오듯 현실에서 인간이 맨몸으로 곰에게 덤비는 건 자살행위임에도,[1]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초월한 격투가'를 이미지를 나타내기 좋다고 여겨지는 듯하다.
아주 드문 예외가 있다면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주인공이 회색곰의 공격을 받는 장면에서 육중하고 흉폭한 야생곰의 살기를 느낄 수 있다. 그나마 주인공은 임기응변을 통해 곰을 무찌르고 살아남았지만, 너무도 치명상을 입은 나머지 한동안 거의 시체 취급을 받게 된다. 이 영화는 실화를 기반으로 했으며, 실제 사건의 주인공도 회색곰의 습격을 받고 초죽음 상태에 빠졌다.
동화, 만화, 애니, 게임 등의 가상 작품에 캐릭터로 등장할 때는 당하는 엑스트라뿐만 아니라 주역 및 조역을 맡는 경우도 있다. 나쁜 취급으로는 어리석고 멍청하도 둔하고 먹는 것만 밝히는 등으로 묘사되지만, 좋은 취급일 때는 어린 곰들은항상 그래왔듯 귀엽고 사랑스럽게 나오고 큰 곰 캐릭터들은 우직하고 과묵하지만 마음씨 착한 중장년 이웃집 아저씨나 생활력 좋은 동네 아주머니처럼 묘사되곤한다. 물론 이럴 때는 약간 어리버리한 면과 꿀을 좋아하는 클리셰가 따라올 확률이 증가한다
그러나 격투물이나 생존물 등에서는 대표적인 동네북이나 전투력 측정기 신세이기도 하다. 곰 vs 인간 문서에 나오듯 현실에서 인간이 맨몸으로 곰에게 덤비는 건 자살행위임에도,[1]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초월한 격투가'를 이미지를 나타내기 좋다고 여겨지는 듯하다.
아주 드문 예외가 있다면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주인공이 회색곰의 공격을 받는 장면에서 육중하고 흉폭한 야생곰의 살기를 느낄 수 있다. 그나마 주인공은 임기응변을 통해 곰을 무찌르고 살아남았지만, 너무도 치명상을 입은 나머지 한동안 거의 시체 취급을 받게 된다. 이 영화는 실화를 기반으로 했으며, 실제 사건의 주인공도 회색곰의 습격을 받고 초죽음 상태에 빠졌다.
동화, 만화, 애니, 게임 등의 가상 작품에 캐릭터로 등장할 때는 당하는 엑스트라뿐만 아니라 주역 및 조역을 맡는 경우도 있다. 나쁜 취급으로는 어리석고 멍청하도 둔하고 먹는 것만 밝히는 등으로 묘사되지만, 좋은 취급일 때는 어린 곰들은
2. 곰 마스코트
2.1. 기관
2.2. 대학
2.3. 스포츠
- 강원 FC 마스코트 강웅이
- 올림픽
- 2013 평창 스페셜 올림픽 - 라
-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의 마스코트
2.4. 지역
- 뉴 캘리포니아 공화국의 쌍두곰
- 대한민국
- 강원도 마스코트 반비
- 일본
- 미국
- 스위스
- 독일
- 캐나다
- 도시 처칠의 상징
2.5. 기타 캐릭터
- 그리지와 레밍스 - 그리지, 암곰, 아기곰
- 남부의 노래 - Br'er bear
- 새누리당(2017년) 마스코트 곰돌이
- 민주자유당 마스코트 곰돌이
- 곰플레이어 - 그레텍 온라인 미디어(Gretech Online Media) 플레이어'의 약자를 그대로 읽은 것이지만, 아이콘이 곰발바닥 모양이다.
- 농담곰: 일본 일러스트레이터 나가노의 캐릭터. 농담 곰의 친구인 마레쿠마(말레이시아 곰)도 곰이다.
- 나롱이시리즈 - 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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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그의 성의 어원인 메드베지(медведь)가 '곰'을 의미한다.
- 캄차카: 곰의 천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곰이 많이 사는 지역이다.
- 통합 러시아당: 당의 상징이 '곰'.
- Tu-95(나토 코드명: 베어)
- 본격 제2차 세계대전 만화와 Cat Shit One의 소련군들. 특히 게오르기 주코프는 코카콜라까지 달고 있다. 주코프도 곰처럼 코카콜라를 좋아했다는걸 생각하면 매우 적절한 어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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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록맨 X5의 크레센트 그리즐리 : 디자이너의 설정집에 나오는 제작비화에 따르면 이 녀석의 초기 구상안은 곰이 아니라 돼지로 구상되어 있었고, 무기 또한 화학가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기획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마츠모토 시 사린가스 살포사건 때문에 독가스에 대한 인식이 안 좋았던 것을 고려해 지금의 형태로 변경되었다고 한다. 어쩌면 곰다운 박력이 너무 부족했던 건 이 설정의 잔재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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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드리드 시의 문장에, 과일나무에 기대는 곰이 그려져 있다.
- 바로잡는 순애보의 고순애
- 반조-카주이 - 반조
- 베네딕토 16세 - 교황을 상징하는 문장에 들어가 있다.
- 불국사 창건 설화
- 브라더 베어 - 키나이, 코다, 터그
- 시어도어 루스벨트: 테디 베어 이름의 유래. 그래서 캐리커처로 그려지면 곰에 많이 대입이 된다.
- 시카고 컵스: 팀의 로고에 새끼곰이 들어가 있다.
- 애니멀 스쿨 - 홍배오
- 오토기노 우타 ~CHRONICLE~ - 버기☆크로우
- 요괴워치 - 케마몬, 운치쿠마
- 지구용사 벡터맨 - 벡터맨 베어
- 짐승 배틀 몬스노 - 록(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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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어 베어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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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 아루
- 펫: 불량 곰탱이, 불량 곰순이, 불량 엄마곰, 북극 곰탱이, 커플하트 곰돌이, 젠틀하트 곰돌이
- 카트바디: 무섭다곰, 아프다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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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라독 - 궁전 곰 기사
- 헷지 - 빈센트
- 황금 장미 - 판티움 가[33]
- Beast Darling! - 쿠마가이 치토세
- SCP 재단의 곰 혹은 곰인형 SCP들은 괴랄하기로 유명하다.
3. 창작물의 곰 VS 인간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에서는 곰이 박스 병기로 나왔는데, 바이샤나의 박스 병기엔 뱀에게 먹혔다.
- 늑대아이에서는 아메를 찾는 하나가 그만 곰을 아메로 착각하고 다가가려고 하다 그 상태로 경직되어 버렸다. 물론 그 곰이 어미곰이라서 새끼를 돌봐야 해 사냥을 하지는 않았지만.
- 아라카와 히로무의 작품(강철의 연금술사, 백성귀족, 은수저)에선 곰이 공통적으로 등장하는데 다른 의미의 전투력 측정기로 등장한다. 등장인물의 전투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다른 건 이길 수 있어도 곰 만은 이길수 없다'라고 표현하거나, 반대로 곰까지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여러가지 의미에서 '정상'이 아닌 인물로 나온다. 즉 '현실에선 아무리 용을 써도 맨몸으로 곰을 이길 수 없다'를 매우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는 히로무의 고향이 홋카이도라서 곰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직접 체험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은수저 Silver Spoon에서는 지나가던 트럭에 치이기도 했다(...).
- 노다 사토루의 만화 골든 카무이에서는 홋카이도가 배경인 만큼 비중있게 등장. 제법 예외적으로 타 매체에서의 귀여운 모습이 거의 완전히 사라지고, 흉폭한 맹수로서 등장함과 함께 등장할 때마다 긴장감이 극에 달하게 만드는 역할로 나온다. 주인공 스기모토 사이치도 초반부터 현재까지 곰 때문에 죽을 고비를 겨우 넘긴 게 한 두 번이 아니다.[40] 작중 인물 거의 모두가 곰이 등장할 때마다 긴장을 타긴 하지만, 죄수들 중 하나인 아네하타 시톤은 곰과 수간하기 위해(...) 온갖 기행을 저지르다 결국 어린 곰을 상대로 하는 데 성공한다(...). 다만 곰한테 험하게 죽지는 않았는데, 이유는 수간하자마자 복상사로 사망해서(...)[41]
3.1. 곰을 잡는 캐릭터들
맨 손으로 잡은 경우는 동그라미(○) 표시.
- 나니아 연대기 - 천둥주먹 코린○: 설산의 동굴속에서 야생 곰과 싸워 33회전만에 KO패를 시키고 눈까지 멀게 했다고 한다.
- 배틀 K 로드 - 모든 캐릭터○: 이 괴작 대전액션 게임의 최종보스가 곰이다.
- 디쿠(?): 로고에 곰으로 추정되는 생명체가 그려져 있다. 일단은 디쿠곰이라고 불리고 있다(…).
- 퍼피티어의 문베어킹
- 터닝메카드의 메카니멀 우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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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위처 3: 와일드 헌트 - 리비아의 게롤트○: 인간사회의 투기장에서 챔피언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곰을 맨주먹으로 상대한다. 위처 항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각종 시술과 마법, 식이요법으로 개조된 신체덕분에 곰뿐만 아니라 본래의 목표인 각종 괴물들을 상대로도 싸울 수 있는 강한 근력과 민첩함을 가지고있다.
- 킹콩(1933년)의 속편 "콩의 아들" - 키코
- 폭군의 필드 - 정호철 : 축구 경기 중 필드에 난입한 곰을 백드롭으로 쓰러트렸다.(...)
4. 주요 서브컬처에서의 곰
4.1. TYPE-MOON/세계관의 곰
4.2. 개그만화 보기 좋은 날의 곰
4.3. 스티븐 킹 작품들의 곰.
스티븐 킹의 작품들의 곰은 메카닉 곰이 있고 다크 타워에서는 다크 타워의 수호자로 곰이 있는데 '눈 속에 수많은 우주들이 들어있다고 한다'.
4.4. 마비노기에 등장하는 몬스터
- NPC 곰을 찾아온 경우라면 타르라크 쪽을 참조.
실제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는 달리, 곰은 매우 민첩하고 영악한 동물입니다.
일반공격은 물론이고 스매시나 카운터, 디펜스까지도 자유롭게 구사합니다. 거기에 힘 또한 무시무시하지요. 버섯이나 나무열매, 물고기나 작은 초식동물을 먹고 사는 곰은 보통은 네 발로 이동합니다만 위협을 느낄 경우나 상대방을 공격할 경우에는 일어서서 앞발로 무지막지한 일격을 가합니다. 원래 곰 역시 인적이 없는 깊은 산 속이나 숲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만 최근 야생동물에게 붙기 시작했다고 전해지는 마족 스크롤 때문인지 인간과 마주치는 빈도가 훨씬 늘었습니다. 게다가, 몇몇 곰은 훨씬 더 인간에게 격렬한 적대감을 보이기도 한다는 점에서 여행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 내 곰 정보 |
마비노기에서 등장하는 몬스터. 잡으면 경험치와 여러 타이틀을 준다.
데브캣이 좋아하는지 심심하면 곰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에 게임 내에서 인지도도 높은 편. 10살곰[49], 맨손곰[50], 한방곰[51] 등의 타이틀이 있으며 보통 10살곰은 초보자용 타이틀의 베스트셀러, 한방곰은 전사용 타이틀의 베스트셀러로 친다. 성능이 비슷하나 솜씨 좀 깎고 마나랑 스태를 올려주는 한방골렘과, 극뎀을 노린다면 글래디에이터 타이틀을 딴 후 글래디에이터가 발린 투구를 써도 되고, 유적을 발견할 자신이 있다면 메이즈 유적을 발견한 타이틀도 있다. 자이언트 종족의 경우 발구르기 마스터라는 타이틀이 체력을 40(앞의 타이틀은 30)올려주므로 최고다. 덤으로 11살곰[52]도 있다.
상당히
유저의 파워 인플레이션과 샤프마인드 추가로 밥이 된 녀석... 그래도 전통의 강적이다. 어중간한 레벨의 천옷계 캐릭터라면 실수 한번이 생사를 결정한다. 스매시로 달려오다가 평타를 치는 변칙공격은 충격과 공포.
울라대륙에 서식하는 종은 11종이며, 일반 곰 → 그리즐리 베어로 단계가 상승하며. 갈색 → 붉은색 → 검은색 → 검붉은[53] 순으로 강하다. 단 검은색 일반 곰은, 베타테스트 때에는 '흑곰'이라는 게 있었지만 현재는 없다. 그 외에 던전에는 검붉은 그리즐리 베어(검붉그지)나 푸른 그리즐리 베어(푸그지)가 등장하기도 하며, 라비아레나에는 흰곰이 산다.
이리아에도 많은 종이 서식하며, '멸종위기의' 타이틀을 붙이고 있는 몇몇 사막곰은 경험치를 꽤 많이 주는 걸로 유명해서 렙업 노가다용으로 쓰이기도 했다. 이름은 저렇지만 멸종위기라고 해 놓고 계속 리젠된다(…).
필드보스급으로는 두갈드아일 필드보스인 거대 곰과 센마이평원 필드보스인 흰 그리즐리 베어, 속칭 흰그지, 그리고 오스나사일 필드보스인 미니곰이 있다. 이름은 갈색 곰이라고 뜨는데 크기는 작은 곰이지만 보통 갈곰보다는 훨씬 세다. 사실 주위에 나오는 양늑대가 더 압박.
저중 흰그지는 별난 게 없기 때문에[54] 떠도 사람들이 귀찮아하지만 거대곰은 과거 블스 수련의 유일한 방패도면 중 하나였던 해테로 카이트 실드 도면을 떨구기 때문에 한때 사람들이 잡으려고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기도 했다. 미니곰의 경우에는 빅 헤드 체인 풀헬름이라는 수리불가 장난감(…)을 떨구기 때문에 역시 기본적으로는 무시대상이지만 등장할때 같이 나오는 주위의 양늑대들이 수리불가 야광 머플러 로브를 떨구기 때문에 덤으로 파리목숨.
2008년 중순, G9에서 추가된 탈틴 지역 필드에는 '검붉은 곰'이 서식하고 있다. 같은 색의 '곰'이 '그리즐리 베어'보다 늦게 등장한 드문 케이스. 더구나 더 강하다(…). 그리고 기존의 곰들과 생김새도 다르다. 게다가 상당히 유용한 9랭크 접두 계단용 인챈트 스크롤인 '검붉은 곰'[55]을 드랍하며 경험치도 검꼬몽에 필적하게 많이 주는지라 현재 에린에서 가장 선호받는 곰으로 부상했다. 물론 사냥감으로.
2010년 C4 업데이트로 등장한 피오드 던전 상급에서는 보스로 아머 베어가 등장. 자세한 사항은 피오드 던전 항목 참고.
애완동물로도 있다. 마비노기 사상 처음으로 베이직카드보다 비싼 가격인 7400원으로 책정된 미니곰과 동일 스펙의 한정판 펫인 베야야, 동일 가격에 스킨만 바꿔 나온 판다가 있는데, 웬만한 저렙 유저보다 강한 파워로 유저들을 후덜덜하게 만들었다. 지금도 던전에 데리고 들어가 전투용으로 쓸 만한 펫은 곰과 한정 펫인 썬더 드래곤, 파이어 드래곤들 밖에 없다는 평이 일반적. 그 외에 두부를 쑤어다가 줄창 퍼먹이면 집채만한 크기로 자라는 레드팬더와 한정판 북극곰도 있다. 여담이지만 전투 스킬을 모두 한계까지 올린 미니곰, 베야야, 팬더 펫이 있을 경우, 레드팬더 또는 북극금으로 환생시키면 전투스킬, 마법스킬을 모두 6랭 찍은 무시무시한 펫을 만들 수 있다.
이 줄에 있던 데브캣 회식날은, 사실 한정 아이템이 나오면 언제나 나오는 말이며, 특히 로또를 익혔기 때문에(...).
4.5. 배틀 K 로드의 곰
4.6. 부서진 세계의 곰
4.7.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수호 드루이드
4.8.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3의 곰
4.9. 페르소나 4의 곰
4.10. 폴아웃 시리즈의 곰
4.11.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의 곰
곰(메트로 유니버스) 항목 참조.
4.12. 리그 오브 레전드 의 곰
4.13. 도타 2의 곰
4.14. 철권 시리즈의 곰
4.15. 라인프렌즈의 곰
4.16. 에빌리오스 시리즈
4.17. BEASTARS
5. 기타
- 글자 문을 좌측이나 우측으로 180도 회전하면 곰이 된다(…).
- 모 사극에서 곰은 전투용으로 훈련되어 기병대 정도는 가볍게 발라버리는 맹수들로 나온다.
- 어쌔신 크리드 3에서는 새로운 경제 시스템이 도입되어 주인공 코너는 동물들을 사냥해 그 가죽을 내다 팔아 돈을 벌게 되었다. 이 중에는 곰도 있다. 힘세고 강한 곰을 한낱 인간인 코너가 어떻게 잡냐고[57] 할지도 모르지만, 이분들은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분들이니 넘어가자.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코너는 주루루 차고 있는 무기를 쓰면 보상이 줄어드므로 곰의 앞발 휘두르기를 세 번 피하며 작은 암살검으로 곰의 얼굴을 세 번 찌르는 것으로 곰을 잡는다. 나무 위에서 뛰어내리면서 머리에 암살검을 박는 것으로 한 방에 죽이기도 한다......
[1] 곰은 둘째치고, 스모선수와 한 줄다리기 시합에서 가볍게 가지고 논 오랑우탄이나 침팬지를 상대로도 대책없이 발리는 것이 인간의 신체다. 당연하지만 영장류 최강이라는 고릴라조차 곰 앞에서는 한 끼 식사거리일 뿐이다(…). 참고로 침팬지와 개코원숭이는 영장류 고기를 즐겨서 아기를 죽이는 경우가 많고 성인을 상대로 공격한 사례가 많다. 일반적으로 영장류는 같은 체중의 인간보다 3배 이상 완력이 강하다.[2] 연고지 이전 후부터. 도쿄 시절엔 사용하지 않았다.[3] 곰 2마리가 2웅(?)3각을 하고 있는 모습의 캐릭터. 한 마리는 장애곰(…)이고 한 마리는 비장애곰(…)이라 한다. 이후 장애인 관련 단체 및 운동에서 많이 쓰이는 이름이 된다.[4] 연고지 이전 후부터. 도쿄 시절엔 사용하지 않았다.[5] 곰 2마리가 2웅(?)3각을 하고 있는 모습의 캐릭터. 한 마리는 장애곰(…)이고 한 마리는 비장애곰(…)이라 한다. 이후 장애인 관련 단체 및 운동에서 많이 쓰이는 이름이 된다.[6] 곰 2마리가 2웅(?)3각을 하고 있는 모습의 캐릭터. 한 마리는 장애곰(…)이고 한 마리는 비장애곰(…)이라 한다. 이후 장애인 관련 단체 및 운동에서 많이 쓰이는 이름이 된다.[7] 공주의 옛 지명 웅진과 관련이 있다.[8] 취리히나 제네바가 스위스의 수도인 걸로 많이 알고 있지만 수도는 엄연히 베른이다. 중세 때 이 지역에 곰이 많아 곰과 싸우며 개척을 했다고 전해진다. 그런 이유 때문에 베른 시에서는 관광용으로 곰을 키우고 있다. 이것은 꽃보다 할배 프랑스-스위스 편에서도 나왔다. 예전부터 이 지방에서 곰사냥을 많이 했다고 한다. 베른 시내에는 유명한 곰 동물원도 있는데 콘크리트 구덩이에 곰 몇마리 풀어놓은 수준이다(…).[9] 시의 깃발과 문장에 곰이 들어있다. 2차대전 종전 후 동베를린과 서베를린으로 분단되었을 때도 도안을 달리하기는 했지만 양쪽 모두 곰을 사용. 일단, 베를린이라는 뜻 자체가 새끼 곰이라는 말에서 파생된 것이다.[10] 공주의 옛 지명 웅진과 관련이 있다.[11] 공주의 옛 지명 웅진과 관련이 있다.[12] 취리히나 제네바가 스위스의 수도인 걸로 많이 알고 있지만 수도는 엄연히 베른이다. 중세 때 이 지역에 곰이 많아 곰과 싸우며 개척을 했다고 전해진다. 그런 이유 때문에 베른 시에서는 관광용으로 곰을 키우고 있다. 이것은 꽃보다 할배 프랑스-스위스 편에서도 나왔다. 예전부터 이 지방에서 곰사냥을 많이 했다고 한다. 베른 시내에는 유명한 곰 동물원도 있는데 콘크리트 구덩이에 곰 몇마리 풀어놓은 수준이다(…).[13] 취리히나 제네바가 스위스의 수도인 걸로 많이 알고 있지만 수도는 엄연히 베른이다. 중세 때 이 지역에 곰이 많아 곰과 싸우며 개척을 했다고 전해진다. 그런 이유 때문에 베른 시에서는 관광용으로 곰을 키우고 있다. 이것은 꽃보다 할배 프랑스-스위스 편에서도 나왔다. 예전부터 이 지방에서 곰사냥을 많이 했다고 한다. 베른 시내에는 유명한 곰 동물원도 있는데 콘크리트 구덩이에 곰 몇마리 풀어놓은 수준이다(…).[14] 시의 깃발과 문장에 곰이 들어있다. 2차대전 종전 후 동베를린과 서베를린으로 분단되었을 때도 도안을 달리하기는 했지만 양쪽 모두 곰을 사용. 일단, 베를린이라는 뜻 자체가 새끼 곰이라는 말에서 파생된 것이다.[15] 시의 깃발과 문장에 곰이 들어있다. 2차대전 종전 후 동베를린과 서베를린으로 분단되었을 때도 도안을 달리하기는 했지만 양쪽 모두 곰을 사용. 일단, 베를린이라는 뜻 자체가 새끼 곰이라는 말에서 파생된 것이다.[16] 엄연히 따지면 곰 모양의 봉제인형이지만 인지도가 너무나도 엄청나서 사실상 곰 캐릭터 취급을 받는 놈이다.[17] 곰 모양의 슈트를 입었는데 그 자체가 판타지 세계에서의 생존을 위한 장비들로 구성되었다. 거기다 직업도 '곰'.[18] 북미판에서는 쿠마몬으로 불린다. 일본어로 쿠마가 곰인 것에서 따 온 듯.[19] 브라운의 동생, 어째서인지 이 곰탱이는 암컷인지라 알몸을 보여주지 않는다.[20] 곰의 육체에 사람의 뇌를 이식해서 사람처럼 행동하고 말한다.[21] 작가의 전작 캐릭터와 비슷하지만, 이쪽은 곰 형태의 장치에 들어가있는 것.[22] 사용하는 성수가 곰이다.[23] 정확히는 불곰[24] 자주 곰에 비유된다.[25] 엄연히 따지면 곰 모양의 봉제인형이지만 인지도가 너무나도 엄청나서 사실상 곰 캐릭터 취급을 받는 놈이다.[26] 곰 모양의 슈트를 입었는데 그 자체가 판타지 세계에서의 생존을 위한 장비들로 구성되었다. 거기다 직업도 '곰'.[27] 북미판에서는 쿠마몬으로 불린다. 일본어로 쿠마가 곰인 것에서 따 온 듯.[28] 브라운의 동생, 어째서인지 이 곰탱이는 암컷인지라 알몸을 보여주지 않는다.[29] 곰의 육체에 사람의 뇌를 이식해서 사람처럼 행동하고 말한다.[30] 작가의 전작 캐릭터와 비슷하지만, 이쪽은 곰 형태의 장치에 들어가있는 것.[31] 사용하는 성수가 곰이다.[32] 정확히는 불곰[33] 자주 곰에 비유된다.[34] 그래도 이 시점에서는 전투력 측정기 역할이라도 할 수 있었지만, 이후 티라노사우루스같은 공룡들을 사냥감으로 삼던 피클이 등장하면서 곰은 전투력 측정기조차 못 하게 되었다.[35] 작중 전설에 따르면 아예 설정상 인간과 곰 사이에서 태어난... 인간화된 곰들의 후손이다(...) [36] 다만 주인공도 보통은 아니라서 곰의 밑에 깔린 상황에서 단단한 뼈 부분을 피해 총검을 쑤셔박아 죽여버리는 등 대단한 전적을 보여주긴 한다.[37] 덕분에 작가가 떠올릴 수 있는 모든 미친놈을 등장시킨다고 평가받는 이 만화에서 시톤은 독보적인 미친놈으로 평가받고 있다.[38] 그래도 이 시점에서는 전투력 측정기 역할이라도 할 수 있었지만, 이후 티라노사우루스같은 공룡들을 사냥감으로 삼던 피클이 등장하면서 곰은 전투력 측정기조차 못 하게 되었다.[39] 작중 전설에 따르면 아예 설정상 인간과 곰 사이에서 태어난... 인간화된 곰들의 후손이다(...) [40] 다만 주인공도 보통은 아니라서 곰의 밑에 깔린 상황에서 단단한 뼈 부분을 피해 총검을 쑤셔박아 죽여버리는 등 대단한 전적을 보여주긴 한다.[41] 덕분에 작가가 떠올릴 수 있는 모든 미친놈을 등장시킨다고 평가받는 이 만화에서 시톤은 독보적인 미친놈으로 평가받고 있다.[42] 곰을 특정 조건 하에 얻어서 얻는 타이틀로 '맨 손으로 곰을 잡은', '10살에 곰을 잡은', '10살에 곰을 잡을뻔한' 등이 있다.[43] 할아버지가 수행의 일환으로 숲으로 보낸 것이 원인이었는데 그 할아버지도 곰을 잡으라고 숲으로 보낸 것은 절대 아니었다(......).[44] 마사지를 해주는데 하필 이때 트와일라잇 스파클이 우정에 대해 보고해야한다는 각박감에 몰려있을때 연구를 위해 왔을때 봐서 하필이면 지금 용감해지냐고 한다...[45] 곰을 특정 조건 하에 얻어서 얻는 타이틀로 '맨 손으로 곰을 잡은', '10살에 곰을 잡은', '10살에 곰을 잡을뻔한' 등이 있다.[46] 할아버지가 수행의 일환으로 숲으로 보낸 것이 원인이었는데 그 할아버지도 곰을 잡으라고 숲으로 보낸 것은 절대 아니었다(......).[47] 마사지를 해주는데 하필 이때 트와일라잇 스파클이 우정에 대해 보고해야한다는 각박감에 몰려있을때 연구를 위해 왔을때 봐서 하필이면 지금 용감해지냐고 한다...[48] 시키의 말은 당연히 말도 안되는 헛소리로, 회색곰은 불곰의 아종으로, 체중이 많이 나가봐야 동면기에 들어설때의 700kg다. 탱크는 아무리 가벼운 경전차도 5톤~15톤 내외다.[49] '10살에 곰을 잡은' 캐릭터가 10살일 때 곰을 잡으면 획득[50] '맨손으로 곰을 잡은' 맨손으로 피니쉬를 치면 획득[51] '한방에 곰을 잡은' 한방에 잡으면 획득[52] '10살에 곰을 잡을 뻔한', 혹은 뻔곰. 캐릭터가 11살일 때 곰을 잡으면 획득.[53] 콘누스 사막의 곰은 검은 곰이 제일 강하다.[54] 레어 드랍템으로 리화 서코트 체인메일이 있긴 하지만... 아무도 안 구하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55] 방어와 보호를 올려주기 때문에 이 상태에서 쓰는 사람도 있다.[56] 그것도 플린트락 피스톨 2자루, 히든블레이드, 토마호크, 승표 비슷한 신무기, 단검, 장궁 정도밖에 없는데다 옷이라고는 암살단 로브 하나만 입고서![57] 그것도 플린트락 피스톨 2자루, 히든블레이드, 토마호크, 승표 비슷한 신무기, 단검, 장궁 정도밖에 없는데다 옷이라고는 암살단 로브 하나만 입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