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 당시에는 근처에 위치했던 은성탄광
[2]의 이름을 따서
은성역(恩城驛)이라고 하였으나,
1959년에 가은역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3] 2004년 가은선 폐선으로 폐역이 되었고, 이후 문경시가 가은선을 매입하여 문경시의 소유가 되었다.
2006년 12월 4일 국가등록문화재 제304호로 지정되었다.
2017년에는 역 내부 공간을 카페, 역무원 체험 시설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재개장했는데, 간이역 특유의 분위기 덕분인지 이용객이 은근히 많은 편이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