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노 미츠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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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노 미츠아키
真殿 光昭 | Mitsuaki Madono
이름
마도노 미츠아키
(()殿(どの) (みつ)(あき), Mitsuaki Madono)
직업
출생
국적
신체
170cm, 55kg | B형
가족
양친[1]
배우자, 자녀 2명
양성소
도쿄 아나운스 아카데미
테아도르 에코 부속 양성소
소속사
마우스 프로모션(1989~2007.03.31)
세이지 프로덕션(2007.04.01~????)
아오니 프로덕션(????~현재)
활동 시기
1989년 ~ 현재
링크

1. 개요2. 상세3. 주요 출연작
3.1. 애니메이션
3.1.1. TVA3.1.2. 극장 애니메이션
3.2. 게임3.3. 드라마 CD3.4. 외화3.5. 특촬3.6. 기타
4.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일본의 남성 성우.

뭔가 맛이 가 있는데 무시할 수 없는 포스를 내뿜는 역할을 자주 맡는다. 특히 빠삐용. 물론 류도 잇세이처럼 정반대의 진중한 연기 역시 잘 소화한다.[2] 또한 일본에서의 권상우 전담 성우이기도 하다. 덕분에 권상우는 몇몇 오타쿠들에게 퀀삐용 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사실 본인도 권상우의 팬이며, 처음 천국의 계단 더빙을 맡았을 때 아주 몰입했다고 한다. 드라마 대물의 더빙 중에는 드라마 자체의 팬이 되어 블로그에 대물의 감상을 현재 일본의 국회의원들에 빗대어 쓰기도 했다.

2. 상세[편집]

2011년 미도리카와 히카루, 미야케 준이치와 함께 내한하여 서울에서 팬미팅이 있었다. 당시에도 권상우를 담당하며 생긴 한국에 대한 애정과 호감을 여지없이 드러내었고[3] 귀국한 뒤에도 블로그에 수회에 걸쳐 그 후기를 썼다.

내한 당시 몇 번이나 명동에 들러 쇼핑을 했다고 한다. 한국 음반 매장에서 권상우가 나온 드라마의 OST나 카라의 MV, DVD 등을 사갔다. 귀국하며 선물로 사간 것은 '막걸리 초콜릿'. 주변 성우들에게 꽤 호평이었지만 유독 박로미만은 맛없다고 비명을 지르며 진짜 막걸리를 내놓으라고 소리쳤다고 한다. 그 후 내한 이벤트 주최사에 수시로 '다음에도 또 불러줘!' 라고 한다는 듯. 덧붙여, 좋아하는 한국 걸그룹은 레인보우.

자식이 2명인 기혼자라고 한다. 초코스케라는 이름의 개도 기르고 있다.
데뷔 초기에는 극도로 가난해 목욕탕에 갈 돈도 없어 당시 사무소 사장실의 샤워기를 무단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그 일이 드러났을 때에 마도노라면 어쩔 수 없네라고 반응했다고.

본인 말에 의하면 제일 씹기 쉬운 것은 자신의 이름. 기억하는 방법은 '真の 殿、光現れる(진짜 주군, 빛이 나타나다)'.
또한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같은 마우스 프로모션 동기였던 이시다 아키라와도 상당히 친하다. 이시다가 바이크 사고가 났을 때 병문안을 가 이시다의 어머니를 직접 만나뵌 적도 있으며,[4] 이시다를 바이크 뒷자리에 태우고 집까지 바래다주고 들어오지 말라는 이시다를 무시하고 무단 침입을 해서 차를 반 강제로 얻어마신 적도 있다. 은혼 수록 현장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던 이시다에게 커피가 어딨는지 모르겠으니까 찾아달라고 부탁했는데, 이게 인터뷰에 방해가 된 듯 해서 이시다가 "죽어버리면 좋을텐데"라고 말하기도 했다.[5] 치바 스스무나카이 카즈야는 '그 이시다 상이 마도노상한테만은 독설에다가 재밌어진다', '현장에 마도노상이 오니 이시다상의 분위기가 부드러워졌다'고 말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부럽다고 말한 적이 있다.

세월호 참사의 소식을 접했을 때도 안타까워하며 피해자들이 무사하기를 트위터로 기원했다.

최근에 악역을 맡는 수가 조금 늘었는데, 진짜 뒤틀어진 악역을 잘 맡는다. 클로즈 후기 때와 야나기사와 코타로 연기를 들어보면 단번에 드러난다.

3. 주요 출연작[편집]

3.1. 애니메이션[편집]

3.1.1. TVA[편집]

  • 1991년
    • 흐르는 시간의 저편에


3.1.2. 극장 애니메이션[편집]

3.2. 게임[편집]

3.3. 드라마 CD[편집]

3.4. 외화[편집]

3.5. 특촬[편집]

3.6. 기타[편집]

4. 관련 문서[편집]

[1] 형제 관계 불명.[2] 여담으로 두 작품 모두 같은 해에 방영되었다.[3] '일본을 제외한 외국 중에 한국이 제일 좋아!!', '태어나서 처음으로 온 해외 이벤트가 한국이라 다행이야!' 등의 발언을 여러 번 했다.[4] 이시다 모자(母子)는 매우 닮았다고 한다.[5] 이 이야기는 2016년 은혼 이벤트에서 미츠아키가 이토 카모타로 역으로 시크릿 게스트로 참여하게 되면서 다시 언급되었다.[6] 초반에는 코믹한 연기를 보여주다가 재등장 후부터는 좀 시리어스하게 연기색을 바꾸었으며, 8화에서는 살짝 중년 연기를, 38화에서는 무척 자연스러운 10대 남학생 연기도 해냈다. 특히 11화에서의 연기는 악역이지만 당시 주역 프리큐어의 성우진인 시마무라 유, 아사노 마스미, 야마무라 히비쿠 모두 프리큐어가 질 거라 생각할 정도였다고.[7] 3화 한정.[8] 본인이 극장판과 TV판 최종화에 카메오 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