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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가와 소라타 有洙川 空汰(ありすがわ そらた) | |
일본 | |
한국 | |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3. 작중 행적[편집]
카무이가 도쿄로 돌아온 후, 주지승으로부터 "카무이의 별이 움직였으니 그를 지키라"라는 명을 받고 도쿄로 가서 천룡 중 가장 먼저 카무이와 만났다. 물론 처음에는 무시당했지만. 주지승은 "카무이를 지키기 위해 전력으로 싸울 것이지만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 목숨을 잃을 것이다"라는 예언을 빙자한 네타를(…)하고 있는데 아라시를 만난 순간, 아라시가 그 예언의 여자라고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게 된다.
그녀를 위해 붙여놓은 호법동자가 발동한 피드백으로 치명상을 입은 상태. 오른손은 쓰지도 못할 지경이라 한다. 결국 그 마음을 받아들인 아라시와 검열삭제를 하고 마는데, 그 탓에 아라시가 능력을 잃어버려 지룡이 되고 만다. 아라시가 실종되자 노심초사하면서 카무이의 충고로 자신이 붙여놓은 호법동자(감시자)를 히노토에게 붙여놓았다. 결국 그녀의 이상과, 아라시가 사라진 이유를 알게 되고 히노토와 대치하면서 연재 중단. 그 뒤는 알 길이 없다.
상황을 보면 이쪽도 만만찮게 위험한 게, 히노토가 뭘 써먹을지도 알 수 없는 노릇이고, 지룡이 된 아라시와 대면하게 된다면 큰 충격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시도때도 없이 이야기하던 그놈의 미래…. 어쩌면 아라시[1]와 소라타 두 사람에게 있어 가장 최악의 결말을 맞게 될 지도.클램프라면 그럴 만하다.
극장판, TV판 모두 예언대로의 결말을 맞는다.
상황을 보면 이쪽도 만만찮게 위험한 게, 히노토가 뭘 써먹을지도 알 수 없는 노릇이고, 지룡이 된 아라시와 대면하게 된다면 큰 충격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시도때도 없이 이야기하던 그놈의 미래…. 어쩌면 아라시[1]와 소라타 두 사람에게 있어 가장 최악의 결말을 맞게 될 지도.
극장판, TV판 모두 예언대로의 결말을 맞는다.
4. 츠바사 크로니클에서[편집]
파일:츠바사의 아라시와 소라타.jpg
츠바사에서도 등장한다. 한신국편에서는 아라시와 같이 작은 맨션[2]의 관리인 부부로 등장.츠바사에서는 아라시랑 행복해 보인다고 가슴 쓸어내리는 팬도 더러 있다. 쿠단[3]의 사용법 등을 샤오란 일행들에게 가르쳐준다. 도쿄편에서는 타워의 멤버[4]로 나온다.
츠바사에서도 등장한다. 한신국편에서는 아라시와 같이 작은 맨션[2]의 관리인 부부로 등장.
[1] 모노우 코토리도 정신을 놓고 꿈속에서 어머니 사야를 만났을 때 사야는 너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죽게 될 거야.라는 말을 듣게 된다. 그리고 모노우 후마에게 살해당한 뒤 카쿄에게 어머니의 그 말은 사랑하는 사람 손에 죽게 된다는 말이었다.라고 이야기한다. 이걸 보면 소라타에게 있어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죽는다는 것은, 지룡이 된 아라시에게 죽는 것이 미래일지도 모른다는 예측이 있다.[2] XXX홀릭에서 와타누키가 혼자 생활하던 곳과 같은 디자인이다.[3] 한신국 사람들이 쓸 수 있는 스탠드 비슷한 특수능력.[4] 후마 이외에는 모두 천룡측 사람들이다.